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 비판이 공허할 수도 있다는데는 공감합니다. 왜냐하면 흔히 말하는 "사실"로 드러난 부분들이 없기 때문입니다. 행정안전부 사이버 서포터즈나 녹색블로거, 경기도 해외홍보 블로거들이 정부나 지자체의 입맛에 맛는 포스팅을 해서 블로고스피어나 블로거들에게 일정부분 영향을 미친다는 구체적인 사례들을 쉽게 찾아내기도 어렵거니와 그것을 저들이 인정하려 들지도 않을 것 같습니다. 한나라당 알바의 실체같이.
그래서 레이니놀님의 파워블로그에 대한 이야기처럼 구호로써 밖에 남아있을 수 밖에 없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제 포스팅에서 블로거들이 알았으면 한것은, 한 프로블로그에 대한 것보다 기업이나 자본의해 종속적인 블로거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도 문제지만, 정부나 국가권력에 의해 조종되고 동조하는 블로거들은 어떻게 바라봐야하는지? 그것에 나 또한 어떤 입장과 대응을 해나가야 할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기 위해서입니다. 머 이미 제 답은 나와있지만, 되새길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래저래 눈에 밟히는 것들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쥐새끼에 대한 표현은 말그대로 비유이자 패러디입니다. 아참 모든 공무원들이 아무리 이명박의 주구는 아닐지라도, 공무원이 개인이 원치 않는다고 거대한 조직이나 공무원 사회가 그것에 따라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 안에서 열심히 일하는 것 자체가 아이러니일 수 있다는 말입니다. 녹색블로거 모집과 같은 이벤트를 만들어낸 공무원은 블로거들과 먼가 해보려고 노력했다고 평가할 수도 있지만, 블로거를 이명박의 "녹색성장"이란 허울에 들러리 세우려 했다는 비판을 피할 수도 없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비판 아니 비난한 블로거들이 자격미달이라 생각치 않습니다. 그들도 가해자이면서 피해자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들이 피해자의 입장이 아닌 블로거나 블로고스피어에 이상한 영향을 미치는 가해자라면 그에 대한 비판의 대상에서 제외되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내편 네편 나누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요.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쓸데없는 질문을 하나 날려볼까 해서 왔어요.
제가 얼마전부터 티스토리에 남겼던 댓글에서는 댓글알리미가 작동을 안하는 일이 발생을 하더라구요. 민노씨의 블로그는 티스토리가 아니다 보니 댓글알리미가 정상적으로 작동을 하고 있구요. 그래서 혹시 저와 같은 증상을 겪지는 않으시는가 해서 질문차 한번 남겨 봅니다. 그럼 감기조심하세요!
방금 스킨 제작자님 조언 읽고왔습니다. 당연히 클리어타입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컴퓨터 바꾸면서 브라우저만 IE7로 업그레이드하고 접속 사이트마다 문제가 없으니까.. 잊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크롬에서도 잘 보이는군요.
하지만,
대단히 사적인 의견임을 전제로 여전히 맑은고딕 반대입니다.
아직 ie6가 대세이고, 파폭과 크롬을 쓰는 사람들도 있으니까요.
무엇보다 기본적으로 브라우저와 시스템 설정에 따라 출력되는 본문의 차이가 단순히 폰트의 차이가 아니라 읽을 수 있는 화면과 읽을 수 없는 화면 정도의 차이라면 클리어타입 문제를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문제는 또한 블로그 주인장님의 취향 문제이기 때문에, 전적으로 주인장의 소관이지요.
민노씨님의 장문의 댓글 잘 봤습니다.
우선 제 비판이 공허할 수도 있다는데는 공감합니다. 왜냐하면 흔히 말하는 "사실"로 드러난 부분들이 없기 때문입니다. 행정안전부 사이버 서포터즈나 녹색블로거, 경기도 해외홍보 블로거들이 정부나 지자체의 입맛에 맛는 포스팅을 해서 블로고스피어나 블로거들에게 일정부분 영향을 미친다는 구체적인 사례들을 쉽게 찾아내기도 어렵거니와 그것을 저들이 인정하려 들지도 않을 것 같습니다. 한나라당 알바의 실체같이.
