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물론 가급적. : )



이 글이 시발점이라고 알고 있는데, 몇 가지 점에선 궁금하고, 몇 가지 점에선 좀 비판적으로 지적해야 할 필요를 느낀다. 별 것 아니라서 간단히 쓴다.  

이 통계들은 Daum 툴바를 이용하는 고객을 위주로 표본 통계에 의한 산출결과다. (channy)

일단 몇몇 관련글을 보면 다음 디렉토리가 '마치' (어느 정도는) 객관적인 순위 시스템인 것처럼 착각하시는 것 같다(내가 그렇게 읽어서 그럴지도... ^ ^;; ). 세상에 객관적인 순위 시스템이 있을리 만무하다. 모두 주관적이며, 또 제한적인 시스템의 한계 속에 있다. 물론 이런 뻔한 걸 지적하려는게 아니다.

위 글로 다시 돌아오면, 다음 디렉토리 순위 시스템이 갖는 '설정'조건에 대한 강조(명시)가 부족하다는 점이다. 위 글도 어느 정도 그렇지만, 관련글 대개가 '순위놀음'에 빠져서 누가 몇등했나에만 관심을 갖고 있다. 이것 역시 탓하자는 것은 아니고(나라도 궁금하겠다 ^ ^;; ) 이건 매우 제한적이고, 주관적인(다음 검색시스템의 내재적인 한계가 분명한) 순위에 불과하다는 점을 분명히 하자는 데 있다.




위 글을 보면 다음과 같은 설명이 있다.

디렉토리 섹션 - 국내 최초 순위 정보 제공
Daum디렉토리에 등록된 모든 사이트들의 순위를 제공

여기서 주목해야 할 단어는 '모든 사이트'가 아니라 '등록된'이란 한정적 수사다.

나같은 문외한으로선 이 등록이 웹사이트 운영자(이를테면 블로거)가 직접 등록신청하고, 등록이 허가되어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덩치가 좀 큰 웹사이트라면 DAUM측에서) 알아서 등록해주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

그래서 질문 남겼다.

'디렉토리 섹션 - 국내 최초 순위 정보 제공'에 대해 궁금증이 생겨서요.

위 섹션 소개에 보면, "Daum디렉토리에 등록된" 이란 표현이 나오는데요.

여기서 '등록된'은

ㄱ. 웹사이트 운영자가 직접 등록해야 그 통계대상이 된다는 의미인지
ㄴ. 아니면 다음 검색에서 웹상의 모든 사이트를 그 대상으로 '등록'하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ㄷ. 아니면 덩치가 큰 웹사이트(방문규모, 트래픽이 큰)는 알아서 '등록'하는 것이고, 나머지 군소(?) 웹 사이트들, 특히 블로그의 경우엔 그 운영자(블로거)가 '등록신청'해야 하는것인지 궁금합니다. : )

그런데 다음 검색 페이지 하단에는 '디렉토리 등록'이란 단추가 있고, 거기에는 일반 검사와 유료 검사 두 가지로 나눠서 웹사이트 '등록'업무를 보고 있더라. 이에 대해선 [다음 검색] 블로그에서 이어지는 글이 있다.


디렉토리검색 도움말 (다음 검색 블로그)

검색이 된다는 것은 '웹사이트'에 대한 홍보효과를 높일 수 있기 때문에 '특히 상업용 사이트'(애드센스를 운용하는 블로그는 '상업용'인가 아닌가?라는 매우 헷갈리는)의 경우엔 돈을 받고 '등록' 여부를 검사한다고 한다. 이건 네이버도 마찬가지라고 알고 있다. 암튼 그렇다.

점프컷님께서 보충논평을 주셨는데요.
07년 9월부터 네이버 유료 등록심사비 제도가 폐지되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관련 기사를 찾아봤는데 정말 그렇네요. 점프컷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 ^

네이버, ‘빠른 등록’ㆍ성인사이트 등록 폐지 [2007.08.01](동아, 연합인용)

more..



