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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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8/08/06 11:05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민노씨 2008/08/07 14:47 M/D Permalink

      별말씀을요.
      제가 자주 연락도 드리고 찾아뵈었어야 하는건데 말이죠.
      언제라도 이런저런 말씀 전해주시면 저로선 무척 반갑고, 고맙겠습니다.
      저도 연락드리겠습니다. ^ ^

  2. 서진 2008/08/05 17:07 M/D Reply Permalink

    생각해보면 학교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외모컴플렉스에 시달리며 산 것 같아요.
    왜 여자들은 외모컴플렉스에 이다지도 많이 시달렸으면서
    여기서 벗어나지 못할까요.

    요즘 예쁘고 잘생긴 사람들과 친구하고 싶다는 말을
    너무 많이 듣네요. 다들 외모에 기죽어사는 사회같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저도 아프고요.

    1. 민노씨 2008/08/07 14:46 M/D Permalink

      저도 마음이 아픕니다.ㅡ.ㅡ;
      그런데 예쁘고 잘생긴 외모는 여러가지 '장점'들 가운데 하나일 수는 있겠지만, 그것이 모든 걸 해결해주지는 못하는 것 역시 자명한 것 같아요.

      그 사람의 태도와 관심사, 취향과 세계관 등등이 매력의 요체이지, 단순한 외모만으로 그 사람이 인기가 있다거나, 매력이 있다거나 하지는 않잖아요? 자기 만의 매력적인 스타일이라는 건 그저 옷만 잘 입고, 얼굴이 예쁘다고 생겨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서진양은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너무 우울해하지 마시길... : )

  3. 비밀방문자 2008/08/01 01:06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민노씨 2008/08/01 03:41 M/D Permalink

      앗, 정말 오랜만입니다. : )
      그럭저럭이요... ㅡㅡ;
      ***군과는 아직 연락하고 지내시나요? 궁금하네요.
      언제 한번 모임에서 뵈면 좋겠네요.

  4. 서진 2008/07/26 14:21 M/D Reply Permalink

    저 요즘 연애하는데요.
    나름 수험생인데 연애를 하고 있어서 이래저래 괴롭습니다.
    사랑이 아닌 것들로 사랑이 힘들다고 하죠.
    딱 제가 그 짝이네요.

    가끔 길을 선택했는데,
    이 길이 아닌가보다 라는 것을 깨닫고,
    되돌아오려고 뒤를 돌아보면
    엄두가 안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 좀 힘이 듭니다. 흐흐흐...

    1. 민노씨 2008/07/26 16:33 M/D Permalink

      그래도 지내놓고 보면 그 시절이 가장 생각나고, 애틋하고...
      그럴 것 같은데요?

      무엇보다, 다른 것들은 다 차치하고...
      두 분의 연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많이 많이 행복하시길~!

  5. 비밀방문자 2008/07/25 15:51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민노씨 2008/07/25 18:45 M/D Permalink

      그다지 잘 지내지는 못하고 있지만...
      반갑고, 고마운 소식이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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