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저들은 자신의 죄를 모르는 자들입니다. 불쌍히 여기시고 그들의 마음에도 자신들의 사익이 아니라 나라와 백성을
밀알만큼이라도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해 주옵소서.”
“최악의 경우에 저들이 이 나라를 다시 회복할 수 있을만큼만 망치게 해 주시옵소서”
- 어느 블로거의 기도 중에서
“최악의 경우에 저들이 이 나라를 다시 회복할 수 있을만큼만 망치게 해 주시옵소서”
- 어느 블로거의 기도 중에서
아멘.
추.
내 영세(세례)명은 베드로다.
물론 나는 거의 성당에 나가지 않는다.
아주 가끔씩 내 동생과 내 누이와 내 어머님과 친구들과 그리고 커피캬라멜 향기들..을 위해 기도할 뿐이다.
그런데 요즘은 정말 이 나라와 이 나라에서 어쨌든 살아가야 하는 사람들을 위해 매일 매일 기도하고 싶은 심정이다.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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