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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9/06/12 16:0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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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hukri 2009/06/11 10:07

    안녕하세요.
    블로그 시국선언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부탁드려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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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6/11 10:21

      질문 취지를 잘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자세히'란 무엇을 염두에 두신 것인지요?

  3. 운이엄마 2009/06/10 09:31

    요즘은 일보다는 글을 쓰고 싶다는 유혹을 참아내느라고 힘드네요..
    내 생각,,내 감정을 보여줘야만 될 것 같은....근데....
    우이독경이라고..내 마음만 연다고 상대가 받아주는 게 아닌데..
    소귀에 경읽기..여기서 소는 바로 내 자신이라는 걸 깨달으며
    어떤 분의 말씀이 매번 머릿속을 맴돕니다..
    정치가 썩으면 사회가 썩고..사회가 썩으면 젊은이들은 정의를
    말하지 않는다는..예전에 치과치료를 받을때..이가 어느정도 썩어야
    치료가 가능한데..너무 썩으면 아예 뽑아내던 아픈(정말 이가 아픈ㅡㅡ)
    기억이 연상되네요..우리사회의 이는 어느정도 썩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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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6/10 12:49

      그러시군요...
      마음 속에 있는 말들을 조금씩 밖으로 내보내는 것, 그렇게 다시 밖으로 나온 말들, 글들과 대화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 그 "소"에 불과한 블로거이긴 합니다만, 글이란 자주 스스로를 치유하는 기능을 하는 것 같아요. 운이엄마께써 자신의 목소리를 당당히 낼 수 있는 그 날이 어서 왔으면 좋겠네요.
      가끔씩은 유혹에 마음을 맡기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

  4. 비밀방문자 2009/06/0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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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방문자 2009/06/09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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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6/09 12:25

      제 기억이 잘못되었나 싶어서 다시 해당글을 찾아서 읽어봤습니다만...
      아거님, 수만(만박님), 루나모스님을 해당글에서 소개한 것이 맞는지요?

      스크랩 문화에 대한 단상
      http://www.minoci.net/94

      위 글은 확실히 아닌 것 같고...

      링크와 인용 : 끝까지 남겨야 하는 두 가지
      http://www.minoci.net/164

      위 글도 아거님에 대한 인용부분은 있습니다만, 만박님과 루나모스님을 인용한 기억은 없고, 본문도 그런데 말이죠..;;; 물론 만박님과 루나모스님은 링크를 꽤나 적절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하시는 블로거이십니다.

      아거님의 예전 블로그인
      http://gatorlog.com/mt 도 강하게 추천합니다.

      아무튼 질문에 간단히 답하자면 '링크를 자유자재로 활용'이라는 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취지신지.. ^ ^;; 자유자재를 (제가 생각하기에) '이상적으로'라는 긍정적인 의미로 해석한다면

      http://capcold.net (캡콜드넷)
      http://j4blog.tistory.com/ 등 입니다.

      추.
      블로그는 운영하지 않으시는지요?
      혹시라도 더 궁긍하신 점이 계시면 연락주십시오.
      논문 잘 쓰시고요. : )

    • 비밀방문자 2009/06/09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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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6/09 20:10

      굉장히 문학적이고, 낭만적이며, 또 매력적인 질문이십니다. : )
      그 질문에 대해선 따로 글을 쓰고 싶어지네요.
      지금 당장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질만큼 멋진 질문이십니다.
      시간과 마음이 허락하시면 언제든 연락주십시오. ^ ^

  6. 섹시고니 2009/06/05 13:40

    하이루~~

    한가지 부탁하려고요. 제가 토크온섹스에서 진행하는 팟캐스트 이번주 주제가 '영화 속에 비친 섹스'라는 주제입니다. 여기서 한 꼭지로 '영화속에서 섹스는 어떻게 사용되어야 하나? 어떻게 접근해야 하나?'하는 황망한 부분이 있어요. 이에 대한 민노씨님 의견을 좀 들어보고 소개할가 합니다. 가능하시다면요. 웅?

    8일(월요일) 녹음이지만 7일(일요일) 예비 미팅입니다. 가능하시다면 7일 오후 7시까지 이메일 sharkp@naver.com 으로 보내주세요.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분량, 태도 자유롭게 생각들을 좀 전해주세요.

    덧) 보내시지 않으셔도 실망하지 않겠습니다. 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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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6/05 15:10

      일단 트위터에 즉각적인 단상들을 메모했습니다.
      따로 메일 보내는 대신에 포스팅할까 싶습니다. : )
      섹스파티 혹은 팟캐스트 간접홍보도 될테고요. ㅎㅎ
      물론 안할수도 있지만요..ㅠ.ㅜ;;

  7. 비밀방문자 2009/06/04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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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푸른앞날 2009/06/03 21:26

    너무 오랫만에 만나서...
    시간이란 게 참으로 짧아서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필벗'들의 삶을 몸으로 부대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정말 요즘은 시간이 쏜살 같이 지나가네요!
    앞으론 가끔씩이라도 봐요... 우리같은 민초들에겐 세상의 복잡함과 셀 수 없을 만큼의 겹들이 쌓여 만들어진 '중층적 관계구조'들을 좀더 깊이있게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걸 이해해야...
    비로소 '세상이 어떻게 바뀌어 가는가'를 깨달을 수 있고, 나아가 '실제로 세상을 바꾸려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를 알아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즐거웠어요!
    담에 남쪽으로 한번 내려와요... 남쪽에 푸른 숲 옆에서 좀더 편안하게 얘기해요!

    그럼, 또 연락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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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6/04 03:09

      저 역시 정말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사업하시느라 바쁘신 가운데서도 항상 청년의 마음을 놓치지 않는 푸른앞날님의 모습을 바라보는 것도 참 좋았고요.

      제가 다음에는 '남쪽'으로 내려가겠습니다.
      말씀처럼 앞으론 가끔씩이라도 얼굴 보면서 지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일간 연락드릴게요. : )

  9. 한날 2009/06/01 00:18

    날이 덥군요. 맥주 한 잔 하기 좋은 날씨 아닙니까! 맥주 한 잔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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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6/01 02:21

      안그래도 "맥주 한잔 하시죠~!"를 너무 오래 공수표로 날리고 있아서 민망한 즈음인데요. 이번주 내로 한잔 하시죠. : )

      추.
      29일의 영결식에서는 우연히도 몇몇 블로거벗들을 짧게, 혹은 길게(새드개그맨님과는 새벽 5시까지..ㅎㅎ) 시청광장에서 만나긴 했지만요.

    • 한날 2009/06/01 12:33

      요즘엔 회사를 쉬고 있어서 제가 날린 맥주 한 잔 공수표를 회수할 수 있을 것 같군요. 하하. ^^

      현재 확정된 이번 주 일정은 수요일과 목요일입니다. :) 이외엔 대체로 좋습니다.

    • 민노씨 2009/06/01 12:39

      아이코.. ^ ^;;
      제가 공수표를 남발하고 있다는 소리였습니다.
      블로그래픽 좌담회(노무현 대통령의 서거와 관련해서)를 겸해서 좌담회를 한 뒤에 한잔 하는 것은 어떨는지요?

    • 한날 2009/06/01 13:32

      저도 공수표 좀 날렸죠. 하하. :) (맞공수표?)

      시기는 너무 멀지 않은 때로 해서 알려주세요. ^^ 미리 날만 잡으면 당분간은 대체로 부담없습니다.

  10. 비밀방문자 2009/05/2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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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5/26 08:39

      정말 반갑습니다.
      일간 꼭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