일단 Daum의 강점은 로그인 기반 사용자가 많다는 것이고 사용자 동의를 받아 다양한 인터넷 이용 경향에 대한 통계를 내고 있다. 대표적으로 '이 기사 누가 봤을까?' 라든가 '웹 인사이드' 그리고 Daum 검색 트렌드 그리고 '이명박 vs 정동영' 같은 트렌드 검색 이 있다.

각 사이트별 통계는 이러한 서비스의 결정판이며, 개별 웹 사이트 혹은 개인 사이트들의 호기심을 충족 시켜줄만한 서비스라고 볼 수 있다. 물론 Daum 검색이 전체 시장에서 15% 정도 밖에 안되고 Daum 툴바 사용자도 상대적으로 적다는 점을 감안하면 통계에는 항상 오차와 오류가 따르게 마련이다.

하지만, 이러한 재미 있는 서비스들로 인해 툴바 사용자나 검색 서비스 이용자가 더 많아 진다면 통계의 특성상 상대적으로 더 정확해질 수도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 하다. (channy)

인용이 좀 길었는데, 위 글의 결론이다.

다음 검색(특히 디렉토리 검색순위와 관련한) 한계 조건들을 명시하고  있는 부분이고, 다음 디렉토리 검색에 대한 '희망사항'(?)을 말씀하신 부분인데, 이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ㄱ. 로그인 한 사용자들의 활동(다음 툴바를 장착한)이 통계의 기초 자료를 제공하고 있음을 추정할 수 있다.

ㄴ. 각 사이트별 통계는 이러한 서비스의 결정판이라고 한다. 정말 그런가? 싶어서 각 사이트별 통계 자료들을 살펴봤다. 나야 관심분야가 블로그라서, 블로그 분야를 살펴봤다. ㅡㅡ; '결정판'이라고 하기엔 전체 통계도 그렇고, 각 개별 사이트별 통계도 그렇고, 그다지 신통찮다(물론 이는 주관적인 체험치이면서, 감상에 불과하다).

ㄷ. 다음 디렉토리 검색은 channy님의 지적처럼 "개별 웹 사이트 혹은 개인 사이트들의 호기심을 충족 시켜줄만한 서비스라고 볼 수 있"고, "Daum 검색이 전체 시장에서 15% 정도 밖에 안되고 Daum 툴바 사용자도 상대적으로 적다는 점을 감안하면 통계에는 항상 오차와 오류가 따르게 마련"이긴하다.

그런데 주목해야 할 것은 이 글의 결론이다.

"이러한 재미있는 서비스들로 인해 툴바 사용자나 검색 서비스 이용자가 더 많아 진다면 통계의 특성상 상대적으로 더 정확해질 수도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 하다."

위 결론은 좀 생각해봐야 하는 결론인 것 같다.

나는 channy님께서 다음 검색과 어떤 직접적인 관련을 맺고 계신지(맺고 계신가?)는 모르겠지만, 이 글의 결론은 다음의 두 가지 점에서 비판적으로 검토해야 할 필요성이 존재한다.

ㄱ. 순위 놀음 서비스가 재미있다는 점에 대해선 동의한다.

다만 이건 "허영검색"(지민아빠께서 탁월하게 지적하신 바와 같이)의 범주에 속하는 검색이라는 점을 일단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지민아빠께선 '허영검색'이라고 부르는, 나는 대체로 '속물근성'이라고 부르는, 누구나 갖고 있지만, 그런 보편성이 그다지 긍정적으로 평가만하기엔 좀 그런... 비교와 유치한 경쟁심리에 기반하고 있는 서비스다.

ㄴ. 그런데 이런 "재미있는 서비스"를 소개하면서, 이끌어내는 결론은 다음 두 가지다(이 순위가 갖는 설명적인 기능은 물론 긍정한다.).

a. 다음 툴바 사용자가 많아지고(많아졌으면 좋겠고),
b. (그래서, 혹은 그래야) (결국) 통계가 (좀더) 객관적이 된다(되었으면 좋겠다).

