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 모두 국회 사이트의 해당 의안 관련 정보 페이지(주로 PDF와 한글파일)에서 인용 및 발췌. 일차자료에 대한 접근성의 차원에서 링크만 인용하기 보다는 이렇게 굳이 html로 옮겨 기록한다. 위 링크 인용한 웹페이지도 꽤 좋긴 하지만, PDF와 한글파일을 다운 받아 읽어야 해서... 또 필요한 독자와 블로거들은 복사해 가시라는 차원에서 이렇게 포스팅한다. 시간 부족한 독자들은 굵은 글씨를 따라가서, 결어 부분만 읽어도 족하다.


* 본회의 회의록 중에서

6. 저작권법 일부개정법률안(강승규 의원 대표발의)(강승규․정병국․진성호․백성운․안형환․김영우․배은희․조진래․김금래․조전혁․이달곤 의원 발의)(계속)
7. 지상파 텔레비전방송의 디지털 전환과 디지털방송의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안형환 의원 대표발의)(안형환․정병국․나경원․구본철․진성호․강승규․장제원․성윤환․이계진․김재경․한선교․김금래․손범규․주광덕․허원제․정미경․이경 재 의원 발의)(계속)
8.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주호영 의원 대표발의)(주호영․김소남․김옥이․김정권․김태환․박준선․성윤환․손범규․이달곤․이명규․이한성․임동규․정옥임․정의화․정해걸․정희수․홍정욱 의원 발의)(계속) (2009년 4월 1일 15시06분)

◯부의장 문희상
의사일정 제6항 저작권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사일정 제7항 지상파 텔레비전방송의 디지털 전환과 디지털방송의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사일정 제8항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이상 3건을 계속하여 상정합니다.

이들 안건은 지난 3월 3일 제281회국회(임시회) 제12차 본회의에서 심사보고를 이미 마친 안건들로 저작권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토론을 실시하던 중 회기가 종료됨에 따라서 심사를 마치지 못해서 오늘 의사일정으로 계속 상정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먼저 저작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투표)
투표를 다 하셨습니까?
그러면 투표를 종료하겠습니다.
투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석 211명 중 찬성 144명, 반대 64명, 기권 3인으로서 저작권법 일부개정법률안은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의 수정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찬반 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다음은 지상파 텔레비전방송의 디지털 전환과 디지털방송의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투표)
투표를 다 하셨습니까?
그러면 투표를 종료하겠습니다.
투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재 석 215명 중 찬성 157명, 반대 54명, 기권 4명으로서 지상파 텔레비전방송의 디지털 전환과 디지털방송의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은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의 수정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찬반 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지금 방청석에는 이윤석 의원님 소개로 전남 무안․신안 지역구민 오십 분이 와 계십니다. 다음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투표)
투표를 다 하셨습니까?
그러면 투표를 종료하겠습니다.
투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석 220명 중 찬성 215명, 반대 3명, 기권 2명으로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은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의 수정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찬반 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 저작권법 일부개정법률안 찬반 의원 성명
투표 의원(210인)
찬성 의원(143인)
강길부 강명순 강봉균 강석호 강성천 강승규 강용석 고승덕 고흥길 공성진 권영세 권영진
권택기 김광림 김기현 김노식 김동성 김무성 김선동 김성수 김성조 김성회 김소남 김영우
김옥이 김장수 김정권 김충환 김태원 김태환 김효재 나경원 나성린 남경필 노철래 박근혜
박대해 박민식 박보환 박상은 박영아 박종근 박준선 배영식 배은희 변웅전 서병수 서상기
서청원 성윤환 손범규 손숙미 송광호 송영선 송훈석 신상진 신성범 신지호 안경률 안상수
안홍준 안효대 양정례 여상규 원유철 원희목 유기준 유성엽 유일호 유정복 유정현 윤상현
윤석용 이경재 이계진 이군현 이두아 이명규 이병석 이상득 이성헌 이애주 이영애 이용희
이은재 이인기 이인제 이정선 이정현 이종구 이종혁 이주영 이진복 이철우 이학재 이한성
이해봉 이화수 임동규 임두성 임해규 장광근 장윤석 장제원 정갑윤 정몽준 정미경 정양석
정영희 정옥임 정의화 정진석 정진섭 정태근 정하균 정해걸 조문환 조순형 조윤선 조전혁
조진래 조진형 주성영 주호영 진성호 진수희 차명진 최구식 최병국 최연희 한선교 허범도
허원제 허 천  현경병 현기환 홍사덕 홍일표 홍장표 홍정욱 홍준표 황영철 황우여

반대 의원(64인)
강운태 강창일 곽정숙 권선택 김낙성 김동철 김부겸 김상희 김성곤 김성순 김영록 김영진
김용구 김우남 김유정 김재균 김재윤 김종률 김진표 김춘진 김충조 김효석 김희철 문국현
박기춘 박상돈 박선숙 박영선 박지원 백재현 변재일 서종표 송민순 신낙균 안규백 안민석
양승조 오제세 우윤근 유선호 이낙연 이명수 이석현 이용경 이용섭 이윤석 이재선 이정희
이진삼 이춘석 장세환 전병헌 전현희 전혜숙 정장선 조배숙 조영택 주승용 천정배 최규성
최문순 최영희 최인기 홍재형

기권 의원(3인)
강기정 김성식 원혜영
(서병수 의원 착오로 김재경 의원석 표결기 조작.)



강승규 원문 및 주요 개정조항  주요내용

발의 연월일 : 2008. 11. 27.
발의자 : 강승규․정병국․진성호․백성운․안형환․김영우․배은희․조진래․김금래․조전혁․이달곤 의원 (11인)

제안이유
저작권보호 정책의 일관성 유지와 효율적인 집행을 도모하기 위하여 컴퓨터프로그램에 대한 보호 업무를 이 법에 통합하는 한편, 온라인상의 불법복제를 효과적으로 근절하기 위하여 온라인서비스제공자 및 불법 복제ㆍ전송자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려는 것임.

주요내용
가. 「저작권법」과 「컴퓨터프로그램 보호법」의 통합(안 제2조제34호 신설 등)
(1) 현재 일반저작물과 컴퓨터프로그램에 대하여 「저작권법」과「컴퓨터프로그램 보호법」으로 나누어 각각 보호하는 이원적인 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나, 저작권 보호 및 저작물의 공정한 이용을 도모하기 위한 정책 수립과 집행에 있어 효율성이 떨어지므로 동일하거나 유사한 규정을 일관성 있고 체계적으로 통합할 필요가 있어 「컴퓨터프로그램 보호법」을 이 법에 통합함.
(2) 컴퓨터프로그램을 포함한 전체 저작물에 대하여 동일한 법률에서 규정함으로써 이원적 체계에 따른 혼란을 줄이고 일관된 정책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나. 컴퓨터프로그램저작물에 대한 특례(안 제101조의2부터 제101조의7까지 신설)
(1) 컴퓨터프로그램저작물의 경우 일반 저작물과는 다른 특성이 있는 바 이를 감안한 별도의 규정이 요구됨.
(2) 프로그램저작권의 제한, 프로그램코드역분석, 프로그램배타적 발행권 설정, 프로그램의 임치 규정 등을 일반적 저작물에 대한 특례로 규정함.
(3) 컴퓨터프로그램저작물에 대하여 특례규정을 둠으로써, 컴퓨터 프로그램저작물만의 특화된 보호수준 및 범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제5장의2 프로그램에 관한 특례

제101조의2(보호의 대상)
프로그램을 작성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다음 각 호의 사항에는 이 법을 적용하지 아니한다.
1. 프로그램 언어: 프로그램을 표현하는 수단으로서 문자ㆍ기호 및 그 체계
2. 규약: 특정한 프로그램에서 프로그램언어의 용법에 관한 특별한 약속
3. 해법: 프로그램에서 지시ㆍ명령의 조합방법

제 101조의3(프로그램의 저작재산권의 제한)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 목적상 필요한 범위에서 공표된 프로그램을 복제 또는 배포할 수 있다. 다만, 프로그램의 종류ㆍ용도, 프로그램에서 복제된 부분이 차지하는 비중 및 복제의 부수 등에 비추어 프로그램의 저작재산권자의 이익을 부당하게 해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1. 재판 또는 수사를 위하여 복제하는 경우
2. 「유아교육법」, 「초ㆍ중등교육법」, 「고등교육법」에 따른 학교 및 다른 법률에 따라 설립된 교육기관(상급학교 입학을 위한 학력이 인정되거나 학위를 수여하는 교육기관에 한한다)에서 교육을 담당하는 자가 수업과정에 제공할 목적으로 복제 또는 배포하는 경우
3. 「초ㆍ중등교육법」에 따른 학교 및 이에 준하는 학교의 교육목적을 위한 교과용 도서에 게재하기 위하여 복제하는 경우
4. 가정과 같은 한정된 장소에서 개인적인 목적(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를 제외한다)으로 복제하는 경우
5. 「초ㆍ중등교육법」, 「고등교육법」에 따른 학교 및 이에 준하는 학교의 입학시험 그 밖의 학식 및 기능에 관한 시험 또는 검정을 목적(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를 제외한다)으로 복제 또는배포하는 경우
6. 프로그램의 기초를 이루는 아이디어 및 원리를 확인하기 위하여 프로그램의 기능을 조사ㆍ연구ㆍ시험을 목적으로 복제하는 경우 (정당한 권한에 의하여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자가 해당 프로그램을 이용중인 때에 한한다)
② 제1항제3호에 따라 프로그램을 교과용 도서에 게재하려는 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정하여 고시하는 기준에 따른 보상금을 해당 저작재산권자에게 지급하여야 한다. 보상금 지급에 대하여는 제25조 제5항부터 제9항까지의 규정을 준용한다.

제101조의4(프로그램코드역분석)
① 정당한 권한에 의하여 프로그램을이용하는 자 또는 그의 허락을 받은 자는 호환에 필요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없고 그 획득이 불가피한 경우에는 해당 프로그램의 호환에 필요한 부분에 한하여 프로그램의 저작재산권자의 허락을 받지 아니하고 프로그램코드역분석을 할 수 있다.
② 제1항에 따른 프로그램코드역분석을 통하여 얻은 정보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를 이용할 수 없다.
1. 호환 목적 외의 다른 목적을 위하여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하는 경우
2. 프로그램코드역분석의 대상이 되는 프로그램과 표현이 실질적으로 유사한 프로그램을 개발ㆍ제작ㆍ판매하거나 기타의 프로그램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행위에 이용하는 경우

제101조의5(정당한 이용자에 의한 보존을 위한 복제 등)
① 프로그램의 복제물을 정당한 권한에 의하여 소지ㆍ이용하는 자는 그 복제물의 멸실ㆍ훼손 또는 변질 등에 대비하기 위하여 필요한 범위에서 해당 복제물을 복제할 수 있다.
② 프로그램의 복제물을 소지ㆍ이용하는 자는 해당 프로그램의 복제물을 소지ㆍ이용할 권리를 상실한 때에는 그 프로그램의 저작재산권자의 특별한 의사표시가 없는 한 제1항에 따라 복제한 것을 폐기하여야 한다. 다만, 프로그램의 복제물을 소지ㆍ이용할 권리가 해당 복제물이 멸실됨으로 인하여 상실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제101조의6(프로그램배타적발행권)
① 프로그램의 저작재산권자는 다른 사람에게 그 저작물에 대하여 독점적으로 복제하여 배포 또는 전송할 수 있도록 하는 배타적 권리(이하 “프로그램배타적발행권”이라 한다)를 설정할 수 있다.
② 제1항에 따라 프로그램배타적발행권의 설정을 받은 자(이하 “프로그램배타적발행권자”라 한다)는 그 설정행위로 인한 범위에서 프로그램배타적발행권을 행사할 권리를 가진다.
③ 프로그램의 저작재산권자는 그 프로그램의 복제권을 목적으로하는 질권이 설정되어 있는 경우에는 그 질권자의 동의가 있어야 프로그램배타적발행권을 설정할 수 있다.
④ 프로그램배타적발행권자는 프로그램의 저작재산권자의 동의 없이 프로그램배타적발행권을 목적으로 하는 질권을 설정하거나 제3자에게 프로그램배타적발행권을 양도할 수 없다.
⑤ 프로그램배타적발행권은 그 설정행위에 특약이 없는 때에는 설정행위를 한 날부터 3년간 존속한다.
⑥ 프로그램배타적발행권의 등록에 관하여는 제54조, 제55조 및 제55조의2의 규정을 준용한다.

제 101조의7(프로그램의 임치)
① 프로그램의 저작재산권자와 프로그램의 이용허락을 받은 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이하 이 조에서“수치인”이라 한다)와 서로 합의하여 프로그램의 원시코드 및 기술정보 등을 수치인에게 임치할 수 있다.
② 프로그램의 이용허락을 받은 자는 제1항에 따른 합의에서 정한사유가 발생한 때에 수치인에게 프로그램의 원시코드 및 기술정보 등의 제공을 요구할 수 있다.

다. 한국저작권위원회의 설립(안 제112조 및 제112조의2)
(1) 저작권 관련법의 통합에 맞추어 관련 단체를 통합하고, 기존의 저작권위원회의 업무를 확대하여 효과적인 저작권 보호를위한 조직으로 정비할 필요가 있음.
(2) ‘저작권위원회’와 ‘컴퓨터프로그램보호위원회’를 통합하여 ‘한국저작권위원회’를 설립하여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도모하고 저작권 보호와 이용활성화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것으로 기대됨.

제112조의2를 다음과 같이 신설한다.

