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혹은 인터뷰)는 아래 글에서 이어지는 글(혹은 인터뷰)입니다.
원래는 아랫글에 보충형식으로 담으려고 했는데, 시간의 간격 때문에 굳이 따로 포스팅합니다.
이명박 영어교육 정책에 대한 자문자답 - 영어 몰입교(교육이 아니라 종교) ㅡㅡ;
인터뷰이는 교육학을 전공하고 계시고, 중학생 자녀를 키우시는 제 지인이십니다.
제가 몹시 좋아하는 동료 블로거시기도 합니다.
블로그가 소개되시는 것을 원치 않으셔서, 자신을 향한 일기 형식으로 가끔씩 쓰신다고 해서요.
이정도로만 소개합니다.
아무튼 인터뷰는 16분여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제목은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제가 가장 인상적으로 기억했던 대목이구요.
아래 인터뷰 전문 사이트로 개설된 [소리웹 - 인터뷰]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팟캐스트 관련 플러그인이 워드프레스 전용이라서(제작 해주신 링크님 왈), 여기에는 재생장치를 올리지 못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께서는 수고스럽겠지만, 16분 동안 직접 아이를 키우는 학부용으로서의 교육전문가의 솔직한 목소리를 들어보시길 권해봅니다.
고맙습니다.
p.s.
대운하 비유는 물론 비유일 뿐이구요.
그 누님도 저도 대운하는 강하게 반대합니다.
원래는 아랫글에 보충형식으로 담으려고 했는데, 시간의 간격 때문에 굳이 따로 포스팅합니다.
이명박 영어교육 정책에 대한 자문자답 - 영어 몰입교(교육이 아니라 종교) ㅡㅡ;
인터뷰이는 교육학을 전공하고 계시고, 중학생 자녀를 키우시는 제 지인이십니다.
제가 몹시 좋아하는 동료 블로거시기도 합니다.
블로그가 소개되시는 것을 원치 않으셔서, 자신을 향한 일기 형식으로 가끔씩 쓰신다고 해서요.
이정도로만 소개합니다.
아무튼 인터뷰는 16분여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제목은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제가 가장 인상적으로 기억했던 대목이구요.
아래 인터뷰 전문 사이트로 개설된 [소리웹 - 인터뷰]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팟캐스트 관련 플러그인이 워드프레스 전용이라서(제작 해주신 링크님 왈), 여기에는 재생장치를 올리지 못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께서는 수고스럽겠지만, 16분 동안 직접 아이를 키우는 학부용으로서의 교육전문가의 솔직한 목소리를 들어보시길 권해봅니다.
고맙습니다.
p.s.
대운하 비유는 물론 비유일 뿐이구요.
그 누님도 저도 대운하는 강하게 반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