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도' 일종의 '패러디'입니다. 웃자고 쓰는 글입니다(그렇다고 진지하지 않은 건 아니지만요). FTA 관련 노무현 대통령의 대국민담화에 대해서도 짧게나마 쓰고 싶은데... 골이 띵하네요(특히 글로벌 스탠다드 외치는 종이신문들의 태도를 보니 뒷 골 땡깁니다. ㅡㅡ;; )

0.
* 아거님의 글 : http://gatorlog.com/?p=678
* 아틸라님의 글 : http://koreanjurist.com/index.php?id=495


1. 김성곤과 토도로프의 인터뷰

김성곤 질문 :

선생님께서는 스스로를 '구조주의' 학자로 생각하시는지, 아니면 '탈구조주의' 학자로 생각하고 계시는지 스스로의 입장을 밝혀주셨으면 합니다. (...후략... )

토도로프 답변 :

위대한 비평가가 되는 두 가지 조건은, 1) 첫째 자신과 반대되는 이론도 포용할 수 있는 '열린 마음'의 소유자가 되어야 하는 것이며, 2) 둘째로는 자신이나 상대방을 어떤 특정 카테고리 속에 집어 넣어 분류하려고 하는 태도를 배제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스스로를 구조주의자로도 혹은 탈구조주의자로도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도 꼭 저를 어떤 비평학파에 포함시켜야 직성이 풀린다면, 저는 스스로를 바흐찐을 우두머리로 하는 [대화의 비평학파] 속에 넣어 달라고 부탁하겠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저는 비평이란 저자와 비평가의 대화, 텍스트 상호의 대화, 그리고 반대 이론끼리의 대화를 통해 이루어진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 김성곤, '츠베탕 토도로프; 탈구조주의와 문학비평의 새 지평' , [미로속의 언어], pp.157, 158. 중에서, 민음사, 1986.



2. 자문 자답

자문 :
민노씨는 스스로를 '인기 블로거'로 생각하시는지, 아니면 '좋은 블로거'로 생각하고 계시는지 스스로의 입장을 밝혀주셨으면 합니다.

자답 :
좋은 블로거가 되는 두 가지 조건은, 1) 첫째 자신과 반대되는 이론도 포용할 수 있는 '열린 마음'의 소유자가 되어야 하는 것이며, 2) 둘째로는 자신이나 상대방을 어떤 특정 카테고리 속에 집어 넣어 분류하려고 하는 태도를 배제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스스로를 인기블로거로도(이건 솔직히 말도 안되고 - -; ) 혹은 좋은 블로거  로도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도 꼭 저를 어떤 블로그계파에 포함시켜야 직성이 풀린다면, 저는 스스로를 아거님을 우두머리로 하는 [관계(대화)의 블로그계파] 속에 넣어 달라고 부탁하겠습니다.

누누이 말씀드렸듯이 저는 블로깅이란 블로거와 독자의 대화, 포스트 상호의 대화, 그리고 견해를 달리 하는 포스트 끼리의 대화를 통해 이루어진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첨언하자면, 저는 물론, 좋은 블로그가 유명해진다면 좋겠습니다.



: )



p.s.
저로선 꽤 거금(3만원)을 들여 호스팅 이전했는데요.
이거 효과가 있어야 할텐데 말이죠.
아직 그다지 빨라진 것 같지 않네요.
이전완료 24시간 지났는데...
이런이런... ㅡㅡ;;

이전에 종종 와주셨던 동료 블로거들께서는 페이지 열리는 속도에 대해 짧게나마 코멘트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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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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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inydoll 2007/04/04 18:54

    미투데이에서 언급한 후로 다시 봤더니 지금은 5초... 들락날락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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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7/04/04 19:05

      역시 호스팅과는 그다지 관련이 없었던건가.. 싶기도 하고, 뭘 알아야죠. ㅠ.ㅜ;

      레이니돌님께서 추천하신 업체로 옮길걸 그랬나요?
      ㅎㅎ(웃어도 웃는게 아닙니다, ㅠ.ㅜ;; )

      아, 이거 난감하네요...

  2. nova 2007/04/04 19:10

    관계형 블로거 계파, 아거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그리고 블로그는 아주 쬐금 빨라졌습니다. 비누넷 관리자는 똑똑한 사람이니까 계속 궁시렁 거리면 더 빠르게 만들어 줄 거라 생각합니다. 지치지 말고 대시하십시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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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7/04/04 19:48

      '아거파'라고 하면 아거님께 누가 될 것 같고.. ^ ^;
      (무슨 마피아 같잖아요? ㅎ )

      '대화의 블로그계파' '관계의 블로그계파' (대화파, 관계파? )라면 하면 어떨까요? ㅎㅎ 물론 농담이고, 하지만 진지한 농담입니다. : )

      그런데 이 글은 순전히 제 주관적인 몽상에 가까운 글이긴 합니다. ㅡㅡ;

      p.s.
      어떻게 '궁시렁'거려야 하는지요? ^ ^;;
      암튼 나름으로 노바님의 조언을 받아 열심히 궁시렁거려야겠네요.

