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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이맘 2008/11/13 16:13

    기운 차리고 일어난거 같아..
    안심이예요..
    전화끊고..
    살짝 걱정스러웠는데..
    글고..저의 마지막 말..전화끊고..너무너무..미안해서..
    저도 모르게.. 몸조리 잘하세요..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정신차리세요....허그덕..

    맘 상한건 아니죠?^^
    담주에.. 씽씽한 얼굴로 봐요..
    보면.. 괜찮은데..전화통화하면.. 맨날...무기력증에 빠져 있는거 같아..

    암튼,, 글도 쓰고.. 열심히 댓글도 달고..
    그래서.. 오늘.. 내심..다행이라고..생각하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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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8/11/14 05:22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런데 그런 말씀을 하셨었나요? ㅎㅎ
      정신이 없어서 제대로 기억을 못하고 있었나 싶기도 하고..ㅎㅎ (정말 정신 차려야겠군용!)

      담주에 뵈요. : )

  2. 서울비 2008/11/11 12:54

    저런,
    저도 어제 아침에 몸살 때문에 무려 3시간 늦게 출근했답니다.

    이제 곧 겨울인데, 몸보신 함 하세요!
    (응?

    p.s
    그나저나 이 스킨 정말 시원시원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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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8/11/12 06:03

      정감 어린 말씀 고맙습니다. : )
      동병상련이(었)군요. ㅎ

      이게 딱히 몸이 굉장히 아프거나, 쑤시거나.. 뭐 그런 건 아닌데, 기운이 없고, 입맛이 쓰고... 골이 좀 띵한게... 목도 좀 아프구요. 초겨울의 늪 같은 느낌입니다. ㅠ.ㅜ;;

      추.
      스킨은 다시 2.0 버전으로 재수정했습니다.
      ( http://hi8ar.net/entry/whiteBoard-for-Textcube )
      이전보다 훨씬 더 만족스럽네요.
      hi8ar님과 같은 자발적 기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릴 뿐입니다.

  3. 오픈연대기 2008/11/06 00:11

    안녕하세요.

    집단지성을 통한 오픈연대기 (www.openchronicle.com)에 관심 연혁, 관련 일지를 시간순으로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블로그에 담는 위젯도 있구요... 조언 부탁합니다.

    오픈연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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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8/11/06 00:57

      재밌고, 유익한 서비스네요.
      아직 초기라서 그런지 하단의 관련 설명 링크들이 아직 활성화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조언을 부탁한다는 말씀은... ??
      어떻게 어떤 조언을 부탁한다는 말씀인지요?
      너무 막연해서요.. ㅎ

    • 민노씨 2008/11/06 00:54

      잘 읽었습니다. : )

  4. 이스트라 2008/11/05 04:12

    민노씨님 잘지내요?? 스킨이..아주..멋져졌는데요^^;
    우리의 소주한잔은 언제나 이루어질런지 ㅠㅠ

    근간 한번 꼭 봅시다.

    그리고..이번주내로..먼가 제가 오랜만에 블로그로 조그마한 시사와 관련된 사고 한번 쳐보려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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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8/11/05 06:26

      그러게요.
      조만간 기회가 닿겠죠..

      추.
      무슨 사건인지는 모르겠지만(이거 궁금하네요.. )
      너무 크게 치지는 마십시오. ㅎㅎ

  5. S2day 2008/11/05 02:24

    간만에 와보니 리뉴얼이 되어있네요 ^^;
    예전보다 본문은 좁아지고 사이드바부분이 상당히 넓어졌네요.
    우측 사이드바 부분의 길이로 봐서 본문에 한개의 글정도 더 배치하면 딱 맞을꺼 같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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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8/11/05 06:24

      S2day님 정말 반갑습니다. ㅎ
      그런데 "본문에 한 개의 글 정도 더 배치하면 딱 맞을.." 이게 어떤 취지인지.. ^ ^; 잘 해독이 안되서요. 어떤 의미로 주신 말씀인지용?

    • S2day 2008/11/05 18:53

      아~ 다른게 아니라 메인화면 본문 하단에 보시면, 다음페이지 넘어가는 부분에 텅빈 여백이 보여서요 ^^; 텅분 부분에 포스트가 하나 더 들어갈수 있을꺼 같아서요

  6. 민노씨보삼 2008/11/01 12:00

    민노씨지 지날*인지 뭘알고 사람을몰아붙이세요
    당신이 차용해준 사람하고 어떤관계인지 어떤내용인지
    검증하고나서 글을 올려야된는것아닌가요
    사람이 어려울때 도울수도있는거고 도움을 받을 수도있는거라 생각되네요
    동기가 건전하다면요 돈을받고안받고가 문제가아니고 동기자체가
    중요한것아닌가요
    일방적단면보지말고 자세히더 보았으면하네요
    민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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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8/11/03 01:30

      김민석씨 정치자금법 위반과 관련해서 방명록을 주신 것 같은데요.
      저는 제 입장에서 드러난 '사실'(김민석의 발언) 그 자체에 대해 제 개인적인 입장에서 논평했을 뿐입니다.

  7. 큐로보 2008/10/30 14:07

    안녕하세요. 민노씨님.
    검색엔진 큐로보입니다.

    오는 11월 14일 금요일, 큐로보가 블로거 간담회를 마련하였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큐로보의 향후 방향과 새로운 서비스에 대해 먼저 소개 드리고,

    큐로보에 대한 따뜻한 격려와 따끔한 질타를 구하고자 합니다.

    개인적으로, 민노씨님의 포스트를 애독하고 있는지라, 이 기회에 꼭 뵈었으면 합니다.

    hjy@semantics.co.kr 로 답신 주시면,

    세부 내용이 담긴 초청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큐로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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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8/10/30 16:49

      반가운 말씀이시네요.
      긍정적으로 생각해보고, 곧 답신 드리겠습니다.

  8. 비밀방문자 2008/10/30 08:0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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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8/10/30 16:48

      방명록에서 뵙겠습니다. : )

  9. 서울비 2008/10/29 17:06

    민노씨 부지런함을 따라갈 수가 없군요

    구독기로 잘 읽고 있습니다. ~ 좋은 늦가을 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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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8/10/30 00:04

      서울비님께서도 좋은 늦가을 나시길...
      저는 별로 사는 재미가 없네요.. ㅠ.ㅜ;

      추.
      늦가을 나세요.. 이 표현 참 정감있고 좋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