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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낙태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inoci.net/</link>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1 Dec 2008 19:57: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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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낙태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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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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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http://minoci.net/87#comment1037</link>
			<description>비밀 댓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비밀 댓글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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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ci.net/87#comment</comments>
			<pubDate>Fri, 18 May 2007 12:59: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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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87#comment1039</link>
			<description>그러셨고만요. ^ ^;; 
그런데 댓글에도 &#039;비밀글&#039; 표시가 안되는 바람에.. 또 실수할 뻔 했습니다. 다행스럽게 로긴하지 않고 와서.. 비밀댓글인지 알았네요.그런데 끄트머리에 &#039;비밀글&#039;이라고 표시하셨네요. ^^ 

화풀이 포스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ㅎㅎ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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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ci.net/87#comment</comments>
			<pubDate>Fri, 18 May 2007 14:06: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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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87#comment1041</link>
			<description>무책임한 싸구려 감수성이죠. 황구라 사건에서 나타난 생명윤리문제는 국익이란 이름으로 무마하려고 했죠.
생명이란 것은 단돈 몇 푼에 무시되고 있는 그런 사회에 살고 있구만요.</description>
			<author>(너바나나)</author>
			<guid>http://minoci.net/87#comment1041</guid>
			<comments>http://minoci.net/87#comment</comments>
			<pubDate>Fri, 18 May 2007 14:16: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87#comment1042</link>
			<description>황우석 파동에서 보여준 국민들의 윤리적인 의식들은.. 정말 말그대로 카오스 그 자체였다고 생각해요. 일종의 &#039;광적인 판타지&#039;였다고 회고합니다. 

낙태에 대해서는 상투적인 윤리적 시각 보다는 낙태를 &#039;잉태&#039;시키는 사회의 현실에 대해, 그리고 그것을 보완할 수 있는 제도에 대해, 그리고 낙태가 일상적으로 이뤄지는 사회 저변의 인식에 대해 먼저 심사숙고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87#comment1042</guid>
			<comments>http://minoci.net/87#comment</comments>
			<pubDate>Fri, 18 May 2007 14:24: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Jinny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87#comment1049</link>
			<description>추상적 휴머니즘은...부분에 정말 공감해요. 
이명박 발언에 대한 그 휴머니즘적 반응이 전 웃기기만 하던데 평소에 장애인 문제에 대해서는 무관심하고 심지어 적대적이기까지한게 한국 사회 아닌가요? 대학교 때 학내에 장애인을 위한 시설 설치하려고 하는데 장애인이 소수라는 이유로 공개적으로 반대하는 학우들에게 충격받은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지하철역의 위험천만한 승강기(?)도 그렇고...(혹시 지금은 서울 지하철역마다 엘리베이터 다 생겼나요?)</description>
			<author>(Jinny)</author>
			<guid>http://minoci.net/87#comment1049</guid>
			<comments>http://minoci.net/87#comment</comments>
			<pubDate>Sat, 19 May 2007 09:37: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87#comment1051</link>
			<description>저도 좀 여기저기의 반응이 좀 갸우뚱하게 되더라구요. 
특히 민노당까지.. ㅡㅡ;; 

엘리베이터는 있는 곳도 있고, 없는 곳도 있고 그런 것 같던데요. ^ ^; 언젠가 mbc 뉴스에서 따로 &#039;장애인을 위한&#039; 시설을 만들기 보다는, 장애인도 비장애인도 &#039;모두 평등하게&#039; 이용할 수 있는 &#039;범용&#039; 시설을 만들자는 이야기를 하더만요. 

정말 크게 공감했습니다. 
그런 범용시설화가 가능한 곳부터 차근차근 범용화했으면 좋겠어요. 
가령 장애인용 화장실을 따로 만드는게 아니라, 휠체어를 이용해서 출입이 가능한 좀더 큰 화장실을 만들고(일본은 그렇게 하더만요), 굳이 계단을 만들 것이 아니라 가급적 완만한 진입로를 만드는 방식이 되는거죠. 그게 비용도 그렇게 크게 들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어떤 구청의 예를 들었는데, 오히려 장애인 진입로를 따로 만드는 것보다 &#039;범용시설&#039;로 장애인도 비장애인도 이용할 수 있는 진입로를 만드는게 오히려 비용이 절약되기도 한다고 하더라구요.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87#comment1051</guid>
			<comments>http://minoci.net/87#comment</comments>
			<pubDate>Sat, 19 May 2007 11:54: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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