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글은 아래와 같다능...
고어핀드님으로부터 바톤을 받았습니다. ()
가급적 간략히 적어보겠다능... 이번엔 구라 아니라능...
■ 바통을 받는 5명, 절대로 5명! (지정과 함께)
이거 꼭 지켜야하능거냐능... 부담된다능... 글고.. 다섯명은 너무 적다능... 암턴..


바쁘시면... 안하셔도...된다능... 그래서 이번주 내내 바쁘시다는 노바님은 일부러 뺐다능... 새드개그맨님께는 "민노씨"(ㅎㅎ)를... ㅡㅡ;; 주제로 드리고 싶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팟캐스트만 하셔서... 뺐는데... 그런데 또 생각해보니까능... 팟캐스트로도.. 가능..할.. 것 같기는 하다능... 받으시면 좋겠다능... 물론.. 바쁘시면 안하셔도... -_-;;; 된다능... 그리고.. 까페에 대해서 종종 쓰셨던 필그레이님도 생각이 난다능... 그래서 절대로! 다섯명.. ㅡㅡ;; 에 예외를 둬서리...

*덧. 방금전에 님 블로그 갔능데.. 노바님께서 댓글로 흥미롭다고 하셔서리... 노바님도 급포함시킨다능... 노네님께도 갑자기 부탁을 드리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물론 바쁘시면 안하셔도 된다능... -_-;;;; 아, 깜빡했능데... 여형사님께 "최고의 책"에 대해 여쭙고 싶다능... -_-;; 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는 드라마"를 주제로다가... shain님께.. -_-;



■ 최근 생각하는 "조선일보"

1. 왜 이렇게 노무현 못잡아먹어서 안달이냐능...
노무현 이미 마이 묵었다...능... 요며칠 노무현 정권 역주행 연재..일면에 계속 때렸다능...이런걸 무슨 연재씩이나 하냐능... 오늘은 봉화마을 1면, 그리고 3면 전부를 할애해서 때리고 있다능... 방씨네 아방궁에 대해서도 한말씀 듣고 싶다능... 퇴장하는 마당에.. 좀 살살했으면 한다능... 아마도 2MB정권이 누릴 반사이익을 배려하는 것 같다능...풀며능..벌써 총선에 뛰어든게..아닌가한다능...한나라당은 좋겠다능... ㅡㅡ;;

2. 2MB 영어교육 정책에 대해선...
정말 뇌를 미국에 이민보냈냐능... 국민 전체가 영어 잘할 필요있겠냐능... 요 며칠 일면에서 대대적으로 지원사격하고 있다능... 좀 작작하라능...

관련해서 추천하고 싶은 글이 있다능...

들풀, 인수위도 영어만 쓰기로 결정 (패러디버전이라능... 오해하지 마시라능...)

노네(혹은 잡넘), 영어와 세계화

"세계화에 대한 대응을 염두에 둔다면 외국어공부는 어느정도 불가피하겠지만 그것은 영어에 국한될 일이 아니라 다양한 낯선 언어-문화-삶에 대한 대중적 관심과 수용성으로 이끌어 가는것이 바람직하고, 또 어학전문가를 양성하는 필요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사회교육-평생교육을 주된 수단으로 대중의 문화적-인류학적 시야를 넓히는데에다 중점을 두고 시행되는것이 타당할 뿐 아니라 훨씬 더 효과적일 것" - 위 글 중에서


■ "조선일보"의 감동
누구...세요? +_+


■ 직감적 "조선일보"
삽질...?
육갑팔색...?
뻔뻔...?
친일...?
숭미...?
저널미장센...? (요글 참조하시라능.. )
의식조작...?
反저널리즘...?
5.18...?
박정희...?


■ 좋아하는 "조선일보"

누구...세요? --;;;
(조선(특히 닷컴)이 보여주는 현실파악...이랄까...환경변화에 대한 적응력이랄까...이런건 평가한다능...)


■ 세계에 "조선일보"이 없다면?

월드 피~스!
에 한걸음 더 가까워지지 않겠냐능... ㅡㅡ;




숨겨진 글은 바통 전달 내역이라능..

more..


