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짜잘한 후속편

띠보 2009/03/10 15:38

홍세화씨 얼마전 강연에서 만났는데
초창기 입사 때와 다르게
구독신청서 가지고 다니더라구요
이휴...(후략)

최근 경향신문 기자 월급 반토막 났다는 소식도 그렇고, 여전히 조선일보 일등신문이라고 잘난 척하는 꼴도 보기 사납고, 그렇다면 소위 '진보매체'들이 블로그를 위시한 웹 유저들과 친해지는 방법은 뭐 없을까 생각해봤다. 가장 돈 적게 들면서, 나름으로 홍보효과를 노릴 수도 있고, 또 세상 돌아가는 소식도 전해주는, 그렇게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방법은 뭐 없을까 생각하다가.... 역시나 언론사(닷컴)들이 갖고 있는 건 콘텐츠이까..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들은 유통망이 없다. 그걸 거의 모두 포털에 빼앗겼다.

그래서 생각한 게 이런 거다. 만평 위젯. 아래와 같은 식으로 제공하는 거다. 지금 당장 돈 별로 안들고, 블로거들을 비롯한 다수의 적극적인 관객들에게 생색도 내고(온신협의 압박적이고, 짜증스러운 저작권 정책은 좀 유연하게 조정하자), 포털에 기생해서 얻어가는 트래픽도, 물론 지금 당장은 적겠지만 안정적으로 수급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이라는 생각이 든다. 한겨레, 경향, 프레시안... 이런 언론사들은 이런 위젯 하나 만들어서 배포하면 어떨까 싶다. 만들면 가장 먼저 달 생각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붉은 박스에서는 만평과 관련있는 (혹은 추천하는, 인기있는) 기사 두세 개 쯤 제공하고, 아래에는 구독신청 링크나 프레시안 같은 곳은 '프레시앙 되기' 뭐 이런 링크를 심어놓는 간단한 구성이다. 이거 만드는게 무슨 대단히 돈 들어가는 일 아니라고 생각하고, 만평 제공하는게 무슨 대단히 언론사의 자산가치를 빼앗는 일이라는 생각 안든다. 사이즈가 좀 문제긴 한데.... 위 예시는 가로 250이다. 가로 200으로 했더니 풍선말이 너무 작다...

물론 위젯을 반드시 만평으로 해야 하는 건 아니고, 대체할 수 있는 볼거리(?)가 있다면 그것도 좋겠다. 혹은 군소 언론사들끼리 사설들을 연계해서 올려주는 것도 좋겠고.... 개인적으로 미디어오늘을 자주 읽는 편인데, 젤 아쉬운게 뭐냐면 '아침신문 솎아보기' 같은 기사들은 따로 RSS를 공급해주면 참 좋을텐데... 하는 생각이다. 참세상도 그렇고, 몇몇 군소 언론사닷컴들에선 개별 섹션에 대한 디테일한 RSS를 공급하지 않는데, 이것 좀 어떻게 해주면 좋겠다. RSS  세분화하는게 무슨 큰 돈 들어가는 일 아닌 것 같은데...(내가 몰라서 그런가?)


* 발아점
임시닉의 댓글,
띠보의 댓글.
그리고 누에의 댓글...(그런데 누에 댓글은 좀 감이 안 잡히긴 한다... 암튼 후속은 후속이니까..  ^ ^;; )
그런데 이 글은 후속글이 있나요? 아니면 새로운 실험을 하시려는 건가요?
그동안의 민노씨 블로그의 느낌과는 너무나 다른 글이라서요. 물론 매끄럽게 풀어가는 글의 완성도는 높다고 생각하지만요. 이 글만 봐서는 문제설정과 취하고 있는 관점(글쓴이의 입장설정), 개념 정의, 전제를 인정하는 방식 등등에서 민노씨 블로그의 장점을 잃어버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도발성', '선정성', '대중성' 등에서 보자면 멋집니다만요.^^;
그냥 제 생각과 느낌입니다.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 nooe 2009/03/10 17:52


* 확장점
나눔꽃 캠페인과 만평 위젯 (액션툴즈, 조아신) : 한겨레신문에서 시도하는 구독운동인 나눔꽃 캠페인(구독료 중 3천원을 시민단체에 후원하는 캠페인)과 만평 위젯 제안을 함께 소개하고 있는 글.
경향닷컴 - 장도리 RSS / 위젯 만들다가... (써머즈) : ... 만들다가... 만들다가... 실패해서... 잠시 포기했다가 다시 시도해서 성공(비슷하게)한 사연(앗, 스포일러 유출!! ^ ^; 지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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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나눔꽃 캠페인과 만평 위젯

    Tracked from 액션툴즈 2009/03/11 10:19 del.