    • 아르 2007/04/05 16:12

      줄여서 '관계파' 괜찮네요 :)

    • 민노씨 2007/04/05 16:46

      대화파는 어떤가요? : )
      방문 고맙습니다.

  3. rainydoll 2007/04/04 20:20

    아, 혹시 태터툴즈에 있는 데이터 교정 같은 것도 해보셨나요? 블로그 최적화의 길이 멀게만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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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7/04/04 19:49

      테이터인가요? 데이터인가요? ^ ^; (제가 워낙 몰라서.. 그런데 테이터는 더더욱 모르겠어서요. 오타가 아닌가 싶어..^ ^; )

      어떻게 하는건지 살짝 일러주시면..
      고맙겠습니다.
      ㅠ.ㅜ;

      제가 워낙 몰라서요.
      에효~~

    • rainydoll 2007/04/04 20:22

      아, 오타입니다. 에구... ^^;

      태터툴즈 관리자 로그인 - 화면 상단의 환경설정 메뉴 - 데이터 관리 - '최상단에 있는 데이터를 교정합니다, 와 '데이터베이스를 최적화합니다',를 한번씩 해보시기 바랍니다.

      글을 쓰실 때에 이미지나 음악, 동영상 등을 걸어놓으시는 것도 아닌데 왜 그런건지 참 난감하네요. ^^;

    • 민노씨 2007/04/04 21:02

      네. 방금 했습니다. ^ ^
      고맙습니다, 이렇게 신경써주셔서.

      : )

  4. Magicboy 2007/04/04 20:07

    그렇게 많이 느리진 않은데요...
    혹시나 좀 더 빠르게 하고 싶으시다면.. 첫 화면에 나오는 글 수를 1개나 2개로 조정해 보세요^^
    그리고 우측 화면 하단에 DNServer 배너는 괜찮으시다면 그냥 떼버리시는 것도 속도 향상에 도움이 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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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7/04/04 21:01

      앗! 조언 고맙습니다. : )
      배너는 떼었습니다.
      무료 서비스라서 고마운 마음에(?) 홍보겸 붙였는데..

      첫 화면에 현출되는 글 갯수는 이미 한차례 줄여서요. ㅠ.ㅜ;
      마음 같아선 7개 정도를 현출하고 싶은데.. 지금은 3개로.
      글 자체에 데이터량이 많지는 않은 것 같아서요.
      큰 이미지를 쓰는 것도 아니고..

      여타 페이지보다는 너무 느려서요.
      정말 신경 쓰이네요. ㅡ.ㅡ;

  5. 너바나나 2007/04/04 21:57

    추천해드린 지가 무쟈게 미안해지구만요!!
    오늘 넘겨서도 계속 그러면 노바님 말씀마따나 비누넷 관리자를 갈궈보세요~ 그래도 여긴 바로바로 대답해주고 관리면에선 최강이니 잘해줄겁니다.(혹시 데이터나 스킨에서 문제가 있는건지도, 아니면 태터가 문제가 있는건지도 모르겠구만요. 새버전은 빨라졌다고 하던디)

    민노씨께서는 인기 많은 좋은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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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7/04/04 22:11

      별말씀을요. ^ ^
      너바님께서 주시는 조언은 항상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일단은 비누넷에서 거품 좀 내야겠고만요. : )

  6. 히치하이커 2007/04/04 21:54

    저도 좋은 블로그를 만들고 싶습니다. 으하하~

    오랜만에(?) 뵙네요. 근데 속도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제가 무선랜을 써서 유선 만큼 속도도 안 나오는 대다가, 화딱지나게 느리지만 않으면 그냥 쓰는 편이라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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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7/04/04 22:12

      지금도 만들고 계시지 않나요? : )

      p.s.
      그나저나 니체를 왜 그렇게 싫어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

  7. a77ila 2007/04/04 21:57

    확실히 느리네요.

    http://www.websiteoptimization.com/serv ··· i.net%2F

    위 링크를 따라가 보시면, 외부 이미지, 외부 스크립트 등등이 너무 많은 것으로 나타납니다. 그리고, CSS도 용량이 너무 크구요.

