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범(07. 03. 26.)  한달을 맞아 이모저모 살펴봅니다.
최소간략원칙하에 살펴보죠.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잇다넷 현황
- 출범 한달을 돌아봅니다




 

Ⅰ. 동인 현황

- 참여순서 (괄호는 블로그연결 가부) * 특기사항

1. 민노씨 (O) 
2. 하늘이 (X) * 올블
3. 쌈바이 (X) * 올블
4. 홍커피 (O) * 올블
5. 너바나나 (O) * 가장 적극적인 의견제기 동인

6. 베네치안 (O)
7. nova (O) * 운영자
8. 골빈해커 (X) * 올블 
9. 박군 (O) * 올블
10. KJ (O) * 운영자

11. 써든리 (X)
12. 네구 (O)
13. Magicboy (O)
14. SuJae (O)
15. jclove (O)

16. 아거 (X)
17. 띠용 (O)
18. 늑대호수 (O)
19. 혜민아빠 (O)
20. R (O) * 올블 

21. 아르 (O)
22. S2day (X)
23. 청풍명월 (O)

참여동인은 현재 모두 23명입니다.
블로그를 연결한 동인의 수는 17명이네요.
운영자로는 nova님과 아틸라님(KJ님)께서 활동해주고 계십니다.
올블(스텝)에서 참여한 경우는 6명이네요.

[검토]
올블에서 형식적(?)으로 참여한 경우가 없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 ^;;
물론 이는 반갑긴 하지만, 올블스텝이라서 억지로(?) 참여할 이유는 없을 것 같네요.
여기에는 어떤 감정(?)도 없습니다.
오히려 죄송스런 마음이 생긴다면 모를까요.
다만 올블스텝이든 아니든 형식적인 참여는 없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 ^;

덧. 070426 오전 7:47]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위 문단은 좀 무례한 것으로 오해될 수도 있다고 생각되네요. ^ ^
저는 올블에 대한 이런 저런 비판의견을 남긴 바 있지만..
그 비판의견은 올블에 대한 애정어린 기대에 의지하고 있다고 스스로는 자부하고 있습니다.
위 문단의 취지 역시 올블 스텝들의 노고에 대한 염려, 그리고 우리나라 특유의 예의문화(?)에 대한 사소한 기우에 불과합니다.
혹여라도 오해가 있다면, 이는 모두 제 취지가 제 표현으로 표시되지 않은 제 불찰입니다. ^ ^;;
위 문단은 가급적 너그럽게 해석해주시길 바랍니다. : )

Ⅱ. 수집된 글의 수

78개입니다.
초기에는 전체설정이었습니다.
현재는 태그를 표준으로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Ⅳ. 글 분류 (태그) 에서 좀더 다루도록 합니다.


Ⅲ. 개설취지

블로그와 블로그를 잇-다.
하단 관련글 참조 부탁드립니다. : )


Ⅳ. 글 분류 (태그)

전체글 (기본설정)
블로그 (블로그. 블로거. 블로기즘)
메타블로그 (올블. 올블로그. 메타블로그)
언론 (언론. 온라인저널리즘. 저널리즘)
종이신문 (신문. 한겨레. 조선일보)
잇다넷 (잇다넷. 블로그카페)
저작권 (저작권. 저작권법. 불펌)
(책. 서평. book)
- 보기는 비회원도 가능하구요. 내보내기는 당연히 정회원만 가능합니다.


[검토]
1.
현재로서는 카테고리를 좀더 세분하고, 좀더 실질적인 포스팅과의 접점을 좁힐 수 있는 테마들이 없을까 나름으론 고민하고 있습니다. ^ ^;
동인분들을 비롯해서, 이 글을 읽으시는 독자분께도 조언을 부탁드리고 싶네요.

2. 가령, 블로그에 대해선 현재는 블로그와 메타블로그, 이렇게 양분 분류체계인데요.
개인적으론 잇다넷의 설립취지에 맞게 '추천 포스트' 혹은 '포스트 리뷰' 혹은 '블로그 리뷰' '추천 블로그' '추천 블로거' 뭐 이런 좋은 숨겨진 블로그(거)를 발견하는 포스팅을 유도하는 차원에서 이런 카테고리를 하나 만들고 싶기도 하네요.

3. 또, 일상적인 이야기들을 담을 수 있는 카테고리(가령, 일상. 이라던가.. )도 만들까 싶구요.