다음 분들 받으라능...!!



p.s.
언젠가... 어떤 블로거께서...임시닉이셨능데... 댓글로 ~능체(?)를 쓰셨던게 재밌었던 기억이 나서... 한번 해봤다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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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절대바톤놀이(외전)-민노씨에게 받음

    Tracked from 여형사 2008/01/28 11:36 del.

    외전이라고 한 것은 내가 바톤을 이어받는 5명에는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형식도 약간 다르게 (다시 말해 내 맘대로 ^^) 써 볼까 한다. 관련글 : http://minoci.net/3791. 부여받은 주제 : 최고의 책2. 최고의 책이라니.. 맙소사. 최고의 책을 말할 정도라면 로쟈님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뭐 어짜피 객관적이고 절대적인 최고의 책을 말하라는 것은 애시당초  &n...

  2. Subject : 034. 절대 바톤 놀이 - 민노씨?! (08.01.28)

    Tracked from Forget the Radio 2008/01/28 16:20 del.

    1. 절대 바톤 놀이? 민노씨?! (00:00) 2. 최근 생각하는 "민노씨" (06:07) 3. "민노씨"의 감동 (12:10) 4. 직감적 "민노씨" (18:27) 5. 좋아하는 "민노씨" (27:05) 6. 세계에 "민노씨"가 없다면? (27:35) 7. 작성 후기 (30:20) 8. 다음 주자는? (31:47) LONGTAG 님께 "팟캐스팅" 까칠맨님께 "조인스닷컴" 알렉님께 "포딕스" 라디오키즈님께 "회사" 링크님께 "소리웹" 절대 바톤 전..

  3. Subject : 바통놀이 ^^

    Tracked from FairDream.net 2008/01/28 21:18 del.

    아래 민노씨가 잡넘을 붙잡아다 떠엥기신 바통놀이..라는걸 보니 방식이 특이하고 잼도잇네요.^^ 저는 <모국어>라는 주제어를 민노씨에게 받안는데, 본까 민노씨는 펄님이란 분에게서 <조선일보>라는 주제어를 받았군요. ㅎㅎㅎ :D 그럼 어디 이 논네도 한번....힛 @.@;;;1. 최근 생각하는 "모국어" :: 특별한 의미가 있을 이유는 없지만 특별한 의미가 있을수 밖에 없음. 가령 잠늠은 개념적사고가 직업인고로 우리말은 답답할때가..

  4. Subject : 민노씨에게 영화음악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Tracked from acoustic mind of summerz 2008/01/29 00:12 del.

    요즘에 포스팅도 잘 못하는데 요런 걸 다 하는군요. :p 게다가 새삼 제 블로그가 사운드를 위해 만들었던 블로그였던 사실도 다시 한번 상기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이거, 질문이 아래처럼 정해진 것 맞는 거죠? 다들 별다른 설명도 없이 알음알음 잘 하시는군요. ;;; 최근 생각하는 영화음악 얼마 전 떠올렸던 생각입니다. 우리나라 영화음악들은 너무나 음악적이예요. 물론 (오리지날) 사운드트랙이라는 이름으로 따로 팔..

  5. Subject : 헤비 메틀을 왜 좋아하냐구요? [절대 바통 놀이 - 민노씨로부터]

    Tracked from Delusion Laboratory™ 2008/01/29 22:36 del.

    절대 반지에 버금가는 그 이름도 무시무시한 '절대' 바통 놀이를 민노씨로부터 받았습니다. 바통을 이어받지 않으면 삼대가 망할 것 같은 검은 기운이 넘실대기에 하려구요. (웃음) 그런데 그 주제가 '데스메탈'이라니. 흠좀무. 전 '건전하고 지극히 상식적인데다 깨끗하게 맑게 자신있게를 삶의 모토로 삼고 있는 청춘인바 잘 모르겠습니다'하고 말하면 씨알도 안 먹히겠지만, 암튼 전 샤방샤방 살랑살랑 방긋방긋한 음악들도 좋아함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면서 문...