제112조의2(위원회의 구성)
① 위원회는 위원장 1명, 부위원장 2명을 포함한 20명 이상 25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한다.
② 위원은 다음 각 호의 사람 중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위촉하며,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위원 중에서 호선한다.
1. 대학이나 공인된 연구기관에서 부교수 이상 또는 이에 상당하는 직위에 있거나 있었던 자로서 저작권 관련 분야를 전공한 자
2. 판사 또는 검사의 직에 있는 자 및 변호사의 자격이 있는 자
3. 4급 이상의 공무원 또는 이에 상당하는 공공기관의 직에 있거나 있었던 자로서 저작권 또는 문화산업 분야에 실무경험이 있는 자
4. 저작권 또는 문화산업 관련 단체의 임원의 직에 있거나 있었던 자
5. 그 밖에 저작권 또는 문화산업 관련 업무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자
③ 위원의 임기는 3년으로 하되, 연임할 수 있다. 다만, 직위를 지정하여 위촉하는 위원의 임기는 해당 직위에 재임하는 기간으로 한다.
④ 위원에 결원이 생겼을 때에는 제2항에 따라 보궐위원을 위촉하여야 하며, 그 보궐위원의 임기는 전임자 임기의 나머지 기간으로 한다. 다만, 위원의 수가 20명 이상인 경우에는 보궐위원을 위촉하지 아니할 수 있다.
⑤ 위원회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분야별로 분과위원회를 둘 수 있다. 분과위원회가 위원회로부터 위임받은 사항에 관하여 의결한 때에는 위원회가 의결한 것으로 본다.

->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위원회 구성 시 권리자 단체 및 이용자 단체 등으로부터 추천을 요청할 수 있는 것으로 수정.

라. 온라인상 불법복제 방지대책 강화(안 제133조의2 및 제133조의3 신설)
(1) 온라인상 불법복제를 효과적으로 근절하기 위해서는 온라인서비스제공자 및 불법 복제ㆍ전송자에 대한 보다 효과적인 규제가 요구됨.
(2) 온라인상에서 불법복제물을 반복적으로 전송하는 자의 개인 계정을 정지할 수 있도록 하고, 전송된 불법복제물이 게시되는 정보통신망에 개설된 게시판 서비스를 정지할 수 있도록 하며, 정보통신서비스제공자로 하여금 온라인서비스제공자의 취급을 제한하도록 명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
(3) 온라인상에서의 반복적인 저작권 침해행위에 대하여 보다 강화된 제재조치를 둠으로써 저작권자의 권리를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제133조의2 및 제133조의3을 각각 다음과 같이 신설한다.

제 133조의2(정보통신망을 통한 불법복제물의 삭제명령 등)
①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저작권 그 밖에 이 법에 따라 보호되는 권리를 침해하는 복제물 또는 정보, 기술적 보호조치를 무력하게 하는 프로그램 또는 정보(이하 “불법복제물등”이라 한다)가 전송되는 경우에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온라인서비스제공자에게 다음 각 호의 조치를 할 것을 명할 수 있다.
1. 불법복제물등의 복제ㆍ전송자에 대한 경고
2. 불법복제물등의 삭제 또는 전송 중단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제1항제1호에 따른 경고를 받은 복제ㆍ전송자가 반복적으로 불법복제물등을 전송한 경우에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온라인서비스제공자에게 1년 이내의 기간을 정하여 해당 복제ㆍ전송자의 계정(온라인서비스제공자가 이용자를 식별ㆍ관리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이용권한 계좌를 말하며, 해당 온라인서비스제공자가 부여한 다른 계정을 포함한다)을 정지할 것을 명할 수 있다.
=> 계정을 정지할 것을 명할 수 있는데 이메일 전용계정은 이의 범위에서 제외하도록 수정.

③ 제2항에 따른 명령을 받은 온라인서비스제공자는 해당 복제ㆍ전송자의 계정을 정지하기 7일 전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해당 계정이 정지된다는 사실을 해당 복제ㆍ전송자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명령의 주체)
ㄱ. 온라인서비스제공자의 정보통신망에 개설된 게시판(「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항 제9호의 게시판을 말한다. 이하 같다)중 (대상)
=> 게시판의 범위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항 제9호의 게시판 중 “상업적 이용 또는 이용편의를 제공하는 게시판”으로 한정하도록 수정.

ㄴ. 제1항 제2호의 명령이 3회 이상 내려진 게시판으로서 해당 게시판의 형태, 게시되는 복제물의 양이나 성격 등에 비추어 해당 게시판이 저작권 등의 이용 질서를 심각하게 훼손한다고 판단되는 경우(*명확성의 원칙에 반한다고 해석될 여지가 크다)에는 (실체요건)

ㄷ.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절차요건)

ㄹ. 따라 온라인서비스제공자에게 1년 6개월 이내의 기간을 정하여 해당 게시판 서비스의 전부 또는 일부의 정지를 명
할 수 있다. (명령의 효과)
=> 서비스 정지 명령 기간을 최대 1년으로 정하고 있었으나 이를 6월로 단축하는 것으로 수정. 

⑤ 제4항에 따른 명령을 받은 온라인서비스제공자는 해당 게시판의 서비스를 정지하기 10일 전부터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해당 게시판의 서비스가 정지된다는 사실을 해당 온라인서비스제공자의 인터넷 홈페이지 및 해당 게시판에 게시하여야 한다.

⑥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온라인서비스제공자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고, 해당 서비스의 형태, 전송되는 복제물 등의 양이나 성격 등에 비추어 해당 서비스가 저작권 등의 이용질서를 심각하게 훼손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정보통신서비스제공자(「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항제3호의 정보통신서비스제공자를 말하며, 「전기통신사업법」 제4조제2항에 따른 기간통신사업자는 제외한다. 이하 같다)에게 필요최소한의 범위 내에서그 취급을 제한하도록 명할 수 있다.
1. 특수한 유형의 온라인서비스제공자로서 제104조제1항에 따른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아니하여 제142조제1항에 따라 과태료 처분을 3회 받고 다시 같은 사유로 인하여 과태료 처분의 대상이 된 경우
2. 제1항제2호, 제2항 또는 제4항에 따른 명령을 이행하지 아니하여 제142조제2항제3호에 따라 과태료 처분을 3회 받고 다시 같은 명령의 대상이 된 경우
3. 해외의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불법복제물등을 전송하는 경우

⑦ 제6항에 따른 명령을 받은 정보통신서비스제공자는 그 명령에 따른 조치를 이행하기 10일 전에 해당 온라인서비스제공자에게 그 사실을 통지하여야 하며, 통지를 받은 해당 온라인서비스제공자는 지체 없이 온라인서비스제공자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하여 그 내용을 게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6항제3호에 해당되어 온라인서비스제공자에게 통지하는 것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지 및 게시를 생략할 수 있다.

⑧ 온라인서비스제공자 또는 정보통신서비스제공자는 제1항에 따른 명령을 받은 경우에는 명령을 받은 날부터 5일 이내에, 제2항의 명령을 받은 경우에는 명령을 받은 날부터 10일 이내에, 제4항 및 제6항에 따른 명령을 받은 경우에는 명령을 받은 날부터 15일 이내에 그 조치결과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⑨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제1항부터 제6항까지의 명령의 대상이 되는 온라인서비스제공자 또는 정보통신서비스제공자와 제2항에 따른 명령과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있는 복제ㆍ전송자 및 제4항에 따른 게시판의 운영자에게 사전에 의견 제출의 기회를 주어야 한다.

⑩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제1항, 제2항, 제4항 및 제6항에 따른 업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기구를 설치ㆍ운영할 수 있다.


제133조의3(시정권고 등)
① 위원회는 온라인서비스제공자의 정보통신망을 조사하여 불법복제물등이 전송된 사실을 발견한 경우에는 이를 심의하여 온라인서비스제공자에 대하여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시정 조치를 권고할 수 있다.
1. 불법복제물등의 복제ㆍ전송자에 대한 경고
2. 불법복제물등의 삭제 또는 전송 중단
3. 반복적으로 불법복제물등을 전송한 복제ㆍ전송자의 계정 정지
② 온라인서비스제공자는 제1항제1호 및 제2호에 따른 권고를 받은 경우에는 권고를 받은 날부터 5일 이내에, 제1항제3호의 권고를 받은 경우에는 권고를 받은 날부터 10일 이내에 그 조치결과를 위원회에 통보하여야 한다.
③ 위원회는 온라인서비스제공자가 제1항에 따른 권고에 따르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에게 제133조의2제1항 및 제2항에 따른 명령을 하여 줄 것을 요청할 수 있다.
④ 제3항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제133조의2제1항 및 제2항에 따른 명령을 하는 경우에는 위원회의 심의를 요하지 아니한다.


강승규안에 대한 수정안  (2월 임시국회 문체광방통위원회)

참조.
第281回國會 (臨時會)
文化體育觀光放送通信委員會會議錄(임시회의록 )第7號. 國會事務處.
日時 : 2009年3月3日(火)
場所 : 文化體育觀光放送通信委員會會議室
議事日程 
1. 저작권법 일부개정법률안
2. 저작권법 일부개정법률안
3. 지상파 텔레비전방송의 디지털 전환과 디지털방송의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審査된 案件
1. 저작권법 일부개정법률안(강승규 의원 대표발의)(강승규․정병국․진성호․백성운․안형환․김영우․배은희․조진래․김금래․조전혁․이달곤 의원 발의)
2. 저작권법 일부개정법률안(변재일 의원 대표발의)(변재일․양승조․강성종․이춘석․권영길․홍재형․강봉균․안규백․강기갑․이시종․김종률․백원우 의원 발의)
3. 지상파 텔레비전방송의 디지털 전환과 디지털방송의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안형환 의원 대표발의)(안형환․정병국․나경원․구본철․진성호․강승규․장제원․성윤환․이계진․


아래는 제281회-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 제7차 회의 회의록 중에서 발췌.

◯ 위원장 고흥길 : [...] 나경원 소위원장께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소위원장 나경원
법안심사소위원회 나경원 위원입니다.
저작권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3건의 법률안에 대한 심사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안형환 의원이 대표발의한 지상파 텔레비전방송의 디지털 전환과 디지털방송의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심사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개정안은 방송사업자에 대해 디지털방송국 구축의무 등을 부과하고, 주파수 할당을 통한 수익금을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데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디지털방송으로의 전환을 보다 실질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 개정안을 심사한 결과, 방송통신위원회가 디지털 전환 의무이행 실적에 따라 방송광고규제 완화 지원조치를 할 수 있는 것과 관련하여 자의적인 운영이 가능하다고 보아 이를 삭제하고, 대통령령으로 위임한 의무사항을 방송국 개설허가의 조건이나 제재조치의 대상으로 규정하는 것은 법체계상 적절하지 않다고 보아 이를 수정하였으며, 그밖에 디지털 전환 촉진에 관하여 다르게 해석될 여지가 있는 법문을 명확하게 정리하였습니다. 그리고 지원대상의 범위를 확대하는 문제와 수신기 교체에 따른 손실보상 문제, 가전업체의 매출이익 중 일정 부분을 디지털 전환 재원으로 활용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정책 추진과 관련하여 세밀한 연구와 관계 부처 간의 협의가 필요하다고 보아 방송통신위원회에서 계속 검토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다음으로 강승규 의원과 변재일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한 저작권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소위원회 심사 결과 변재일 의원 대표발의안 중 온라인서비스제공자의 책임 관련 규정을 법률에서 직접 정하고 이를 준수한 경우에는 면책하려는 개정내용에 대해서는 기업의 활동보장 측면에서 그 취지가 충분함을 공감했습니다. 다만, 보다 심도 있는 심사를 위해서는 기술적 조치 등에 관한 자세한 내용을 관련 전문가들로부터 경청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아 동 법률안은 이후 4월 임시국회에서 집중적으로 논의하기로 하고 변재일 의원 대표발의안 내용 중 일부를 포함하여 강승규 의원 대표발의안을 수정하기로 하였습니다. 소위원회에서 수정한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첫째, 한국저작권위원회의 구성과 관련하여 이해관계자들의 참여가 보장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위원회 구성 시 권리자 단체 및 이용자 단체 등으로부터 추천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둘째, 컴퓨터 프로그램 저작권자의 효율적 권리 보호를 위하여 불법 저작물임을 알면서 업무상 이용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저작권자의 명시적인 의사에 반하여 처벌할 수 없도록 하였습니다.

셋째, 반복적으로 불법 복제물 등을 전송하는 경우에 복제 전송자의 계정을 정지할 것을 명할 수 있는데 이메일 전용계정은 이의 범위에서 제외하도록 하였습니다.

넷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의 불법 복제물 유통 게시판의 서비스 정지 명령과 관련하여서는 개인의 통신의 자유를 과도하게 침해하지 않도록 게시판의 범위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항 제9호의 게시판 중 “상업적 이용 또는 이용편의를 제공하는 게시판”으로 한정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개정안에서는 서비스 정지 명령 기간을 최대 1년으로 정하고 있었으나 이를 6월로 단축하였습니다.

자세한 심사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심사한 대로 의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법사위 법안 체계 자구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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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촌평 : 이번 개정 법률안은 인터넷 계엄령

1. 포털을 비롯한 인터넷 사업자에게 지나치게 과도한 부담을 안기고 있다. 현실적으로 도저히 불가능한 정도의 모니터링을 강요하고 있는데, 이 법이 과연 현실을 감안하고 있는지 의문이다. 인터넷 사업자들이 현실적으로 개선 가능한 수준에서의 자정을 유도해야지, 이번 법률처럼 '때려잡겠다'는 방식은 위험하다. 이런 규제만능의 방식은 인터넷 문화 전반의 위축을 불러올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인다.

2. 문화부장관 개인에게 너무 과도한 권한을 부여하고 있다. 문화부장관의 손에 인터넷사업자들의 운명이 결단나게 생겼다. 특히나 벌칙 조항(광의의 형법제도)에 강하게 요구되는  '명확성의 원칙'라는 점에서 보면 문제가 심각하다. "해당 게시판의 형태, 게시되는 복제물의 양이나 성격 등에 비추어" "이용 질서를 심각하게 훼손한다고 판단되는 경우" 와 같은 추상적인 규정들은 법률의 자의적인 해석과 적용을 가능케 할 가능성이 현저하고, 그 효과가 "해당 게시판 서비스의 전부 또는 일부의 정지"라는 극약 처방"이라는 점에서 특히 문제라고 본다.

