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모 방법
1."크리스탈폰"을 주제로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을 해주세요.(형식 제한 없음)
2. 작성한 글을 해당 페이지에 트랙백 전송하거나 URL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3. 신청 사유나 리뷰 계획을 추가해주시면 더 유리합니다.

- 크리스탈폰 블로거 체험단을 모집합니다. 중에서
(제목 긁어서 붙이려고 했는데 본문은 긁기가 되는게 제목은 긁기가 안된다. ㅡ.ㅡ;; )

위 요건에 따라 간략하게 써본다.

1. 크리스탈폰 체험단 응모 포스트.
2. URL : http://blog.lge.com/234 / 트랙백 주소 : http://blog.lge.com/trackback/234 / 내 글 주소 : http://minoci.net/1002. 위 트랙백 주소로 트랙백 완료.

3-1. 신청사유

ㄱ. 상품 홍보 목적의 리뷰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
ㄴ. 좀더 구체적으론 업체쪽이 기대하는 바는 무엇이고, 리뷰어(블로거)의 자율성은 얼마나 확보되는지 궁금.
ㄷ. 기계도 궁금.
ㄹ. 내가 선정될지 궁금.
ㅁ. 선정된다면 상품 홍보 목적을 겸한 리뷰에 대해 독자들은 어떻게 평가할지도 궁금.
예1. 뭐 글이 이렇게 개떡같냐?
예2.너도 리뷰쓰냐? ㅎㅎ

3-2. 리뷰계획 : 이하의 목차로 리뷰할 계획
나야 거의 기계치이지만 뭐 어차피 대부분 소비자들도 나처럼 문외한이라는 생각도 들고..;;;
1) 디자인 평가 : 이거야 뭐 개인적인 편차가 크겠다 싶지만.
2) 기능 평가
ㄱ. 필수 기능 : 통화품질. 사진기능. 기타등등.
ㄴ. 부가 기능 : 크리스탈폰의 킬링 아이템은 뭔가? (나도 궁금)
ㄷ. 가장 좋은 기능
ㄹ. 가장 후진 기능
3) 난 이거 죽어도 사야겠다.. 그 이유.
4) 난 이거 죽어도 못사겠다.. 그 이유.  
5) 결 : 리뷰 자체 평가 (특히 3-1.에 대한 간략한 고찰) : 리뷰 및 기계 체험치와 독자들 반응을 종합해서.

* 발아점 : 미도리의 트위터
midorijung 세계 최초로 투명 키패드를 장착한 크리스탈폰이 한국 출시 전 블로그 체험단을 모집합니다. http://blog.lge.com/234 관심있으신 분들은 응모해보세요~


* 어제(11/30) 홍보 리뷰어 선정 발표가 있었다. 역시나(?) 혹은 의외로(?) 떨어졌다. 역시나라고 생각하건 역시나 내 블로그 이미지가 까칠해서 그런 것 같고, 의외라고 생각한 건 아래 선정기준을 보니 더 그렇다. "콘텐츠 매력도"나 "체험단 유무"야 마이너스 요소였겠으나(ㅡ.ㅡ;), 나머진 뭐 나름으로 꽤 성실했다 싶은데.. ㅎ 아무튼 시원섭섭하다. : ) lg전자 블로그측의 선정기준은 다음과 같았다고 한다. http://blog.lge.com/248
블로그 운영 성실도 / 콘텐츠 매력도 / 댓글 활성화 여부 / SNS 활용 여부 / 기존 체험단 경험 유무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minoci.net/trackback/100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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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초딩 2009/11/19 21:58

    저도 이거 관련글 적어서 응모하려고 하는데 경쟁이 장난 아니겠는걸요~ ^^ 꼭 뽑히시길 바래요~ 저랑같이 ㅋㅋㅋ

    perm. |  mod/del. |  reply.
    • 민노씨 2009/11/19 22:07

      초딩님 응모하시면 저는 탈락할 것 같은데 말이죠. ㅡ.ㅡ;;
      ㅎㅎ(농담입니다)(농담유골)

  2. 미도리 2009/11/19 22:00

    우왓..민노씨님 블로그에서 드디어 제품 리뷰를 보게 되는건가요?
    참고로 요즘 리뷰는 제품 디자인이나 기능을 뜯어보는 그런 리뷰보다는 블로그의 주제나 특징과 잘 연계되는 그런 고품질 콘텐츠를 선호합니다.
    예를 들어, 여행블로거라면 '여행 필수품으로 활용하는 방법'이라든가, 사진 블로거라면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보니'라던가...그런데 민노씨님이라면 시사 블로거시니까 음...'투명폰은 과연 투명한 윤리의식을 갖추고 있는가?' 뭐 이런게 될까요? ㅋㅋ
    여튼 재밌는 응모, 저도 ㄹ 과 ㅁ 항목은 정말로 궁금합니다. ^^

    perm. |  mod/del. |  reply.
    • 민노씨 2009/11/19 22:09

      앗, 미도리님. : )