한마디로 다음 디렉토리 검색이 '정말' 객관적이려면, 우리는 모두 다음 툴바를 장착하고(다음 툴바, 나는 써보지 않아서 모르겠는데, 이거 괘안나?), 다음에 로긴한 다음 이리저리 웹서핑해야 한다. ㅡㅡ; 이건 웬지 웹2.0의 개방성과는 그다지 상관이 없어 보인다.가 아니라, 웹2.0과는 반대로 가는 것처럼 느껴진다. ㅡㅡ;;

내가 하고 싶은 말이란게 뭔고 하니, channy님의 글은 매우 중립적인, 혹은 객관적인 모습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다음이라는 특정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는 글이라는 점이다. 적어도 내가 보기엔 그렇다.

물론 (좋은) 서비스를 홍보(혹은 평가)하는 글이 나쁘다는건 아니다. channy님의 글이 좋다/나쁘다, 혹은 옳다/그르다 이런 말을 하고 싶은게 아니라, 아쉽다는 거다. channy님의 글은 서비스의 성격, 서비스의 장단점에 대한 냉정한 비판이 아니라, 그리고 그 서비스가 초래할 수 있는 웹문화의 풍경들에 대한 비판적인 접근이 아니라, 그저 서비스를 홍보하고 있는 글이라는 점에서 아쉽다. 적어도 channy님의 글에 대한 기대수준은 단순한 홍보가 아니라서 더욱 그렇다.  


누구나 속물이고, 누구나 순위 놀음에 열광한다(올블도, 블코도, 테크노라티도, 구글도, 그리고 PC사랑 12월호도 ^ ^;;). 더군다나 '한국식 경쟁사회'의 메카니즘에 아주 '푹 익어버린' 우리들이야 말해서 뭐하나.
이미 지겹게 익숙하다.

그런데 블로거들마저 이 유치하고, 은근 잔인한(?) 순위 놀음에서 빠져서 오늘은 몇 등했나, 내일은 몇 등할까... 시간을 허비하지 않을는지(나부터도 그런데 나는 등록자체가 안된 것 같긴 하지만 -_-;;;) 살짝 우려가 되서... 몇자 끄적거려 봤다.

블로그에 대한 영향력 순위를 조사할 수 있고, 통계를 제공해주는 서비스는 유용할 수도 있을테다. 이런 설명적 기능성을 수행해서 좋은 블로그로 우리를 '연결'해줄 수 있다면 찬성이다. 환영이다. 그런데 다음 유저들의 제한적인 활동을 바탕으로 블로그를 일등부터 00000등까지 일렬로 세우겠다는 다음의 '포부'에 대해선 그다지 찬성만 하기엔 좀 그렇다. 게다가 다음에 '로그인'해서, 다음 툴바를 장착해야 '객관성'이 생기는 서비스라면... ㅡㅡ;; 뭔가 좀 웹1.0스럽다.


이 글은 쓰면서도 좀 불안한데... --;;;
이 글의 부족함에 대해선 언제라도 과감한 비판을 날려주시길 기대해본다.

이상이다.



* 관련 추천글

지민아빠, '다음 디렉토리 검색'과 '허영검색' 짧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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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다음 디렉토리 검색에 대한 몇가지 생각

    Tracked from 네멋대로써라 2008/01/01 12:00 del.

    다음 디렉토리 검색, 혹은 순위놀음, 또는 "허영검색" 을 읽고 생각나는 몇가지를 간단하게 적어보겠습니다. 1. 순위 서비스는 제법 유용합니다. 사이트 자체의 방문자나 페이지뷰를 측정할 수 있는 도구는 구글 로그분석기, 다음인사이드와 같이 좋은 도구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는 자신의 사이트 통계만 알 수 있지 다른 사이트와의 상대적인 비교는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마케터나 홈페이지 운영자 입장에서는 단순히 순위놀음만은 아닙니다. 민노씨님이 지적하..