3. 영화 협회는 이번 법안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대부분의 저작권 관련 단체들에서도 반응은 비슷하리라 본다. 하지만 '합법의 길'을 제대로 마련하지도 못한 채, 불법이니 무조건 때려잡겠다는 이 법안의 발상은 무모하면서도 무식하고, 또 폭력적이기까지 하다. 물론 저작권을 무시하는 불법행위들은 규제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이번 법안처럼 때려잡겠다는 규제일변도의 방식으로는 문화 전체의 잠재력이 고갈될 위험성이 높아 보인다. 지금 당장 저작권자들 먹여살리자고, 문화의 근간을 흔드는 작태이고, 흔히 하는 얘기로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하는 행태다. 하나만 예시하자. 나와 같은 설치형 블로거들은 '현실적으로' 적당한 대가로 돈 지불하고 음원을 구입하고 싶어도 그게 불가능하다. 의원나리들이 이런 현실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정말 묻지 않을 수 없다.

4. 이번 저작권법 개정 법률은 제1조 중 “문화”를 “문화 및 관련 산업”으로 바꿨다. 이런 계엄령스러운 발상으로는 문화도 죽고, 산업도 죽는, 그렇게 모두 죽는 인터넷의 암흑기가 반드시 찾아온다. 오지 말라고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기어코 온다.이러면서 인터넷 문화선진국 하자면, 지나가던 개가 웃는다... 명자민 박튼의 시계는 자꾸만 자꾸만 거꾸로 간다...


* 관련
저작권법 개정과 기성언론의 침묵


* 출처
저작권법 개정안에 대한 의안 정보 페이지 (심사진행단계별 경과 및 의안원문, 회의록 문건 수록)


* 아, 새드개그맨의 관련 팟캐스팅을 촉구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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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미디어 토크 61회 - 장자연리스트, 저작권법 개정 외

    Tracked from soriweb.com 2009/04/13 11:14 del.

    미디어 토크 61회입니다. 이번 회에선 크게 3가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대담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장자연 리스트 관련 - 이종걸의원이 국회에서 대정부 질문 중 언론사 사...

  2. Subject : 088. 저작권법, 과연 그렇습니까? (1) (09.07.05)

    Tracked from Forget the Radio 2009/07/05 23:24 del.

    1. 저작권법 개정과 문화부의 Q&A (0:00) 2. 정책의 방향성 (4:49) 3. 침해하지 않게 해주세요 (13:00) 4.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 (19:51) 5. 있으나마나한 답변 (27:27) 6. 권리자의 허락 없이도 사용이 가능한 경우? (33:45) 먼저 읽어보세요 "저작권법 관련 핵심 Q&A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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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퍼렁어 2009/04/09 20:00

    네이버 지도와 다음지도는 구글지도를 모방했으니 제제를취해야겠군요 블로그서비스도 비슷하게 프로그래밍 되어있을거니 제제를 취해야 겠고 여러모로 바쁘겠습니다 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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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4/09 20:33

      정말 시퍼렁어님의 농담이 현실이 되는 날이 오지는 않을지 걱정입니다... ㅠ.ㅜ;

  2. JNine 2009/04/09 20:05

    길고, 마감이 닥친 일이 있어서 촌평만 봤습니다.
    힘드시겠지만 핵심 요약본이라도 좀(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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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4/09 20:36

      제이나인님 덕분에 결어(촌평)부분은 살짝 보완해서 추고했습니다.

      개정(특히 신설 규정) 이유의 4.번을 주목해서 보시면 됩니다.
      아래 곰곰님께서 지적하고 계신 것처럼 저작권 위반 사례가 반복해서 적발(3회)되면 '게시판 서비스'를 '1년까지' 정지시킬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겠네요.

      정치적인 관점에서는 '아고라' 서비스를 겨냥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고요...;;; 또 대다수 언론이 조용한 이유도 한번쯤은 생각해볼만한 것 같습니다...

  3. 곰곰 2009/04/09 20:43

    사업자에게 서비스 정지라는 건 자연인에게 징역형이나 같은 건데 삭제 명령 3회만으로 요건이 충족되는 것도 너무 과도하고 판단도 '질서를 심각하게 훼손'이 기준이라니, 참 편리하겠네요.
    저작권법에, 명예훼손에, 실명제에.. 토끼몰이 하듯 웹을 죄는군요. 이제 하나 남은 건 웹파라치 정도일까요? 공식 비공식의 알바들만으론 아직 성에 안 찰테니까요. 껌값 정도 흘려주면 서로 알아서 물어뜯고 감시하는 자동화사회를 목표로 하고 있는 실례로, 오늘자 신문에 경찰관이 직무 수행중에 시민들로부터 욕설 등을 들은 경우, 시민을 피고로 한 민사손배소송을 적극 장려해서 소송 실적에 따라 선착순으로 100명에게 10만원씩 포상금을 지급한다는 기사가 실렸더군요.
    (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 ··· 40301%29
    단언컨대, 제가 이제껏 읽은 최악으로 황당한 기사 워스트 10에 들겠습니다.

    아무튼, 저작권이란 건 지적재산권들 중에서도 특히나 재산 개념보다는 자원 개념으로 이해되어야 규제도, 활용도 생산적인 방향을 모색할 수 있을텐데 말입니다. 서비스업자 중심으로 돌아가는 구조에 한 술 더 떠 정부가 막강한 필터링 권력까지 쥐게 된 웹은, 정말 시시하고 심심한 공간이 되어 가겠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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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4/09 20:39

      정말 간결하게 핵심을 잘 지적하신 것 같습니다.
      제 긴 글보다 훨씬 낫네요. : )
      제이나인님께선 곰곰님의 논평을 참조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ㅎㅎ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한 계엄령같은 법률이 아닌가 싶어요.
      문화라는게 자유로운 사상들의 교류를 통해서 피어날 수 있는 것인데, 이렇게 '저작권'을 빌미로 그 싹을 도려내는 우를 범하지 않을까 크게 염려됩니다... (소개해주신 경향 기사의 풍경은 정말 얼치기 없네요..;;;; )

  4. 이건 2009/04/10 02:51

    이건 마치 특정 길에서 범죄가 일어났다고 길하나를 다 폐쇄하겠다는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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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4/10 10:26

      그러게나 말입니다. ㅡ.ㅡ*

  5. 민노씨 2009/04/15 01:04

    * 강승규안에 대한 수정안 (2월 임시국회 문체광방통위원회) 보충 및 해당 규정 부분에 수정안 부분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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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써머즈 2009/06/04 16:39

    일단 다음 아고라는 서비스 경고 혹은 중지 등의 조치를 당할 것이 분명하겠군요. 얘네는 어떻게 이렇게 티나는 일만 골라서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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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6/05 01:33

      그래서 일각(이라기고 하기엔 꽤나 많은 분들)에선 개정 저작권법을 '아고라 폐지법'이라고 비판하기도 하는 것 같아요... 정말 써머즈님 말씀처럼 노골적인 짓들만 골라서 합니다. 너무 뻔뻔해요, 하는 짓들이.

  7. .cat 2009/06/04 16:48

    결국 그네들 생각은 참 일관성있다는걸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시위했었고 또 할지도 모른다' 해서 광장을 버스벽으로 막듯이 '저작권 침해 일어났고 또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이유로 게시판, 서비스 등등을 막아버리겠다는 일관성 있는 행동.
    참 보기 좋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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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6/05 01:23

      참으로 적적한 논평이십니다...-_-;;
      제발 좀 일관성에서 탈피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8. foog 2009/06/04 16:58

    우리나라에서 유투브, blip.fm 같은 서비스를 했더라면 개박살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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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6/05 01:32

      글게나 말입니다. ㅡ.ㅡ;;

  9. 2009/06/04 17:58

    저작권을 지킨다는 명분 아래 사실상 포털업체들의 목을 조르고 게시판 폐쇄를 유도해서 인터넷 상의 언론의 자유를 없애는 부수적 효과를 노린 법으로 보입니다. 위헌 신청이라도 해야 되는 거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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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6/05 01:35

      펄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수적 효과"가 실은 매우 강력한 목적이라는 충분한 의심을 받을 만한 법률이 아닌가 싶습니다. MB정권과 한나라당 전부를 위헌신청해버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10. 윤초딩 2009/06/21 15:56

    아놔 제가 왜 이글을 못본거죠..
    반드시 봤어야 하는글인데..

    => 게시판의 범위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항 제9호의 게시판 중 “상업적 이용 또는 이용편의를 제공하는 게시판”으로 한정하도록 수정.

    이게 상업적 이용을 위한 사이트만 해당되는것이라면
    이 상업적이용이란것이 대체 어디까지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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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6/23 04:14

      이제라도 읽어주시고, 이렇게 적극적인 관심을 주시니 반갑습니다. : )
      "상업적 이용 '또는' 이용편의를 제공하는 게시판"이라고 한다면 '또는'는 '그리고'가 아니므로, 이용편의를 제공하는 게시판만으로도 해당 법률규정이 영향을 미치는 대상이 되는 게시판이 된다는 소리 같은데요.. ^ ^;;

      그러니 말씀처럼 대단히 모호한 규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나 대단히 강력한 벌칙규정을 발동할 수 있는 법안의 문구(구성요건의 명확성 원칙)가 이렇게 모호하게 규정되어 있다는 점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11. 2009/06/22 11:22

    누굴을 위한 법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런걱정을 하면서 살날이 오다니 정말 세상일은 모르는거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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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6/23 04:18

      극소수 저작권자들을 위한 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더불어 권위적이고, 억압적인 관리기구화하는 행정부와 여당을 위한 위한 법이라는 생각이 더불어 들고, 가장 대표적인 저작권자인 언론사들을 위한 법일 수도 있겠네요(특히 온라인업체와의 갈등관계를 생각하면요)... 다만 이렇게 문화 그 자체의 모태가 되는 자유로운 상상력의 발아, 그 발아의 근간이 되는 문화적인 콘텐츠들에 대한 접근성을 획일적으로 공포심리 조장해서 막아버리면 결국은 문화 그 자체가 다 죽어버리는, 즉, 모두가 공멸하는 길로 내몰리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12. 지나가다 2009/06/22 16:54

    그러면 전국의모든 중고생은 다잡아가겟네 ?

    중고생한테 5천만원씩 받아서 머해먹을래 ?,ㅡㅡ

    반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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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6/23 04:19

      저도요! ㅡ.ㅡ;;;

  13. 한번보자구요 2009/06/22 19:16

    이렇게 해가지고 얼마나 기업체들이 잘 돌아가는지 봅시다 참나..청소년들을 좀 가만히 놔두면 안되나 싶습니다. 가뜩이나 공부에 찌들어서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이런 '낙'마저 빼앗어가버리고...경찰에 청소년들이 들끓겠네요. 이런 애들을 고소하고 또한 돈을 받아먹는다는 정책에 할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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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6/23 04:22

      이 법안이 엄격하게 작동하면 개개의 인터넷 사용자들이나 블로거들만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거의 모든 웹사이트(콘텐츠를 등록할 수 있는)가 문제될 수 밖에 없겠죠...;;; 정말 저 역시 할말이 없습니다.

  14. 무상? 2009/06/22 20:17

    지금 뭐하자는건지.. 이거 어이가 없어서...
    애들이 생각없이 올린 것들을 붙잡아서 많은 돈을 받아가시고 뭣들 하시려고요?
    진짜 어이가 없네요 이건 ㅡㅡ
    인터넷을 하지 말라는거 하고 뭐가 다른지...
    아! 나이가 드셔서 인터넷을 못하셔서 심술 부리는건가요?
    이런 법이나 만드시고 도대체 하시는 일들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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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6/23 04:23

      말씀처럼 "인터넷을 하지 말라는 거"라는 생각이 들 지경입니다.
      그래놓고 인터넷강국을 외치는 모습은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15. gkd 2009/07/17 03:50

    이 법안은 해외 거주자도 해당인가요?
    인터넷 강국이란 말이..참 우습군요
    우리 나라 청소년들이 참 불쌍합니다.. 너무 목 조르네요
    더 이상 표현의 자유가 없는 아이들...ㅠㅠ
    정말로 이번 저작권법을 원하는 저작권자는 몇이나 될런지...
    이 법안 시행되면 앞으론 사이트 들어 올 일이 없어질것 같습니다
    블로거들의 문제만이 아니군요
    공산당인지 뭔지 참...
    나중엔 신문도 뉴스도 장악하려나.. ㅡ.ㅡ
    이 글을 이제야 보네요. 사막에 사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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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비아 2018/04/26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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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강진후 2018/05/17 02:01

