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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이춘근-보도-통상체포인가-긴급체포인가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inoci.net/</link>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4 Aug 2019 16:14:34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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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이춘근-보도-통상체포인가-긴급체포인가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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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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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84#comment17957</link>
			<description>* 본문 재편집(CSS 코드 오류가 생기는 것 같아서). 
* 본문 &#039;추가&#039; 부분 보충 : 이춘근 석방.</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784#comment17957</guid>
			<comments>http://minoci.net/784#comment</comments>
			<pubDate>Fri, 27 Mar 2009 22:18: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skyrunner★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84#comment17964</link>
			<description>석방되어서 천만다행입니다.
솔직히 언론인은 그 공정성을 위해서라도 
구속하지 않고 불구속기소를 하는 편이 나은데
정부가 계속 언론때리기만 한다면
그건 참 맘에 안드는 일이네요.</description>
			<author>(skyrunner★)</author>
			<guid>http://minoci.net/784#comment17964</guid>
			<comments>http://minoci.net/784#comment</comments>
			<pubDate>Sat, 28 Mar 2009 00:16: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곰곰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84#comment18034</link>
			<description>YTN 현덕수 기자의 인터뷰를 보니, 
그 경우는 동행요구를 해와서 임의동행인 줄 짐작하고 차에 타니 영장을 보여주더라-는 얘기가 나오더군요. 
이것도 명백한 적법절차 위반이죠. 
긴급체포냐 체포냐는 큰 차이가 있는 문제지만, 
애당초 체포가, 아니 명예훼손 자체가 요건을 갖추지 못한 상황이니
이젠 경찰들도 적법절차쯤은 가볍게 무시해주는 지경까지 위상이 올라갔나 봅니다. 
기자들이 용어를 잘못 쓰는 문제야 워낙 고질적인 것이라...
애초에, 저도 긴급체포라는 기사를 읽은 뒤 48시간 후 석방되었다는 기사를 보고,
그래도 구속영장은 못 받았구나 순진한 상상을 잠시 했었지만,
알고 보니 영장체포였다길래 잠시 반성. 
구속영장을 못 받아서가 아니라 여론 때문에 석방된 거겠지요.
영장전담이란 역시 이미 자판기 수준의 형식적 절차로 떨어져 버린 건가싶어 씁쓸하기도 하고,
사법부가 이런 상황이라면 신영철 사건에 대해 목소리를 냈던 젊은 판사들은 어떻게 되나 걱정되기도 하고.. 
이런 식으로 계속 가면, 미란다 고지는 미국에나 있고 영화에나 있는 거라고 기억이 &#039;push&#039;되어 버리지나 않을까.. 
긴급체포인지 체포인지 구별할 필요도 없고, 구속사유가 있는지 없는지 따질 필요도 없고... 그렇게 점점 공권력의 불법과 위법에 길들여져 버리지 않을까..
이런 저런 걱정이 많이 드네요.</description>
			<author>(곰곰)</author>
			<guid>http://minoci.net/784#comment18034</guid>
			<comments>http://minoci.net/784#comment</comments>
			<pubDate>Sun, 29 Mar 2009 17:25: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apcold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84#comment17969</link>
			<description>!@#... 저도 처음에 긴급체포라고 알았는데, 영장이 나왔더군요 (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374 ). 그런데 황당하게도 검찰은 25일에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3251410301&amp;amp;code=940301 ) 재소환을 할지 강제수사를 할지 &#039;검토중&#039;이라고 발표해놓고는 뒤로는 영장 다 처리받고 당일날 밤에 기습적으로 잡아들였다는 점에서, (물론 그래도 확인을 했어야했지만) 여러 기자들이 속보 타전하며 착오를 일으킬 만 했다고 봅니다. 현 정권 부역자들의 만성적 조급조루증은 도대체 얼마나 더 보편화될지 짐작도 가지 않습니다.</description>
			<author>(capcold)</author>
			<guid>http://minoci.net/784#comment17969</guid>
			<comments>http://minoci.net/784#comment</comments>
			<pubDate>Sat, 28 Mar 2009 01:05: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84#comment17972</link>
			<description>그러게요. : ) 
불행중 다행입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784#comment17972</guid>
			<comments>http://minoci.net/784#comment</comments>
			<pubDate>Sat, 28 Mar 2009 02:15: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84#comment17973</link>
			<description>오, 역시 캡콜님! : ) 

