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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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1/01/31 14:5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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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11/02/05 14:50

      잊지 않고 종종 찾아주시니 반가울 따름입니다. : )

  2. zziuni 2011/01/12 15:28

    오래간만에 들어왔더니..
    물론 글은 말할것도 없지만, 사이트가 이쁘게 바뀌었내요.
    디자인이 너무 맘에든다는 말을 하고 싶어 남깁니다.
    특히 우측 한글 메뉴명이 맘에 드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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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11/01/17 04:29

      아이코, 정말 오랜만에 와주셨군요. :)
      테마는 지금 확인해보니 2009년 3월에 바꿨네요.
      http://www.minoci.net/761
      정말 탁월한 웹 디자이너인 하이바님께서 선물로 주셨어요. ㅎㅎ

  3. hoony 2011/01/01 00:44

    새해에는 더 행복하시기를~! ^-^
    - 눈팅만 하는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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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11/01/01 03:02

      가끔씩 댓글도 가볍게 한방 날려주시죠! ㅎㅎ
      고맙습니다 :)

  4. 5throck 2010/12/31 22:58

    올 해 같이 이야기를 깊게 나눌 기회가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이런저런 이유로 그런 기회를 갖지 못했네요. 새해에 신년회를 하면서 그런 기회를 한번 만들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11년 새해에도 늘 행복하시고 하시고자 하는 일 모두를 다 성취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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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11/01/01 03:02

      네, 저도 오바위님(ㅎㅎ)께는 왠지 친근감이 느껴져서...ㅎㅎ
      올해엔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허심탄회하게 나눌 기회가 있기를 바랍니다. :)

  5. 비밀방문자 2010/12/16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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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11/01/01 03:00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너무 늦어 확인하실까 싶기는 하지만)
      생각은 해봤지만 저는 **교수님 책을 읽은 적도 없고, 또 오랜만에 한국 오셔서 저에게 까칠한 질문이나 들으실 것 같아서... 잠시 고민하다가 안가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답글이 늦어졌네요.;;;

  6. David Hoonsang Lee 2010/12/09 16:11

    김나은님 fb을 통해 동영상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영상 부탁 드립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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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10/12/14 02:05

      격려 말씀 고맙습니다. :)

  7. 비밀방문자 2010/11/27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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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10/11/27 22:29

      안그래도 약간 감기기운이 있던 차입니다..ㅜㅜ;;
      감기 조심하세요. : )
      덕담 고맙습니다..

  8. 비밀방문자 2010/11/26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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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10/11/27 00:23

      물론이죠. :)
      인터뷰할 수 있습니다.

      단, 조건이 있습니다.
      1. ***학생께서 만드시는 뉴스를 온라인에서 공유할 것.
      2. 저도 필요한 경우에 ***학생을 인터뷰할 수 있을 것.

      추.
      서면? 아니면 만나서?
      둘 중 어떤 것을 생각하고 계신지요?

  9. 윤정기 2010/11/19 00:55

    안녕하세요, 민노씨~
    저는 청각장애인 윤정기라고 합니다. 민노씨 홈페이지에 있는 참 유익한 동영상을 좀 봤는데 자막이 나와서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페이스북 친구인 김나은씨 말로 동영상에 삽입된 자막을 직접 작업해주셨다고 하는데, 방명록에 몇 자 감사의 마음을 남기고 갑니다. 자막이 들어가면 제작에 지장이 있을 법도 할텐데.. 저 같이 듣지 못하는 시청자도 함께 감상할 수 있게 해 준 섬세한 배려에 정말 감사 드립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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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10/11/21 00:47

      별말씀을요. :)
      도움이 되셨다니 참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자막작업 욜심히 할게요. ^ ^

      정기님 덕분에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중요한 걸 깨닫을 수 있어서 오히려 나은이와 제가 더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요..

  10. 깜냥 윤상진 2010/11/17 17:17

    역시 글에서 자유분방함이 느껴집니다.
    언제나 이런 필력을 펼칠 수 있을 려나~ ㅎㅎㅎ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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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10/11/21 00:44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