문득 골 때린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게 왜 그동안은 골 때리지 않았다가 갑자기 골 때리게 웃겼는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이런 나도 골 때리긴 하다. ㅡ.ㅡ;
암튼 엄청 웃었다.
움홧하하하하하
(돈데기리기리 돈데기리기리).
왕이 좋긴 좋은가 보다.
메타블로그를 보면 왕이 꽤 된다.
문득 새드개그맨님의 팟캐스트가 떠오르기도 한다.
(여기에도 왕 이야기가 나온다. : )
올블은 좋은글 추천왕. 다독왕
다음 블로거뉴스는 추천왕
이거 좀 다른 말로 바꾸면 안되나? ㅎㅎ
물론 왕~! 이 참 구수하고, 왠지(아니 노골적으로) 권력지향적인 느낌이 좋긴 하지만... ㅋㅋ
어쩐지(라기 보다는 매우 현저히 대단히 엄청나게) 아동스럽다는 느낌...
이거 나만 갖고 있는 생각인지 모르겠다. : D
내 언어적 감수성이 현저히, 대단히, 예외적이라면 지송.
여기까지는 농담(유골)이고... 본론은 지금부터다. ^ ^
그대를 구라왕으로 명명하노라. : )
왜 다음 블로거뉴스 편집자가 이런 썰렁한 농담을 하는걸까? (어서 빨리 궁금하다).
이게 농담이 아니라면, 내 필명을 민구라로 바꿀까 싶다.
물론 이게 그저 립서비스이자, 마케팅 수사라는 건 잘 알겠다.
하지만 농담이 좀 심했다.
이게 농담인 이유는 다음 블로거뉴스는 기본적으로 '편집'을 빼면 바로 시체인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블로거뉴스는 올블과는 전혀 다른 시스템이다.
물론 올블에도 '편집'은 있다. 다만 그 올블의 편집은 노출 알고리즘에 내재된 '편집요소'다(그리고 더불어 메인디자인에 내포된 편집요소다).
다음 블로거뉴스는 죽었다 깨도 올블 수준으로 알고리즘에 내재된 편집시스템을 구현할 수 없다.
다음 메인에 노출되는 글을 자동적인 알고리즘에 의해서 결정한다굽쇼?
ㅡ.ㅡ;
이건 어쩔 수 없이 수동 편집에 의존할 수 밖에 없을거다.
그리고 이게 다음 블로거뉴스의 핵심적인 편집요소다.
물론 아니라면 나도 할 말 없다.
아니라면 내 무지를 깨쳐주시라.
내가 다른 건 몰라도 내 무지에 대한 깨우침에 대해서 만큼은 몹시도 호의적이다.
암튼 위 글 때문에 이 글을 썼다.
다음 블로거뉴스에 재송고한지 약 한달 쯤 되었는데, 이 실험(?)은 더 이상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
나름 실험이 진행되는 동안 다음 블로거뉴스의 트래픽 대박에 대한 속물스런 호기심을 제어하기 위해 애드센스는 달지 않았다, 물론 이건 예전 로딩장애 때문에 스킨을 수정할 때 뺐던 채로 뒀던 걸, 애드센스 달지 않으니까 편한 점이 너무 커서 그대로 뒀던거긴 하지만서도, 암튼 지금 생각으로는 앞으로도 최소한 광고모델을 운용할 만한 지속적 트래픽이 유지되지 않는다면(한달 평균 일일 5천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데, 지난 한달 동안은 장백지 포스트가 구글 첫페이지에 링크되는 바람에 꽤 들어왔다. 아직도 장백지로 들어온다. 이런 건 물론 빼고.. ㅡ..ㅡ;) 애드센스는 당분간 달 일이 없을 것 같다. 참고로 지난 한달간 (장백지 효과. 하루 평균 1천 정도를 더해서) 일일 평균 3천 5백 정도가 들어왔다.
다음 블로거뉴스와의 (아마도 획기적인 개선이 없다면 영영) 결별에 대한 사유는 내 블로그의 독자들께 내 나름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의미에서라도 새롭게 포스팅할까 싶다.
물론 나는 블로거뉴스에 대해선 그다지 유감이 없다.
별 유감이 없고, 또 블로거뉴스가 나름 아동스럽게 장사 잘 하고, 블로그의 위상 제고에 나름 긍정적인 기여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도무지 다음 블로거뉴스의 철학이 뭔지 모르겠고, 황당한 수사로 사람 웃기는 것도 이제는 그다지 즐겁지 않다. 쉽게 말해서 견딜 수 있는 철학의 한계에서 일탈했다고 나는 느낀다. 더 쉽게 말해서는, 내 입장에선 더 이상 송고할 가치를 느끼지 못하겠다. 물론 다음 블로거뉴스로서도 내가 송고하거나 말거나 관심 밖일테지만. ㅠ.ㅜ;
그리고 다음 블로거뉴스는 물론이고, 다음에서도 오늘 중으로 탈퇴할까 싶다.