    덕분에 웹 디벨로퍼 익스텐션까지 다시 설치해 보았는데 (http://chrispederick.com/work/webdeveloper/) 자바스크립트와 메타 리다이렉트를 끄고 보니 1-2초 가량 빨라 지더군요.

    그러니까, 제안은 플러그인 가운데, 위의 소셜 네트워크 북마커를 꺼 버리고, 그 다음에는 외부에서 덧글 단 사람의 파비콘 가져 오는 플러그인을 꺼 버리고, 그리고 스킨을 좀 더 가벼운 것으로 바꿔 보시면 어떨까요? 이렇게 다른 사이트에서 이미지나 스크립트를 가지고 오는 것을 사용하면, 내 사이트의 속도 더하기 해당 사이트의 속도가 되는 셈이니까요...

    perm. |  mod/del. |  reply.
    • 민노씨 2007/04/04 22:24

      그렇고만요. ^ ^;
      저도 아틸라님 덕분에 신기한 사이트 구경했네요.
      친절한 조언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 )

      1. 붐바 (말씀인가요? ^^; ) 전 처음엔 측면메뉴인 링크인줄 알고
      2. 파비콘 플러그인 해지
      3. 가벼운 스킨으로 교체.. 스킨에 꽤 애착이 있어서.. ㅠ.ㅜ;

      일단 단계적으로 오늘은 2. 번만 해봐야겠네요.
      1. 3. 은 저로선 최후 수단으로다가..


      p.s.
      혹 링크에 관심있는 독자를 위해.. ^ ^;
      이건 링크가 안 먹어서요.
      http://chrispederick.com/work/webdeveloper/

      그런데 자바스크립트와 메타 리다이렉트를 끈다..
      는 말씀은 이해하기엔 제가 너무 과문해서.
      ㅠ.ㅜ;
      살짝 그 의미가 궁금하긴 하네요. ^^

  8. a77ila 2007/04/04 22:37

    참고로, 저도 오늘 자의반 타의반으로 스킨을 바꾼 김에 제 것과 비교해 보면,

    속도: 민노씨 152.64초, 나 84.06 (56K에서) 제 새 스킨도 꽤 느리네요... 다른 것으로 바꿀 것을 고려해야 할 것 같아요

    구성요소 민노씨/ 내 사이트
    HTML: 174120/ 167970 (막상막하: 둘 다 글이 길어서...)
    HTML Images: 139427/ 6401 (민노씨는 내 것의 약 20배)
    CSS Images: 293433/ 195766 (민노씨는 내 것의 약 2배)
    Total Images: 432860/ 202167 (민노씨는 내 것의 약 2배)
    Javascript: 48430/ 2344 (민노씨는 내 것의 약 20배)
    CSS: 26196/ 13178 (민노씨는 내 것의 약 2배)
    Multimedia: 0/ 0
    Other: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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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7/04/04 23:01

      앗! 이렇게 비교설명까지 주시고.. ^ ^;
      정말 감사드립니다.

      페이지 열리는데 가장 큰 변수가 되는 것은 '스킨'인가요?
      제가 워낙에 잘 몰라서요. ㅠ.ㅜ;
      이게 가장 궁금하네요.

      1. HTML Images 나 Javascript 이게 '스킨'에 포함된 '무게'(?)인지요? 특히나 이 둘이 꽤 많은 비중, 혹은 차이를 나타내는 것 같네요.

      2. 안그래도 아틸라님의 조언을 듣고 스킨 폴더를 살펴봤는데요. 이 스킨이 좀 무겁긴 합니다. 폴더가 400kb되네요.

      그런데요.
      제가 신청한 서비스(비누넷)를 보면..
      트래픽 1.5 / 용량 1.5
      웹용량 혹은 웹트래픽용량(아마도 이게 큰 변수? 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이거 찾아봐도 안나오네요. 본듯한데 말이죠. 까페24에서 본거랑 착각하는 것도 같고.. ^ ^;)은 모르겠고..

      암튼 블로그툴을 사용하기엔 넉넉한 정도의 상품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이 정도의 '무게'도 버겁다는 것이 좀.. ㅠ.ㅜ;

      은근히 이게 신경이 쓰이는고만요. ㅎ
      그래도 많은 분들께서, 특히 아틸라님께서 이렇게 조언을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

    • 너바나나 2007/04/04 23:25

      완전이 이전이 되었는지 지금은 꽤 빨라진 것 같구만요.
      글고 용량과 트래픽은 얼마나 많은 파일을 저장할 수 있나와 몇 명까지 접속 할 수 있냐는 것만 나타나지 빠르기는 보장하지 않구만요~
      쪼매라도 빨라지기 위해 CCL배너까지 바꾸는게 어떨까요? 외부이미지주소 말고 민노씨 계정에 이미지 올려서 링크하는 거이!