그래서 레이니놀님의 파워블로그에 대한 이야기처럼 구호로써 밖에 남아있을 수 밖에 없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제 포스팅에서 블로거들이 알았으면 한것은, 한 프로블로그에 대한 것보다 기업이나 자본의해 종속적인 블로거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도 문제지만, 정부나 국가권력에 의해 조종되고 동조하는 블로거들은 어떻게 바라봐야하는지? 그것에 나 또한 어떤 입장과 대응을 해나가야 할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기 위해서입니다. 머 이미 제 답은 나와있지만, 되새길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래저래 눈에 밟히는 것들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쥐새끼에 대한 표현은 말그대로 비유이자 패러디입니다. 아참 모든 공무원들이 아무리 이명박의 주구는 아닐지라도, 공무원이 개인이 원치 않는다고 거대한 조직이나 공무원 사회가 그것에 따라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 안에서 열심히 일하는 것 자체가 아이러니일 수 있다는 말입니다. 녹색블로거 모집과 같은 이벤트를 만들어낸 공무원은 블로거들과 먼가 해보려고 노력했다고 평가할 수도 있지만, 블로거를 이명박의 "녹색성장"이란 허울에 들러리 세우려 했다는 비판을 피할 수도 없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비판 아니 비난한 블로거들이 자격미달이라 생각치 않습니다. 그들도 가해자이면서 피해자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들이 피해자의 입장이 아닌 블로거나 블로고스피어에 이상한 영향을 미치는 가해자라면 그에 대한 비판의 대상에서 제외되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내편 네편 나누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요.
방명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논문 잘 끝내시길 바랍니다.
저는 아쉽게도 질문지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작성중에 포기했습니다.
추.
천원은.. ^ ^;
그게 물론 고마움에 대한 표시이겠습니다만, 블로거들께서 취지에만 찬동한다면 그 천원은 생략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냥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댓글을 확인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헐헐 그럴까요
네이버는 비추이긴 하죠
사실 저도 선뜻 들어가는 게 망설여지긴 해요
개인블로그는 거의 안꾸미는데
대신 싸이는 그나마 좀 손 좀 보는 듯
diary 정도^^
싸이도 남기고 갑니다.
cyworld.com/200326002
싸이도 운영하시는군요. : )
댓글에 신은혜양 이름을 보니 무척 반갑더군요.
추.
싸이는 여전히 접근성에서 그다지 친절하지는 않네요.
각종 팝업을 강요하는 것 같습니다. ^ ^;
물론 바로 아래 우회할 수 있는 링크를 알려주고 있기는 하지만요.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쓸데없는 질문을 하나 날려볼까 해서 왔어요.
제가 얼마전부터 티스토리에 남겼던 댓글에서는 댓글알리미가 작동을 안하는 일이 발생을 하더라구요. 민노씨의 블로그는 티스토리가 아니다 보니 댓글알리미가 정상적으로 작동을 하고 있구요. 그래서 혹시 저와 같은 증상을 겪지는 않으시는가 해서 질문차 한번 남겨 봅니다. 그럼 감기조심하세요!
별말씀을요, 쓸데없는 질문이라뇨. ^ ^;
그런 일이 있으시군요.
저는 (제가 발견하지 못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댓글알리미가 잘 작동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에 남긴 제 댓글에 답글이 달리면 그때 그때 확인이 되던데 말이죠...
comodo님께서도 감기 조심하시구요.
정말 추워졌습니다...
제가 자취하느라 난방비 걱정에 보일러 켜기가 무서운데 참 걱정이고만요. ㅎㅎ
오늘 민노씨님 블로그에 무슨 일이라도 있었나요?
아까 들어와보니 계속 안들어와지고 서버오류만 나던데....;;
이 것도 역시 텍스트큐브의 문제?-_-;;
앗,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도메인 관리를 제대로 못해서 생긴 해프닝이었습니다.
만료가 되었더라구요, 그래서 부랴부랴 갱신했습니다. ㅠ.ㅜ;
아하~ 도메인이 만료 됐군요~
일 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순간에 제가 들어온 것이로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리하는 업체에 설정한 이메일이 제가 이제 거의 사용하지 않는 이메일이라서 생긴... ^ ^;;
오랜만에 찾아왔습니다
저도 개인블로그를 운영 중인데
솔직히 잘 안가게 되네요
찾는 사람도 그다지 많지 않아서 더더욱 안가게 되는 것같고
싸이는 그나마 꾸미고 있는데 말이지요
이글루나 네이버로 옮길까 생각도 하고 뭐 그렇습니다 흐흐
잘 지내시죠?:)
앗, 서진양 오랜만에 와주셨네요. : )
블로그라는게 처음에는 댓글과 트랙백이나 뭐 이런 관계적 도구들을 이용해서 서로 의견도 교환하고, 논쟁도 벌이면서.. 그렇게 서로 친해지는, 그러니 시간이 꽤 걸리는 속성이 있는 매체라서요.