저 역시 너무 많은 언론사들이 당연하다는 듯으로 &#039;긴급체포&#039;라는 표현을 제목과 본문에서 쓰길래 당연히 &#039;긴급체포&#039;인 줄 알았는데요... 아니었군요. ㅡ.ㅡ;;;; 

&amp;quot;(그래도 확인을 했어야 했지만)&amp;quot;... 이 관점은 좀더 두텁게 견지되었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무리 정황적인 참작사유가 있었더라도 &#039;체포&#039;와 &#039;긴급체포&#039;는 그 의미가 너무 다르니까요... 진보니 수구니를 떠나서 언론의 제일사명이 &#039;최소한의 사실 확정&#039;을 통한 소식의 전달에 있다면... 많은 아쉬움이 있고만요.</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784#comment17973</guid>
			<comments>http://minoci.net/784#comment</comments>
			<pubDate>Sat, 28 Mar 2009 02:19: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84#comment17974</link>
			<description>* 캡콜드님 댓글 본문 보충.</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784#comment17974</guid>
			<comments>http://minoci.net/784#comment</comments>
			<pubDate>Sat, 28 Mar 2009 02:27: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똠방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84#comment17977</link>
			<description>긴급체포... 이 점에 대해선 언론이 성급했다는 지적에 십분 공감합니다. 그런데 이해할 수 없는 것은 검찰이 그 점에 대해 단 한번의 브리핑이나 지적이 없었다는 점입니다. 이춘근PD 체포에 대해 검찰 출입기자들이 수사팀과 이런 저런 접촉을 시도했으나 검찰은 묵묵부답이었단 이야길 들었습니다. 물론 긴급체포냐 통상적이 영장 발부에 의한 체포였냐를 딱 집어 말한 것은 아니었겠지만서도 말입니다. 

저도 이번에 민노씨네를 통해 긴급체포와 체포가 어떻게 다른가에 대해 이해를 하게 됐습니다. 법률 용어에 대한 명확한 개념을 알게되어 님에게 고맙단 인사를 합니다. ^_^

PS 1: 덧글을 올려놓고 확인을 해보니, 이춘근PD의 체포는 &#039;긴급체포&#039;가 맞답니다. 이후 6명 전체를 묶어서 영장발부를 한거라는군요. 압수수색영장도 함께 말입니다. 검찰관계자는 영장 발부시기를 25일 밤이라고 언급하고 있었지만, 실제 영장 발부는 이춘근피디 체포 이후였답니다. 이 내용은 비공식 경로를 통해 조금 전 확인해본 겁니다.

PS2 : 기자들에게도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039;긴급체포&#039;와 &#039;체포&#039;의 법률적 해석에 대해 대부분 명확히 모르는 듯 싶습니다. 기자들이 사용하는 &#039;긴급체포&#039;란 용어는 법률적 용어로서가 아니라, 긴급하게 혹은 서둘러서 체포하면 &#039;긴급하게 체포됐다&#039;는 의미로 &#039;긴급체포&#039;란 단어를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description>
			<author>(똠방)</author>
			<guid>http://minoci.net/784#comment17977</guid>
			<comments>http://minoci.net/784#comment</comments>
			<pubDate>Sat, 28 Mar 2009 05:41: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84#comment18000</link>
			<description>어~? 이런 글이라면 트랙백으로라도 좀 알려주시잖구요. 

&amp;quot;다만 언론보도의 실체적인 부피를 고려하면 &#039;긴급체포&#039;를 바탕으로 논지를 전개하는 바에 대해 &#039;무슨 괴담&#039; 수준의 논리라거나, 주장이라고 비아냥 거리는 입장도 그다지 수준 높아 보이거나 논리적으로 보이진 않는다(쿄쿄쿄에 대한 하민혁의 댓글)&amp;quot; 

하셨는데요. 요즘 민노씨 진짜 이상하십니다. 
그 글이 왜 나왔나요? 