      리뷰어의 선호도 보다는 저처럼 기계에 대해 잘 모르는 그저 평범한 소비자들을 가정해서 글을 써보면 것도 의미가 있지 않을는지요? 어차피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IT 전문가들은 아닐테니 말이죠. 다만 말씀처럼 특정한 일반적 취향과 관련해서는 꽤 적절한 지적이신 것 같습니다.

  3. icelui 2009/11/20 01:11

    S사 노트북 체험단 모집할 때 무척무척 하고 싶었는데 ─ 아니 갖고 싶었는데, 그럴 때면 비주류 블로거라는 게 가슴에 한으로 남더군요.

    그러고 보니 어렴풋한 기억에 S사 핸폰 리뷰와 블로그의 방향성에 대해 짚어보는 글 때문에 여길 들렀던 것 같은데, 그와는 다른 어떤 지향점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그러니 우선 당첨(...)부터!?

    덧. lawfully님 블로그에서 Disqus를 처음 접했는데, 정작 기능은 아직도 사용해본 일이 없지만 그 발상이 참 놀라워요. 콜럼버스의 달걀이 그렇듯, 단순하고 예견 가능하지만 그러나 시도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는. 그건 그렇고 전의 덧글에서 적으려고 했지만, 까먹고 놓쳐 버렸는데 사실 '덧글'의 형태를 고집하는 이유는 그런 글들은 거기에 그대로 내던져져 있길 바라기 때문이기도 해요. 내 글이라고 낑낑 껴안고 버팅기는 건 ─ 조악하고 수도 적지만 ─ 시나 소설로 충분하고 그 외 단편적이고 즉흥적인 감상들에는 미련을 덜 가져야, 좁은 내 세계가 새로운 생각이나 현상을 받아들이고 이해하고 또 뭘 내놓고 그럴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런데 성격이 워낙 소심해서, 버리려고 작정한 리플에 달리는 리플을 기대하거나, 다시 읽어보며 오타나 표현을 고치고 그러네요. (피식…으로 할까, 배시시…로 할까, 낄낄…로 할까.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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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11/20 20:21

      답글 늦어져 지송. ^ ^

      이슬뤼님께서 노트북 체험단에 선정되고 싶어하셨단 말씀은 꽤나 의외네요. 게다가 비주류(?) 블로거란 표현도 좀 의외고요(저는 한국사회에서는 '블로그' 자체가 비주류라는 생각을 하는 터라서요. ㅎㅎ).

      광고/리뷰 경계 문제로 블로그계가 좀 시끄러웠던 때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맞나요? ^ ^;
      http://www.minoci.net/search/%c5%c2%c5% ··· 5be%25ee
      선정되거나 선정되지 않거나 그 자체로 별 큰 감흥이 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만약에 선정되면 좀 신경이 쓰일 것 같기는 해요. ㅡ.ㅡ;

      추.
      아틸라님은 제가 무척 좋아하는 블로거신데... 요즘은 좀 뜸하시죠. 물론 최근에 아거님 글을 발아점 삼은 글을 올려주시긴 했지만요.

      그런데 시나 소설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요.
      좋아하는 시인이나 소설가는 누구인지 문득 궁금하네요.
      앞으로 문학을 하고 싶으신건가요?

    • icelui 2009/11/20 22:14

      그게 최신 노트북을 얻을 수 있는 거라, 저도 노트북 하나 마련해 보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그런 이벤트에 당첨되려면 이곳 저곳에 ─ 까페나 커뮤니티, 자기 블로그에 홍보글을 올리고 그걸 토대로 선정이 되는 거였는데, 마땅히 그런 글을 올릴 자주 찾는 까페나 커뮤니티도 없고 ─ 있어도 그건 너무 스스로를 초라하게 만드는 행위 같기도 하고 ─ 제 블로그엔 방문객이 없고 해서 …. 또 그 이벤트에 달린 댓글들을 보니 이른바 파워 블로거여야 가능성이 있고, 개중에서도 되고 안 되고로 가벼운 ─ 여자고 사진 잘 꾸미는 사람이 매번 당첨되더라 라는 식의 - 논란이 이는 걸 보며 자연스럽게 저를 (파워 블로거와는 다른 측에 놓인) 비주류로 구분하게 되었어요. 파워 블로그라는 개념이 성숙한 토대 위에 형성되어 있다고 보기는 어렵고, 또 블로그 판이라는 것 자체가 차라리 비주류에 가깝다는 데도 적극 공감하지만, 그럼에도 여러 양상이 있고 카운트와 영향력이라는 기준들로 볼 때 저는 또 그 중에서도 비주류라 볼 수 있으니까요. 그게 못났거나 그런 건 아니지만, 노트북 타는 데 도움이 안 된 건 사실. ㅇ_ㅇ;

