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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올 한 해도 쉬엄 쉬엄 쓰고 싶은 글 하고 싶으신 일들 모두 잘 하시고 잘 되시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 캔스마일님께서도 하고 싶은 말, 하고 싶은 일 모두 모두 성취하시면 좋겠습니다. 아니 솔직히 절반쯤만 성취해도 그게 어딘가 싶긴 하지만요.. ㅎㅎ
어디서 머 하든지 굳건히 챙겨먹고 훗날을 도모하셈. 생각하면 항상 든든하고. 새해 복 마니 받으셈
올해는 한국에 오는건감? ㅎㅎ 어서 대박 터뜨려야 하는데... (지금 터뜨려도 빠른 건 아니지만. ㅎㅎ) 화분도 새해 복 마뉘마뉘 받으시고~!
스페이스바 세번이상 클릭해야 읽을 수 있는 글을 쓰시는 민노씨.네님~ 해피 뉴 이어에요~
제가 글이 좀 긴가요? ^ ^;; 새해 덕담 고맙습니다. : ) 천사님께서도 해피한 새해 되시길...
2007년 한해 민노씨님의 좋은 글을 읽고 의견 교환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2008년 조금 더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할 수 있는 서로가 되었으면 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마운 말씀이시네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 ) 이스트라님께서도 새해 복 듬뿍 받으시길... !
가끔 님의 글을 탐독 하면서도 이렇게 방명록에 흔적 남기기는 처음 인가 봅니다. 새해에도 언제나 건필 하시고 좋은일만 가득 하길 빕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건강 하시구요...
고맙습니다. : ) 은파리님께서도 새해 좋은 일 가득하시고, 건강하시길...
안녕하세요 어쩌다 보니 인사글을 남기는 건 오랜만이네요 레몬펜이 달린 것을 보고 시험을 해볼까 하는 생각은 들었지만 불필요한 첨삭지도하는 기분이 들어서.. (이런게 과거의 기억 아닌가 싶네요) 레몬펜으로 장난도 더 못 치겠어요 ^^ 휴일이긴 하지만.. 종교인도 아니고 연말이나 그런 걸 즐기는 성격도 아닌 까닭에.. 다른 인사는 못하고 휴일 동안 행복하시라는 말씀을 전해드려야겠네요 ^^ 그럼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shain님의 첨삭지도 대환영입니다. : ) 저도 클마스가 다가오니 더 우울해지기만 할뿐... 그다지 옛날(?)처럼 설레는 마음은 없네요. 따뜻한 말씀 고맙습니다. shain님도 즐거운 연말되시구요. 언제 기회되면 조촐하게 블로거오프하면 좋겠습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지난 포스팅 둘러보다 생각난김에 흔적도 남겨요. 포스팅 여러번 보면서도 흔적은 못남기고 여러번 지나갔네요. 민노씨님. 이라고 하면 별로 안좋아하시는 민노씨. 덕분에 지인들과는 민노씨가~ 하면서 같은 식구처럼 불러요. 이거 결례가 아닌지 ㅋㅋ 메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
ㅎㅎ 정말 오랜만입니다. : ) 그동안 포스팅이 뜸하셨던 것 같은데... 이제 다시 활동하시는건가요? 방학이라서 시간여유도 조금은 있을 것 같고 말이죠. 앞으로 좀더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 전혀 결례 아닙니다. 저 역시 메클엔새복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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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이 '영'이 되셨군요. ^ ^; 안그래도 몇번 연락을 드렸는데요... 연결이 되지 않아 속으로 많이 궁금해하고, 또 걱정되고 그랬습니다. 잦은 해외 출장 때문에 몸이 축나는 것은 아닌지 걱정입니다. 모쪼록 건강 잘 챙기시구요. ㅎㅎ 형님 말씀처럼 소주 한잔 털어넣으면서.. 홀가분한 마음으로 이런 저런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어서 왔으면 좋겠네요. '소주 한 잔'의 꿈을 더불어 바라면서... 기운내시구요! ㅎㅎ p.s. 다음에 오시면 연락처, 혹시 바뀌셨다면, 알려주세요 : ) 제 기억으론 전화번호가 바뀐 것 같아서 말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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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올 한 해도 쉬엄 쉬엄 쓰고 싶은 글 하고 싶으신 일들 모두 잘 하시고 잘 되시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
캔스마일님께서도 하고 싶은 말, 하고 싶은 일 모두 모두 성취하시면 좋겠습니다. 아니 솔직히 절반쯤만 성취해도 그게 어딘가 싶긴 하지만요.. ㅎㅎ
어디서 머 하든지 굳건히 챙겨먹고 훗날을 도모하셈. 생각하면 항상 든든하고.