1. 영장도 없이 체포했다. 
1.1. 아니다. 영장 있었다. 

님은 쿄쿄쿄님이 기사 링크까지 걸며 설명한 이 부분까지도, 확정되지도 않은 기사 어쩌고 하면서 상식적이지 않다고 말하는데, 나는 이게 정말 상식 밖이라 여겨집니다. 댓글 하나 달면서 기사의 링크까지 걸어서 설명하고 있는데 그걸 상식적이지 않다고 한다면 도대체 댓글 하나에서 민노씨는 어떤 정도의 엄밀성을 기해야 한다는 말인가요? 게다가 그건 사실이었는데두요!! 또한  

2. 자택서 잡아갔다. 
2.1. 자택서 잡아간 거 아니다. 

이런 게 괴담 수준의 논리가 아니면 도대체 뭐가 괴담 수준의 논리라는 말인가요? 그리고 거기서 수준은 또 무슨.. 쿨럭~ 무튼, 내가 아는 괴담이란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헛소리 혹은 뜬소문 정도입니다만. 

그래서 말인데요. 민노씨 요즘 넘 예민하신 거 아닌가요? 정말 이상하세요. 쩝~ -_</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minoci.net/784#comment18000</guid>
			<comments>http://minoci.net/784#comment</comments>
			<pubDate>Sat, 28 Mar 2009 19:30: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84#comment18008</link>
			<description>적극적인 논평 고맙습니다. : ) 
점점 더 헷갈리네요...;;;; 

그런데 &amp;quot;이춘근PD의 체포는 &#039;긴급체포&#039;가 맞답니다. 이후 6명 전체를 묶어서 ㄱ. 영장발부를 한거라는군요. 압수수색영장도 함께 말입니다. 검찰관계자는 영장 발부시기를 25일 밤이라고 언급하고 있었지만, 실제 영장 발부는 이춘근피디 체포 이후였답니다. 이 내용은 비공식 경로를 통해 조금 전 확인해본 겁니다.&amp;quot; 라는 부분이요. 

1. ㄱ.에서 말씀하시는 &#039;영장발부&#039;는 &#039;체포&#039;영장 발부를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체포한 뒤에 &#039;체포&#039;영장을 발부받았다면... 그것은 영장의 취지에 반하는 그러니 체포영장으로서의 실질을 인정할 수 없는 영장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것이 체포영장인지 &#039;수색&#039;영장인지 특정해주시면 고맙겠는데 말이죠... 

2. 위 캡콜님께서 소개하신 기사를 보면 그 기사 자체에서도 &#039;용어상의 혼동&#039;이 담겨 있습니다. 

&amp;quot;서울중앙지검 형사6부가 MBC &amp;lt;PD수첩&amp;gt; 제작진 6명 전원에 대해 체포영장 및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강제수사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5일 밤 긴급체포된 이춘근 전 &amp;lt;PD수첩&amp;gt; PD의 아내 최아무개씨는 26일 오전 기습적으로 검찰 수사관 3명이 자택에 들이닥쳐 압수수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씨는 &amp;quot;(영장에서)자택 주소지가 기재된 사람 중 한 사람이 우리 집이며 그 외에도 5명의 주소지가 더 기재돼 있었다&amp;quot;고 밝혔다.&amp;quot; ( 2009년 03월 26일 (목) 13:33:11 )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374