      네. 그 글들 맞아요. 원래 보안 프로그램들 때문에 여름하늘님 블로그에 어쩌다 한번 방문하곤 했는데, 어떤 논쟁으로 트랙백을 건너고 건너다 여기까지 왔었죠.

      대신 요즘 english hacking에는 매일 글이 올라와요. 하루에 두 개도 넘게 올라올 때면 쫓아가기도 벅차다고 느낄 정도.

      작가든 기자든, 글을 써보고 싶었던 건 과거의 일이고 앞으로는 그다지 생각이 없어요. 블로그라는 공간으로도 글쓰기에는 충분하니까요. 천부적인 재능이 있다는 확신이 있었다면 얘기가 달라졌을 텐데, 아쉬워요. 소설은 단편을 좋아해요. 윤후명, 에드거 앨런 포, 프란츠 카프카, 알베르 까뮈 같은 사람들이 글 쓰는 스타일을 아주 좋아하는데 게을러서 한두 권 읽은 게 전부. 시는 ……, 한두 편밖에 안 읽고 이런 말 하긴 그렇지만, 기형도, 윌리엄 예이츠, 스테판 말라르메, 샤를르 보들레르, 기욤 아폴리네르 같은 사람들 걸 앞으로 좀 더 읽어봐야겠다고 항상 생각하고 있네요, 3년 전부터 쭉 생각만. -_-;

    • 민노씨 2009/11/21 08:42

      가만히 생각해보면 노트북에 대한 욕심(?)은 저 역시 마찬가지이고, 그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ㅎㅎ. 물론 저 역시 뤼님과 마찬가지로 그런 노트북 쟁탈전(?)에 뛰어들기에는 너무 비주류(?)였겠지만요. : )

      여름하늘님께선 제가 언젠가 김대중 대통령 서거와 관련해서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글을 썼더니 역시나 저에게 '빨갱이냐'라고 비판하신 글을 쓰신 걸 보고는 아, 역시 대화에도 한계가 있구나 싶어 더이상은 관심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물론 언젠가 다시 대화할 기회가 생긴다면 기쁘게 생각하겠지만요... 깊은 아쉬움이라고 하면 오버겠습니다만... 그래도 살짝 쓸쓸한 느낌이 있습니다.

      네, 알고 있습니다. : )
      하지만 잉글리쉬 해킹은 저 같은 영어 문외한들에겐 좀 난이도가 높은 것 같아서 자주 들어가보지는 않아요. 예전에는 블로그와 웹서비스, 그 밖에 사회적 현안에 대해서도 종종 블로깅하셨는데 요즘은 그런 것 같지 않아서 좀 블로거벗이자 애독자로서 좀 섭섭한 마음도 듭니다. ㅎㅎ.

      전 이청준의 소설과 김승옥, 하루키의 단편들(이 두 작가는 장편은 제외, 특히 김승옥의 장편은 절대적으로 제외), 예전에는 한때 박영한과 양귀자의 소설들도 꽤나 재밌게 읽었던 기억나네요. 제가 소설을 읽는 경로는 주로 '이상문학상 수상집'이었습니다. 장편 보다는 단편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장편도 좋아하는 작가의 경우에는 찾아서 읽었던 기억이 있네요(그것도 정말 오래전 일... 요즘은 거의 새로운 소설들을 읽지 않고, 고전이라고 칭해지는 작품들을 읽으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그것도 일년에 두세작품이 전부겠지만요..ㅡ.ㅡ;;). 대하소설의 경우에는 황석영(장길산)과 조정래(태백산맥)의 성취를 대단히 높게 평가합니다. 토지는 아직 읽지 못하고 있고, 이문열의 삼국지는 개인적으로 쓰레기라고 생각해요.