    • 민노씨 2007/04/05 00:13

      비누넷에서 거품 좀 냈는데 그게 바로 효과를 내는 건가 싶기도 합니다. 혹은 말씀처럼 '완전' 이전이 완료된 것일 수도 있고요. ^ ^;

      CCL 배너까지 신경써야 하는건가요? ^ ^;;
      제가 워낙 무게감각(?)이 없어서 말이죠. ㅎㅎ

  9. 써머즈 2007/04/04 23:41

    스킨 제작자로서 미안해지는 순간입니다.
    아날로그 느낌을 위해 이미지를 쓴 건 사실이지요. 종이 질감의 배경도 그렇고, 편지 봉투나 연필 같은 것들 말이죠.

    하지만, 예전보다 분명히 많이 빨라졌습니다. 솔직히 전 지금 느리게 느껴지지는 않아요. 물론 번개처럼 뜨는 것도 아니지만요.

    perm. |  mod/del. |  reply.
    • 민노씨 2007/04/05 09:19

      별말씀을요. ^^;
      제가 다 민망합니다.
      써머즈님께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스킨을 쓰고 있습니다.
      써머즈님과 같은 자발적인 공헌자들께서 블로고스피어를 보다 풍성하게 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생각하네요. ^ ^

      정말 '완전' 이전이 된것인지..
      붐바의 카운터도 초기화(?)된 것 같아요. ㅡ.ㅡ;
      (수정 : 이건 왔다 갔다 하네요. ^ ^ ; )
      서버가 이전되면 기존의 플러그인도 적극적으로 영향을 받나 싶기도 하고 말이죠.

      나중에 문제가 다시 생기면.. ^ ^;
      붐바를 떼어낼까 싶기도 하네요.
      저는 해당글의 노출도를 확인하고 싶어서 붐바는 갖고 있기를 원했는데 말이죠.

      아무튼 다시한번 써머즈님께는 고마움을 전합니다.

      ^ ^

  10. 아거 2007/04/05 04:33

    민노씨네 블로그 화면이 열릴 때 배경 화면(혹은 색깔)이 몇 겹 훑어내리면서 열리는게 저만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뭔지 모르겠지만 테마(혹은 스킨)이 약간 무겁게 느껴집니다...
    (제것도 물론이구요....)

    스킨을 바꾸겠다고 생각중이시면 제이슨 캇키 식의 변화를 한 번 고려해보심이 어떨까요?
    http://www.kottke.org/

    우리나라 걸로는 가즈랑님이나 재즈님 쪽 블로그들이 깔끔하니 좋더라구요?
    http://www.gazrang.pe.kr/wp/
    http://www.likejazz.com/

    한눈에 보면 공통점이 모두가 하얀 바탕이고 텍스트 중심이네요. 그런 스킨 없을까요?

    perm. |  mod/del. |  reply.
    • 민노씨 2007/04/05 09:30

      이 글이 아거님께 누가 되는건 아닌지 우선 염려스럽네요.

      아거님의 말씀 듣고 지금까지 태터 스킨광장에서 여기 저기 둘러봤는데요. 그러다보니 거의 한시간이 흘러버렸습니다. ㅡㅡ;;

      주로 가벼운 스킨 위주로 살펴봤습니다.
      훌륭한 스킨이 참 많네요.

      특히..
      1. http://www.tattertools.com/ko/bbs/view. ··· no%3D388

      위 스킨은 측면메뉴가 우측이라면 좋겠는데.. ^ ^;
      제가 스킨 수정능력도 없는지라..

      2. http://www.tattertools.com/ko/bbs/view. ··· no%3D417

      위 스킨은 글자색을 바꿀 수 있다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더군요.

      아무튼, 역시나 저는 써머즈님의 스킨 디자인이 개인적으론 가장 맘에 드네요. 써머즈님께서 이런 스타일로 이미지들을 좀 과감하게 생략하시고 하나 제작해주시면 좋겠는데 말이죠. ^ ^;;

      언젠가도 제이슨 캇키 블로그를 언급하신 것 같은데요.
      꽤 마음에 들긴 하지만.. ^ ^;
      제가 스킨제작능력이 없어서요.
      그림의 떡이네요. ㅠ.ㅜ;;

      역시나 써머즈님을 비롯한 여러 자발적 기여자분들께서 좋은 스킨 만들어주시면 그 때 '무임승차'해야겠습니다. ^ ^;;

가벼운 마음으로 댓글 한방 날려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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