    한겨레신문사에서 최근에 나눔꽃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겨레신문사가 시민단체와 함께 벌이는 캠페인인데요. 이 캠페인 페이지를 통해 한겨레신문을 구독할 경우 구독자가 지정한 곳에 ...

  2. Subject : 약간씩 업그레이드중

    Tracked from capcold님의 블로그님 2009/03/15 10:12 del.

    !@#… 뷁만년만에 캡콜닷넷 약간 업그레이드 소식입니다. 미디어 관련으로 좀 보강하자 마음먹어, 위젯 두어개 더 달았습니다. 글 영역이 메인이고 나름대로 청정하게 놔두려다보니, 갈수...

댓글

댓글창으로 순간 이동!
  1. 너바나나 2009/03/10 22:37

    오호! 요거 잼난 아디디디어구만요. 근디 딥링크라며 길길이 날뛰었던 링크조차 시비 걸었던 애들이라 이런 전향적인 생각을 할 수 있을는지 의문이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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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3/11 20:11

      온신협은 정말 정책을 전향적으로 수정했으면 하는 바람이 굴뚝 같습니다....;;;;

  2. 비밀방문자 2009/03/10 22:4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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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3/11 20:20

      답글이 늦어져서 죄송...
      인터넷이 오락가락 하는 바람에 접속이 쉽지 않았네요. 지금 랜카드랑 모뎀이랑 다 교체했는데..그런데도 뭔가 오락가락하고 있네요.. 컴을 바꾸라는 건지..;;;;;

      말씀해주신 첫 번째는 정말 대환영입니다. : )
      저 역시 그런 걸 내심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 ^;

      두 번째로 말씀해주신 부분에 대해선...
      말씀하신 취지는 충분히 알겠습니다.
      다만 제가 그 글은 하민혁씨께서 설정한 주제틀을 그대로 옮겨와서 다른 관점을 부가한 글이고요. 아쉬워하시는 부분에 대해선, '지금/여기'라는 특수한 역사적 시공간의 이념적 스펙트럼을 '평균적인 소시민'이라는 대중적 기준으로 바라본다면 한겨레와 경향은 왼쪽이 맞다고 봅니다. 한겨레와 경향을 '중도 보수'로 볼 것인가... 이런 문제는 너무 문제를 지엽적인 구도로 몰아갈 공산이 크다고 생각하고, 어쨌든 한겨레와 경향, 그리고 미디어오늘과 프레시안 등은 위에 말씀드린 '평균적인 소시민'이라는 관점에서 진보적이라고 평가해도 크게 무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그 안에서 비판해야 할 점은 있더라도, 적어도 조중동이라는 대척적인 당파의 한 축을 생각한다면, 여전히 전략적으로 지지해야 하는 세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그런 구도 하에서 아마도 내심 지지하고 계실 '진보'의 내실을 만들어내고, 또 그 외연을 확대하는 작업도 병행되어야겠지만요. 지금 당장 진보와 한겨레경향을 대척적인 당파적 경쟁자로 놓는다면 그다지 이익이 없다고 봅니다.

    • 비밀방문자 2009/03/12 00:2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민노씨 2009/03/12 00:26

      1. 그러셨군요. : )
      2. 카툰은 어떤 글에 대해 부종적으로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로 독립적으로 사용되는 것 아닌가요? ^ ^;

    • 비밀방문자 2009/03/12 02:0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민노씨 2009/03/12 02:18

      (사후에) 비판과 토론의 방식으로 다른 이의 글(논조, 철학)에 개입할 수는 있음은 물론입니다. 다만 어떤 이전에 미리 그걸 조율하는 방식은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물론 이 절차적인 부분도 토론될 수 있음을 물론이지만요(실은 일전에 토론되었던 주제이기도 하지만요... 부정적인 의견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물론 협의에 의한 공동집필의 경우는 제외하고요). 일단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 비밀방문자 2009/03/12 02:3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 silent man 2009/03/10 23:28

    요거 아주 좋네요!!
    손문상 화백의 만평이라면, 예이~

    그치만 전 이미 프레시앙이라능...더 이상은 여유가...

    이런 건 '다른' 사람들이 많이 보고 알아야하는데 말이죠.

    덧_띠보씨도 민노씨도 이어지셨근영. 끄끄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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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3/11 20:21

      오, SM님 프레시앙이시군요! ㅎㅎ
      역시 멋진 청년이십니당. : )

  4. M 2009/03/11 00:31

    오 좋은 아이디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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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3/11 20:21

      고맙습니당. : )

  5. 띠용 2009/03/11 00:47

    우와 능력자께서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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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3/11 20:21

      일단 언론사들에서 저작권 부분을 해결해줘야 할텐데요. ^ ^;

  6. Skyrunner★ 2009/03/11 01:09

    누에고치님이 아이디어를 제공하셨군요.

