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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전에 한번 말섞은 적은 있었는대~ ㅋ 정동영 의장님 관련 온라인 도와드리고 있는 이스트라입니다~ 그때 저보고 한겨레에 의장님 블로그 만들라고 하시고선 결국 나오셨군요 ^^; 의장님 블로그는 티스토리에 만들어 드렸어요.(cdy21.tistory.com)_ 하나하나 알려드리는데 고생이 좀 되지만요 ㅎㅎ 그리고 다시는 안할려고 맘먹었던 블로그질도 다시 시작했답니다~ 블로그주소는 rens.tistory.com이에요~~ 그 블로그에 민노씨 링크걸어도 될까요?~~^^;; 허락안받고 일단 링크 추가해놓을께요^^; 불편하시면 바로 말씀주세요~
정동영 의장의 적극적인 친화력이랄까, 블로그나 온라인의 잠재력에 대한 높은 평가(보여진 바에 의한다면.. ^ ^; )에 대해선 저 역시 호의적으로, 반갑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한겨레 블로그에선 완전하게 나온 것은 아니구요. 한 걸음 떨어져서 지켜보고자 합니다. 물론 예전처럼 큰 기대를 걸고 있지는 않지만요. 링크 걸어주시면 저야 영광이죠. 그건 블로거의 전적인 마음이구요. 딱히 이렇게 허락을 구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이제야 방명록이 있는 걸 발견해서요. 답변이 늦어져 죄송스럽네요. 종종 교류가 있기를 희망합니다. : )
드디어 한겨레 블로그에서 나오셨군요!!! 마지막 글을 읽으며, 제가 한겨레를 떠날 때가 생각나네요. 세상의 모든 조직이란 게 다 그런가 봅니다. 요즘도 여전하시죠? 오히려 이런 블로그 자리가 훨씬 편안해 보이고, 저도 오면서 편안하네요. 늘 맘만 있고... 다시 꽃피는 봄이 왔는데... 피는 꽃과 이제 막 파릇파릇해지는 땅을 제대로 느낄 여유도 없네요. 이건 아마도 핑계일 게 틀림없겠죠?!! 다시 또 들를게요!!!
방명록에 새글 표시가 없어서..이제야 발견했습니다. 죄송. ^ ^;; 필넷의 툴에는 빨간불 있잖아요, 거기에 너무 익숙해졌나 봅니다. 완전히 나온 것은 아니구요. 저로선 아직은 잠정적으로 지켜보고 싶습니다. 물론 큰 기대를 하고 있지는 않지만요, 이젠.. 진작에 발견했더라면 저도 바로 답방했을텐데 말이죠. ^ ^; 정말 반갑습니다. : )
민노씨, 안녕. 요즘 바빠서 블로깅을 잘(?) 못하고 있어요. 잘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있고. 그러다 문득 생각해보니 민노씨 블로그에 제대로 안부를 물은 적이 한번도 없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남겨요. 이제껏 댓글은 남기지 않았다 할지라도 글은 모두 잘 읽고 있어요. ^^ 어쨌든, 봄이예요. 날씨도 많이 풀리고, 공기도 그렇고. 따뜻한 봄 즐겁게 지내길 바랄게요. :)
어제는 필벗 오프가 있었습니다. ^ ^ 써머즈님과 인상군(필진. 봄에 한번 보자고 방명록에 남겼었는데 제가 깜빡했어요)이 생각나더라구요. 몇번 함께 했었던 정신병자님도 생각나고. 아까 새벽 아르바이트 가기 전에 써머즈님 방명록 발견하고 얼마나 반갑던지요. : ) p.s. 저도 댓글은 자주 못남기지만 써머즈님의 글은 거의( ^ ^; 90퍼센트 정도는) 챙겨서 읽습니다. : ) 써머즈님께서 댓글에 약간 인색( ^^; )하신 것 같아서, 오히려 써머즈님 댓글을 받으면 기쁨이 두배더군요. ㅎㅎ
민노씨, 와.. 여기 또한 경장하네요. 아무튼, 그 넘의 정열, 알아줘야 해. 내 방 방명록에 꼬리글 남겨 두었어요. 찾아가 읽어 보고, 내 질문에 답도 달아 주기요. 또 오리다.
^ ^ 디씨님의 방명록에 제 생각은 간단히나마 적었습니다. 솔직히 디씨님 생각 종종 했답니다. 이런 저런 송사로 바쁘셨다는 건 물론 예상했지만.. ^ ^;; (모두 승소는 하신건가요? ㅎ ) 그래도 제가 워낙에 디씨님의 조언이 절실했던 차였던지라.. 앞으론 시간이 허락하시면.. 아주 가끔이라도 짬을 내셔서.. ^ ^; 큰 말씀, 넉넉한 조언을 들려주시길 바래요. : ) 민노씨 드림.
여기로 이사온것 이제서야 찿아왔네요. 민노떠난 필넷이 정나미가 떨어져 내그림방도 비공개로 닫아버렸어요. 자주는 못오지만 그래도 찿아올께요.그리고 홈피용으로 네이버 블러그를 쓰고있다오. 평안을 빌며...!