    <div align="center"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color: rgb(47, 47, 47); font-family: Roboto, Nanum Gothic, dotum, 돋움, gulim, 굴림, arial; font-size: 12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div align="center"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span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color: rgb(255, 0, 0); font-size: 14pt;"><b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터키는 어떤 나라인가?&nbsp;</b></span></div><div align="center"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span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color: rgb(255, 0, 0); font-size: 14pt;"></span><span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color: rgb(255, 0, 0); font-size: 14pt;"><b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동.서양의 만남이 있는 곳</b></span></div><div align="center"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span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color: rgb(255, 0, 0); font-size: 14pt;"><b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br style="box-sizing: inherit;"></b></span></div><img width="126" height="95" alt="turkey_gb.gif" src="http://www.yuntravel.com/image/tourdata/turkey_gb.gif"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middle; max-width: 100%; height: auto;"></div><p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color: rgb(47, 47, 47); font-family: Roboto, Nanum Gothic, dotum, 돋움, gulim, 굴림, arial; font-size: 12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nbsp;&nbsp;&nbsp;삼면이 흑해와 에게해 그리고 지중해로 둘러 쌓인 아름다운 반도 국가 중의 하나로 고대 힛타이트 문명을 시발로 그리스, 페르시아, 알렉산더 대왕의 마케도니아, 로마, 비잔틴 그리고 오스만 투르크 제국의 문명이 명멸했던 곳으로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고대의 유적이 전국에 산재되어 있어서 역사학자 토인비는 터키를 살아있는 자연 박물관이라 말했다.</p><p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color: rgb(47, 47, 47); font-family: Roboto, Nanum Gothic, dotum, 돋움, gulim, 굴림, arial; font-size: 12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nbsp;</p><p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color: rgb(47, 47, 47); font-family: Roboto, Nanum Gothic, dotum, 돋움, gulim, 굴림, arial; font-size: 12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로마, 비잔틴(동로마), 오스만 투르크 제국으로 이어지면서 귀중한 역사적, 문화적 유적을 간직하고 있는 고도 콘스탄티노풀, 기원전과 후에 걸쳐 로마의 소아시아 속주로서 주요 무역항으로 클레오파트라가 쇼핑을 위해 다녀갈 정도로 융성했던 고대도시 에페스(Ephesus), 호머의 일리어드(The Iliad of Homeros)의 무대였던 트로이(Troy), 지하도시와 암굴교회로 유명한 카파도키아(Cappadocia), 그리고 그림같이 아름다운 지중해 연안에 위치한 고대 도시들은 세계적인 관광지다.&nbsp;<br style="box-sizing: inherit;"><br style="box-sizing: inherit;">&nbsp;&nbsp;이 땅은 구약과 신약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과 그들의 활동 무대로서도 유명하다.&nbsp;<br style="box-sizing: inherit;">&nbsp;&nbsp;에덴동산에서 발원한 4개의 강 중 두 개 유프라테스 강과 티그리스 강이 흐르고 있고, 노아의 방주가 닿아 지구상에 인류와 짐승이 재번식되었다는 아라랏트 산과 화석으로 발견된 노아의 방주, 아브라함이 살았던 하란 지방,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이 탄생했고 사도 바울의 전도 후원처이며 출발지였던 안티오키아(안디옥), 사도 바울의 고향 다르소(다소)와 1, 2, 3차 전도 여행지, 요한계시록(묵시록)의 일곱교회, 종교 회의로 유명한 니케아, 비잔틴 제국의 상징인 성소피아 성당 등 성지순례 코스로서 결코 빠트릴 수 없는 중요한 성지들이 있다.&nbsp;<br style="box-sizing: inherit;"><br style="box-sizing: inherit;">&nbsp;&nbsp;이처럼 일찍이 이 땅을 찾아온 각 지역 사람들이 전파한 다양한 문화는 오늘날의 터키를 부유한 역사의 상속자로 만들었다.&nbsp;<br style="box-sizing: inherit;"><br style="box-sizing: inherit;">&nbsp;&nbsp;현재 터키는 81만 Km2의 방대한 국토와 7,300만 명의 인구를 가진 민주공화국으로서 99%가 이슬람 신자이며, 문자는 라틴 알파벳을 사용하는 나라이다. 제1차 세계대전 후 오스만 투르크의 왕정은 종식되고, 터키혁명의 지도자인 초대 대통령 무스타파 케말 아타투르크는 광범위하게 많은 제도를 개혁했으며 이 개혁은 20세기의 터키를 급속한 근대화의 소용돌이로 몰고 갔다.&nbsp;<br style="box-sizing: inherit;"><br style="box-sizing: inherit;">&nbsp;&nbsp;이제 풍부한 노동자원, 지하자원, 그리고 생산의 가능성들로 인해 터키는 세계가 주목할 만한 나라로 성장될 것이다.</p><p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color: rgb(47, 47, 47); font-family: Roboto, Nanum Gothic, dotum, 돋움, gulim, 굴림, arial; font-size: 12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nbsp;<a class="view_image" href="http://www.yuntravel.com/bbs/view_image.php?fn=http%3A%2F%2Fyuntravel.myhompy.co.kr%2Fdata%2Feditor%2F1703%2F54c890c8d49d7550bf8918e98ea923f1_1488957961_3954.jpg" target="_blank" style="box-sizing: inherit; transition: all 0.3s ease; 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color: rgb(0, 0, 0);" rel="noreferrer noopener"><img src="http://www.yuntravel.com/data/editor/1703/thumb-54c890c8d49d7550bf8918e98ea923f1_1488957961_3954_600x349.jpg" alt="54c890c8d49d7550bf8918e98ea923f1_1488957961_3954.jpg" title=""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middle; max-width: 100%; height: auto;"></a>&nbsp;</p>
    <div style="width: 1px; height: 1px; overflow: hidden; display:none">
    <p align="center"><a href="http://www.hanaamt.com" target="_blank">metal powder</a> - metal powde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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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윤상현 2018/05/20 03:24

    <div align="center"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color: rgb(47, 47, 47); font-family: Roboto, Nanum Gothic, dotum, 돋움, gulim, 굴림, arial; font-size: 12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div align="center"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span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color: rgb(255, 0, 0); font-size: 14pt;"><b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터키는 어떤 나라인가?&nbsp;</b></span></div><div align="center"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span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color: rgb(255, 0, 0); font-size: 14pt;"></span><span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color: rgb(255, 0, 0); font-size: 14pt;"><b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동.서양의 만남이 있는 곳</b></span></div><div align="center"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span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color: rgb(255, 0, 0); font-size: 14pt;"><b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br style="box-sizing: inherit;"></b></span></div><img width="126" height="95" alt="turkey_gb.gif" src="http://www.yuntravel.com/image/tourdata/turkey_gb.gif"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middle; max-width: 100%; height: auto;"></div><p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color: rgb(47, 47, 47); font-family: Roboto, Nanum Gothic, dotum, 돋움, gulim, 굴림, arial; font-size: 12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nbsp;&nbsp;&nbsp;삼면이 흑해와 에게해 그리고 지중해로 둘러 쌓인 아름다운 반도 국가 중의 하나로 고대 힛타이트 문명을 시발로 그리스, 페르시아, 알렉산더 대왕의 마케도니아, 로마, 비잔틴 그리고 오스만 투르크 제국의 문명이 명멸했던 곳으로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고대의 유적이 전국에 산재되어 있어서 역사학자 토인비는 터키를 살아있는 자연 박물관이라 말했다.</p><p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color: rgb(47, 47, 47); font-family: Roboto, Nanum Gothic, dotum, 돋움, gulim, 굴림, arial; font-size: 12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nbsp;</p><p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color: rgb(47, 47, 47); font-family: Roboto, Nanum Gothic, dotum, 돋움, gulim, 굴림, arial; font-size: 12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로마, 비잔틴(동로마), 오스만 투르크 제국으로 이어지면서 귀중한 역사적, 문화적 유적을 간직하고 있는 고도 콘스탄티노풀, 기원전과 후에 걸쳐 로마의 소아시아 속주로서 주요 무역항으로 클레오파트라가 쇼핑을 위해 다녀갈 정도로 융성했던 고대도시 에페스(Ephesus), 호머의 일리어드(The Iliad of Homeros)의 무대였던 트로이(Troy), 지하도시와 암굴교회로 유명한 카파도키아(Cappadocia), 그리고 그림같이 아름다운 지중해 연안에 위치한 고대 도시들은 세계적인 관광지다.&nbsp;<br style="box-sizing: inherit;"><br style="box-sizing: inherit;">&nbsp;&nbsp;이 땅은 구약과 신약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과 그들의 활동 무대로서도 유명하다.&nbsp;<br style="box-sizing: inherit;">&nbsp;&nbsp;에덴동산에서 발원한 4개의 강 중 두 개 유프라테스 강과 티그리스 강이 흐르고 있고, 노아의 방주가 닿아 지구상에 인류와 짐승이 재번식되었다는 아라랏트 산과 화석으로 발견된 노아의 방주, 아브라함이 살았던 하란 지방,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이 탄생했고 사도 바울의 전도 후원처이며 출발지였던 안티오키아(안디옥), 사도 바울의 고향 다르소(다소)와 1, 2, 3차 전도 여행지, 요한계시록(묵시록)의 일곱교회, 종교 회의로 유명한 니케아, 비잔틴 제국의 상징인 성소피아 성당 등 성지순례 코스로서 결코 빠트릴 수 없는 중요한 성지들이 있다.&nbsp;<br style="box-sizing: inherit;"><br style="box-sizing: inherit;">&nbsp;&nbsp;이처럼 일찍이 이 땅을 찾아온 각 지역 사람들이 전파한 다양한 문화는 오늘날의 터키를 부유한 역사의 상속자로 만들었다.&nbsp;<br style="box-sizing: inherit;"><br style="box-sizing: inherit;">&nbsp;&nbsp;현재 터키는 81만 Km2의 방대한 국토와 7,300만 명의 인구를 가진 민주공화국으로서 99%가 이슬람 신자이며, 문자는 라틴 알파벳을 사용하는 나라이다. 제1차 세계대전 후 오스만 투르크의 왕정은 종식되고, 터키혁명의 지도자인 초대 대통령 무스타파 케말 아타투르크는 광범위하게 많은 제도를 개혁했으며 이 개혁은 20세기의 터키를 급속한 근대화의 소용돌이로 몰고 갔다.&nbsp;<br style="box-sizing: inherit;"><br style="box-sizing: inherit;">&nbsp;&nbsp;이제 풍부한 노동자원, 지하자원, 그리고 생산의 가능성들로 인해 터키는 세계가 주목할 만한 나라로 성장될 것이다.</p><p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color: rgb(47, 47, 47); font-family: Roboto, Nanum Gothic, dotum, 돋움, gulim, 굴림, arial; font-size: 12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nbsp;<a class="view_image" href="http://www.yuntravel.com/bbs/view_image.php?fn=http%3A%2F%2Fyuntravel.myhompy.co.kr%2Fdata%2Feditor%2F1703%2F54c890c8d49d7550bf8918e98ea923f1_1488957961_3954.jpg" target="_blank" style="box-sizing: inherit; transition: all 0.3s ease; 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color: rgb(0, 0, 0);" rel="noreferrer noopener"><img src="http://www.yuntravel.com/data/editor/1703/thumb-54c890c8d49d7550bf8918e98ea923f1_1488957961_3954_600x349.jpg" alt="54c890c8d49d7550bf8918e98ea923f1_1488957961_3954.jpg" title=""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middle; max-width: 100%; height: auto;"></a>&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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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성윤호 2018/05/24 22:46