    저는 커가는 중학교 나무라서 진보매체를 읽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 진보메채를 읽다보면 제 반골기질이 꿈틀거려서 안되거든요.

    그런데 위젯이라니, 그거 괜찮군요.
    무엇보다도 RSS 안해주는 우리 언론사 사정상 위젯도 재미가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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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3/11 20:22

      중학생이시군요. : )
      대단하시네요.

    • nooe 2009/03/12 02:08

      이거 민노씨 머리에서 나온걸로 아는데요.^^

    • 민노씨 2009/03/12 02:14

      아닙니다. 제 머리가 아니라, 제 똥배에서 나온겁니다.^ ^

    • nooe 2009/03/12 11:07

      트랙밥
      http://nooegoch.net/402
      민노씨 똥배 채워드립니다.

  7. 비밀방문자 2009/03/11 02:2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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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3/11 20:24

      언론사들과 한번 접촉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
      물론 예전 그 난리를 생각하면 좀 거시기하기는 하겠지만요.

      현재의 온신협 정책은 조금씩 망하자...
      뭐 이런 무비전의 폐쇄 정책이라고 판단합니다.
      도대체 무슨 생각들을 하고 계신건지 모르겠어요.
      회원사들도 도무지 그냥 멍 때리고만 있는건지 아리송하고요.

  8. freesopher 2009/03/11 06:11

    구글 애드센스를 포스팅 좌측 상단에 단 블로거들이 많은데 그 자리에 자기가 좋아하는 만평을 달아 놓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글의 내용과의 연계성이 문제가 있겠지만 말이죠.

    거기에 대기업광고를 띄우고 그것과 아무런 관계없는 포스팅을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그다지 우려(?)할 만한 것은 아니라는 생각도 듭니다만... ^^

    아무튼 그 '빈' 위치를 채워주면서 동시에 '다양한' 만평을 보여줄 수 있는 위젯이라면, 그리고 그것이 자기 블로그의 정치적 지향성을 피상적으로나마 보여줄 수 있는 것이라면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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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3/11 20:27

      딱히 만평이 아니라도 사진이라던가, 혹은 해드라인 모음, 사설 모음(몇몇 언론사들이 연계해서요)을 위젯을 통해 볼 수 있게 한다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말씀처럼 사이즈가 좀 문제라서... ^ ^;
      저야 사이드바가 좀 넓은 편이라서(250) 상관이 없지만요.
      본문에 붙이는 방식은 좀 부담이 있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만, 하단에 만평이 아닌 뭔가 정돈된 기사목록(위 말했던 해드라인 모음이나 사설 모음 같은)을 제공해준다면 것도 생각해볼 만한 것 같습니다.

  9. 띠보 2009/03/11 10:16

    앗! 알찬 아이디어입니다

    제 주변분도 '도서' 위젯을 고민중이에요
    책은 유통망이 인터넷 서점에 꽉 물려있어서
    결국 팔리는 책 위주로 쏠리지 않을까 하는 걱정은 있지요

    신문공동배달제 효과도 미미하고
    웹에서 괜찮게 좀 공급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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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3/11 20:28

      앗! 띠보님. : )

      도서 위젯도 정말 괜찮겠네요.
      블로그를 기반한 출판 모델이 이제 조금씩 기지개를 한다고 예상해보면, 과도한 마케팅에 의해 좌우되는 출판시장도 이제는 블로그를 매개로 한 실질적인 대화형 관계형 출판시장으로 조금씩 변해갈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띠보 2009/03/11 23:24

      1년에 한 권이상 내는 출판사가 1500개쯤 되는데
      그 중 블로그를 운영하는 곳이 두 곳이에요
      부정확한 정보였으면 좋으련만
      그래서 제가 만들어갈려고
      민노씨 블로그를 엄청 벤치마킹중입니다. 흐흐

  10. 명이 2009/03/11 10:54

    오..재밌는 아이디어!!!
    역시 민노행님이십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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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3/11 20:29

      오, 어둠 속의 명이행님께서 오셨고만요. : )

  11. 이승환 2009/03/11 11:16

    님, 멋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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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3/11 20:30

      수령님께서 더 멋지시죠. : )

  12. capcold 2009/03/11 14:01

    !@#... 문제는 현존 최강의 만평인 경향신문의 '장도리'만 해도 무려 예쁜 퍼마링크도 없을 정도로 위젯(아마 RSS 기반으로 가야할텐데)은 커녕 기본적 온라인 마인드가 부족하다는 점이죠...;;; // 언급하신 세분화된 RSS 관련해서, 미국야후의 pipes 같은 것을 잘 활용하면 커스텀 RSS를 합성할 수 있습니다. 틈틈이 한번 만들어보면 재밌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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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3/11 20:32

      말씀처럼 종이신문에 기반한 언론사들은 물론이고, 온라인에 기반한 언론사들조차도 저널리즘 특유의 '경직성'(?)이랄까 그런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좀 유연하고, 개방적인 온라인 마인드를 갖추는 건 이제 선택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필수적인 덕목'이라고 개인적으론 생각하는데, 역시나 이 영역에서도 가장 앞서 가고 있는 건 조선닷컴이라는 생각이 들더만요... 그게 개인적으론 가장 아쉽습니당...