4. 그리고 정치/사회/당장의 쟁점에 관한 카테고리도 신설해볼까 싶습니다.
가령, '애드센스'(+애드클릭스)에 관한 카테고리도 신설할까 싶네요. 이는 애드센스로 돈버는 법. 뭐 이런 논의를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애드센스와 블로깅의 상관관계에 관한 논의를 하고자 합니다. 물론 이건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5. 아, '책'에 관한 카테고리는 신설했습니다.

6. 끝으로, 특히 적극적 참여 동인이신 너바님께서 음악에 관심이 깊으신 것으로 아는데요.
너바님께서 새롭게 블로그카페를 운영하실 계획인지는 모르겠지만, (임시로라도) 음악에 관한 카테고리도 신설하면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 음악은 모두에게 공통적 흥미요소인데요. 그런데 블로고스피어에서는 약간은 마이너화된 주제이기도 해서.. 저도 관심이 있습니다.


Ⅴ. 스킨 - 표시체계에 대해서

운영자로 참여하고 계신 nova께서 정말 많이 애써주셨는데요.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 -)(_ _)

일명 삼색스킨(빨강-좌측.노랑-중앙.초록-메인.이건 즉흥적으로 저혼자 이렇게 불러봤습니다)은 여러모로 호평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생겼습니다(곧 이미지 올릴게요).




여기에 대해선 좀 할말이 많은데요.
물론 참여동인의 일인으로서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제가 스킨제작에 관해서는 문외한이기 때문에 스킨에 관해서 기술적인 이해가 높은 참여동인들의 관심을 좀더 부탁드리고 싶은 마음이네요. ^ ^;
특히 nova님(기술담당 운영자)께 부탁드리겠습니다.

1. 상단의 분류탭

1) 영어로 되어 있는데, 이거 우리말로 고쳤으면 좋겠습니다.
HOME / ABOUT / BBS / USER / ADMIN  현재는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특히나 ABOUT과 USER의 경우에, 제 개인의견임을 전제로, 좀 헷갈립니다.
현재는 ABOUT에 참여동인에 관한 정보가 USER에 참여동인들 각자의 등록한 정보 표시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이게 제 언어적 감수성으로는 좀 바뀐 것 같기도 해서요. ^ ^;; 



한글화가 가능하다면..
HOME - 앞마당. 혹은 마당. 광장. 외래어표기로 메인. 홈. 
ABOUT - 참여동인. 혹은 동인들. 잇다동인. ^ ^;
BBS - 뒷마당. (메인에 표시된 식으로, 정겹게) 왁자지껄. 혹은 평범하게 게시판.
USER - 내정보. 내얼굴. 나. (이런 식으로..)
ADMIN - 설정. 설정관리. 관리. 관리자. 운영. 운영자. (뭐, 이정도로.. ^ ^)

2) 분류탭이 좀더 컸으면 좋겠어요. ^ ^;;

2. 회원가입단추

이게 현재는 빨강(좌측) 상단에 있는데요.
일단 단추가 좀 작은 것 같습니다. ^ ^;
그리고 가능하다면 상단 최우측, 즉 HOME / ABOUT / BBS / USER / ADMIN 에도 함께 구현하면 어떨까 싶네요. ^ ^

3. 동감단추 현출문제

이에 대해선 저는 솔직히 반반입니다.
현재는 초기화면에서는 보이지 않는데요.
초록(메인)에 표시된 최근 수집글들을 누르면 그 해당 블로그로 이동했다가, 다시 돌아오면 나타나는 구조입니다.

이게 물론 좋은 점도 있는 것 같습니다.
글 자체에 주목하게 되는 점은 장점인 것 같아요.
다만 블로그카페가 올블 전체 시스템의 추천참여도를 높이도록 '보완'하는 기능도 갖는 점에서는 좀 생각할 여지도 있는 것 같습니다.

4. 노랑(중앙)이 밑으로 사라지는 문제

초록 메인에서 글(혹은 댓글)을 누르면 노랑이 아래로 꺼져버립니다. ^ ^;;
nova님께서 시간이 허락하시는데로 좀 수정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혹은 공동운영자이신 아틸라님께서 도움을 주실 수 있다면, nova님과 함께 논의해주셔도 좋을 것 같네요.




5. 빨강(좌측) 아래 [링크?]