  2. Subject : 국내 인기 블로그 TOP50[5월 4주]

    Tracked from GooHoo의 인터넷마케팅 블로그 2008/05/31 11:05 del.

    구독자에 따른 인기 블로그 평가의 장단점 장점: 블로그를 구독한다는 점은 그 블로그의 정보를 가치있게 여기고 다시 보고 싶다는 이야기이다. 구독자수는 블로그 정보의 가치를 일정 대변해 줄 수 있다. 단점: 국내 인터넷 인구는 3천256만명(관련기사: 국내 인터넷 이용률 80% 넘었다)에 달한다. 이 중 50%이상의 점유율을 가진 한RSS 이용자는 30,000만명 내외이다. 인터넷 이용자의 0.1%에도 미치지 못한다. 1,000명 중 한 명 정도가 R..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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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31 19:45

    켁, '툴바'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것이었구만요..
    차니님 블로그를 보고도 그걸 몰랐다니, 에고 창피~~
    제 포스트는 닫았습니다. ;;

    아 그리고, 포털업체들은 일반인이나 업체가 요청하는 경우에도 디렉토리 등록을 하지만 비교적 중요하거나 자주 검색되는 사이트의 경우 직원들이 직접 등록하는 경우도 있는 걸로 압니다. 사실 디렉토리니 등록이니 하는 게 옛날 인터넷 초창기 야후가 최고인 시절에 유행하던 거였는데, 어찌보면 복고 바람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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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7/12/31 21:11

      비공개로 하실 필요까지는 없을 것 같은데.. ^ ^;;

      말씀처럼 복고바람일지도.. ^ ^;
      툴바에 의존해야 하는 모델이라는 점에서는..
      그다지 개방적으로 느껴지는 모델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2. 산골소년 2008/01/01 00:21

    제가 아는 channy님은 현재 다음에 근무하시고,
    파이어폭스 오픈소스 개발에 참여하시는 몇 안되는
    한국 개발자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그분 세미나를 들은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홍보성으로 썼을것 같습니다. ^ ^

    그나저나 민노씨 제가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요.
    제가 포스팅한 '공익을 위한 추천(우토로)' 현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계시나요.

    그냥 댓글로 간단하게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왜냐면
    민노씨는 블로그 스피어에 대한 뭐랄까..사회적인 통찰력이
    대단하신 분이시니깐요~!

    예전에 우토로 운동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준것은 큰 힘이
    됐습니다. 감사드리고요.

    즐거운 새해 맞으시길 바랍니다. ^ ^

    perm. |  mod/del. |  reply.
    • 민노씨 2008/01/01 07:37

      1. 설명 고맙습니다. : )

      2. 산골소년님께서 쓰신 우토로 포스트 중 '공익을 위한 추천' 부분만을 말씀하시는건가요? ^ ^; 격려 말씀이 많이 과하시네요. 제 부족한 의견이마나 말씀 올리자면...

      ㄱ. 기본적으로 다음 블로거뉴스에 대해선 며칠 전에 이하에 쓴 바 있습니다.

      http://minoci.net/348

      ㄴ. ㄱ.와 같은 전제에서는 크게 문제될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외적으로는 '담합'의 형태일 수도 있을지언정 그 취지가 방법상의 흠결을 치유할 수 있을만큼이라고 생각해서요.

      벌써 새해네요. : )
      산골소년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 ^

    • 산골소년 2008/01/01 10:57

      민노씨 고맙습니다.
      역시 간결하면서도 깊이가 느껴지는
      생각이시네요.

      민노씨 댓글을 제 블로그에 퍼가도 될까요?
      퍼갈께요 헤헤~

      즐거운 새해 첫날 보내세요 ^ ^

    • 민노씨 2008/01/01 12:56

      제 답변은...
      그다지 깊이 있지도 않고, 심각하게 생각한 것도 아닙니다.