이건 내 개인정보를 이용해서 심심풀이 통계만드는게 '어서 빨리' 불쾌하기 때문이다.
이게 2월 말까지로 생각했던 다음 블로거뉴스 재송고 실험(?)을 며칠 일찍 끝내는 결정적인 이유다.
도대체가 불쾌하기 짝이 없는, 그리고 개인적으론 정말 쓰잘데 없는 통계라고 생각하는 이런 '편집자의 궁금증' 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나는 잘 모르겠다.
아시는 분은 댓글 플리즈~!
아, 혹시 이게 웹2.0의 '개방성'인건가?
다음 회원 성별, 나이, 지역 정보 토대로 심심풀이 통계 만들어서 '세계 최대 취재네트워크' 만들겠다는 야심을 '어서 빨리' 펼치시게?
설마... ㅡ.ㅡ;
내가 좀 예민한 건지 어쩐건지... 좀 그렇다.
다음 회원의 정보가, 그게 비록 나이 성별 지역에 불과(?)한 것일지라도...
이런 식의 마케팅 수사에 동원되는게 별로 맘에 안든다.
물론 댓글 반응 보고(물론 댓글이 있다면..ㅡㅡ;;) 내가 지나치게 예민했던 거디었던 거디라면...
어서 빨리 사과할 용의가 있다.
추.
1.
이 글은 물론 위 링크로 표시된 '미디어 2.0' 블로그의 해당글에 트랙백을 보낼 생각이다.
그런데 지난 경험에 비춰보면...
아마도 우연한 기술적인 오류가 우연히도 계속 겹치는 것이겠지만...
세 번인가, 네 번인가 관련글을 서로 다른 글에 트랙백 보낸 적 있는데, 내 블로그에선 트랙백 잘 갔다고 나오는데, 해당 블로그 해당글에 가면 트랙백이 없더라.
이번에도 우연히 그런 기술적인 오류가 겹치지는 않기를 바란다.
2.
그동안 '다음 블로거뉴스'에 관한 글은 '메타블로그' 카테고리로 분류했는데... 앞으론, 물론 앞으로 블로거뉴스에 대해 이렇게 과도한 애정을 보내는 일은 없을 것 같긴 하지만, '포털'로 옮겨야 하지 않나 싶기도 하다. 왠지 포털스럽기 때문에 그렇다. 어쨌든 지금까지의 일관성을 위해 일단 '메타블로그' 카테고리에 분류한다.
3. 다음 블로거뉴스 관련글
편집에 대해 : http://www.minoci.net/372
철학에 대해 : http://www.minoci.net/348
블로깅 패턴(종속성)에 대한 우려에 대해선 : http://www.minoci.net/354
이 밖에도
http://www.minoci.net/93
http://www.minoci.net/95
http://www.minoci.net/97
http://www.minoci.net/113
http://www.minoci.net/144
http://www.minoci.net/151
http://www.minoci.net/170 (딱히 직접적 관련은 없지만.. )
http://www.minoci.net/188
http://www.minoci.net/264
http://www.minoci.net/280
댓글 논평 때문에 관련성 큰 걸로 몇개 뽑은 거.
다음 블로거뉴스에 관심이 크신 독자께선 참조하셔도 좋을 듯 해서.. ^ ^;
이게 왜 그동안은 골 때리지 않았다가 갑자기 골 때리게 웃겼는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이런 나도 골 때리긴 하다. ㅡ.ㅡ;
암튼 엄청 웃었다.
움홧하하하하하
(돈데기리기리 돈데기리기리).
왕이 좋긴 좋은가 보다.
메타블로그를 보면 왕이 꽤 된다.
문득 새드개그맨님의 팟캐스트가 떠오르기도 한다.
(여기에도 왕 이야기가 나온다. : )
올블은 좋은글 추천왕. 다독왕
다음 블로거뉴스는 추천왕
이거 좀 다른 말로 바꾸면 안되나? ㅎㅎ
물론 왕~! 이 참 구수하고, 왠지(아니 노골적으로) 권력지향적인 느낌이 좋긴 하지만... ㅋㅋ
어쩐지(라기 보다는 매우 현저히 대단히 엄청나게) 아동스럽다는 느낌...
이거 나만 갖고 있는 생각인지 모르겠다. : D
내 언어적 감수성이 현저히, 대단히, 예외적이라면 지송.
여기까지는 농담(유골)이고... 본론은 지금부터다. ^ ^
그대를 구라왕으로 명명하노라. : )
왜 다음 블로거뉴스 편집자가 이런 썰렁한 농담을 하는걸까? (어서 빨리 궁금하다).
