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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긍 이런... 오타가 좀 많았네요 ^^ 민노씨님 글이 상당히 기대가 되네요. <-- 요렇게 적은것인데 제컴퓨터는 이상이 없는것 같은데 민노씨님 블로그 댓글에디터창에 글이 좀 버벅이면서 달리는것 같아요.. 핑계죠 뭐~~~
[편견타파 릴레이] 왔습니다. ^^ http://loved.pe.kr/533 글에 이어 바통넘깁니다. 개인적으로 미노씨님들이 상당히 기대가 되네요..
윤초딩님 글은 읽었습니다. : ) 이렇게 재밌는 릴레이 바통 넘겨주셔서 반갑네요. 더불이 이렇게 굳이 알려주시니 더 고맙습니다. 추. 그런데 "미노씨"는 사소한 오타겠거니 싶은데요. "미노씨님들"은.. ^ ^;; 의도적으로 '들'을 넣으신건가요? 아니면 미노씨와 같이 사소한 오기이신지.. 궁금하고만요. ^ ^
혹시 티스토리 초대장 있음... 하나 주라. 뭐 초대장 있어야 만들 수 있다네... 난 뭐.. 몰랐다.
보냈음.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연락드리겠습니다. : )
http://acro.pe.kr/zbxe/ 논객으로 참여해주실 수 있을까요? 민노씨의 글을 좋아하는 독자로서 민노씨님의 글을 저 사이트에서도 보길 희망합니다. 후후
어떤 사이트인지 감을 잡을 수 없네요.. ^ ^ 권한이 없다고 나오네요.
아직.. 학교에 남아있을 수 있는 이유.. http://blog.naver.com/hanla_jang/80069984126 가끔씩 만나는 초롱초롱한 눈빛을 가진 어떤 아이들의 말.
진즉 읽었는데 이제야 답글을 남깁니다. 대단히 지적인 관심이 많은 아이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데 마치 제 지난 날의 오류들이 떠올라서 마음 한편에선 걱정스럽기도 했습니다. 물론 기우길 바라지만요.. : )
민노씨님^^ 다시 찾아왔습니다. 릴레이를 건네고 나서 이전 릴레이 주자분들 블로그를 가보니 '이지선님'으로부터 이미 바톤을 받으셨더라구요. 제가 미리 확인하지 못하고 부탁 드린 제 불찰입니다. 조만간 민노씨님의 독서론을 볼 수 있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이렇게 굳이 찾아주셔서 바통을 넘겨주시려고 하셨군요. ^ ^ 간발의 차이로...^ ^;; 지선씨께 먼저 바통을 받았습니다. 그 마음만으로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 )
민노씨님 안녕하세요. 가끔씩 들렀는데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나의 독서론] 릴레이 바톤을 넘겨드리려고 찾아왔습니다. 평소에 제가 민노씨님 블로그에 자주 방문하여 인사드리지 않았기에 처음 릴레이를 시작하신 이누잇님의 '릴레이의 오상'에 어긋나는 것 같아 마음에 조금 걸립니다. 하지만 민노씨님께서 릴레이 바톤을 애타게 찾고 계시다는 것을 알고 과감히 넘겨 드립니다. 이렇게 또 블로그 인연이 생기는 것 아니겠어요. 부탁드립니다. 제 릴레이 바톤을 받아주세요. :) 민노씨님의 독서론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블로그 시국선언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부탁드려도 될까요?
질문 취지를 잘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자세히'란 무엇을 염두에 두신 것인지요?
검색 제출
이긍 이런...
오타가 좀 많았네요 ^^
민노씨님 글이 상당히 기대가 되네요. <-- 요렇게 적은것인데
제컴퓨터는 이상이 없는것 같은데 민노씨님 블로그 댓글에디터창에
글이 좀 버벅이면서 달리는것 같아요.. 핑계죠 뭐~~~
[편견타파 릴레이] 왔습니다. ^^
http://loved.pe.kr/533 글에 이어 바통넘깁니다.
개인적으로 미노씨님들이 상당히 기대가 되네요..
윤초딩님 글은 읽었습니다. : )
이렇게 재밌는 릴레이 바통 넘겨주셔서 반갑네요.
더불이 이렇게 굳이 알려주시니 더 고맙습니다.
추.
그런데 "미노씨"는 사소한 오타겠거니 싶은데요.
"미노씨님들"은.. ^ ^;; 의도적으로 '들'을 넣으신건가요?
아니면 미노씨와 같이 사소한 오기이신지.. 궁금하고만요. ^ ^
혹시 티스토리 초대장 있음...
하나 주라.
뭐 초대장 있어야 만들 수 있다네...
난 뭐.. 몰랐다.
보냈음.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연락드리겠습니다. : )
http://acro.pe.kr/zbxe/
논객으로 참여해주실 수 있을까요? 민노씨의 글을 좋아하는 독자로서
민노씨님의 글을 저 사이트에서도 보길 희망합니다.
후후
어떤 사이트인지 감을 잡을 수 없네요.. ^ ^
권한이 없다고 나오네요.
아직.. 학교에 남아있을 수 있는 이유..
http://blog.naver.com/hanla_jang/80069984126
가끔씩 만나는 초롱초롱한 눈빛을 가진 어떤 아이들의 말.
진즉 읽었는데 이제야 답글을 남깁니다.
대단히 지적인 관심이 많은 아이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데 마치 제 지난 날의 오류들이 떠올라서 마음 한편에선 걱정스럽기도 했습니다.
물론 기우길 바라지만요.. : )
민노씨님^^ 다시 찾아왔습니다. 릴레이를 건네고 나서 이전 릴레이 주자분들 블로그를 가보니 '이지선님'으로부터 이미 바톤을 받으셨더라구요. 제가 미리 확인하지 못하고 부탁 드린 제 불찰입니다. 조만간 민노씨님의 독서론을 볼 수 있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이렇게 굳이 찾아주셔서 바통을 넘겨주시려고 하셨군요. ^ ^
간발의 차이로...^ ^;;
지선씨께 먼저 바통을 받았습니다.
그 마음만으로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 )
민노씨님 안녕하세요. 가끔씩 들렀는데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나의 독서론] 릴레이 바톤을 넘겨드리려고 찾아왔습니다. 평소에 제가 민노씨님 블로그에 자주 방문하여 인사드리지 않았기에 처음 릴레이를 시작하신 이누잇님의 '릴레이의 오상'에 어긋나는 것 같아 마음에 조금 걸립니다. 하지만 민노씨님께서 릴레이 바톤을 애타게 찾고 계시다는 것을 알고 과감히 넘겨 드립니다. 이렇게 또 블로그 인연이 생기는 것 아니겠어요.
부탁드립니다. 제 릴레이 바톤을 받아주세요. :) 민노씨님의 독서론을 알려주세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안녕하세요.
블로그 시국선언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부탁드려도 될까요?
질문 취지를 잘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자세히'란 무엇을 염두에 두신 것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