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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운이엄마 2009/07/01 15:02

    이글루스에서 '운이엄마'라는 필명을 쓰시는 것이 맞는지요?

    안녕하세요? 님의 답글을 읽고 이글루스라는 사이트를 찾아봤습니다..
    네이버에 아직 시작단계인 블로그외엔 다음에 시작도 하지 않은
    블로그말고는 별로 활동하는 게 없거든요..
    다른 누군가가 나에 대해(디자인외엔)관심을 갖는 걸 좋아하지 않아서요.
    근데 디자인작업외엔 컴퓨터를 별로 사용하지 않았는데 점 점
    블로그에 관심이 가네요..이글루스라는 사이트도 찾아봤는데..
    이번참에 가입하려구요..^^
    글쓰기를 저장만 하고 블로그에다 잘 올려놓치도 않았거든요..

    워낙 감정적이라 섣불리 알지도 못하는 누군가와 감정교류를
    한다는 게 참 그렇더라구요..아이러니하게도....
    그리고 글을 쓰다보면 어느새 필요이상의 감정이 드러나기 일쑤고,,
    어느만큼의 나이를 먹어가면서 깨달은 건 내가 말하는 걸
    대부분의 상대는 십분의 일도 받아들이기 힘들다는 것도 경험하고..
    그렇네요^^ 그래서 상대를 가려가면서 글을 주고 받는 무의식적인
    조심성도 생기고..나약한 심성에서 기인한 조심성이지만..

    더불어 민노씨네 블로그엔 저절로 관심이 가고 글을 올릴때마다
    맘이 편해지는 느낌입니다..^^
    내 블로그엔 별로 볼만한 게 없어요..
    디자인작업도 거의 PC에만 저장해두고 글쓰기나 그림도 잘 올려두질
    않아서 블로그가 참 초라하기 그지없답니다..
    블로그보면 분면 픽,,하니 웃음만 샐겁니다..
    한번 구경하시고 비웃어(??) 주시길....ㅡㅡ
    http://blog.naver.com/sug6948
    블로그이름은 그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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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7/01 15:28

      별말씀을요.
      이렇게 말 건네주셔서 참 반갑고, 고맙습니다. : )

      이글루스도 블로그전문 사이트로선 꽤 훌륭한 사이트입니다만...
      자유도나 개방성에 있어선 티스토리가 좀더 장점이 큰 것 같습니다.
      물론 이글루스는 나름의 고유한 문화나 커뮤니티적인 장치들이 매력이라고 하지만요.

      새롭게 블로그를 옮기신다면 저로선 티스토리를 추천합니다.
      티스토리는 초대장이 필요한데요.
      원하신다면 제가 초대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시면요... ^ ^

      그리고 블로그를 운영하시면서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제가 별 도움이야 되겠습니까만, 부족하나마 제가 도움이 된다면 좋겠네요.
      언제든지 궁금한 점을 여쭤주시면 반갑겠네요.

  2. 윤초딩 2009/07/01 09:07

    이긍 이런...
    오타가 좀 많았네요 ^^
    민노씨님 글이 상당히 기대가 되네요. <-- 요렇게 적은것인데
    제컴퓨터는 이상이 없는것 같은데 민노씨님 블로그 댓글에디터창에
    글이 좀 버벅이면서 달리는것 같아요.. 핑계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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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윤초딩 2009/06/30 17:24

    [편견타파 릴레이] 왔습니다. ^^
    http://loved.pe.kr/533 글에 이어 바통넘깁니다.
    개인적으로 미노씨님들이 상당히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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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7/01 04:45

      윤초딩님 글은 읽었습니다. : )
      이렇게 재밌는 릴레이 바통 넘겨주셔서 반갑네요.
      더불이 이렇게 굳이 알려주시니 더 고맙습니다.

      추.
      그런데 "미노씨"는 사소한 오타겠거니 싶은데요.
      "미노씨님들"은.. ^ ^;; 의도적으로 '들'을 넣으신건가요?
      아니면 미노씨와 같이 사소한 오기이신지.. 궁금하고만요. ^ ^

  4. che2 2009/06/21 16:55

    혹시 티스토리 초대장 있음...
    하나 주라.

    뭐 초대장 있어야 만들 수 있다네...

    난 뭐..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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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방문자 2009/06/19 04:3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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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6/19 15:31

      연락드리겠습니다. : )

  6. 독자 2009/06/18 04:14

    http://acro.pe.kr/zbxe/

    논객으로 참여해주실 수 있을까요? 민노씨의 글을 좋아하는 독자로서

    민노씨님의 글을 저 사이트에서도 보길 희망합니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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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6/19 01:19

      어떤 사이트인지 감을 잡을 수 없네요.. ^ ^
      권한이 없다고 나오네요.

  7. 서울비 2009/06/15 13:17

    아직.. 학교에 남아있을 수 있는 이유..

    http://blog.naver.com/hanla_jang/80069984126

    가끔씩 만나는 초롱초롱한 눈빛을 가진 어떤 아이들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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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6/17 01:10

      진즉 읽었는데 이제야 답글을 남깁니다.
      대단히 지적인 관심이 많은 아이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데 마치 제 지난 날의 오류들이 떠올라서 마음 한편에선 걱정스럽기도 했습니다.
      물론 기우길 바라지만요.. : )

  8. kyoonjae 2009/06/14 01:53

    민노씨님^^ 다시 찾아왔습니다. 릴레이를 건네고 나서 이전 릴레이 주자분들 블로그를 가보니 '이지선님'으로부터 이미 바톤을 받으셨더라구요. 제가 미리 확인하지 못하고 부탁 드린 제 불찰입니다. 조만간 민노씨님의 독서론을 볼 수 있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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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6/14 05:08

      이렇게 굳이 찾아주셔서 바통을 넘겨주시려고 하셨군요. ^ ^
      간발의 차이로...^ ^;;
      지선씨께 먼저 바통을 받았습니다.
      그 마음만으로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 )

  9. kyoonjae 2009/06/14 01:34

    민노씨님 안녕하세요. 가끔씩 들렀는데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나의 독서론] 릴레이 바톤을 넘겨드리려고 찾아왔습니다. 평소에 제가 민노씨님 블로그에 자주 방문하여 인사드리지 않았기에 처음 릴레이를 시작하신 이누잇님의 '릴레이의 오상'에 어긋나는 것 같아 마음에 조금 걸립니다. 하지만 민노씨님께서 릴레이 바톤을 애타게 찾고 계시다는 것을 알고 과감히 넘겨 드립니다. 이렇게 또 블로그 인연이 생기는 것 아니겠어요.

    부탁드립니다. 제 릴레이 바톤을 받아주세요. :) 민노씨님의 독서론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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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비밀방문자 2009/06/12 16:0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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