    <div align="center"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color: rgb(47, 47, 47); font-family: Roboto, Nanum Gothic, dotum, 돋움, gulim, 굴림, arial; font-size: 12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div align="center"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div class="row"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variant-numeric: inherit; font-variant-east-asian: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13px;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quot;Helvetica Neue&quot;, Arial, sans-serif;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15px; padding: 10px 0px; text-size-adjust: none; display: flex; flex-wrap: wrap; color: rgb(85, 85, 85); text-align: start;"><div class="col-md-12"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padding: 0px 15px; text-size-adjust: none; position: relative; width: 943.5px; min-height: 1px; flex: 0 0 100%; max-width: 100%;"><img src="http://img.i-on.net/images/webmagazine/20180305_column_title.png"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none;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middle; margin: 0px; padding: 0px; text-size-adjust: none; width: 913.5px;"><br style="box-sizing: inherit;"></div></div><div class="container"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variant-numeric: inherit; font-variant-east-asian: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13px;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quot;Helvetica Neue&quot;, Arial, sans-serif;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auto; padding: 0px 15px; text-size-adjust: none; width: 913.5px; max-width: 1140px; color: rgb(85, 85, 85); text-align: start;"><div class="row"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15px; padding: 10px 0px; text-size-adjust: none; display: flex; flex-wrap: wrap;"><h3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500;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1.75rem; line-height: 1.1;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10px 0px 0.5rem; padding: 0px; text-size-adjust: none; color: inherit;">트렌드의 변화, 데이터 관리의 방향성</h3></div><div class="row"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15px; padding: 10px 0px; text-size-adjust: none; display: flex; flex-wrap: wrap;"><div class="col-12"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padding: 0px 15px; text-size-adjust: none; position: relative; width: 913.5px; min-height: 1px; flex: 0 0 100%; max-width: 100%;"><h4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500;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1.5rem; line-height: 1.1;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10px 0px 0.5rem; padding: 0px; text-size-adjust: none; color: inherit;"><br style="box-sizing: inherit;"><br style="box-sizing: inherit;">시대의 변화에 맞추어 '데이터'에 집중하다.<br style="box-sizing: inherit;"></h4><br style="box-sizing: inherit;">정보화 시대라고 불리우는 현재는 수많은 기술과 이를 기반으로 하는 수많은 서비스들이 생기고 사라지는 반복을 겪고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inherit;">여기서 수 많은 기관, 기업은 모두 각자의 고유한 비즈니스에 따른 영역을 구축하고 존속하지만 공통적으로 집중하는 근본적인 과제가 있습니다. 이는 '콘텐츠' 또는 '데이터'입니다. 여기서 '데이터'에 집중해보고자 합니다.<br style="box-sizing: inherit;">데이터는 21세기의 '제 2의 원유'로 불리우며, 모든 기관과 기업은 각자의 비즈니스에 해당되는 데이터를 좀 더 의미 있게 생산, 활용, 응용, 분석하기 위한 많은 노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 자체의 양적 증가, 복잡성 해결, 활용성 등의 공통된 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div></div><div class="row"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15px; padding: 10px 0px; text-size-adjust: none; display: flex; flex-wrap: wrap;"><div class="col-12"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padding: 0px 15px; text-size-adjust: none; position: relative; width: 913.5px; min-height: 1px; flex: 0 0 100%; max-width: 100%;"><h4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500;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1.5rem; line-height: 1.1;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10px 0px 0.5rem; padding: 0px; text-size-adjust: none; color: inherit;"><br style="box-sizing: inherit;"><br style="box-sizing: inherit;">데이터를 연결하는 트렌드 기술<br style="box-sizing: inherit;"></h4><br style="box-sizing: inherit;">이러한 데이터가 화두인 시대에서 이미 여러 가지 데이터를 관리하고 활용하는 기술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inherit;">빅데이터(Big Data), 연결 데이터 (LOD, Linked Open Data), 개방형 데이터 (Open Data)등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정보기술 용어들의 핵심은 모두 '데이터'입니다.<br style="box-sizing: inherit;"></div></div><div class="row"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15px; padding: 10px 0px; text-size-adjust: none; display: flex; flex-wrap: wrap;"><div class="col-md-4"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padding: 0px 15px; text-size-adjust: none; position: relative; width: 304.484px; min-height: 1px; flex: 0 0 33.3333%; max-width: 33.3333%;"><img src="http://img.i-on.net/images/webmagazine/20180305_column_1-1.jpg"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none;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middle; margin: 0px; padding: 0px; text-size-adjust: none; width: 274.484px;"><br style="box-sizing: inherit;"></div><div class="col-md-4"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padding: 0px 15px; text-size-adjust: none; position: relative; width: 304.484px; min-height: 1px; flex: 0 0 33.3333%; max-width: 33.3333%;"><img src="http://img.i-on.net/images/webmagazine/20180305_column_1-2.jpg"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none;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middle; margin: 0px; padding: 0px; text-size-adjust: none; width: 274.484px;"><br style="box-sizing: inherit;"></div><div class="col-md-4"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padding: 0px 15px; text-size-adjust: none; position: relative; width: 304.484px; min-height: 1px; flex: 0 0 33.3333%; max-width: 33.3333%;"><img src="http://img.i-on.net/images/webmagazine/20180305_column_1-3.jpg"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none;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middle; margin: 0px; padding: 0px; text-size-adjust: none; width: 274.484px;"><br style="box-sizing: inherit;"></div></div><div class="row justify-content-center"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15px; padding: 10px 0px; text-size-adjust: none; display: flex; flex-wrap: wrap; justify-content: center !important;"><div class="col col-md-auto"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padding: 0px 15px; text-size-adjust: none; position: relative; width: auto; min-height: 1px; flex: 0 0 auto; max-width: none;">[그림1 빅데이터, 연결데이터, 개방형 데이터]</div></div><div class="row"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15px; padding: 10px 0px; text-size-adjust: none; display: flex; flex-wrap: wrap;"><div class="col-12"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padding: 0px 15px; text-size-adjust: none; position: relative; width: 913.5px; min-height: 1px; flex: 0 0 100%; max-width: 100%;">이러한 기술들은 모두 데이터를 좀 더 의미 있게 만드는 것에 주안점이 있습니다. 또한, 사람의 이해와 활용을 전제한 문서를 기계 또한 사람처럼 이해하고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로 구축하는 것을 공유, 활용을 위한 것에 그 기술의 첫걸음으로 삼고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inherit;"><br style="box-sizing: inherit;">Tim Berners-Lee는 Five Star Open Data에서 별점을 이용해 데이터를 정형화 시키는 개방의 단계와 효과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inherit;"></div></div><div class="row"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15px; padding: 10px 0px; text-size-adjust: none; display: flex; flex-wrap: wrap;"><div class="col-md-12"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padding: 0px 15px; text-size-adjust: none; position: relative; width: 913.5px; min-height: 1px; flex: 0 0 100%; max-width: 100%;"><img src="http://img.i-on.net/images/webmagazine/20180305_column_2-1.png"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none;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middle; margin: 0px; padding: 0px; text-size-adjust: none; width: 883.5px;"><br style="box-sizing: inherit;"></div></div><div class="row justify-content-center"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15px; padding: 10px 0px; text-size-adjust: none; display: flex; flex-wrap: wrap; justify-content: center !important;"><div class="col col-md-auto"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padding: 0px 15px; text-size-adjust: none; position: relative; width: auto; min-height: 1px; flex: 0 0 auto; max-width: none;">[그림2 Tim Berners-Lee, Five Star Open Data]</div></div><div class="row"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15px; padding: 10px 0px; text-size-adjust: none; display: flex; flex-wrap: wrap;"><div class="col-12"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padding: 0px 15px; text-size-adjust: none; position: relative; width: 913.5px; min-height: 1px; flex: 0 0 100%; max-width: 100%;">1단계는 포맷을 고려하지 않은 데이터입니다. 표를 스캔해서 PDF나 HWP 파일로 올린 경우가 1단계 수준의 공공데이터입니다. 2단계는 표를 이미지가 아닌 구조화된 데이터로 제공하는 형태입니다. 엑셀 파일로 표를 제공하는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3단계는 비독점 포맷을 사용한 데이터입니다. 엑셀 파일 대신 CSV 파일로 데이터를 공개한 경우 3단계 데이터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4단계는 개체를 가리킬 수 있도록 URI를 제공하는 경우이며, 마지막 5단계는 다른 데이터끼리 연결할 수 있는 데이터를 말합니다.<br style="box-sizing: inherit;"><br style="box-sizing: inherit;">이렇게 콘텐츠를 데이터화하고 연결 가능한 형태로 만듦으로써 사람은 물론이고 기계간의 명확하고 자유로운 데이터 소통이 가능한 열린 소통방식의 가능성이 열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br style="box-sizing: inherit;"></div></div><div class="row"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15px; padding: 10px 0px; text-size-adjust: none; display: flex; flex-wrap: wrap;"><div class="col-12"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padding: 0px 15px; text-size-adjust: none; position: relative; width: 913.5px; min-height: 1px; flex: 0 0 100%; max-width: 100%;"><h4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500;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1.5rem; line-height: 1.1;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10px 0px 0.5rem; padding: 0px; text-size-adjust: none; color: inherit;"><br style="box-sizing: inherit;"><br style="box-sizing: inherit;">메타데이터를 활용한 아카이브 시스템<br style="box-sizing: inherit;"></h4><br style="box-sizing: inherit;">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에서 제작/판매되고 있는 모든 컨텐츠 관리 시스템은 메타데이터를 기반한 콘텐츠 제작/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inherit;"><br style="box-sizing: inherit;">여러 가지 콘텐츠 관리 시스템이 있지만 그 중 비정형 데이터 관리에 그 목적이 있는 아카이빙 시스템은 여러 포맷, 유형의 비정형 데이터에서 의미 있는 메타데이터를 추출하여 관리하는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inherit;"><br style="box-sizing: inherit;">현재까지는 비정형 데이터가 가지는 고유한 데이터를 추출/관리하는 데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다면 위와 같이 축적된 데이터를 의미 있게 포맷화하고 연결하고 공유함으로써 관리되고 있는 모든 콘텐츠가 의미 있는 '관계'를 가짐으로써 사용자가 의도한, 또는 새로운 형태로 재활용 될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가질 수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inherit;"><br style="box-sizing: inherit;">하지만 모든 관리 시스템이 이러한 환경 구축을 자동으로 지원하는게 아닌 많은 비용과 시간을 투자하여야 합니다. 그럼에도 이런 기술들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이러한 노력들이 고유하게 기관 또는 기업이 가지는 컨텐츠의 품질과 서비스를 더 나은 방향으로 높여주기 때문입니다.</div></div><div class="row"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15px; padding: 10px 0px; text-size-adjust: none; display: flex; flex-wrap: wrap;"><div class="col-12"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padding: 0px 15px; text-size-adjust: none; position: relative; width: 913.5px; min-height: 1px; flex: 0 0 100%; max-width: 100%;"><h4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500;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1.5rem; line-height: 1.1;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10px 0px 0.5rem; padding: 0px; text-size-adjust: none; color: inherit;"><br style="box-sizing: inherit;"><br style="box-sizing: inherit;">방향성<br style="box-sizing: inherit;"></h4><br style="box-sizing: inherit;">공공데이터에 대한 여러가지 기술에 대한 노력은 이미 미국, 영국, 한국 정부 등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한국정보화진흥원이 2014년에 발간한 '2014 링크드 오픈 데이터 국내 구축 사례집'에 따르면 '새로운 어플리케이션 혹은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 창출을 위해서는 기초 데이터의 가공과 정제 등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inherit;"><br style="box-sizing: inherit;">또한, "단순히 개방된 형태의 데이터보다는 링크드 데이터로 개방된 데이터의 가치 창출이 기업, 개인, 정부 등이 상호 지속적인 연결고리를 가지며 고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하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inherit;"><br style="box-sizing: inherit;">한국 공공기관이 이러한 데이터 구축 사업 사례로 발표한 사례는 2014년 기준으로 10여건에 불과하며, 많은 움직임들이 현재 국/내외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데이터를 활용한 여러가지 고 부가가치 서비스를 위해서는 우선 데이터 양 자체가 많아야 하며, 이를 연결할 수 있는 메타 데이터 요소도 많아야 합니다.&nbsp;<br style="box-sizing: inherit;"></div></div><div class="row"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15px; padding: 10px 0px; text-size-adjust: none; display: flex; flex-wrap: wrap;"><div class="col-md-12"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padding: 0px 15px; text-size-adjust: none; position: relative; width: 913.5px; min-height: 1px; flex: 0 0 100%; max-width: 100%;"><img src="http://img.i-on.net/images/webmagazine/20180305_column_3-1.jpg"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none;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middle; margin: 0px; padding: 0px; text-size-adjust: none; width: 883.5px;"><br style="box-sizing: inherit;"></div></div><div class="row justify-content-center"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15px; padding: 10px 0px; text-size-adjust: none; display: flex; flex-wrap: wrap; justify-content: center !important;"><div class="col col-md-auto"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padding: 0px 15px; text-size-adjust: none; position: relative; width: auto; min-height: 1px; flex: 0 0 auto; max-width: none;">[그림3 국립중앙도서관 LOD 서비스]</div></div><div class="row"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15px; padding: 10px 0px; text-size-adjust: none; display: flex; flex-wrap: wrap;"><div class="col-12"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inherit; vertical-align: top; margin: 0px; padding: 0px 15px; text-size-adjust: none; position: relative; width: 913.5px; min-height: 1px; flex: 0 0 100%; max-width: 100%;">새로운 기술이나 문화가 탄생한 배경에는 반드시 이유가 존재합니다. 이러한 데이터 기술들이 주목받게 된 배경과 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무한한 가능성이 존재하지만 어디까지나 이러한 기술들은 모두 훌륭한 도구이자 방법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br style="box-sizing: inherit;"><br style="box-sizing: inherit;">많은 노력과 비용이 드는 과정이 포함되고 당장 눈에 보이는 가시적인 효과는 드러나지 않을 수 있으나 한번 잘 만들어진 데이터는 트렌드와 상관없이 유용하게 활용될 것이며, 연결이라는 특징은 여러 데이터가 융합되어 지금은 생각지도 못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div></div></div></div></div>metal powder - http://www.hanaam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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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오랄 2018/06/11 07:26

    재가자주 이용하는 야동사이트 입니다

    https://yasilhouse.com

    볼개 너무많튼대요

    즐거운시간보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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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유주원 2018/06/15 15:03