앗! ^ ^ 경성형께서 오셨네요. 안 그래도 작업은 잘되고 계신지 몹시 궁금하던 차였습니다. 전화를 드릴까 하다가.. ^ ^;; 왠지 바쁘실 것 같아서 그러지 못했네요. 조만간 시간 허락하시면 만나뵙고, 막걸리 한사발 마시면서 이런 저런 대화 나누고 싶습니다. ^ ^ 경성형께서도 시간 허락하시면 연락주시면 정말 반갑겠습니다. 왠지 제가 연락하면 작업에 방해될 것 같은 염려가 생겨서요. ^ ^; 정말 오랜만이고, 정말 반갑습니다. : )
여기가 거기지 오는 길은 마찬가지 당분간 여기 있어 오락가락하면 재미 없자나.
그런가요? ^ ^; 형님 조언을 받아서 당분간은 필넷에 좀 의식적으로 무관심해야겠네요. ㅎㅎ 제 바람으로는 필벗들께서도 '필넷'이라는 틀 자체에 너무 갇히지 마시고, 여기 저기 좋은 블로거들과 교류할 수 있기를 바래요. 그래서 필넷에서 좋은 글을 쓰시는 많은 필벗들께서 좀더 좋은 글을 쓸 수 있는 자양을 얻고, 또 그렇게 즐거움을 얻길 바랍니다. : )
민노씨, 심심해 죽겠지요..? 다시 돌아 오세요~~~*^^* 어차피 그전에도 멀티브로거였다며...
나중에 기회가 닿으면... ^ ^; 지금은 생각 없어요. 마음이 좀 싱숭생숭하긴 하지만.. 좀 견뎌볼까 합니다. : )
나도 여길루 이사나 올까나....
ㅎㅎ 좋죠~! : )
음 .. 이사하신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제 블로그의 링크를 수정하고 ...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종종 찾아주시면 저로선 정말 기쁘겠네요. : )
댓글 달기는 바로 알았습니다. 죄송^^;; 근데 RSS로 링크를 시키려는데 안 되네요. 홈피 주소말고 더 입력을 해야 하나요? 또 한 수 갈켜주시길.
http://minoci.net/rss 위 주소를 RSS 추가하기에 누르시고, 창에 넣고, 저장입력하면 됩니다. 그러면 글방 측면에 메뉴가 생길거에요. : )
검색 제출
안녕하세요^^ 예전에 한번 말섞은 적은 있었는대~
ㅋ 정동영 의장님 관련 온라인 도와드리고 있는 이스트라입니다~
그때 저보고 한겨레에 의장님 블로그 만들라고 하시고선
결국 나오셨군요 ^^;
의장님 블로그는 티스토리에 만들어 드렸어요.(cdy21.tistory.com)_
하나하나 알려드리는데 고생이 좀 되지만요 ㅎㅎ
그리고 다시는 안할려고 맘먹었던 블로그질도 다시 시작했답니다~
블로그주소는 rens.tistory.com이에요~~
그 블로그에 민노씨 링크걸어도 될까요?~~^^;;
허락안받고 일단 링크 추가해놓을께요^^;
불편하시면 바로 말씀주세요~
정동영 의장의 적극적인 친화력이랄까, 블로그나 온라인의 잠재력에 대한 높은 평가(보여진 바에 의한다면.. ^ ^; )에 대해선 저 역시 호의적으로, 반갑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한겨레 블로그에선 완전하게 나온 것은 아니구요.
한 걸음 떨어져서 지켜보고자 합니다.
물론 예전처럼 큰 기대를 걸고 있지는 않지만요.
링크 걸어주시면 저야 영광이죠.
그건 블로거의 전적인 마음이구요.
딱히 이렇게 허락을 구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이제야 방명록이 있는 걸 발견해서요.
답변이 늦어져 죄송스럽네요.
종종 교류가 있기를 희망합니다.
: )
드디어 한겨레 블로그에서 나오셨군요!!!
마지막 글을 읽으며, 제가 한겨레를 떠날 때가 생각나네요. 세상의 모든 조직이란 게 다 그런가 봅니다.
요즘도 여전하시죠?
오히려 이런 블로그 자리가 훨씬 편안해 보이고, 저도 오면서 편안하네요.
늘 맘만 있고...
다시 꽃피는 봄이 왔는데... 피는 꽃과 이제 막 파릇파릇해지는 땅을 제대로 느낄 여유도 없네요. 이건 아마도 핑계일 게 틀림없겠죠?!!
다시 또 들를게요!!!
방명록에 새글 표시가 없어서..이제야 발견했습니다. 죄송. ^ ^;;
필넷의 툴에는 빨간불 있잖아요, 거기에 너무 익숙해졌나 봅니다.
완전히 나온 것은 아니구요.
저로선 아직은 잠정적으로 지켜보고 싶습니다.