그리고 블로그 주소(URL)를 꼭 남기시는 습관을 갖으시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그래야 좀더 쉽게 찾아갈 수 있을테니까요.
추.
네이버는 비추고, 이글루스는 생각해볼만 하지만...
독립형 블로그를 가장 추천합니다..
조금만 더 시간을 두고 결정하시길...
잘 못지냅니다.
비만우울증이네요. ㅎ
방금 스킨 제작자님 조언 읽고왔습니다. 당연히 클리어타입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컴퓨터 바꾸면서 브라우저만 IE7로 업그레이드하고 접속 사이트마다 문제가 없으니까.. 잊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크롬에서도 잘 보이는군요.
하지만,
대단히 사적인 의견임을 전제로 여전히 맑은고딕 반대입니다.
아직 ie6가 대세이고, 파폭과 크롬을 쓰는 사람들도 있으니까요.
무엇보다 기본적으로 브라우저와 시스템 설정에 따라 출력되는 본문의 차이가 단순히 폰트의 차이가 아니라 읽을 수 있는 화면과 읽을 수 없는 화면 정도의 차이라면 클리어타입 문제를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문제는 또한 블로그 주인장님의 취향 문제이기 때문에, 전적으로 주인장의 소관이지요.
어쨌든 해결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p.s
이 문제와 관련해서 링크 몇 개를 남기고 갑니다.
http://idealist.egloos.com/4527171
http://scitech.tistory.com/150
http://daewonyoon.egloos.com/4621583
관련 링크를 보니 조만간 결정을 내려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친절한 링크 소개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
..
http://farm4.static.flickr.com/3138/3034024392_cd8b086fbd.jpg?v=0
http://farm4.static.flickr.com/3070/3033185533_7bde28c619.jpg?v=0
일전에 가독성 관련 말씀드렸잖아요? 구글리더기와 접속시 보이는 화면 두 개를 캡쳐했어요. 큰 문제는 아니니 너무 신경쓰실 필요는 없지만 혹시 필요한 자료가 될까봐 드립니다.
항상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이번 글도 아주 흥미진진하네요
이런 이 정도라면 굉장히 심각한 차이네요..
이 문제에 대해서는 이미 하이바님께 문의를 드렸는데요.
http://hi8ar.net/entry/whiteBoard-for-Textcube#comment18827
위 하이바님께서 주신 조언의 범주에 이 문제가 속하는 것인지, 아니면 위에 주신 조언과는 별개의 다른 문제인지.. 헷갈리네요.
일단 다시 하이바님께 조언을 구해야겠습니다... ㅠ.ㅜ;;;
6월달의 팟캐스팅을 듣고 고민고민했는데...
드디어 네이버를 탈출했습니다.
호스팅도 맘에 들고, 바꾼 도메인 업체도 아직까지는 괜찮은데...
설치형 블로그가 너무 어려워서 조금 시간이 걸렸습니다.
덕분에 영어공부 많이 했습니다.
전세(네이버)를 살다 내 집이 생기니까 정말 행복하네요.
앞으로 자주자주 들르겠습니다.
플래시를 막은 탓에, 저번 스킨은 볼 때마다 제목을 클릭하곤 했는데, 이번 스킨은 시원시원해서 좋네요.
정말 기쁜 소식이네요. : )
블로그로 찾아뵙겠습니다.. (이미 찾아뵈었지만요..ㅎ)
어느새 스킨 교체가 이루어 졌군요
rss 리더로 피드 목록창을 닫지 않고 봐도 가로 스크롤 바가 나타나지 않으니
짜임새가 맞아 보기 좋습니다.
이 블로그에서는 블로깅이나 글을 쓰는 원칙이랄까
그런 것들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많이 배우는 것 같네요
다만 적극적인 글쓰기를 하기에는 글재주가 너무 없어
이렇다할 시작은 못 하고 있지만요
글 밑에다가 댓글을 달까 하다가
관련 없는 내용인 듯 해서 방명록에 남깁니다.
격려 말씀 고맙습니다.
블로깅을 시작하실 때 제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언제라도 궁금하신 점이나 조언이 필요하면 들러주세요.
물론 제가 조언을 들려드릴만큼 잘 알지는 못하지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