이게 농담이 아니라면, 내 필명을 민구라로 바꿀까 싶다.
물론 이게 그저 립서비스이자, 마케팅 수사라는 건 잘 알겠다.
하지만 농담이 좀 심했다.
이게 농담인 이유는 다음 블로거뉴스는 기본적으로 '편집'을 빼면 바로 시체인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블로거뉴스는 올블과는 전혀 다른 시스템이다.
물론 올블에도 '편집'은 있다. 다만 그 올블의 편집은 노출 알고리즘에 내재된 '편집요소'다(그리고 더불어 메인디자인에 내포된 편집요소다).
다음 블로거뉴스는 죽었다 깨도 올블 수준으로 알고리즘에 내재된 편집시스템을 구현할 수 없다.
다음 메인에 노출되는 글을 자동적인 알고리즘에 의해서 결정한다굽쇼?
ㅡ.ㅡ;
이건 어쩔 수 없이 수동 편집에 의존할 수 밖에 없을거다.
그리고 이게 다음 블로거뉴스의 핵심적인 편집요소다.
물론 아니라면 나도 할 말 없다.
아니라면 내 무지를 깨쳐주시라.
내가 다른 건 몰라도 내 무지에 대한 깨우침에 대해서 만큼은 몹시도 호의적이다.
암튼 위 글 때문에 이 글을 썼다.
다음 블로거뉴스에 재송고한지 약 한달 쯤 되었는데, 이 실험(?)은 더 이상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
나름 실험이 진행되는 동안 다음 블로거뉴스의 트래픽 대박에 대한 속물스런 호기심을 제어하기 위해 애드센스는 달지 않았다, 물론 이건 예전 로딩장애 때문에 스킨을 수정할 때 뺐던 채로 뒀던 걸, 애드센스 달지 않으니까 편한 점이 너무 커서 그대로 뒀던거긴 하지만서도, 암튼 지금 생각으로는 앞으로도 최소한 광고모델을 운용할 만한 지속적 트래픽이 유지되지 않는다면(한달 평균 일일 5천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데, 지난 한달 동안은 장백지 포스트가 구글 첫페이지에 링크되는 바람에 꽤 들어왔다. 아직도 장백지로 들어온다. 이런 건 물론 빼고.. ㅡ..ㅡ;) 애드센스는 당분간 달 일이 없을 것 같다. 참고로 지난 한달간 (장백지 효과. 하루 평균 1천 정도를 더해서) 일일 평균 3천 5백 정도가 들어왔다.
다음 블로거뉴스와의 (아마도 획기적인 개선이 없다면 영영) 결별에 대한 사유는 내 블로그의 독자들께 내 나름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의미에서라도 새롭게 포스팅할까 싶다.
물론 나는 블로거뉴스에 대해선 그다지 유감이 없다.
별 유감이 없고, 또 블로거뉴스가 나름 아동스럽게 장사 잘 하고, 블로그의 위상 제고에 나름 긍정적인 기여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도무지 다음 블로거뉴스의 철학이 뭔지 모르겠고, 황당한 수사로 사람 웃기는 것도 이제는 그다지 즐겁지 않다. 쉽게 말해서 견딜 수 있는 철학의 한계에서 일탈했다고 나는 느낀다. 더 쉽게 말해서는, 내 입장에선 더 이상 송고할 가치를 느끼지 못하겠다. 물론 다음 블로거뉴스로서도 내가 송고하거나 말거나 관심 밖일테지만. ㅠ.ㅜ;
그리고 다음 블로거뉴스는 물론이고, 다음에서도 오늘 중으로 탈퇴할까 싶다.
이건 내 개인정보를 이용해서 심심풀이 통계만드는게 '어서 빨리' 불쾌하기 때문이다.
이게 2월 말까지로 생각했던 다음 블로거뉴스 재송고 실험(?)을 며칠 일찍 끝내는 결정적인 이유다.
도대체가 불쾌하기 짝이 없는, 그리고 개인적으론 정말 쓰잘데 없는 통계라고 생각하는 이런 '편집자의 궁금증' 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나는 잘 모르겠다.
아시는 분은 댓글 플리즈~!
아, 혹시 이게 웹2.0의 '개방성'인건가?
다음 회원 성별, 나이, 지역 정보 토대로 심심풀이 통계 만들어서 '세계 최대 취재네트워크' 만들겠다는 야심을 '어서 빨리' 펼치시게?
설마... ㅡ.ㅡ;
내가 좀 예민한 건지 어쩐건지... 좀 그렇다.
다음 회원의 정보가, 그게 비록 나이 성별 지역에 불과(?)한 것일지라도...
이런 식의 마케팅 수사에 동원되는게 별로 맘에 안든다.