  6. Subject : 절대 바톤 놀이(민노씨) - 가장 기억에 남는 드라마

    Tracked from :::Cat On A Baobab Tree::: 2008/01/30 07:28 del.

    민노씨께서 제게 주신 바톤은 '가장 기억에 남는 드라마'군요. 드라마 시청의 역사가 길고 남의 나라 드라마까지 찾아보는 입장이지만, 생각 보다 선뜻 떠오르는 드라마가 적었습니다. 그래도 한 3-4개 추릴 수 있을 것 같군요. 기억이 가물가물한 어린 시절 드라마(이게 언제적이냐)지만 꽤 가치관에 영향을 끼친 드라마들이고 스스로 생각해도 몹시 조숙했던 것 같습니다(깔깔~). 절대 바통 놀이 참 재밌습니다. 찾아보니까 꽤 많은 분들이 참가하셔서 블로그 포..

댓글

댓글창으로 순간 이동!
  1. 민노씨 2008/01/28 09:06

    nova님, 노네님, 여형사님, shain님 관련 덧.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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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RMA 2008/01/28 10:00

    뭔가 그냥 재미있다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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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8/01/28 10:09

      ARMA님께서도 해주시면 좋겠는데 말이죠. ㅎㅎ
      알마님께 부탁을 할까 말까 하다가 바쁘실 것 같아서 포기했는데.. ^ ^;

  3. 여형사 2008/01/28 11:38

    과제 완료 했다능 ^^;
    정식 바톤을 받은 것이 아니라 제 맘대로 했다능~
    (능체 재밌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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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8/01/28 15:04

      대단히 감사합니다. : )
      여형사님 글에 댓글 달고 오는 중입니다. ㅎㅎ

  4. nova 2008/01/28 17:09

    히히, 재밌을 것 같습니다. 여벌의 바통이니 다른 분에게 전달하지는 않고 혼자 들고 뛰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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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8/01/28 18:21

      글 다 쓰시면 트랙백 한방 부탁드립니다. ^ ^

  5. 수아기 2008/01/28 17:44

    아웅 글이 왜 이렇게 눈에 안들어오는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어려워서 그런것인지 암튼 봉화마을.. 제 고향이 봉화군인데.
    물론 저 봉화마을하고는 상관없지만 요즘의 세태는 과히 놀라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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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8/01/28 18:23

      ^ ^;;
      제가 능체를 사용해서 읽기에 불편하셨나봅니다.
      봉화마을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살피지 않아 확정적으로 제 입장을 분명히 밝히기 곤란하지만.. ^ ^; 비판하는 것은 좋은데, 조폭일보의 경우 그게 너무 악의적인 틀짓기의 연장선에 있는 것이라서 왜 저러나.. 싶은 마음이 드는 건 사실입니다.

  6. 이스트라 2008/01/28 17:45

    ㅋㅋㅋㅋ 재미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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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8/01/28 18:28

      이스트라님께서 '정동영' 혹은 '손학규'에 대해 써주시면 참 흥미롭고, 의미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 ^ ^

  7. 너바나나 2008/01/28 17:59

    이거이거 엄청난 바통을 받았구만요. 저의 주제가 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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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8/01/28 18:28

      너무 엄청났나요? ^ ^;;

  8. 고어핀드 2008/01/28 19:34

    소요유님께 던져진 바통은 본래 내꺼였다능... 원조 노빠에게 걸맞는 바통이라능... 오덕오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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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8/01/28 20:02

      ㅎㅎ
      그러셨군요. : )
      오덕오덕이란 표현이 참 정감(?)있습니다.
      뭔가를 오물오물 먹는 소리같기도 하고 말이죠.