      성의 없는 댓글에 대한 반성 차원에서 글 하나 짧게 끄적거렸습니다.

      http://minoci.net/354

      위 글을 참조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

  3. 이정일  2008/01/01 00:41

    허영검색이란 말은 에고서핑의 다른 말로 위키백과(Egosurfing, http://en.wikipedia.org/wiki/Egosurfing )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다음의 디렉토리 검색, 저도 호기심으로 해봤는데, 그냥 재미삼아 봐야할 것 같습니다.
    아니면 스트레스로 쓰러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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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8/01/01 07:38

      에고서핑이라는 용어가 있었군요. : )
      보충 논평 고맙습니다. ^ ^

  4. 시태오 2008/01/01 01:56

    글을 읽다가 문뜩 떠오른 생각입니다. (음모론입니다.)
    만약 블로거가 좌파적 성격을 가지는 것을 싫어하는 자본가집단(혹은 한나라당)이 존재한다면 아주 손쉽게 블로거 시스템을 변질 시킬수 있을 것 같네요.
    순위 놀음을 하게 만들거나,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들을 메인에 올리고, 아니면 거짓 정보를 유포하는 블로거 기사들을 의도적으로 띄어버린다면...
    블로거가 변질될 수도 있겠네요.

    민노씨도 세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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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8/01/01 07:40

      시태오님께서 걱정하신 부분에 대해선...

      새드개그맨님의 팟캐스트를 강추합니다.
      이미 들으셨을 수도 있겠지만요. ^ ^;

      http://sadgagman.tistory.com/34

      그런 거시적인 방향, 문화의 패턴에 대해선 그 우려를 함께 합니다.
      정말 걱정이네요...

  5. 비밀방문자 2008/01/01 06:1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민노씨 2008/01/01 07:42

      오, 그런 일이 있었군요. : )
      비밀글로 남겨주신 세심한 배려가 인상적입니다.
      그럴 필요까지는 없었는데 말이죠.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 ^;

      본문에 반영하겠습니다.

  6. 민노씨 2008/01/01 07:55

    * 네이버 유료 사이트 등록심사비 제도 폐지 부분 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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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점프컷 2008/01/01 12:02

    관련글 트랙백 걸었습니다. 유명 블로거에게 묻어가니 글 적기가 편하네요^^

    perm. |  mod/del. |  reply.
    • 민노씨 2008/01/01 13:05

      앗, 저는 유명과는 전혀(ㅡㅡ;) 상관이 없습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

  8. 순대포유 2008/01/03 07:36

    다음 공식 블로그에서 봤었는데, 올블에서 검색해보고 들어왔어요.
    원래 익스6을 쓸당시는 네이버툴바( 메일,카페,블로그[이웃], 부가서비스 ) 등으로 설치하고 사용했는데 이젠 네이버툴바 삭제하고~

    다음툴바 설치해서 써봐야겠네요. ^ ^ 글 잘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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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8/01/03 09:03

      제 글의 취지와는 반대로 액션을 취하시는군요. ^ ^;
      구글툴바도 추천할 만한 것 같습니다.
      저는 파폭 + 구글툴바를 주로 사용하는데요, 기존 IE + 한겨레 툴바를 썼을 때보다 훨씬 더 효율적이라서요.

  9. 왕툴바 2009/03/14 23:33

    다음 툴바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툴바와 사이트 바로가기까지 바탕화면과 작업표시줄에 나타나는데 지워도 지워도 계속이군요.
    원인은 아이들이 다음관련 게임을 시작하고 부터 입니다.
    게임을 계속 하면서 다음 툴바나 다음사이트 바로가기 설치 차단하는 방법없을까요.
    고수님들께 여쭤봅니다.
    게임은 어린이용 케로로 게임인데요. 툴바를 지우고나서 게임을 실행했다 하면 다시 설치되는 툴바와 바로가기...방법이 없다면 게임자체를 삭제하려고 합니다.

    perm. |  mod/del. |  reply.
    • 민노씨 2009/03/15 01:55

      그러시군요...;;;;
      다음에는 확실히 지워졌기를 바랍니당.

  10. 장민호 2018/05/16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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