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하의 원칙 및 방법론은 당연히 저 개인의 원칙이면서 방법론에 불과하고, 다만 제 블로그 공간 안에서는 가급적 아래의 원칙들을 존중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원칙에 반하는 경우에는 제 나름으로 블로그 운영자로서의 권한을 행사할 수도 있습니다. ^ ^

이 글은 계속해서 틈틈이 업데이트합니다.
업데이트 및 수정 보충일을 기록하고, 기존의 내용도 함께 남겨둡니다(글 하단 [업데이트] 참조) .
수정된 내용은 이렇게 표시합니다.


1. 저작권 정책
11. 사이드바에 표시된 바대로 현재(07.04.19) CCL : 저자표시 - 비영리 - 동일조건변경허락 입니다.
제 블로그의 텍스트에 대해선 위 원칙하에 사용해주시길 바랍니다.

12. 스크랩 (참고글 : 스크랩문화에 대한 단상)
121. 위 원칙하에 스크랩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122. 스크랩하시는 경우에 댓글로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건 당연히 부탁일 뿐입니다.
123. 개인적인 선호 : 원문 '전부' 스크랩(인용) 보다는 '일부' 스크랩과 직접 링크를 선호합니다.

13. '비영리'의 해석
131. 구글애드센스와 다음애드클릭스를 사용하는 블로그에서 제 글을 인용 및 스크랩하는 경우
1311. 원칙적으로 '비영리'라고 해석합니다.
1312. 예외적으로 콘덴츠 전부(혹은 상당부)를 스크랩만으로 구성하는 블로그인 경우에는 '영리'로 해석합니다.



2. 포스팅 
21. 포스팅은 제가 생각하기에 적어도 중요한 문제만을 그 소재로 삼습니다. (텍스트지향) (덧. 텍스트지향 배너는 생략합니다. 07. 12. 15)
211. 물론 이는 순전히 제 주관적인 판단표준에 의거합니다.

22. 포스팅은 필요한 최소한을 표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221. 다만 표현방법상의 부족으로 텍스트가 길어지는 것은 순전히 제 책임입니다.

23. 미끼질을 지양합니다.
231. 미끼질하는 블로그은, 그 블로그가 다수에게 소위 '인기블로그'로 인지되는 정도로 그 폐해가 크다고 생각되는 경우에는, 블로깅 문화의 발전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비판할 생각입니다.
2311. 여기에는 단지 노출도를 높이기 위해 스팸성 트랙백을 여기저기 보내는 블로그도 해당됩니다(아래 41112 참조)


3. 포스팅 - 링크
31. 제 글에 걸리는 링크는 제가 판단하기에 좋은 텍스트(포스트)라는 의미입니다. 이것이 원칙입니다.
32. 물론 어떤 텍스트를 비판하기 위해서 예외적으로 제가 판단하기에 좋지 않은 텍스트를 링크걸 수 있습니다. 이것은 예외적인 상황이 될겁니다. 이 경우에는 링크는 최소한으로 표시합니다.



4. 트랙백
41. 받은 트랙백
411. 받은 트랙백은 제 판단하에 삭제할 수 있습니다.
4111. 삭제되는 트랙백
41111. 텍스트와 상관없는 트랙백은 무조건 삭제합니다.
41112. 단지 노출도를 높이기 위해, 좀더 정확히 표현하자면, PV(페이지뷰)를 높이기 위해 제 글에 트랙백을 하는 경우라고, 제가 판단하는 경우엔, 텍스트(내용)와 부합하는 경우에도 예외적으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

42. 보내는 트랙백
421. 가급적, 제가 판단하기에 좋은 텍스트에 트랙백을 보내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422. 예외적으로 그 글을 비판하기 위해 트랙백을 보내는 경우는 예외입니다.



5. 댓글
51. 답글
511. 제 글에 댓글논평을 남겨주신 경우엔 제 답글을 담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512. 다만 제가 확인하지 못했거나, 너무 나중에 담겨진 댓글에 대해선 제 답글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52. 댓글 삭제
521. 판단표준 : a. 익명 - b. 존중여부(주관요소) - c. 구체적 표준으로서 욕설, 잘난척, 비아냥, 상업적 목적(객관요소)
522. 원칙적으로 댓글은 삭제하지 않습니다.

523. 다만 위 판단표준에 의해 예외적으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
5231. 익명성은 크게 고려되지 않습니다.
5232. 존중여부와 그 판단근거로써 구체적인 표현행태가 훨씬 더 중요합니다.
5233. 삭제되는 댓글은 삭제사유와 함께 그 해당글의 댓글창에 표시합니다(원칙).
5234. 아주 예외적으로 열받으면 삭제사유를 남기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예외).

524. 아주 예외적으로 온라인근거지 표시가 있는 경우에도 b.c. 요건이 과도하게 충족되는 경우에는 삭제할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1. 07년 4월 19일 : 최초로 간략하게 생각나는 것들을 기록.

2. 07. 12. 05. 텍스트 지향 배너 생략 (텍스트지향 원칙은 변함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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