    <p>‘자율주행’과 ‘무인주행’의 바람이 지상(地上)에서 수상(水上)으로 순조롭게 옮겨갈 수 있을까?</p><p>무인 또는 자율자동차를 움직이는 것은 견고한 땅에서 이뤄지므로 상대적으로 쉽다. 만약 물 위에서 자율이나 무인으로 움직이는 보트를 고안한다면 훨씬 복잡한 기술이 필요하다.</p><p>아직 초보적인 수준이기는 하지만, 미국 MIT대학 연구팀은 수상 무인보트를 개발하고 있어서 관심을 끈다. 로보트(RoBoat)라는 이름의 이 자율주행 보트는 복잡한 도심 교통난 해소에 큰 역할을 할 것이 기대된다.</p><p>이 보트는 단순히 수송만 하는 것이 아니라, 3D프린터를 사용해서 빠른 시간안에 제작할 수 있고, 조립하면 무대 장치 등으로도 활용된다. 암스테르담이나 방콕 혹은 베니스 같은 수상도시에서는 운하가 도심 곳곳을 지나기 때문에 도로 혼잡을 피해서 사람과 물건을 배송할 수 있다.</p><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id="attachment_177506" style="width: 490px;"><a href="http://www.sciencetimes.co.kr/wp-content/uploads/2018/05/180524-mit-boat-900x600.jpg"><img width="480" height="320" class="size-full wp-image-177506 " alt="수영장에서 실험중인 자율운행 수상보트 ⓒMIT" src="http://www.sciencetimes.co.kr/wp-content/uploads/2018/05/180524-mit-boat-900x600.jpg"></a><p class="wp-caption-text">수영장에서 실험중인 자율운행 수상보트 ⓒMIT</p></div><p>MIT대학 ‘컴퓨터 사이언스 및 인공지능연구실’ (CSAIL Computer Science and Artificial Intelligence Laboratory)과 도시연구및기획학과(DUSP)의 ‘센서블 시티 연구실’ (SENSEable City Lab)은 대도시 운하를 자율주행하는 보트를 설계해서 실험하는데 성공했다. 이 보트는 비용이 적게 들어가는 3D프린터를 이용해서 비교적 쉽게 대량생산도 가능하다.</p><p><strong>물품 및 사람 수송에 이용될 듯</strong></p><p>이 보트는 사람을 실어 나르거나 물건을 배송함으로써 미래에는 도심 혼잡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자들은 동시에 밤에 각종 도심 서비스를 수행하는 무인보트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럴 경우 도심혼잡과 운하 혼잡을 더욱 줄여줄 수 있다. 이 연구결과는 로보틱스와 자동화에 대한 IEEE 국제회의에 발표된다.</p><p>수상 자율보트는 센서, 마이크로프로세서, GPS모듈을 비롯한 하드웨어를 갖춘 4각형이며 4m × 2m 크기의 모듈형이다. 직사각형 구조물이므로 여러 개를 조립하면 떠다니는 다리나 콘서트 무대 혹은 음식물 시장 플랫폼 같은 구조물로 쉽게 전환된다. 육지에서 개최하면 도심활동을 번잡스럽게 만드는 일부 활동이 수상에서 임시로 이뤄지도록 할 수 있다.</p><p>뿐만 아니라 이 보트는 환경 센서를 달고 다니면서 도심 수질을 측정하거나 도시환경과 시민 건강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p><p>‘로보트’(Roboat) 프로젝트의 하나로 진행된 수상 자율 보트는 MIT 대학과 네덜란드 ‘첨단 메트로폴리탄 해결 암스테르담 연구소’(AMS)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2016년 연구자들은 암스테르담 운하를 운행할 초기 모델을 만들어 앞으로 가기, 뒤로가기 등을 실험하고 후에는 계획된 길을 따라가는 실험을 진행했다.</p><p>수상 자율 보트는 몇 가지 중요한 혁신을 가져왔다. 아주 빠르게 생산하는 기술이며, 좀 더 효과적이고 유연한 설계 그리고 통제기능을 향상시킨 첨단 추적 알고리즘, 정확한 도킹과 정박 등의 기능이다.</p><p>연구팀은 상업적인 4각형의 선체를 16개 조각으로 나눠 3D프린팅한 뒤 조립했다. 프린팅하는데는 60시간이 걸린다. 조립돼서 완전해진 선체는 유리섬유를 덧붙여 봉합했다. 선체를 조립하려면 전원, 와이파이 안테나, GPS, 미니컴퓨터, 마이크로콘트롤로가 필요하다.</p><p>실내 초음파 무선시스템과 야외 실시간 GPS모듈을 이용해서 ㎝ 수준으로 보트가 정확하게 자리잡게 했으며 관성측정장치(inertial measurement unit IMU) 모듈은 보트의 기울기속도와 각속도를 모니터했다.</p><p><strong>유선형 아닌 직사각형, 4개 방향으로 움직여&nbsp;</strong></p><p>사각형 모양으로 제작함으로써, 보트는 옆으로 이동이 쉽고 다른 보트와 조립돼서 원하는 구조물을 만들기도 용이하다.</p><p>또한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설계요소는 추진 엔진의 위치이다. 4개의 추진엔진을 4개 면 가운데 달아, 앞으로 가거나 뒤로 물러서는 힘을 내게 한다. 이것이 보트를 더욱 빠르고 효과적으로 만든다.</p><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id="attachment_177507" style="width: 490px;"><a href="http://www.sciencetimes.co.kr/wp-content/uploads/2018/05/180524-roboat-1.jpg"><img width="480" height="320" class="size-full wp-image-177507 " alt="자율운행 보트인 'RoBoat' 시제품" src="http://www.sciencetimes.co.kr/wp-content/uploads/2018/05/180524-roboat-1.jpg"></a><p class="wp-caption-text">자율운행 보트인 ‘RoBoat’ 시제품 ⓒ MIT</p></div><p>좀 더 빠르고 정확하게 방향을 잡기 위해 개발한 비선형예측콘트롤(nonlinear model predictive control NMPC)은 다양한 상황속에서도 보트를 제어하고 운행하는데 사용된다. 여기에 들어간 알고리즘은 비선형 수학 모델로 단순화시킨 것으로서, 원심력과 전향력, 물에서의 가속과 감속 때문에 생기는 추가 질량 같은 매개변수를 계산한다.</p><p>이와 함께 개발한 인식 알고리즘은 수상 무인 보트가 가는 도중에 만나는 미지의 변수를 인식하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연구팀은 예측제어기능을 달아, 미지의 상황을 예측하도록 했다. 기존의 예측제어 알고리즘이 100밀리 초(秒)에 작동하는데 비해 이들이 개발한 알고리즘은 1밀리 초도 채 걸리지 않는 것이다.</p><p>연구팀은 알고리즘의 효율성을 확인하기 위해 수영장과 찰스 강에서 미리 계획된 길을 따라 작은 모형 보트를 띄워 10번의 시험주행을 실시했다. GPS와 IMU모듈은 보트의 위치와 방향을 각각 센티미터 단위로 정확하게 안내했다. NMPC 알고리즘은 4개의 추진동력을 0.3초 마다 개별적으로 업데이트한다.</p><p>콘트롤러는 보트의 현재 상태와 제한요소를 감안하고, 앞으로 몇 초 동안의 위치를 안내함으로써 보트의 운행을 최적화한다.</p><p>연구팀은 다음 단계로 사람과 물건을 운반할 때 질량의 변화를 계산하고, 파도와 물살로 제어하는 콘트롤러를 개선하기로 했다.</p><p>땅에는 무인자동차, 물에는 무인 보트, 하늘에는 드론이 날아다니는 세상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p><div style="width: 1px; height: 1px; overflow: hidden; display:none">
    <p align="center"><a href="http://www.hanaamt.com" target="_blank">metal powder</a> - metal powder</p>
    <p align="center"><a href="http://www.hanaamt.com" target="_blank">magnesium powder</a> - magnesium powder</p>
    <p align="center"><a href="http://www.hanaamt.com" target="_blank">3d printing powder</a> - 3d printing powder</p>
    <p align="center"><a href="http://www.hanaamt.com" target="_blank">am powder</a> - am powde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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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강정희 2018/07/02 05:29

    iOS 11에서 애플은 아이패드 모바일 기기 등에 PC 스타일의 기능을 대거 도입했다. 직장인들이 일상 업무에 모바일 장치를 더 많이 사용할 수 있게 된다는 의미다. '모바일 퍼스트' 전략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기업들에 좋은 소식이다.<br><br>그러나 기업체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할 수도 있는 부분이 또 있다. 애플이 <a href="https://developer.apple.com/arkit/" target="_blank" rel="external">ARKit SDK</a>를 통해 기본 지원할 증강현실(AR) 기능이다.<br><br>애니메이션 이모지와 마스크를 감안할 때, 애플이 소비자용 AR에 초점을 맞췄다는 생각을 할지 모르겠다. 그러나 IDC의 브라이언 바셋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기본 제공된는 AR 툴킷은 비즈니스 사용자와 앱 개발자들에게 <a href="https://www.computerworld.com/article/3225476/apple-ios/ios-11-arkit-apps-are-appearing-at-the-app-store.html" target="_blank" rel="external">새로운 기회와 가능성</a>을 제시한다.<br><br>애플은 ARKit가 빠르고 안정적인 모션 트래킹(동작 추적)을 지원한다며, 탁자나 다른 표면 등 실제 공간에 더 현실적으로 가상 개체(물체)를 구현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br><br>바셋에 따르면, 많은 AR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자들이 현재 언어 번역, 내비게이션, 공간 인식, 맥락적 청사진, 매뉴얼 같은 활용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사실상 전부 비즈니스 분야에 해당한다. .<br><br>기업들이 이미 투자해 활용하고 있는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AR을 활용할 수 있게 되면서, 엔터프라이즈 AR 시장의 성장세가 가속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바셋은 "AR은 소매, 제조, 현장 종사자들에게 만은 혜택을 제공한다. iOS에서 ARKit을 기본 지원하면서 기업 업무 현장에서 AR의 신뢰도가 높아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br><br>크리에이티브 스트래티지(Creative Strategies)의 캐롤리나 밀라네시 애널리스트는 이미 다양한 산업의 기업들이 윈도우 홀로렌즈 생태계와 초기 ARKit을 통해 <a href="https://www.microsoft.com/en-us/research/project/core-tools-for-augmented-reality/" target="_blank" rel="external">AR의 가능성을 체험</a>했다고 전했다.<br><br>후자의 경우 <a href="https://www.macrumors.com/2017/06/19/ikea-plans-furniture-app-arkit/" target="_blank" rel="external">이케아</a>(Ikea)와 콜(kohl) 같은 회사들을 예로 들 수 있다. 두 소매업체는 고객들이 가구 등을 구매하기 전에 자신의 집에 맞는지 확인하는 데 이용할 수 있도록 ARKit을 사용했다.<br><br><div class="image_with_source_d" style="overflow: hidden; float: none; display: inline-block; position: relative;"><img style="width: 100%; height: auto; display: inline;" alt="" src="http://files.idg.co.kr/ciokr/images/201707/screen-shot-2017-09-20-at-12_43_06-pm-100736431-large.jpg"></div><br><span style="color: rgb(0, 0, 205);">iOS 11의 AR 기능성 사례. 가상 탁자와 의자가 사진에 중첩돼 나타나고 있다. </span><br><br>밀라네시는 "디지털과 실제를 섞는 AR은 전자상거래와 여행, 의료 분야의 기업에게 특히 매력적이다"라고 말했다.<br><br>AR은 현재 여러 기업들이 탐구하고 있다. 그렇지만 제이골드 어소시에이츠(J.Gold Associates)의 잭 골드 수석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이를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모르는 기업들이 대부분이다.<br><br>예를 들어, 트레이닝과 서비스 부문은 AR이 자연스럽게 잘 맞는 분야지만 실제 도입해 활용하기란 쉽지 않다. 스마트폰, 헤드셋, 안경 등 가장 '인체공학적'인 도입 방식도 파악해야 하지만, 이 또한 분명하지 않다.<br><br>골드는 "ARKit가 기업에 AR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는 경로를 제공하고 있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아이폰 환경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제약을 선호하지 않는 기업들도 있다"라고 말했다.<br><br>그는 이어 "현재 안드로이드 전용 솔루션인 ARCore도 있지만 기업 입장에서는 여러 플랫폼을 지원하는 기술이 더 적합할 것이다. 또한 다른 스마트폰 벤더들도 향후 1년 동안 애플과 경쟁할 제품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설명했다.<br><br>실제로 <a href="http://2018-ces.org/" target="_blank" rel="external">내년 1월 CES 컨퍼런스</a>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10 기반 버전 등 여러 새로운 AR 플랫폼이 선보일 것으로 추정된다.<br><br>소비자 시장의 경우 몇 주 또는 몇 달이면 새로운 AR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지만, 엔터프라이즈 시장은 더 많이 공을 들여야 한다. 가까운 미래에 엔터프라이즈 AR 파일롯 사례가 몇몇 등장하겠지만, 2년 이내에 대량 도입될 가능성은 낮다는 진단이다.<br><br>골드는 "'스탠드얼론 형태로 구현될 수 있는 증강현실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이란 드물다. 기존 시스템에 연결해야 하는데, 이는 통합에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극복해야 할 어려운 문제들이 있다는 의미다. AR과 관련 있는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에 자원을 투자한 기업 입장에서는 실패를 용납하기 어렵다. 따라서 느리게 움직일 것으로 본다"라고 설명했다.<br><br>그렇다면 결론은 무엇일까? 골드에 따르면, AR 역량을 강화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 일부 기업들에게 ARKit는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스마트폰에 기반을 둔 솔루션으로, 또는 아이패드 같은 태블릿 기반 솔루션으로 AR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 분명하지 않다.<br><br>밀라네시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패드와 아이폰을 BYOD 옵션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고, 사용자의 활발한 참여와 IT 관리자의 수용을 이끌어내기 위해 중요 소프트웨어 서비스 공급업체에 계속 압박을 가하고 있다.<br><br>현재 사무실의 데스크탑과 노트북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기업은 마이크로소프트다. 그러나 애플은 모바일 부문의 경우 경쟁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또한 모바일 퍼스트 전략을 포용하는 기업들이 증가하면서, 데스크톱 사용자들 가운데 모바일 장치를 사용하는 비율이 증가할 전망이다.<br><br><strong>AR 뿐만이 아니다</strong><br> 애플은 최근 몇 년 동안 iOS 기반 앱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유수 IT 벤더들과 협력해 기업 시장의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br><br>가트너의 조사 담당 VP인 밴 베이커는 "소비자 기술이 기업 시장을 주도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고, 엔터프라이즈 앱에 기능이 추가되고 있다. 애플은 이런 물결을 타고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기업 시장의 직장인들은 모두 소비자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br><br>한편 <a href="https://www.computerworld.com/article/3226756/apple-ios/developers-race-to-support-ios-11-and-its-files-app.html" target="_blank" rel="external">iOS 11이 업무 친화적</a>이 되면서, 유사한 기능을 제공했던 EMM 벤더들 역시 큰 관심을 갖고 있다.<br><br>애플은 아이패드용 iOS 11에 홈 스크린이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 있을 때 최대 15개 앱에 빨리 액세스 할 수 있는 도크(Dock) 기능을 추가했다. 또한 맥POS의 미션 컨트롤(Mission Control) 기능과 유사한, 실행되고 있는 앱 간 스와이프 동작을 지원하는 새로운 멀티태스킹 기능을 도입했다.<br><br>이 업데이트된 모바일 플랫폼은 시스템 전반에 걸친 '드랙 앤 드롭(끌어 옮기기)' 기능도 지원한다. 즉 사용자는 엑셀 스프레드시트의 데이터를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으로 끌어 옮기는 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br><br><div class="image_with_source_d" style="overflow: hidden; float: none; display: inline-block; position: relative;"><img style="width: 100%; height: auto; display: inline;" alt="" src="http://files.idg.co.kr/ciokr/images/201707/ios-11-ipad-drag-and-drop-100727608-large.jpg"></div> <p class="rtecenter"><span style="color: rgb(0, 0, 205);">iOS 11의 드래그 앤 드롭 기능성. </span></p><br>기존 iOS 버전에서도 유사한 기능을 제공했지만 여러 단계를 거쳐야 했다. 또 복잡해 모바일을 이용하는 업무에 불편한 경우가 있었다.<br><br>451 리서치의 '모빌리티 연구 및 데이터 전략' 담당 VP인 케빈 버든은 "기존 iOS에서도 백엔드 애플리케이션을 불러올 수 있었지만, 이것 자체가 추가된 하나의 단계였다.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자유롭게 옮겨 다니면서 탐색하고, 이용하는 것은 전혀 다른 기능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모바일 장치에서는 '잘라 붙여넣기'가 쉽지 않다. '드래그 앤 드롭'이 훨씬 쉬운 방법이다"라고 덧붙였다.<br><br>애플은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파일 관리 방식을 개선했다. 이제 사용자는 맥OS 데스크톱의 파인더(Finder)와 유사한 파일(Files) 앱을 통해 데이터와 문서를 정리할 수 있다.<br><br>바셋은 버든과 마찬가지로 기업 사용자에게 가장 유용한 iOS 11의 신기능은 '드랙 앤 드롭'과 파일 앱이라고 말했다.<br><br>바셋은 "과거 아이패드를 주 장치로 사용할 때 큰 단점 중 하나는 종합적인 파일 라이브러리, 파일 탐색 방법이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애플은 드랙 앤 드롭 기능과 화면 분할 기능을 결합, 사용자들의 생산성을 높였다. 이 밖에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패드 프로를 노트북 컴퓨터 대신 사용하기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아이패드 프로의 가치를 높였다"라고 말했다.<br><br>사용자는 iOS 11의 파일 앱을 사용, 문서를 폴더에 저장할 수 있다. 이 폴더는 아이콘이 된다. 맥 데스크톱이나 노트북 컴퓨터와 동일하다. 사용자는 여기에서 크기와 태그, 수정 날짜를 기준으로 문서를 정렬할 수 있다. 또한 드랙 앤 드롭 기능을 이용, 애플 아이클라우드나 드롭박스 같은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에 파일 아이콘을 옮겨 정렬 및 보관할 수 있다.<br><br>바셋은 "나는 이것들이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사용자를 중심으로 기업 사용자들이 크게 반길 iOS 11의 추가 기능들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br><div style="width: 1px; height: 1px; overflow: hidden; display: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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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이시현 2018/07/08 14:24

