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심심하다. ㅎ
점점 혼자 있는 시간이 편안해지는데, 그게 좀 이상한 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역시나 가장 편안한 건 혼자 있는 시간인 것 같기도 하고..
시간은 역시나 잘 가더라는...
가끔은 내가 왜 사나...
내 즐거움은 과연 무언가...
이런 생각을 종종한다.
대단한 도덕심이나, 대단한 명예욕이나, 혹은 그렇다고 대단한 물욕도 없고..
너무 소박해서, 가끔은 스스로 처량하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걸 숨기기 위해 또 과도한 자의식이 생겨나기도 하는 것 같기도..
안녕하세요.간만에 키노에 들렀다 여기도 들렀어요.^^;;;
사실 민노씨 블로그 포스팅이 워낙에 사회이슈들을 다루고 있어 자주 못들르게 되어요.ㅜㅠ 제가 관심은 있지만 왠지 모를 거부감을 늘 가지고 있어서말에요.그래도 가끔 들러 여전한 민노씨 글발에 감복하며 가니까요 너무 서운해하시진 마세요.^^;;;;
그리고참.제가 언젠가 제 필명이 거론된 포스팅을 보고 나중에 와서 바톤을 이어받아야지했는데 까먹고...(아실겁니다..제 건망증...언젠가 키노에 댓글 달아놓구선 제 댓글 지웠냐고 했던.-_-;;;)이제사 도 생각이 나서 들렀는데...하하.너무 늦어버려 뭐라 말씀드리기도 뭐합니다.ㅋㅋ
암튼 늘 이말씀 드리는 것 같지만 간만에 들렀다갑니다.^^ 키노 좀 많이 업뎃해주세요.^^
민노씨님. 민노씨. 민노님? 뭐라고 불러야 하지요?
링크하겠습니다.
민노씨라고 부르시면 됩니다. : )
반갑습니다. ㅎ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ㅎㅎ
혼자서도 구경 잘~ 했습니다. : )
http://minoci.net/465
제발 궁상에서 벗어나게 도와주시지요.
ㅎㅎ.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나도 심심하다. ㅎ
점점 혼자 있는 시간이 편안해지는데, 그게 좀 이상한 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역시나 가장 편안한 건 혼자 있는 시간인 것 같기도 하고..
시간은 역시나 잘 가더라는...
가끔은 내가 왜 사나...
내 즐거움은 과연 무언가...
이런 생각을 종종한다.
대단한 도덕심이나, 대단한 명예욕이나, 혹은 그렇다고 대단한 물욕도 없고..
너무 소박해서, 가끔은 스스로 처량하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걸 숨기기 위해 또 과도한 자의식이 생겨나기도 하는 것 같기도..
암튼, 학교 다니던 시절이 그래도 꽤나 그리운 요즘. ㅎ
자주 보지는 못하더라도, 종종 보자고. : )
제 컴퓨터의 문제인지. 카테고리를 누르면 연결이 되지않는다고나옵니다 저번에도 그렇고 오늘도... -_-
이런..
지난 번에도 이런 문의를 해주신 블로거가 계셔서
"카테고리와 관련한 말씀 때문에요.
http://me2day.net/minoci/2008/02/03#17:05:04
위 글에서 실험을 하고 있는데요.
아직은 이상을 말씀하시는 분은 없네요. ^ ^"
실험을 했는데..
딱히 저로선... 이상을 발견하기가 어렵네요.. ㅜ.ㅜ;
이정환 기자아저씨가
도메인 비용 내주셔서 ㅋ
태터로 자리잡았습니다 하하하
그러셨군요. : )
정환님께서 좋은 일 하셨네요. ㅎㅎ
하이루///
흐흐.^^
밥은 잘 먹고 다니시나요?
저는 그저그저
앗, 정말 오랜만이네요. +_+
요즘에 쌀 떨어져서 라면과 빵과 쥬스를 주로 먹습니다. ㅎㅎ
내일 쌀 사야겠어요.
야학은 계속 하세요?
졸업하실 때 되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
암튼 너무 반갑습니다. : )
안녕하세요.간만에 키노에 들렀다 여기도 들렀어요.^^;;;
사실 민노씨 블로그 포스팅이 워낙에 사회이슈들을 다루고 있어 자주 못들르게 되어요.ㅜㅠ 제가 관심은 있지만 왠지 모를 거부감을 늘 가지고 있어서말에요.그래도 가끔 들러 여전한 민노씨 글발에 감복하며 가니까요 너무 서운해하시진 마세요.^^;;;;
그리고참.제가 언젠가 제 필명이 거론된 포스팅을 보고 나중에 와서 바톤을 이어받아야지했는데 까먹고...(아실겁니다..제 건망증...언젠가 키노에 댓글 달아놓구선 제 댓글 지웠냐고 했던.-_-;;;)이제사 도 생각이 나서 들렀는데...하하.너무 늦어버려 뭐라 말씀드리기도 뭐합니다.ㅋㅋ
암튼 늘 이말씀 드리는 것 같지만 간만에 들렀다갑니다.^^ 키노 좀 많이 업뎃해주세요.^^
무지하게 서운합니다. ㅠ.ㅜ;
농담이고, 필그레이님 방명록에 답장 남겼습니다. : )
아, 거기에 남기지 못한 말이 있는데요.
키노21..
말씀만이라도 정말 고맙습니다.
쓰고 싶은 주제는 참 많은데.. 워낙에 게을러서 말이죠.
그런데.. ^ ^;
종종 시간이 허락하시면 무비토크(영화 팟캐스트)도 들러주세요.
http://www.soriweb.com/movie
링크님과 함께 하는 영화 만담(ㅎㅎ)입니다.
스팸댓글의 제초작업을 하셨군요. 조금전까지 보이던 "멋진 장소이다"등의 뻘플이 안보입니다. 껄껄껄.
아닌게 아니라 며칠전부터 스팸공격이 좀 더 거세졌네요. 저도 스팸 트랙백이 몇개 등록이 되어있더군요. 불끈.
방명록에도 남겨주셨군요. : )
오늘 아침 제초작업 하느라 꽤나 고생했습니다.
거의 천 개 가까운 스팸들 지우느라...
지우면서도 이게 뭐하는 짓인가..
이런 생각도 들고 말이죠. ㅡㅡ;
민노씨 2월 26일 11시 30분 현재 피드버너 구독자수 666명입니다. 기념 캡처라도 해놓으셔도 재밌을듯.. :)
foog님 의견에 따라 방금 전에 캡쳐했습니다. ㅎㅎ
악마의 블로그인가요? ㄷㄷㄷ
그래도 666명이나 되다니 무쟈게 부럽구만요~ 흐흐
ㅎㅎ
오늘 드디어 마의 6백대를 벗어났네요.
물론 이런저런 상업용(?) 리더기에서 받아가는 수자가 커서 내일이면 다시 거품이 가라앉겠지만요.
뭡니까 댓글놀이입니까?
오, 늘 썰렁했던 방명록이 모처럼 따끈따끈하네요. :D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도무지 말씀만으로는 어떤 '프로젝트'인지 감이 안오는데요.
일단 알려주신 메일로 위 '감이 안온다'는 취지에 대해 전해드리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