      황석영과 이문열에 대해 좀더 이야기하면, 황석영은 여전히 위대한 반열에 놓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그 숱한 아쉬운 행보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이문열은, 그가 세계를 바라보는 그 관점에 대해서는 대단히 비판적이나, 역시나 탁월한 문인이란 관점에서는 의문의 여지가 없을 것 같아요. '변경' 이전까지는 거의 모든 이문열의 책들을 읽었고, 단일 소설가로선 가장 많은 작품을 읽은 작가인 것 같네요. 물론 변경 이후로는 왠지 손이 안가더라고요. 삼국지는 누나가 사서 어쩔 수 없이 읽기는 했지만요... (그런데 삼국지가 변경 이후인지 이전인지 헷갈리네요... ㅡ.ㅡ; )

      오히려 문학 영역에서는 시를 꽤 좋아하는 편이었는데요. 물론 이른바 문지의 스타시인들을 위주로 읽는 평범한 독자였지만요. 특히 김현의 [행복한 책읽기]를 통해서 많은 시인과 평론가들을 간접적으로 소개받고, 또 그 책을 통해서 많은 책들로 향해갔던 기억이 납니다. 황지우를 가장 좋아하는데, 물론 시 자체의 성취로는 이성복을 높더 높게 평가합니다. 황지우의 '나는 너다'와 이성복의 '뒹구는 돌은 언제 잠깨는가'는 시의 시대로 불리는 80년대의 성취라고 생각하고요. 여기에서 박노해의 '노동의 새벽'이나 그가 주도했던 노동해방문학의 실험적이고, 전투적인 창작행위(르뽀시 따위의 시도)는 그 문학적 성취를 떠나서 대단히 높게 평가해 마땅한 문화적 시도였다고 봅니다. 아, 지금은 신화가 된 전설의 수퍼스타(ㅡ.ㅡ;) 기형도를 읽었을 때의 충격도 빠뜨리면 안되겠네요. 그 밖에는 정현종을 좋아하는 편인데, 정현종의 지적이면서 동시에 감각적인 '산문시'를 꽤 좋아해요. 정현종이 번역한 네루다의 시선집은 꽤나 감동적이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은 자취하느라 그 책들 대부분이 본가에 있는데... 문득 네루다를 다시 읽어보고 싶네요.

  4. mindfree 2009/11/20 09:46

    오. 잘되면 민노씨 블로그에서 제품 리뷰도 볼 수 있는 건가요? 부디 선정되길 바래봅니다. (혹시 LG전자에 대해 비판을 하신 적이 있던가요? 이런 행사 선정하는 사람들은 그런 거에 민감하거든요....)

    perm. |  mod/del. |  reply.
    • 민노씨 2009/11/20 20:24

      덕담 주셔서 고맙습니다. : )
      그런데 참 별거에 다 민감하네요. ㅎㅎ.
      업체로선 비판이든 칭찬이든 고맙게 수용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말이죠.

  5. bong 2009/11/20 11:01

    정말 리뷰어로 선정되신다면 어떤 글을 나올지 정말 기대되는걸요. ㅎㅎㅎ
    시사 블로거를 넘어서 IT 블로거로서의 역량까지~ㅋㅋㅋ Good Luck!!

    perm. |  mod/del. |  reply.
    • 민노씨 2009/11/20 20:24

      역량은 전혀 없고요..;;;
      그저 과정도 좀 궁금하고... 그런데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ㅎㅎ.

  6. Laputian 2009/11/22 15:17

    이 글 보고 저도 신청해봤습니다만, 묘하더군요, 안 될 걸 알면서도 희망을 가져보는 이 이상한 기분이란.

    개발이 끝난 상태에서, 출시를 목전에 둔 상태에서 "체험"행사를 진행한다는 건 결국 불편한 부분을 시정하겠다는 의미가 아니라 먼저 써보고 다른 사람들에게 뽐뿌 넣어라 이런 의미일 텐데, 그렇다면 저 같은, 일일 페이지뷰 100도 안 되는, 홍보효과가 지극히 미미한, 게다가 칭찬에 인색한 마이너들에게 굳이 최신폰 쥐어주면서 리뷰쓰라고 할 리가 없고.. 허허.

    업체로서는 민노씨의 (비판적인) 스타일이 꽤 부담될 걸요, 아마. ㅎㅎ

    perm. |  mod/del. |  reply.
    • 민노씨 2009/12/02 15:54

      아이코, 라퓨시안님 댓글이 있었군요.
      깜박했네요. ^ ^;
      어제 선정결과 발표가 있었더군요.
      홍보 리뷰 진행과정이 궁금했는데 탈락했네요.
      시원섭섭하네요. : )

  7. 민노씨 2009/12/02 15:55

    * 제목 수정 및 선정결과 관련 짧은 보충.
    제목은 " : 궁금"에서 " : 탈락"으로 수정.

    perm. |  mod/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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