물론 댓글 반응 보고(물론 댓글이 있다면..ㅡㅡ;;) 내가 지나치게 예민했던 거디었던 거디라면...
어서 빨리 사과할 용의가 있다.
위 취소줄에 대한 보충.
새드개그맨님께서 적절한 순간에 센터링(?)하셨네요.
새드개그맨님의 논평을 접하니 제가 오버한 게 맞습니다(이거 은근 무안하군요. : )
어쩐지 스스로도 좀 오버스럽다 싶었는데, 이렇게 신속하게 새드개그맨님께서 조언을 주시니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개인정보는 그 '개인'을 '특정'할 수 있어야 하는데, 새드개그맨님의 말씀처럼 '성별, 지역, 나이'로는 그 '개인'이 특정되기 힘들겠네요. 이에 오버한 부분들은 취소줄로 표시합니다.
제가 과잉반응한 부분에 대해선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_ _)
이하 새드개그맨님께서 주신 논평입니다.
이 글의 아동스런 수사에 대해선 '왕'양해를 구하는 바다. 새드개그맨님께서 적절한 순간에 센터링(?)하셨네요.
새드개그맨님의 논평을 접하니 제가 오버한 게 맞습니다(이거 은근 무안하군요. : )
어쩐지 스스로도 좀 오버스럽다 싶었는데, 이렇게 신속하게 새드개그맨님께서 조언을 주시니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개인정보는 그 '개인'을 '특정'할 수 있어야 하는데, 새드개그맨님의 말씀처럼 '성별, 지역, 나이'로는 그 '개인'이 특정되기 힘들겠네요. 이에 오버한 부분들은 취소줄로 표시합니다.
제가 과잉반응한 부분에 대해선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_ _)
이하 새드개그맨님께서 주신 논평입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성별, 나이, 지역 정보는 개인정보가 아닌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정보통신망법 제2조 제6호에 보면 ""개인정보"라 함은 생존하는 개인에 관한 정보로서 성명·주민등록번호 등에 의하여 당해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부호·문자·음성·음향 및 영상 등의 정보(당해 정보만으로는 특정 개인을 알아볼 수 없는 경우에도 다른 정보와 용이하게 결합하여 알아볼 수 있는 것을 포함한다)를 말한다." 라고 규정되어 있는데 성별, 나이, 지역정보 로는 어떠한 조합으로도 개인이 특정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 새드개그맨
정보통신망법 제2조 제6호에 보면 ""개인정보"라 함은 생존하는 개인에 관한 정보로서 성명·주민등록번호 등에 의하여 당해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부호·문자·음성·음향 및 영상 등의 정보(당해 정보만으로는 특정 개인을 알아볼 수 없는 경우에도 다른 정보와 용이하게 결합하여 알아볼 수 있는 것을 포함한다)를 말한다." 라고 규정되어 있는데 성별, 나이, 지역정보 로는 어떠한 조합으로도 개인이 특정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 새드개그맨
추.
1.
이 글은 물론 위 링크로 표시된 '미디어 2.0' 블로그의 해당글에 트랙백을 보낼 생각이다.
그런데 지난 경험에 비춰보면...
아마도 우연한 기술적인 오류가 우연히도 계속 겹치는 것이겠지만...
세 번인가, 네 번인가 관련글을 서로 다른 글에 트랙백 보낸 적 있는데, 내 블로그에선 트랙백 잘 갔다고 나오는데, 해당 블로그 해당글에 가면 트랙백이 없더라.
이번에도 우연히 그런 기술적인 오류가 겹치지는 않기를 바란다.
2.
그동안 '다음 블로거뉴스'에 관한 글은 '메타블로그' 카테고리로 분류했는데... 앞으론, 물론 앞으로 블로거뉴스에 대해 이렇게 과도한 애정을 보내는 일은 없을 것 같긴 하지만, '포털'로 옮겨야 하지 않나 싶기도 하다. 왠지 포털스럽기 때문에 그렇다. 어쨌든 지금까지의 일관성을 위해 일단 '메타블로그' 카테고리에 분류한다.
3. 다음 블로거뉴스 관련글
편집에 대해 : http://www.minoci.net/372
철학에 대해 : http://www.minoci.net/348
블로깅 패턴(종속성)에 대한 우려에 대해선 : http://www.minoci.net/354
이 밖에도
http://www.minoci.net/93
http://www.minoci.net/95
http://www.minoci.net/97
http://www.minoci.net/113
http://www.minoci.net/144
http://www.minoci.net/151
http://www.minoci.net/170 (딱히 직접적 관련은 없지만.. )
http://www.minoci.net/188
http://www.minoci.net/264
http://www.minoci.net/280
댓글 논평 때문에 관련성 큰 걸로 몇개 뽑은 거.
다음 블로거뉴스에 관심이 크신 독자께선 참조하셔도 좋을 듯 해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