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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S 
wrote at 2008/08/18 16:49
안녕하세요!
저는 세계적인 시장조사회사인 TNS에서 근무하고 있는 정우진입니다.
현재 저희 회사에서는 인터넷 서비스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잠시 시간을 내어 설문조사에 응답해 주십시오.

이 블로그를 직접 운영하시는 분만 설문에 응답하실 수 있습니다.
응답대상자는 총 100분이며, 설문을 완료하신 분 전원에게 1만원권 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며, 100분 중 6분을 추첨하여 5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 1장과 1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 5장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바로 관련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바쁘시더라도 잠시 시간을 내시어 소중한 의견을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여기를 눌러주세요: http://online.tns-global.com/wix/p35556 ··· pocdwumf
TNS에 대해 궁금하시면 www.tns-global.co.kr 로 방문해주세요~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david.jung@tns-global.com 로 연락주십시오.
wrote at 2008/08/12 18:05
진화하는 민노씨의 모습을 보게되니 뭐라 표현키 어려운 뒤섞인 감격(일종의 감상이겠지요?^^ ㅎㅎ,,, 제삼자의 입장이니 만큼^^)이 듭니다.

암튼 요사이 '독립 블로거'들이 뜨고 있던데,,, 민노씨의 발전을 보자니 인터넷이라는 엄청난 눈보라 속에서 거대한 힘을 지닌 눈덩이를 보는듯.
응원하는 마음으로 지켜보겠습니다.

이만~
민노씨 
wrote at 2008/08/13 20:10
과찬이십니다... ^ ^
후배를 격려하는 따뜻한 덕담으로 들어야할테지만요.
일간 직접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좋겠습니다.
언제라도 편한 시간을 알려주시면...
비밀방문자 
wrote at 2008/08/06 11:0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민노씨 
wrote at 2008/08/07 14:47
별말씀을요.
제가 자주 연락도 드리고 찾아뵈었어야 하는건데 말이죠.
언제라도 이런저런 말씀 전해주시면 저로선 무척 반갑고, 고맙겠습니다.
저도 연락드리겠습니다. ^ ^
서진 
wrote at 2008/08/05 17:07
생각해보면 학교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외모컴플렉스에 시달리며 산 것 같아요.
왜 여자들은 외모컴플렉스에 이다지도 많이 시달렸으면서
여기서 벗어나지 못할까요.

요즘 예쁘고 잘생긴 사람들과 친구하고 싶다는 말을
너무 많이 듣네요. 다들 외모에 기죽어사는 사회같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저도 아프고요.
민노씨 
wrote at 2008/08/07 14:46
저도 마음이 아픕니다.ㅡ.ㅡ;
그런데 예쁘고 잘생긴 외모는 여러가지 '장점'들 가운데 하나일 수는 있겠지만, 그것이 모든 걸 해결해주지는 못하는 것 역시 자명한 것 같아요.

그 사람의 태도와 관심사, 취향과 세계관 등등이 매력의 요체이지, 단순한 외모만으로 그 사람이 인기가 있다거나, 매력이 있다거나 하지는 않잖아요? 자기 만의 매력적인 스타일이라는 건 그저 옷만 잘 입고, 얼굴이 예쁘다고 생겨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서진양은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너무 우울해하지 마시길... : )
비밀방문자 
wrote at 2008/08/01 01:0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민노씨 
wrote at 2008/08/01 03:41
앗, 정말 오랜만입니다. : )
그럭저럭이요... ㅡㅡ;
***군과는 아직 연락하고 지내시나요? 궁금하네요.
언제 한번 모임에서 뵈면 좋겠네요.
서진 
wrote at 2008/07/26 14:21
저 요즘 연애하는데요.
나름 수험생인데 연애를 하고 있어서 이래저래 괴롭습니다.
사랑이 아닌 것들로 사랑이 힘들다고 하죠.
딱 제가 그 짝이네요.

가끔 길을 선택했는데,
이 길이 아닌가보다 라는 것을 깨닫고,
되돌아오려고 뒤를 돌아보면
엄두가 안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 좀 힘이 듭니다. 흐흐흐...
민노씨 
wrote at 2008/07/26 16:33
그래도 지내놓고 보면 그 시절이 가장 생각나고, 애틋하고...
그럴 것 같은데요?

무엇보다, 다른 것들은 다 차치하고...
두 분의 연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많이 많이 행복하시길~!
비밀방문자 
wrote at 2008/07/25 15:5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민노씨 
wrote at 2008/07/25 18:45
그다지 잘 지내지는 못하고 있지만...
반갑고, 고마운 소식이군요. : )
wrote at 2008/07/23 10:52
^^ 간만에 민노씨 글들 읽어보고 가니 왠지 개운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항상 건강하시구, 무더운 여름 잘 이겨나가시길 바랍니다~
민노씨 
wrote at 2008/07/23 17:44
말씀만이라도 큰 힘이 되네요..
고맙습니다. : )
wrote at 2008/07/22 18:01
태터공식블로그에서 http://blog.tnccompany.com/288 와 같은 행사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봉간님에게 바톤을 이어받아서 http://blogissue.org/entry/나에게-블로 ··· E3%85%A1 라는 글을 쓴 후에 다음을 민노씨님을 지정을 했어요.. 글 써보시는건 어떨까요 ㅎㅎ
민노씨 
wrote at 2008/07/23 01:17
안그래도 이스트라님 글 읽었습니다.
재밌는 주제인데 제가 찬물을 끼얹을 것 같아서...
하지만 나름으로 간단하게나마 끄적여볼까 합니다.
글 다 쓰면 트랙백할께요. : )
앤나도좋아해요 
wrote at 2008/07/14 14:28
검색을 통해 조선일보의 인기도를 조사하다가 들어오게 됐습니다.
이곳 블로그에서 '조선'과 '조선일보'를 각각 검색어로 넣어보니, 조선 기준 글 150개, 댓글 189개가 나오고, 조선일보로는 그보다 약간 적은 숫자가 나오는군요.

저는 민노씨께서 조선일보를 그리 좋아하시는 분이 아니라는 것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조선일보에 대한 뜨거운 관심으로만 본다면, 어떤 애독자보다도 높은 인용률(언급의 빈도를 포함)을 보인 것으로 추측할 만한데, 혹시 이런 관점에 대해 생각해보신 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간추리자면, 조선일보를 비판하려는 사람들이 조선일보를 인용하고 링크함으로써 발생시키는, 조선일보에 이로운 효과에 대한 고려는 현재 충분한가 하는 문제제기가 되겠습니다.
민노씨 
wrote at 2008/07/17 06:18
그 부분은 (거의) 항상 생각하고 있는 지점입니다. : )
제가 링크와 인용을 무척 중요하게 생각하면서도, 때론 조선일보 링크를 의도적으로 생략(물론 출처 표시는 분명하게 하지만요)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을 정도입니다.

말씀하신 딜레마는 가령,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의도한 '신종 범죄수법이 나왔다더라...'라는 보도가 오히려 그런 신종 범죄수법을 흉내낸 범죄를 양산하고, 그 범죄수법을 홍보하는 역할을 할 수도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문제의식을 담고 있는 딜레마인 것 같은데요.

저는 조중동에 대한 최소한의 근거를 갖는 비판은 오히려 좀더 체계적으로, 좀더 미세한 부분에 이르기까지 '분명한 근거'를 갖고 진행될 수 있기를 기대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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