위 기사를 보면 &amp;quot;체포 영장 및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 받아 ... 확인됐다.&amp;quot;라고 명백한 사실확정의 표현을 쓰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 뒤에 &amp;quot;긴급체포된&amp;quot;이라는 모순적인 표현을 쓰고 있다는 것이죠. 말씀하신 &amp;quot;긴급하게 체포됐다&amp;quot;는 의미로 이 기사에서도 그 용어를 사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3. 저로선 여쭤보지 않을 수 없는 것이 &amp;quot;비공식 경로를 통해 조금 전 확인&amp;quot; 하셨다는 그 경로를 가급적 그 인물을 특정하지 않는 범위에서 말씀해주셔야 똠방님께서 애써 전해주신 정보의 신뢰도를 확보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튼지 간에 언론에서 이런 &#039;민감한 용어&#039;를 너무 뭉뚱그려서 쓰고 있는 점은 깊은 아쉬움이네요....</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784#comment18008</guid>
			<comments>http://minoci.net/784#comment</comments>
			<pubDate>Sat, 28 Mar 2009 19:21: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84#comment18010</link>
			<description>덧2. 캡콜드님께서 예시한 기사에 대한 의미 모순 부분.</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784#comment18010</guid>
			<comments>http://minoci.net/784#comment</comments>
			<pubDate>Sat, 28 Mar 2009 19:29: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84#comment18011</link>
			<description>글을 좀더 정확히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1. 먼저 수준 운운한 것은 제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전적으로 수준 운운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저는 이견에 대해 조롱하는 그 수준이 과연 정말 높은 수준인가 반문하고 있는 것입니다. 

2. 역으로 민혁씨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다른 기사들(훨씬 부피적으론 압도적인 기사들의 제목과 본문의 표현들)을 신뢰한 의견들 역시 &#039;상식적&#039;인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상식이 충돌하는 &#039;특수한 상황&#039;(본문에 제가 굳이 &#039;엄격한&#039;이라는 단서를 붙이신 것을 염두에 주십시오)에서 어느 하나의 기사가 지시하는 &#039;불완전한 형태의 사실확정 표현&#039;에 근거에서 그것이 &#039;사실이라고 확정&#039;하는 것은, 거기에 더해 그것이 무슨 대단한 &#039;진리의 보검&#039;이라는 되는 양 다른 &#039;상식적 의견&#039;을 깔아뭉개는 태도는 &#039;상식적이지&#039; 않다는 것입니다. 이제 좀 이해가 되시는지요? 

3. 제가 민감한것인지, 아니면 민혁씨께서 점점 더 &#039;솔직한&#039;을 핑계 삼은 감정적 도취에 심취하시는 것인지는 스스로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적어도 제가 보기엔 이것은 솔직함도 블로거다움도 아니고, 내적인 긴장의 붕괴 수준으로 보여집니다. 이점은 진심으로 안타깝습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784#comment18011</guid>
			<comments>http://minoci.net/784#comment</comments>
			<pubDate>Sat, 28 Mar 2009 19:36: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84#comment18014</link>
			<description>민노씨 / 나도 모르는 니의 &#039;내적인 긴장의 붕괴&#039;까지를 읽고 &#039;안타깝다&#039; 말하는 분한테 내가 무슨 말을 더 하겠습니까. 쿨럭~ -_-;; 다만, 앞으로 뭔가 한마디 하시려거든 제대로 하나 잡아서 제대로 함 쳐보세요. 감정적이니 뭐니 하면서 감정적인 대응 하지 마시구요. 쩝~</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minoci.net/784#comment18014</guid>
			<comments>http://minoci.net/784#comment</comments>
			<pubDate>Sat, 28 Mar 2009 19:49: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84#comment18017</link>
			<description>저로선 이른바 하민혁씨 스타일에 이제 좀 지치네요. 
민혁씨께서 저에게 주셨던 말씀을 사용해야할 것 같습니다. 

&amp;quot;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어투가 불편하다면 언제라도 분명하게 말해주세요. 댓글 달지 마라구요. 그럼 더 이상은 님의 블로그에 댓글 다는 일 없을 겁니다. 아시죠? 제가 한번 말하면 적어도 제 경우는 그게 저한테는 법이 된다는 거요&amp;quot; 

네, 명백하게 불편합니다. 
저는 민혁씨 의견에 대해 단 한번도 마음속으로나마 조롱이나 비하의 마음을 가진 일이 없습니다. 왜 저렇게까지? 이런 마음을 가진 바는 많죠. 하지만 최소한 그걸 표현함에 있어서는 역지사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민혁씨께는 저와 같지 않다고 저는 느낍니다. 도무지 일절 역지사지를 느낄 수가 없네요. 

그것이 제 편협함이든 제 인식의 한계이든 뭐든간에 저는 불편합니다. 이전에는 그 불편보다는 제 부족한 인식을 확장하는데 민혁씨의 글이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여겼습니다. 지금은 그 불편함이 그런 기대감을 압도하는군요. 