  9. 수아기 2008/01/28 23:36

    아 아니에요 읽기 불편했다는것은 제가 그만한 눈을 아직 가지지 못해서 일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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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8/01/29 00:28

      ^ ^;;
      제가 표현이 서툴러서 그렇죠, 뭐. : )

  10. 써머즈 2008/01/29 00:24

    룰이 명확하게 명시되어 있지도 않은데 다들 알아서들 잘 하시네요. 대단대단.=.=
    저도 적었습니다. 요즘 블로그에 좀 소흘했는데 힘 좀 내야되겠어요. ^^

    민노씨도 감기 얼른 나으세요.

    perm. |  mod/del. |  reply.
    • 민노씨 2008/01/29 00:29

      앗, 아기다리고기다리 던! 써머즈님께서 오셨네요. : )
      바로 출동해야겠습니다. ㅎㅎ

      감기는 이제 어느 정도 잡힌 것 같습니다.
      써머즈님께서도 감기 조심하세요. ^ ^

  11. 히치하이커 2008/01/29 22:40

    내 맘대로 조금(?) 바꿔서 받았다능.
    맘 상하지 말라능.
    덕분에 즐거웠다능.
    트랙백도 쏜다능.
    기대했던 답(?)인지 궁금하다능.
    (웃음)

    덧_조선일보에 입사해 내부 교란을 하는 건 어떨까하는 생각을 했다능.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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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8/01/30 00:18

      대다뉘 감솨~! : )

      즉흥적으로 떠오른 이미지가 음악, 그 중에서도 메스메탈이었는데, ㅎㅎ, 지금 생각해보니 '원더걸스'나 '성시경'을 할 걸... ㅎㅎ 그런 생각도 듭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덧. 김영삼이 삼당합당하면서 했던 말이군요! ㅎㅎ

  12. Shain 2008/01/30 07:29

    좀 많이 늦었지만 (꼴지군요. 이런 건 꼴지가 역시 좋아요)
    트랙백 쏘고 갑니다 ^^
    엳시 뛰는 쪽으로 역시 재능이 없음이 밝혀지는군요
    그리고, 디시에서 자주 보던 능체가 제법 어울리십니다.

    perm. |  mod/del. |  reply.
    • 민노씨 2008/01/30 08:17

      저로선 shain님께서 꼴찌가 아니길 바라고 있습니다만... ^ ^;
      꼴지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그로커님께서는 쓴다고 약속을 해주셨는데 말이죠. ㅎㅎ )

      바로 출동하겠습니다. : )

  13. soyoyoo 2008/01/30 22:32

    출장을 다녀오느라 한동안 인터넷 접속을 못했습니다. 난데없는 바통 놀이가 뭔지 아직 파악이 안됩니다. 어떻게 하는 것인지요? 노무현이라는 주제를 주셨는데 뭘 써여 하는지 궁금합니다. 건강은 괜찮으시지요?

    perm. |  mod/del. |  reply.
    • 민노씨 2008/01/31 07:59

      아, 그러셨군요. ^ ^
      저는 몸살에서는 어느 정도 풀려났습니다.

      제가 간략하게나마 설명을 드리면요.


      ■ 바통을 받는 5명, 절대로 5명! (지정과 함께)

      이 기본 목차에 대해선 소요유님께서 바통을 받을 다섯 명을 지정하시고, 또 그 다섯 명의 블로거께서 쓰실 '주제'를 지정하시면 됩니다.

      제가 소요유님께 "노무현"이란 주제를 지정한 것처럼 말이죠.

      그리고 이하 다섯개 '지정' 설문의 형식에 따라 "###"(주제. 소요유님의 경우엔 '노무현')에 대해 쓰시면 됩니다.

      ■ 최근 생각하는 "노무현"
      ■ "노무현"의 감동
      ■ 직감적 "노무현"
      ■ 좋아하는 "노무현"
      ■ 세계에 "노무현"이 없다면?

      다섯 가지 지정설문에 소요유님께서 자유롭게 답변을 채우시면 됩니다. ^ ^;

      설명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14. soyoyoo 2008/01/31 09:26

    감사합니다. 쓰는대로 트랙백드리지요. ;)

    perm. |  mod/del. |  reply.
    • 민노씨 2008/01/31 11:31

      별말씀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

  15. 그로커 2008/03/02 20:48

    트랙백이 안되어서... 숙제끝.

    perm. |  mod/del. |  reply.
    • 민노씨 2008/03/02 21:20

      대단히 감솨~!
      그런데 왜 트랙백이 안걸릴까요?? ㅡ.ㅡ;;

가벼운 마음으로 댓글 한방 날려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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