물론 큰 기대를 하고 있지는 않지만요, 이젠..
진작에 발견했더라면 저도 바로 답방했을텐데 말이죠. ^ ^;
정말 반갑습니다.
: )
민노씨, 안녕.
요즘 바빠서 블로깅을 잘(?) 못하고 있어요. 잘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있고. 그러다 문득 생각해보니 민노씨 블로그에 제대로 안부를 물은 적이 한번도 없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남겨요.
이제껏 댓글은 남기지 않았다 할지라도 글은 모두 잘 읽고 있어요. ^^ 어쨌든,
봄이예요. 날씨도 많이 풀리고, 공기도 그렇고. 따뜻한 봄 즐겁게 지내길 바랄게요. :)
어제는 필벗 오프가 있었습니다. ^ ^
써머즈님과 인상군(필진. 봄에 한번 보자고 방명록에 남겼었는데 제가 깜빡했어요)이 생각나더라구요.
몇번 함께 했었던 정신병자님도 생각나고.
아까 새벽 아르바이트 가기 전에 써머즈님 방명록 발견하고 얼마나 반갑던지요. : )
p.s.
저도 댓글은 자주 못남기지만 써머즈님의 글은 거의( ^ ^; 90퍼센트 정도는) 챙겨서 읽습니다. : )
써머즈님께서 댓글에 약간 인색( ^^; )하신 것 같아서, 오히려 써머즈님 댓글을 받으면 기쁨이 두배더군요. ㅎㅎ
민노씨,
와.. 여기 또한 경장하네요.
아무튼, 그 넘의 정열, 알아줘야 해.
내 방 방명록에 꼬리글 남겨 두었어요.
찾아가 읽어 보고, 내 질문에 답도 달아 주기요.
또 오리다.
^ ^
디씨님의 방명록에 제 생각은 간단히나마 적었습니다.
솔직히 디씨님 생각 종종 했답니다.
이런 저런 송사로 바쁘셨다는 건 물론 예상했지만.. ^ ^;;
(모두 승소는 하신건가요? ㅎ )
그래도 제가 워낙에 디씨님의 조언이 절실했던 차였던지라..
앞으론 시간이 허락하시면..
아주 가끔이라도 짬을 내셔서.. ^ ^;
큰 말씀, 넉넉한 조언을 들려주시길 바래요.
: )
민노씨 드림.
여기로 이사온것 이제서야 찿아왔네요.
민노떠난 필넷이 정나미가 떨어져 내그림방도 비공개로 닫아버렸어요.
자주는 못오지만 그래도 찿아올께요.그리고 홈피용으로 네이버 블러그를 쓰고있다오.
평안을 빌며...!
앗! ^ ^
경성형께서 오셨네요.
안 그래도 작업은 잘되고 계신지 몹시 궁금하던 차였습니다.
전화를 드릴까 하다가.. ^ ^;;
왠지 바쁘실 것 같아서 그러지 못했네요.
조만간 시간 허락하시면 만나뵙고, 막걸리 한사발 마시면서 이런 저런 대화 나누고 싶습니다. ^ ^
경성형께서도 시간 허락하시면 연락주시면 정말 반갑겠습니다.
왠지 제가 연락하면 작업에 방해될 것 같은 염려가 생겨서요. ^ ^;
정말 오랜만이고, 정말 반갑습니다.
: )
여기가 거기지
오는 길은 마찬가지
당분간 여기 있어
오락가락하면 재미 없자나.
그런가요? ^ ^;
형님 조언을 받아서 당분간은 필넷에 좀 의식적으로 무관심해야겠네요. ㅎㅎ
제 바람으로는 필벗들께서도 '필넷'이라는 틀 자체에 너무 갇히지 마시고, 여기 저기 좋은 블로거들과 교류할 수 있기를 바래요. 그래서 필넷에서 좋은 글을 쓰시는 많은 필벗들께서 좀더 좋은 글을 쓸 수 있는 자양을 얻고, 또 그렇게 즐거움을 얻길 바랍니다.
: )
민노씨, 심심해 죽겠지요..?
다시 돌아 오세요~~~*^^*
어차피 그전에도 멀티브로거였다며...
나중에 기회가 닿으면... ^ ^;
지금은 생각 없어요.
마음이 좀 싱숭생숭하긴 하지만..
좀 견뎌볼까 합니다. : )
나도 여길루 이사나 올까나....
ㅎㅎ
좋죠~! : )
음 .. 이사하신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제 블로그의 링크를 수정하고 ...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종종 찾아주시면 저로선 정말 기쁘겠네요. : )
댓글 달기는 바로 알았습니다.
죄송^^;;
근데 RSS로 링크를 시키려는데 안 되네요.
홈피 주소말고 더 입력을 해야 하나요?
또 한 수 갈켜주시길.
http://minoci.net/rss
위 주소를 RSS 추가하기에 누르시고, 창에 넣고, 저장입력하면 됩니다. 그러면 글방 측면에 메뉴가 생길거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