    • capcold 2009/03/12 04:19

      !@#... 다만 기술적 문제는 기술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해도, 만평위젯은 인용이 아닌 전문 서비스가 되기 때문에 해당 언론사에서 이용허가를 해주지 않으면 곧바로 저작권 침해라서... 작년의 한겨레 RSS 파동( http://capcold.net/blog/1060 )이 떠오릅니다.

    • 써머즈 2009/03/12 10:36

      만평을 전부 보여주는 게 아니라 일부 컷 (1-2컷)만 보여주면 어떨까요? 1컷 짜리 만평이라면 전체의 일부분만 보여주고요.

      나머지 부분이 궁금하면 클릭해서 해당 신문사로 들어갈 수 있게요.

  13. 레이먼 2009/03/11 20:41

    이 댓글은 본 포스트 내용과는 관계 없는 것입니다.

    좀전에 블로그코리아에 접속했다가 이런 제목을 보았습니다.
    " 멀뚱이 블로그님의 '민노,'신영철 탄핵소추' 청원 운동' "

    순간 민노씨 님께서 신영철 탄핵소추 청원운동을 주장했고,
    멀뚱이이라는 블로거께서 이에 대한 찬성 혹은 반대 내용의 글을 올렸구나 라고 생각했는데....멀뚱이님 글을 본 순간....여기서의 '민노'는 민노씨가 아니라 '민주노동당'이더군요. 하하하 너무 웃겨서.....지금도 계속 웃음이 나옵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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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3/11 23:05

      앗, 그러셨군요.
      저는 민주노동당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당. ^ ^;;;

  14. 써머즈 2009/03/11 21:39

    역시나 트랙백이 안되서 수동 트랙백 보냅니다.

    http://blog.summerz.pe.kr/1390

    재밌어 보여서 위자드닷컴의 wzdapi 써서 룰루랄라 해볼라고 했는데, 실패했어요. ㅠ.ㅠ

    그래도 rss 까지는 땄으니 누군가 뚝딱 하면 금방 만들 것 같은데요? ^^

    어쨌든,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

    perm. |  mod/del. |  reply.
    • 민노씨 2009/03/11 23:06

      앗, 트랙백에 불편을 드려 지송...;;;
      본문에 링크 인용했습니다. : )

    • 써머즈 2009/03/12 10:34

      capcold님의 도움으로 결국은 만들어 봤습니다. 원하는 대로 나오지는 않았지만요. ^^

    • 민노씨 2009/03/12 23:49

      앗, 본문 링크 수정해야겠고만요. ㅎ
      수정하신 것도 보고, 이 댓글도 진즉 읽었는데, 이제야...;;

  15. MissFlash 2009/03/12 23:46

    만평 위젯, 충분히 좋은데요... ^^;

    만약 있다면 저도 하나 달고 싶네요 ㅎㅎ;

    perm. |  mod/del. |  reply.
    • 민노씨 2009/03/12 23:49

      공감해주시니 반갑습니당. :D

  16. capcold 2009/03/13 00:46

    !@#... 써머즈님의 멋진 솔선수범을 바탕으로 해서, 우선 '장도리'만으로 시범모델을 하나 만들어 캡콜닷넷에 달아봤습니다. 꽤 괜찮아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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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3/13 01:32

      오, 지금 보고 왔습니다. : )
      그런데 일부만 표시하신 것인지요?
      스크롤바가 표시되지 않아서요...

    • capcold 2009/03/13 09:06

      !@#... 써머즈님 아이디어에 따라서, 첫칸만 표시되도록 했습니다. 스크롤바 넣고 전체가 보이게 하면 무단전제, 저작권 위반으로 걸기 딱 좋아서요. 게다가 이왕이면, 전체를 보고 싶으면 신문사닷컴으로 가도록 보내는 것이 낫겠다 싶고. 여튼 틈틈이 다른 만평들도 선택할 수 있도록 조금씩 개조해봐야죠.

  17. 6818 2024/06/01 14:20

    I think that what you posted was very reasonable.
    However, consider this, suppose you were to create a awesome headline?

    I mean, I don't want to tell you how to run your website, but suppose you added something that makes people desire more?
    I mean 민노씨.네 is kinda plain. You ought to look
    at Yahoo's home page and see how they create article titles to get viewers to open the links.
    You might try adding a video or a related pic or two to grab people
    excited about what you've got to say. In my opinion, it would make your website a little livelier.

    perm. |  mod/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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