    <strong>챗봇과 대화하다가 민감한 개인 정보를 입력하는 경우가 많다. 기업 내 챗봇 보안을 강화하고 프라이버시 위협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알아보자.<br><br></strong>빅데이터에서 챗봇이 새로운 취약점이 될 가능성이 있을까? 그렇다. 기본적 인사과 질문에 대답하거나 기업 단위 설문조사를 실시할 때, 사용자를 특정인과 연계하기 전 정보를 얻는 챗봇은 슬랙과 기타 메시지 앱에 부가 기능으로 추가되어 보안 위험을 높인다.<br><br>챗봇 업체 탈라(Talla) CEO 롭 메이는 보안 위기가 봇을 구입하는 방식에서 온다고 말했다. 즉, “SaaS 초기에는 마케팅 부서가 IT 부서의 승인 없이도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바로 소프트웨어를 구입하는 방식으로 판매되었고, IT 부서는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기업 전체가 SaaS 방식으로 운영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br><br>그러면 갑자기 기업의 핵심 운영이 난데없이 나타난 사용자나 데이터 관리 경험 없는 플랫폼으로 운영되기 시작한다. 챗봇에서 오는 데이터 취약점을 차단하기 위해 메이는 현재의 봇 구입과 이행 간소화를 권장한다.<br><br>안타깝게도 직원들은 이미 챗봇으로 급여정보, 의료보험 세부사항 같은 기밀 데이터를 공유하고 있을지 모른다. IT 부서가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이 취약점을 미리 막을 수 있을까? 그 외에 어떤 질문이 유용할까?<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6px;">챗봇을 활용하는 방식을 파악하라</span></strong><br> 컴퓨터 및 네트워크 보안 제공자 라피드7(Rapid7)의 개발자 프라이야 도드워드 는 현재의 상황을 분류하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말했다. 그리고 나서 구매에 앞서 사용자와의 면담을 실시한다. 이렇게 하면 2가지 측면에서 도움이 된다. 우선, 사용자 반응을 통해 도입 고려 중인 챗봇을 계획대로 활용하게 될지를 알 수 있어 사용자 도입 및 생산성을 높인다. 또 면담은 위협 수준 평가에 도움이 된다. 보호하고 있는 데이터의 유형을 알면 챗봇 프라이버시 문제에 더욱 잘 대비할 수 있다.<br><br>라피드7이 새로운 챗봇을 고려할 때 도드워드는 “우리는 우선 ‘일단 어떤 정보가 수반되는가? PII(Personally Identifiable Information) 데이터인가 아니면 기밀 또는 매출 관련 데이터인가?’고 생각한다. 봇이 가장 걱정스러운 요소”라고 말했다. 라피드7은 슬랙 채팅에 gif를 붙여 넣는 등 필수적이지 않은 작업에는 엄격하지 않은 프로세스로 봇을 운용하고 있다.<br><br>하지만 문제는 사람들이 부적합한 도구를 통해 중요한 주제로 채팅한다는 점이다. 허브스폿(Hubspot)의 CIO였던 짐 오닐은 “인간들이 자진해서 데이터를 제공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고 경고했다. 예를 들어, gif 봇으로 직원이 재미 있는 문병 메시지를 보내고, 사람들이 이어서 암 진단에 관해 이야기하는 경우다. 오닐은 “봇과의 대화 상호작용의 경우 우리는 의도한 것보다 더 많은 정보를 포기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br><br>챗봇이 작동하려면 질문을 던져야 한다. 획득하는 데이터는 상황을 평가하고 훈련하는데 도움이 된다. 오닐은 “봇이 더 많은 도움을 제공하고 더 많이 배우기 위해 더 많은 것을 질문할수록 더 민감한 데이터를 많이 얻게 된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의료보험 고객을 사안에 따라 관련 부서로 이관하는 봇을 생각해 보자. 봇은 우선 고객의 청구 번호를 요청하고, 사용자는 “번호는 4652이며 발진에 대한 조치를 취해야 하기 때문에 STD 테스트가 처리되는지 알아야 한다”고 입력할 것이다.<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6px;">그 외에 챗봇 정보를 보는 사람은 누구인가?</span></strong><br>IT는 시스템에 예상치 못한 데이터가 입력되는 상황에 대비해야 하고, CSO는 이 정보를 보는 사람이 누구인지도 파악해야 한다. 새 업체를 고려할 때 메이는 데이터가 필연적으로 이동하는 곳이 어디인지를 파악하라고 권고한다. 데이터가 로컬에 저장되는가? 아니면 클라우드에 저장되는가? 누구에게 이관되는가? 봇은 어떻게 훈련되는가?<br><br>대부분의 머신 러닝에서처럼 사람들은 엔진을 개선하기 위해 기업 챗봇의 작업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다. 인간 검토 작업이 업체 프로세스에 포함되어 있는 경우 메이는 이렇게 질문하라고 말했다. “데이터를 보는 사람은 누구인가? 아마존의 미케니컬 터크(Mechanical Turk) 서비스 밖으로 유출되는가? 집단 파일에서 벗어나는가? 이 문제에 관심을 쏟고 있는가?”<br><br>메이에 따르면 이 방법에는 “장단점이 있다”. 때로는 챗봇이 유일한 수단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결단을 내려야 한다. 데이터가 유출되어도 괜찮은가? 데이터는 어디로 유출되는가? 봇은 어떻게 훈련되는가?”<br><br>메이는 챗봇 위험에 관한 SLA(Service Level Agreement)를 이행하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라고 말했다. 일반적으로 SLA에 포함되는 업타임(Uptime) 요건, 품질 기대치, 기타 사안을 포함하는 것 외에 계약서에서 챗봇 암호화와 유사한 보안 기대치를 다루어야 한다. 업체는 어떤 외부 제공자(아마존 터크 등)를 취급하는가? 계약기간 동안 SSAE-16/SSAE-18 인증 또는 SOC 2 준수성이 유지될까? 그렇지 않은 경우 어떻게 되는가?<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6px;">챗봇 개념 증명부터 시작하라</span></strong><br> 위험을 완화하기 위해 도드워드는 라피드7에 있는 대부분의 외부 챗봇이 개념 증명(POC)으로써 시작된다고 말했다. POC에 성공한 후에야 광범위하게 도입된다. 그는 POC가 필요를 다시 평가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해당 봇의 범위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든 직원들에게 도달할까? 아니면 특정 부서에서만 활용될까? 이 문제는 우리가 배치를 계획하고 이를 중심으로 훈련하는 방식에 영향을 끼친다.” 도드워드는 라피드7이 기술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직원들이 “기술에 능하지 않기 때문에 봇이 매우 직관적이어야 한다”고 말했다.<br><br>직관적일수록 좋다. 챗봇은 구매 목적에 알맞은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고, 사용자들도 개인적이고 불필요한 데이터를 입력하지 않게 된다. 의료보험 예시로 돌아가면, 사용자가 너무 많은 데이터를 제공하지 않도록 봇이 “다른 정보는 없이 청구 번호만을 알려주세요”라고 요청하는 경우 발진 등의 의료 정보에 관해 이야기하는 사용자가 줄어들 것이다.<br><br>직원 대응 챗봇은 사용자 교육을 통해 공유에 적합한 정보 수준을 알려준다. 또, 직원 교육은 SaaS 초기에 목격되었던 악의적인 이행의 위험을 낮춘다. 직원들이 챗봇 프라이버시 위험의 중요성을 이해한다면 설치에 앞서 IT가 관리하는 새로운 봇을 사용할 수 있다.<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6px;">사소한 챗봇 데이터 유출도 인지하라</span></strong><br> 메이는 IT가 권한이 있는 사람을 판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점심 메뉴 설문조사를 수행하는 봇은 간단하게 여겨지기 쉽지만, 사실 많은 봇들이 크리덴셜을 이용해 시스템을 연결한다”는 것이다. 이것을 어떻게 모니터링할까?<br><br>개인의 즉석 설치까지 제한하려면, 직원들에게 소규모 데이터 유출이라도 큰 피해를 끼칠 수 있음을 인지시킨다. 메이는 탈라를 설립하기 전 회사인 백업피파이(Backupify)에서 해킹을 시도했던 사례를 공유했다. 누군가 CFO의 이메일 주소를 이용해 은행 계좌에서 자금을 인출하려다 실패한 일이 있었다. 메이는 “봇이 회사에 대해 안다면, 사람들이 일련의 질문을 던지고 정보를 검색하며 데이터를 추가할 때 부적절한 정보가 제공된다”고 말했다.<br><br>데이터를 제출할 때 동료를 위협해서는 안 된다. 현재 여러 가지 기업 활동 중 봇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것은 HR이다. 기업 챗봇은 채용을 더욱 효율화하고 새로운 직원을 고용하며 직원이 이직할 가능성을 예측할 때 사용된다.<br><br>탈라의 챗봇은 “남아 있는 휴가 기간은?” 등의 보편적인 질문에 답하면서 HR 직원들의 수고를 덜어준다. HR 챗봇 등이 작동하려면 직원들이 반드시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어야 한다. 오닐은 “PII, PHI 등 모든 정보가 제공될 것이다. 우회하기보다는 포용하라. 데이터의 흐름을 이해하고 봇과 채팅 상호작용 통합을 추진하는 기업을 신뢰하게 되면 더 나은 결과에 대한 확신이 설 것이다. 그러면 더 나은 데이터를 얻고 더 많은 정보에 기초한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조언했다.metal powder - http://www.hanaam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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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이진표 2018/07/13 03:11

    <p></p><div class="news_bm" id="font" style="margin: 0px; padding: 0px; font-size: 18px; line-height: 1.7em; color: rgb(85, 85, 85); font-family: &quot;Malgun Gothic&quot;;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width="506" class="photo_Lsize __se_tbl_ext" style="margin: 0px auto 14px; padding: 0px; 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spacing: 0px; border: 0px; max-width: 658px;"><tbody style="margin: 0px; padding: 0px;"><tr bgcolor="#ffffff" style="margin: 0px; padding: 0px;"><td style="margin: 0px; padding: 0px 10px 0px 0px;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text-align: center; font-family: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ans-serif !important;"><img id="newsimg" border="0" src="http://img.asiatoday.co.kr/file/2018y/07m/12d/20180712002251521_1.jpg" width="500" class="photo_Lsize_img" alt="" style="border: 0px; padding: 2px; width: auto; max-width: 658px; z-index: 1001; display: inline; max-height: 620px;"></td></tr><tr bgcolor="#ffffff" style="margin: 0px; padding: 0px;"><td align="left" bgcolor="#ffffff" class="photocaption" style="margin: 0px; padding: 0px 0px 2px; line-height: 22px;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font-size: 9pt; font-family: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ans-serif !important;">'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이치훈과 얼짱 출신 다운 '훈훈 외모' 과시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외모지상주의, 금요웹툰, 사진=박태준 SNS</td></tr></tbody></table>'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이 근황을 공개했다.<br><br><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박태준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0대가 되어도 여전히 잘생긴 치훈이와. 얘는 할 줄 아는 것도 없으면서 왜 얼굴은 안 뜯어 먹고 사는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div><br><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공개된 사진에는 이치훈과 박태준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들은 뽀얀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얼짱 출신 다운 훈훈한 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div><br><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한편 박태준이 연재 중인 네이버 금요 웹툰 '외모지상주의'는 따돌림당하던 비만 소년 박형석이 어느 날 갑자기 최고의 꽃미남 육체를 얻으며 이중생활을 하는 내용을 담았다.</div></div><p><br style="color: rgb(85, 85, 85); font-family: &quot;Malgun Gothic&quot;; font-size: 12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br style="color: rgb(85, 85, 85); font-family: &quot;Malgun Gothic&quot;; font-size: 12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p><p><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85, 85, 85); font-family: &quot;Malgun Gothic&quot;; font-size: 17px;">온라인뉴스부 news@asiatoday.co.kr</span><br></p>
    <div style="width: 1px; height: 1px; overflow: hidden; display:none">
    <p align="center"><a href="https://www.instagram.com/inkoreahanbok" target="_blank">경복궁한복</a> - 경복궁한복</p>
    <p align="center"><a href="https://www.instagram.com/inkoreahanbok" target="_blank">경복궁한복대여</a> - 경복궁한복대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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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우루과리한복 2018/07/14 21:48