새해 복 마니 받으셈
올해는 한국에 오는건감? ㅎㅎ
어서 대박 터뜨려야 하는데... (지금 터뜨려도 빠른 건 아니지만. ㅎㅎ)
화분도 새해 복 마뉘마뉘 받으시고~!
스페이스바 세번이상 클릭해야 읽을 수 있는 글을 쓰시는 민노씨.네님~ 해피 뉴 이어에요~
제가 글이 좀 긴가요? ^ ^;;
새해 덕담 고맙습니다. : )
천사님께서도 해피한 새해 되시길...
2007년 한해 민노씨님의 좋은 글을 읽고 의견 교환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2008년 조금 더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할 수 있는 서로가 되었으면 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마운 말씀이시네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 )
이스트라님께서도 새해 복 듬뿍 받으시길... !
가끔 님의 글을 탐독 하면서도 이렇게 방명록에 흔적 남기기는 처음 인가 봅니다. 새해에도 언제나 건필 하시고 좋은일만 가득 하길 빕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건강 하시구요...
고맙습니다. : )
은파리님께서도 새해 좋은 일 가득하시고, 건강하시길...
안녕하세요
어쩌다 보니 인사글을 남기는 건 오랜만이네요
레몬펜이 달린 것을 보고 시험을 해볼까 하는 생각은 들었지만
불필요한 첨삭지도하는 기분이 들어서..
(이런게 과거의 기억 아닌가 싶네요)
레몬펜으로 장난도 더 못 치겠어요 ^^
휴일이긴 하지만.. 종교인도 아니고
연말이나 그런 걸 즐기는 성격도 아닌 까닭에..
다른 인사는 못하고 휴일 동안 행복하시라는 말씀을 전해드려야겠네요 ^^
그럼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shain님의 첨삭지도 대환영입니다. : )
저도 클마스가 다가오니 더 우울해지기만 할뿐...
그다지 옛날(?)처럼 설레는 마음은 없네요.
따뜻한 말씀 고맙습니다.
shain님도 즐거운 연말되시구요.
언제 기회되면 조촐하게 블로거오프하면 좋겠습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지난 포스팅 둘러보다 생각난김에 흔적도 남겨요.
포스팅 여러번 보면서도 흔적은 못남기고 여러번 지나갔네요.
민노씨님. 이라고 하면 별로 안좋아하시는 민노씨.
덕분에 지인들과는 민노씨가~ 하면서 같은 식구처럼 불러요.
이거 결례가 아닌지 ㅋㅋ
메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
ㅎㅎ
정말 오랜만입니다. : )
그동안 포스팅이 뜸하셨던 것 같은데...
이제 다시 활동하시는건가요?
방학이라서 시간여유도 조금은 있을 것 같고 말이죠.
앞으로 좀더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
전혀 결례 아닙니다.
저 역시 메클엔새복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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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이 '영'이 되셨군요. ^ ^;
안그래도 몇번 연락을 드렸는데요...
연결이 되지 않아 속으로 많이 궁금해하고, 또 걱정되고 그랬습니다.
잦은 해외 출장 때문에 몸이 축나는 것은 아닌지 걱정입니다.
모쪼록 건강 잘 챙기시구요. ㅎㅎ
형님 말씀처럼 소주 한잔 털어넣으면서..
홀가분한 마음으로 이런 저런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어서 왔으면 좋겠네요.
'소주 한 잔'의 꿈을 더불어 바라면서...
기운내시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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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오시면 연락처, 혹시 바뀌셨다면, 알려주세요 : )
제 기억으론 전화번호가 바뀐 것 같아서 말이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