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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니 2008/12/31 17:20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연말이라 포스트가 조금 뜸하신것 같네요.
    예전에 있었던 일은 정말 죄송하다는 말을 다시 전합니다.
    그리고, 2009년에는 언제나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또, 언제나 그렇듯이 계속해서 좋은 글 부탁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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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1/02 11:58

      별말씀을요.
      저도 너무 정색한 것 같아서 좀 민망합니다.
      모쪼록 내부에서 좀더 블로거들을 위해 힘써주시길 바랄 뿐입니다.

  2. LieBe 2008/12/30 08:06

    초대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고요...
    회식이 있어서 - 거주지가 인천이라..- 참석하기가 힘들거 같습니다.
    좋은 분들 뵐 기회인데 안타갑네요...ㅜㅜ
    다음에라도 초대해주시면 꼭 참석하겠습니다...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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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1/02 11:57

      앗 그러셨고만요.
      다음 기회에.. ^ ^;;

  3. 서진 2008/12/29 13:16

    하이루 반갑구먼요
    전 네이버로 다시 기어들어갔어요 하하하
    31일에는 집회에 가보려고요
    그 때 우연히 볼 수 있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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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8/12/30 01:14

      네이버로 다시 가셨고만요.. ^ ^
      활동의 실질이 중요하지 툴은 부차적이라는 생각입니다.
      물론 그것은 부차적이지만, 활동의 실질에 적잖은 영향을 미치지만요.

      31일 집회라고 하시면...??
      방송파업관련 집회를 말씀하시는건가용?

  4. 파아랑 2008/12/29 10:31

    혹시나 해서 트랙백 걸어봣는데 안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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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8/12/30 01:12

      그렇고만요...ㅠ.ㅜ;;;
      저도 제 티스토리 블로그(영화 블로그)에서 걸어봤는데 안되더라구요.
      다시 판올림을 시도해야 할 것 같습니다.

      불편을 드려...지송...;;;;

  5. 리카르도 2008/12/27 20:04

    연말이라 그런지 포스팅이 뜸하군요. 서비스용 눈요기 포스팅이라도 없나요? 흠흠;;

    연말 연시 잘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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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8/12/29 06:01

      이룬이룬... ^ ^;;
      제가 한 열흘 푹 농땡이 피웠네요.
      이렇게 궁금해하시니 저로선 고마울 따름입니다. ㅎ

      리카르도님께서도 포근따뜻한 연말연시 되시길...

    • 민노씨 2008/12/29 06:00

      ㅎㅎ
      26일 송년회는 신촌에서 화기애애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당.
      펄님과 함께 하는 송년회는 30일 쯤이면 좋을 것 같네요.

  6. LieBe 2008/12/21 12:38

    오랜만에 방문합니다!!!!
    요 근래 컴터 할 시간조차없을정도로 바빠서.....ㅜㅜ

    http://liebe.tistory.com/310

    트랙백 놀이 2탄이요~~~

    받아주시리라 굳게 밉쑵니다~~~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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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8/12/29 05:59

      앗, 한동안 푸욱~~ 쉬었더니 정말 많이 밀렸군용...지송...;;
      지금 막 썼습니다, 트랙백 보낼게용.

  7. 비밀방문자 2008/12/19 17:5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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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8/12/20 04:32

      앗,이제야... 발견했고만요..
      직접 방명록에서 의견드리겠습니당. 

  8. 비밀방문자 2008/12/16 21:3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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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8/12/19 00:58

      앗, 뒤늦게 발견했군용!
      오늘 노고 크셨습니다.. ^ ^;;

  9. rilla 2008/12/15 10:01

    즐거운 월욜.
    연구실에서 아침부터 생생우동먹으면서 학생들 리폿 나눠줄 준비에 빡시게 채점중.
    그래도 즐거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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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8/12/19 00:57

      앗, 이제야 발견했네용..;;; (지송...)

      생생우동 드시면서 채점하셨었군요. 갑자기 출출하네용..
      지금은 모두 학생들에게 전달되었을텐데... 희비가 엇갈렸겠군용. ㅎ
      서강대가 학점 열나 짜다고 들었던 것도 같은데 말이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