이거 어떻게 하는 건지.. ^ ^;;
저도 잘 몰라서요.
스킨을 담당해주신 nova님께서
"여기엔 추천 홈 링크나 회원들 홈 배너를 달면 좋을 것 같아요."
라고 써주셨는데요.
그걸 어떻게 달수 있는지.. ^ ^;; 저는 잘 모릅니다.
역시 nova님께서 좀 도와주셔야 할 것 같네요.
부탁드립니다.




6. 노랑(중앙) 공감 TOP 10

여기에는 많은 공감(추천)을 받은 글이 상위로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시간 단위가 며칠인지 모르겠어요.
무조건 가장 많이 공감받은 글이 영원히 그렇게 현출되는 것인지.. ^ ^;
저로선 그 기간 단위를 운영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이건 올블에게 드리는 부탁드립니다.
물론 현재의 설정도구들로 선택할 수 있는 문제라면 누구든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

7. 초록(메인) 댓글단추

이건 게시판의 기능과 중복이고, 현실적인 필요도가 높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게 기본설정인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론 없어도 상관없지 않나 싶어요.
혹은 여기에 댓글을 달면 원래 블로그 해당 포스트에 댓글이 표시된다면 또 모를까.. ^ ^;


Ⅵ. 잇다넷 의사결정절차(간략한 정관) 및 활성화 방안

이건 아직 구체적으로.. ^ ^;;
제가 좀더 생각하고, 동인여러분께 조언을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잇다넷은 블로그에 조력하는 기술적인 매개이고, 도구라고 기본적으론 생각하기 때문에 잇다넷에 대해서 너무 필요이상으로 정력과 시간을 드리는 것은 제가 개설자이면서도 그다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
그냥 가볍게 어떤 의견이든, 원활한 운영과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의견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덧. 070426 오전 8:25]
이에 대해 마법소년(Magicboy)님께서 위 신설 예정인 [추천 블로그(거)]와 연계해서 '이벤트'를 하면 어떨까 라는 좋은 의견을 주셨는데요. 즉, 잇다넷 선정 추천 블로그가 되겠네요.
저로선 전폭적으로 환영합니다.

1. 우선 그 선정의 시간 단위가 문제일텐데요.
월, 격월, 봄여름가을겨울, 상반기하반기, 연말... 이렇게 여러가지 표준이 있겠죠.
당장 월단위로 하는 것은 좀 힘들 것 같고.. ^ ^;
상반기하반기, 혹은 봄여름가을겨울.. 이렇게 시작해서 좀더 간격을 좁혀가는게 좋지 않나 싶습니다.

2. 그리고 잇다넷의 설립취지상 많은 분들께 알려진 블로그 보다는 잘 알려지지 않은 블로그를 위주로 선정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를 어제만 해도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요. 하지만 가만해 생각해보니 어떤 의미에서는 역차별일 수 있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좋은 포스트라면, 좋은 블로그라면 그 선정에 차별을 둔다는 것도 그다지 바람직하지 못한 것 같고 말이죠.

이에 대해선 특히 의견 부탁드립니다. ^ ^;


Ⅶ. 마지막으로..  

블로그카페 잇다넷은 블로그와 블로그, 블로거와 블로거를 잇-는 도구이자, 매개일 뿐입니다. 그런데 그 매개로서, 그 가교로서의 잇다넷이 요즘은 너무 썰렁하네요. 물론 제 가장 큰 책임(?)이기도 하겠지만.. ^ ^;; 저는 그다지 심각하게(?) 생각하지는 않구요. 앞서도 말씀 드렸듯이 그저 가볍게 편안하게 잇다넷을 보아주시길 바랍니다. 하루에 한번쯤 들러서, 어떻게 돌아가고 있나.. 정도의 관심을 주시길 동인분들께, 그리고 블로거분들께 부탁드리고 싶네요.

잇다넷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
물론 잇다넷의 개설취지에 찬성하고, 잇다넷을 통해 즐겁게 블로거들과 교류하시길 원하시는 모든 블로거 여러분들을요. : )

개인적으론 영입(?)하고 싶은 동료 블로거분들이 꽤 많으신데요.
부담느끼실 것 같아서.. ^ ^;; 참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전 필벗들께서도 참여해주시면 참 반갑겠네요.
물론 관심이 생기시면 말이죠.

이상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




 





p.s.
일단 등록하고 이미지는 곧 삽입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지 올렸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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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잇다넷 글 분류에 대해

    Tracked from trivial matters 2007/04/27 08:01 del.

