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방명록 댓글 입력 폼
[로그인][오픈아이디란?]

  1. 비밀방문자 2008/02/18 02:2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민노씨 2008/02/18 03:44

      안그래도 연락드리려고 하던 참인데요. : )
      이렇게 먼저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닷~!

      연락 바로 드릴게요!

  2. 바람부러조은날 2008/02/16 13:16

    쿠쿠
    민노씨...ㅋㅋ
    형 대따 폼나오~ㅋㅋ
    형이 블로깅에서 한파워한다는게
    대견스럽다는~ㅎㅎ

    형이 알려준 주소 쪼가리가 어디로 사라져서...
    검색하다가 타구 넘어왔음~

    난 병우기~-ㅅ-;;
    자주 놀러올께붕~

    perm. |  mod/del. |  reply.
    • 민노씨 2008/02/16 17:17

      오, 병욱이 ㅎㅎ
      정말 온다더니 왔네?
      종종 놀러오삼. : )

  3. 비밀방문자 2008/02/15 20:5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민노씨 2008/02/16 08:04

      대법원 판례에 나타난 사실관계가 너무 단촐(?)해서 잘 판단이 안섭니다.
      원심을 확인하려고 했더니.. '당사자'가 아니면 확인이 곤란하네요.
      혹 원심판결 확인하셨나요?
      궁금합니다.

    • 민노씨 2008/02/16 08:11

      대법원의 확고한 판례법리인 '전파성의 이론'에 대해서는 다수의 학자들이 비판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이번 판례 역시 공연성 판단표준으로 '전파성의 이론'을 적극적으로 적용한 결과인 것 같네요.
      말씀처럼, 물론 좀더 구체적인 사실관계가 궁금하기도 하지만, 원심판결이 좀더 합리적일 것으로 추정합니다.

      ㄱ. 표현의 자유를 과도하게 억압하고
      ㄴ. 범죄성부가 상대방에 의해 좌우되며
      ㄷ. 가벌 범위를 지나치게 확대하는 점에서 전파성의 이론에 의한 공연성의 확대 인정은 거듭 비판받아 마땅하리라 봅니다.

      이재상 교수의 입장처럼 공연성이란 "불특정 또는 다수인이 '직접으로' 인식할 있는 상태"를 의미하는 것으로 한정해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저 역시 생각합니다.

  4. 비밀방문자 2008/02/11 15:1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민노씨 2008/02/11 15:54

      이런..
      온오프 모두에 금족령(?)이 떨어진건가요? ^ ^
      알겠습니다. : )

  5. 비밀방문자 2008/02/11 09:5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민노씨 2008/02/11 10:17

      이런.. ㅠ.ㅜ;
      skymap21@gmail.com 으로 연락처라도 좀 알려주시지요. ^ ^
      모임이 있으면 꼭 먼저 연락드리겠습니다.

  6. 배달부 2008/02/10 08:40

    밑엣건 실수.
    (뭔 패스워드 넣으라고 해서 혹시 되나 했더니만, 되네)

    민노씨, 떡국 드셨소?

    꼭 행님이 납시어 인사 드려야겠소?

    양력 음력 정초 다 지났으니 희망차게 열어 가세요.

    perm. |  mod/del. |  reply.
    • 민노씨 2008/02/11 00:21

      연휴 내내 누워서 뒹굴뒹굴했네요. ^ ^;
      떡국 잘 먹었습니다.

      주중에 연락드리겠습니다.
      형님께서도 희망차게 새해를 활짝 열어가셔야죠!!

  7. 배달부 2008/02/10 08:36

    ...

    perm. |  mod/del. |  reply.
  8. 물망초5 2008/02/07 00:40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perm. |  mod/del. |  reply.
    • 민노씨 2008/02/11 00:19

      좋은 소식이 있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더 기운내시구요. : )

  9. 바실리카 2008/02/05 09:47

    무언가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신가요? 품격 있으면서 유쾌한 토론을 기다리시나요? 사회 각계 전문가가 참여하는 팀블로그 <바실리카>에서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바실리카(basilica)는 고대 로마의 공공 집회 공간 또는 건물을 가리킵니다.

    오늘날 한국 사회는 전환기에 놓여있습니다. 그만큼 차분한 성찰과 더불어 좌우 모두를 아우른 공적 논의가 절실한 시기입니다. 2008년 온라인 공간에 세운 팀블로그 <바실리카>는 중심축을 ‘공공성’에 두고,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면서, 갈등을 합리적으로 해결해나가는 길을 열어보고자 합니다.

    <바실리카>로 오세요.
    열린공간에서 참여가 창조로 이어지는 기쁨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perm. |  mod/del. |  reply.
    • 민노씨 2008/02/11 00:19

      홍보중이신가 보네요.
      노고 많으십니다. : )

  10. Libertas 2008/02/03 16:22

    맨 처음 이곳을 방문했을 때 들었던 의문인데요. 이제서야 질문을 드려 봅니다. 다름이 아니라 블로그 사이드 메뉴 중에서 Categories를 눌러 다른 글을 읽어 보려고 하면 "웹 페이지를 표시할 수 없습니다."라고 뜨더군요. 한 달 전에도 그래서 그냥 지나치고 말았는데 여전히 그러더군요. 제 컴퓨터에 무슨 문제가 있는가 확인도 해볼겸 민노씨 블로그에서는 왜 지난 글들을 읽을 수 없는 건지 여쭤 보고 싶습니다.

    perm. |  mod/del. |  reply.
    • 민노씨 2008/02/03 16:59

      그런 일이 계셨나요? 이런이런...
      제가 사용할 때는 그런 일이 전혀 없는데 말이죠.
      리버타스(이렇게 발음하는게 맞나 모르겠네요. : )님께서만 그런 문제인지.. 아니면 제 블로그상의 문제인지... 저도 궁금하네요.
      일단 저는 그런 일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 ^

    • Libertas 2008/02/03 18:14

      Archive나 Recent Posts 메뉴에 있는 글들은 다 읽을 수 있지만 Categories는 클릭하기만 하면 '페이지를 표시할 수 없습니다'가 뜨네요. 제 브라우저가 IE 7.0인데 혹시 다른 분들도 저와 같은 경험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이런 경험은 민노씨 블로그가 처음이라서요. ^^; 흥미로운 제목은 달려 있는데 클릭하면 에러메시지 뜰 때 조금~ 언짢아진다는...ㅋ(그리고 원래는 리베르타스인데 다들 리버타스라고 읽더라구요. 저도 리버타스가 더 좋습니다..걍 L이라고 불러도 괜찮습니다. ㅎㅎ)

    • 민노씨 2008/02/04 01:49

      L. 문득 데스노트가 생각나네요. : )

      미투로그를 통해 문의했을 때 댓글로 백일몽님께서 이런 말씀을 주셨는데요.

      "브라우저의 url 인코딩 옵션 때문에 제대로 안 나올수 있겠네요"

      이 부분을 한번 점검(?)해보시면 어떨는지요?
      그리고 저는 IE는 거의 사용하지 않고, 파이어폭스를 사용하는 편이라서요. 파이어폭스를 쓴 뒤로는 IE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전혀 생기지 않더라구요. IE7은 꽤 나아졌다고 하지만요(이것도 컴 사양상 부담이 될 것 같고, 현재 파이어폭스 사용에 만족하고 있기 때문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