    <div class="nbd_im_w is_long" style="display: block; clear: both; margin: 0px; text-align: center;"><div class="nbd_a" id="img_a1" style="display: inline-block; position: relative;"><img id="img1" class="naverTranslateNavigationBox" src="https://mimgnews.pstatic.net/image/109/2018/07/12/0003822093_001_20180712215423634.jpg?type=w430_q70" style="border: 0px; max-width: 100%; width: auto; vertical-align: middle; display: inline-block; margin-bottom: 0.6em;"><a href="https://m.entertain.naver.com/read?oid=109&amp;aid=0003822093#" id="nav_btn1" class="naverTranslateNavigationBox nbd_btnz" style="color: rgba(1, 0, 0, 0); text-decoration: none; position: absolute; right: 10px; bottom: 23px; font-size: 1px; line-height: initial; width: 19px; height: 19px; overflow: hidden; padding: 5px; background-color: rgba(0, 0, 0, 0.5); font-weight: normal;">원본보기</a></div></div><p><span class="end_photo_org" style="position: relative; margin: 0px; z-index: 1; display: block; text-align: center; zoom: 1; 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br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br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OSEN=조경이 기자] 파라과이 친구들이 한복과 궁의 아름다움에 푹 빠졌다.</span><br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br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12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는 아비가일이 파라과이에서 온 친구들을 만났다.&nbsp;</span><br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br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아비가일은 친구들을 위해 짬닭, 잡채, 계란말이 등 따뜻한 한식을 준비했다. 친구들은 "너무 맛있다"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올렸다.&nbsp;</span><br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br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이후 아비가일과 친구들은 과거 학창시절을 추억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아비가일이 "13년이 흘렀다. 나는 파라과이에 못 갈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계획하지 않은 일들이 이어졌고 너희들이 한국에 왔다. 지구 완전 반대편으로. 그래서 나는 너희들을 보는게 굉장히 충격적이야. 너희들은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낸 친구들"이라고 전했다.&nbsp;</span><br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br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p><div class="nbd_im_w is_long" style="clear: both; margin: 0px; text-align: center;"><div class="nbd_a" id="img_a2" style="display: inline-block; position: relative;"><img id="img2" class="naverTranslateNavigationBox" src="https://ssl.pstatic.net/mimgnews/image/109/2018/07/12/0003822093_002_20180712215423656.jpg?type=w430_q70" style="border: 0px; max-width: 100%; width: auto; vertical-align: middle; display: inline-block; margin-bottom: 0.6em;"><a href="https://m.entertain.naver.com/read?oid=109&amp;aid=0003822093#" id="nav_btn2" class="naverTranslateNavigationBox nbd_btnz" style="color: rgba(1, 0, 0, 0); text-decoration-line: none; position: absolute; right: 10px; bottom: 23px; font-size: 1px; line-height: initial; width: 19px; height: 19px; overflow: hidden; padding: 5px; background-color: rgba(0, 0, 0, 0.5);">원본보기</a></div></div><p><span class="end_photo_org" style="position: relative; margin: 0px; z-index: 1; display: block; text-align: center; zoom: 1; 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br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br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한국여행의 두번째 날이 밝았다. 친구들은 서울 패키지 투어를 시작했다. 투어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면서 서울의 풍경을 감상하기 시작했다. 보고 싶었던 궁을 카메라에 담기 시작했다.&nbsp;</span><br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br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궁을 보고 싶었던 친구들은 "안 왔으면 평생 후회했을 거야" "이런 곳을 보기 위해 얼마나 기다렸는데"라고 감탄했다.&nbsp;</span><br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br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친구들은 "한복을 입고 궁을 걷고 싶다"는 소원이 있었다. 궁 근처의 한복을 입고 걷는 관광객을 보며 "너무 예쁘다"며 눈을 떼지 못했다.&nbsp;&nbsp;</span><br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br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p><div class="nbd_im_w is_long" style="clear: both; margin: 0px; text-align: center;"><div class="nbd_a" id="img_a3" style="display: inline-block; position: relative;"><img id="img3" class="naverTranslateNavigationBox" src="https://mimgnews.pstatic.net/image/109/2018/07/12/0003822093_003_20180712215423668.jpg?type=w430_q70" style="border: 0px; max-width: 100%; width: auto; vertical-align: middle; display: inline-block; margin-bottom: 0.6em;"><a href="https://m.entertain.naver.com/read?oid=109&amp;aid=0003822093#" id="nav_btn3" class="naverTranslateNavigationBox nbd_btnz" style="color: rgba(1, 0, 0, 0); text-decoration-line: none; position: absolute; right: 10px; bottom: 23px; font-size: 1px; line-height: initial; width: 19px; height: 19px; overflow: hidden; padding: 5px; background-color: rgba(0, 0, 0, 0.5);">원본보기</a></div></div><p><span class="end_photo_org" style="position: relative; margin: 0px; z-index: 1; display: block; text-align: center; zoom: 1; 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br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br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친구들이 한복 대여점에 들어갔다. 아름다운 한복을 보며 연신 웃음을 터트렸다. 각자 한복을 입고 "공주 같다"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nbsp;</span><br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br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서울 도심에 자리한 덕수궁에 도착했다. "아름답다" "정말 마음에 든다"며 궁 곳곳을 둘러보며 가이드의 한국역사 이야기에 집중했다.</span><br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br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궁 내부를 보면서도 "정말 멋지다" "환상의 세계에 들어오는 것 같다" "파라과이 역사와 이곳 역사는 너무 다르다" "아름답고 예술 그 자체"라며 감탄했다.&nbsp;</span><br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br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p><div class="nbd_im_w is_long" style="clear: both; margin: 0px; text-align: center;"><div class="nbd_a" id="img_a4" style="display: inline-block; position: relative;"><img id="img4" class="naverTranslateNavigationBox" src="https://ssl.pstatic.net/mimgnews/image/109/2018/07/12/0003822093_004_20180712215423685.jpg?type=w430_q70" style="border: 0px; max-width: 100%; width: auto; vertical-align: middle; display: inline-block; margin-bottom: 0.6em;"><a href="https://m.entertain.naver.com/read?oid=109&amp;aid=0003822093#" id="nav_btn4" class="naverTranslateNavigationBox nbd_btnz" style="color: rgba(1, 0, 0, 0); text-decoration-line: none; position: absolute; right: 10px; bottom: 23px; font-size: 1px; line-height: initial; width: 19px; height: 19px; overflow: hidden; padding: 5px; background-color: rgba(0, 0, 0, 0.5);">원본보기</a></div></div><p><span class="end_photo_org" style="position: relative; margin: 0px; z-index: 1; display: block; text-align: center; zoom: 1; 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br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br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파라과이 친구들은 남산골한옥마을 관람에 나섰다. 그리고 인사동에서 한국적인 소품들을 구경하고 길거리 음식에 도전했다. 소떡과 핫바를 맛보며 "정말 맛있다"며 감동했다.&nbsp;</span><br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br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저녁식사 시간. 가이드에게 '비오는 날은 파전에 막걸리'라는 정보를 얻었고 이 음식을 찾아 나섰다. 해물파전이 나왔고 "정말 맛있어. 이렇게 맛있을 줄 몰랐어" "기억했다가 나중에 또 먹자"라고 놀라워했다. "한국 음식이 좋은게 기분 좋게 배가 불러"라고 했다.&nbsp;</span><br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br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이후 친구들은 미용실 체험에 나섰다. 파라과이에서 미용사인 실비아가 한국의 미용실 체험을 원했기 때문. 실비아는 미용실에 들어서자마자 실내 곳곳을 촬영했다. 3인의 파라과이 친구들이 한국스타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마음에 드는지 연신 거울을 보며 스타일을 확인했다./rookeroo@osen.co.kr&nbsp;</span><br style="color: rgb(20, 20, 20); font-family: 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p>
    <div style="width: 1px; height: 1px; overflow: hidden; display:none">
    <blockquote style=" background:#FFF; border:0; border-radius:3px; box-shadow:0 0 1px 0 rgba(0,0,0,0.5),0 1px 10px 0 rgba(0,0,0,0.15); margin: 1px; max-width:540px; min-width:326px; padding:0; width:99.375%; width:-webkit-calc(100% - 2px); width:calc(100% - 2px);"><div style="padding:8px;"> <div style=" background:#F8F8F8; line-height:0; margin-top:40px; padding:50.0% 0; text-align:center; width:100%;"> <div style=" background:url(data:image/png;base64,iVBORw0KGgoAAAANSUhEUgAAACwAAAAsCAMAAAApWqozAAAABGdBTUEAALGPC/xhBQAAAAFzUkdCAK7OHOkAAAAMUExURczMzPf399fX1+bm5mzY9AMAAADiSURBVDjLvZXbEsMgCES5/P8/t9FuRVCRmU73JWlzosgSIIZURCjo/ad+EQJJB4Hv8BFt+IDpQoCx1wjOSBFhh2XssxEIYn3ulI/6MNReE07UIWJEv8UEOWDS88LY97kqyTliJKKtuYBbruAyVh5wOHiXmpi5we58Ek028czwyuQdLKPG1Bkb4NnM+VeAnfHqn1k4+GPT6uGQcvu2h2OVuIf/gWUFyy8OWEpdyZSa3aVCqpVoVvzZZ2VTnn2wU8qzVjDDetO90GSy9mVLqtgYSy231MxrY6I2gGqjrTY0L8fxCxfCBbhWrsYYAAAAAElFTkSuQmCC); display:block; height:44px; margin:0 auto -44px; position:relative; top:-22px; width:44px;"></div></div> <p style=" margin:8px 0 0 0; padding:0 4px;"> <a href="https://www.instagram.com/p/BlFK4i5gy2g/" style=" color:#000; 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4px; font-style:normal; font-weight:normal; line-:17px; text-decoration:none; word-wrap:break-word;"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장마였던 이번주..?? 다행히도 이번 주말에는 비 소식이 없다고 되어있네요!???????? 비 온다고 되어 있던 주말에는 다들 뭐하시나요? 저희 인코리아 한복으로 놀러오세요~~♥? . . . . . #?服 #景福? #串? #?? #?? #故? #?? #文化 #韓?旅行 #韓服レンタル #韓服?? #インコリア #サムジギル #安?? #景福宮 #仁寺洞 #思い出 #漂亮 #韓服 #韓服レンタル #韓服レンタル店 #韓? #韓?旅行 #韓服 #韓服?? #韓服レンタル #人生?迹 #? #6月 #?? #♥?</a></p> <p style=" color:#c9c8cd; 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4px; line-height:17px; margin-bottom:0; margin-top:8px; overflow:hidden; padding:8px 0 7px; text-align:center; text-overflow:ellipsis; white-space:nowrap;"><a href="https://www.instagram.com/inkoreahanbok/" style=" color:#c9c8cd; 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4px; font-style:normal; font-weight:normal; line-:17px;"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 경복궁한복, 경복궁한복대여 전문 [인코리아한복]</a>(@inkoreahanbok)님의 공유 게시물님, <time style=" 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4px; line-height:17px;" datetime="2018-07-11T06:09:08+00:00">2018 7월 10 11:09오후 PDT</time></p></div></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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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cavinlee 2018/07/17 04:04

    <strong>아시아 기업과 학술 기관이 생명공학, 가전, 정보기술,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혁신을 주도하는 것으로 조사됐다.</strong><br><br>국제학술논문 데이터베이스 구축으로 알려진 회사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Clarivate Analytics)가 발간한 <a href="https://cdn.clarivate.com/wp-content/uploads/2017/10/The_State_of_Innovation_Report_2017.pdf" target="_blank" rel="external">2017 혁신 현황(State of Innovation) 보고서</a>에 따르면, 아시아 기업이 12개 주요 산업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으며 그 가운데서도 IT분야에서는 상위 10개 혁신 기업 중 8개가 이시아 계로 파악됐다.<br><br>올해 보고서에서 생명과학(생명공학, 제약)과 몇몇 첨단 기술(우주항공, 반도체, IT) 산업은 더 혁신에 적극적이며 2016년 전체 혁신 성장률을 앞질렀다.<br><br>식음료?담배는 39%로 가장 높은 혁신 성장률을 기록했다. 또한 IT와 우주항공은 각각 15%와 13%로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br><br>전세계 IT분야에서 가장 혁신적인 10대 기업 가운데 8개가 아시아 출신이며, 중국(4)과 한국(2), 일본(2) 기업이 이름을 올렸다.<br><br><p class="rtecenter"><strong>정보기술 분야 상위 10대 글로벌 혁신 기업&nbsp;</strong></p><div class="image_with_source_d" style="overflow: hidden; float: none; display: inline-block; position: relative;"><img style="width: 100%; height: auto; display: inline;" alt="" src="http://files.idg.co.kr/ciokr/images/inno_company.PNG" longdesc="credit:Clarivate Analytics"><div style="top: 280px !important; right: 0px !important; color: rgb(102, 102, 102); 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font-size: 11px; position: absolute; background-color: rgba(255, 255, 255, 0.8);">Credit:Clarivate Analytics</div></div><br><br><strong>글로벌 반도체 혁신</strong><br> 글로벌 반도체 혁신 상위 10개 중 8개 아시아 기업은 한국의 삼성, LG, SK하이닉스, 중국의 BOE 테크놀로지그룹(BOE Technology Group), 선전차이나스타옵토일렉트로닉스테크놀로지(Shenzhen China Star Optoelectronics Technology), 대만의 TSMC, 일본의 도시바다.<br><br>반도체 소재 및 프로세서 부문은 삼성이 주도하고 있으며, 대만 반도체 제조 부문의 차세대 혁신 업체보다 26% 많은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br><br>일본은 이 분야에서 상위 10개 중 4개에 이름을 올리며 아시아를 주도했으며 이어서 한국, 중국, 대만이 뒤를 이었다.<br><br>통신 혁신에서는 아시아 기업이 상위 10개 중 6개가 등재해 반도체보다 약하지만 여전히 두각을 나타냈다. 여기에 이름을 올린 기업은 ZTE, 화웨이, SGCC, 오포(Oppo), 삼성, LG다.<br><br>보고서에 따르면 빅데이터와 사물인터넷(IoT)의 증가로 비트 및 바이트의 양이 늘어났고 전세계적으로 데이터 전송의 중요성이 부상했다.<br><br>원문보기: <br><a href="http://www.ciokorea.com/t/557/%EC%8B%A0%EA%B8%B0%EC%88%A0%7C%EB%AF%B8%EB%9E%98/35831#csidx23cb6f10d0e8a64b6275b042384b9e7">http://www.ciokorea.com/t/557/신기술%7C미래/35831#csidx23cb6f10d0e8a64b6275b042384b9e7 </a><img src="http://linkback.ciokorea.com/images/onebyone.gif?action_id=23cb6f10d0e8a64b6275b042384b9e7">metal powder - http://www.hanaam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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