    민노씨의 의견에 제 의견을 덧붙입니다. 우선 민노씨가 정리하신 잇다넷 글 분류는 아래와 같습니다. 전체글 (기본설정) 블로그 - 블로그. 블로거. 블로기즘 메타블로그 - 올블. 올블로그. 메타블로그 언론 - 언론. 온라인저널리즘. 저널리즘 종이신문 - 신문. 한겨레. 조선일보 잇다넷 - 잇다넷. 블로그카페 저작권 - 저작권. 저작권법. 불펌 책 - 책. 서평. book 여기서 약간의 기술적인 이야기를 해야겠습니다. 현재 올블로그 블로그카페(이하 블카..

  2. Subject : 잇다넷 - 작업기록

    Tracked from trivial matters 2007/04/29 04:02 del.

    잇다넷 자칭 기술부장 nova입니다. 민노씨의 꼼꼼한 지적을 받고 IE7을 제거했습니다. IE6의 몇 가지 CSS 버그를 해결한 IE7이었지만 IE6에서 깨지는 스킨을 만들어놓고 IE7에서 잘 보인다고 안심하고 있었으니... IE6의 문제점을 잘 알고 있으면서 한 동안 안 썼다고 그 문제를 몽땅 잊은 저를 보니,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는 사실을 다시 깨닫는군요.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이 페이지에는 잇다넷 작업과 관련된 페이지들이 링크될 것입니다..

댓글

댓글창으로 순간 이동!
  1. nova 2007/04/26 01:43

    잘 봤습니다. 저와 관련된 답변은 내일 오후에나 가능할 듯 싶네요.
    한 시간만 일찍 올리셨으면 다른 글 쓴 시간에 이 글에 답하면서 생산적으로 보낼 수 있었을텐데 아쉽습니다.
    일단 지금은 자러 갑니다. 넘 피곤해서 ㅜ.ㅜ

    perm. |  mod/del. |  reply.
    • 민노씨 2007/04/26 02:03

      서로 교차방문했군요. : )
      노바님께서 쓰신 정치인 블로그 포스트 정말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전 거시적인 방향에서는 그 논의가 충분히 생산적인 방향으로 진행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잇다넷 논의보다 개인적으론, 그 정동영씨 블로그에 대한 논쟁적인 논의들에 더 관심이 생길 정도입니다. ^ ^

      푹 주무세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2. 비밀방문자 2007/04/26 07:2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민노씨 2007/04/26 07:57

      저야 그 아름다운 디자인에 보탠 것이 없구요.. ^ ^;;
      nova님께서 애써주셨습니다.

      플톡에 깊은 애정을 갖고, 또 열심히 활동하고 계신 것으로 압니다.
      플톡유저들을 위한 메타블로그, 큰 의미가 있을 것으로 생각해요.
      미투와 플톡이 서로 선의로 경쟁하고(회사의 입장에선),
      다만 미투유저와 플톡유저는 그 서로 다른 근거지 때문에 멀어지기 보다는, 그 공간적 시스템 문화적인 다름이 좀더 높은 가치들(사람과 관계, 교류.. 뭐 이런 것들이요)을 위해 서로 좀더 즐겁게 교류하는데 조력할 수 있다면 좋겠네요.

      그런 의미에서 블로그카페 개설하시면..
      미투유저도 동인으로 받아주시면 좋겠군요. ^ ^

      기대하겠습니다. : )

  3. Magicboy 2007/04/26 07:58

    추천 블로그나 추천 커뮤니티(?) 같은 란이 있으면 재밌을 것 같네요. 이달의 추천 블로그 선정 같은 것도 우리끼리 해볼 수 있을까요?^^

    perm. |  mod/del. |  reply.
    • 민노씨 2007/04/26 08:09

      마법소년님 오셨군요 ^ ^
      네, 저로선 잇다넷의 설립취지 중 가장 중요한 것이 그것이라고 생각해요.

      1. 추천블로그(거)
      2. 블로그리뷰 혹은 포스트리뷰

      이런 블로그리뷰어로서의 블로거가 스스로 되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블로그(거), 개별 포스트를 '비평'하는 문화가 조금이나마 정립될 수 있다면 좋겠어요.

      이벤트로 (격)월, 혹은 계절별로 잇다넷이 선정한 보석같은 블로그.. (계절별로 한다면, 봄의 블로그, 여름의 블로그.. 이런식이 되겠네요. ㅎㅎ )
      뭐 이런 이벤트를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

가벼운 마음으로 댓글 한방 날려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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