그렇다면 민혁씨께서 저에게 약속하신 말씀을 돌려드리고 싶습니다. 
제 블로그에 댓글을 달아주시는 수고는 이제 그만하셔도 됩니다. 트랙백도 물론이고요. 그냥 제 블로그에 대해선 신경을 꺼주십시오. 그리고 저 역시 민혁씨 블로그에 대해선 관심을 갖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최소한 지금 상태로는 생산적인 대화가 불가능하지 않나 싶네요. 

추. 
끝으로 의견을 전하자면 최근 오다기리죠님께서 올리신 글의 의견에 대해선 저는 반대합니다. 그리고 도아님께서 하민혁씨의 접근 자체를 다른 곳으로 왜곡하는 것은 여전히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점에 대해선 저 역시 유감으로 생각한다는 점을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 이상입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784#comment18017</guid>
			<comments>http://minoci.net/784#comment</comments>
			<pubDate>Sat, 28 Mar 2009 20:14: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84#comment18019</link>
			<description>민노씨네에 쓰는 마지막 댓글임다. 
션합니다. 사실 저도 꽤 지치던 참이거든요(왔다갔다 하는 댓글 찾아 읽는 일이 살짝 불편하기도 했구요. ^^).  

무튼, 접수했습니다. 근데 트랙백까지도인가요? 건 좀 넘 심한 거 아닌가 싶은데요. 
이에 대한 확인 답변 하나만 더 부탁드립니다. 이 건은 님의 답글만 받는 걸로 하겠습니다. 그럼, 건필하시길. : )</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minoci.net/784#comment18019</guid>
			<comments>http://minoci.net/784#comment</comments>
			<pubDate>Sat, 28 Mar 2009 20:28: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84#comment18021</link>
			<description>민혁씨께서도 지치셨군요, 왜 아니겠습니까? : ) 

트랙백은 글쎄요. 저는 아마도 당분간 민혁씨의 글을 읽지 않을 생각인데요. 다만 제 글을 통해서 민혁씨 블로그를 접하고 싶은 독자들이 계실 수도 있으니 민혁씨께서 맘껏 하십시오. 

끝으로, http://minoci.net/786 이 글은 민혁씨를 생각하면서 쓴 글이기도 합니다. 숨겨진 링크도 있고요. 제 나름의 마지막, 그 마지막이 영원하지는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요, 인사로 여겨주시길 바랍니다. 

회자정리라고 했으니, 언젠가는 이자정회하는 날이 오겠죠. 
그 날까지 모쪼록 건강 조심하시고, 건강을 위해서라도 너무 열불내시는 일은 자제하시길 당부드립니다.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민노씨 드림.</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784#comment18021</guid>
			<comments>http://minoci.net/784#comment</comments>
			<pubDate>Sat, 28 Mar 2009 20:38: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84#comment18050</link>
			<description>아, 그런 사정이 있었군요....  
현기자의 인터뷰가 사실이라면, 곰곰님 말씀처럼 명백한 적법절차 위반이고, 불법적인 공권력 행사라는 생각입니다. 곰곰님의 말씀은 본문에 참조를 위해 보충할까 합니다. 
논평에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784#comment18050</guid>
			<comments>http://minoci.net/784#comment</comments>
			<pubDate>Sun, 29 Mar 2009 20:31: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84#comment18051</link>
			<description>* 곰곰님의 보충 논평 본문 추가.</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784#comment18051</guid>
			<comments>http://minoci.net/784#comment</comments>
			<pubDate>Sun, 29 Mar 2009 20:36: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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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C PD수첩과 철부지 블러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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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엠비씨 피디 애들이 요 며칠 아주 쌩쑈를 하고 자빠졌습니다 있습니다. 거기에 또 무슨 피디연합회인가 하는 애들이 &#039;미쳤다&#039;고 집단 발광을 하면서 언론자유가 어쩌고 민주주의가 어쩌고 하면서 쌩나발을 불어대고 있습니다. 온갖 기생층이란 기생층은 다 붙어 지달들을 떨어대는 형국입니다. 이 좋은 쌩쑈에 블로고스피어의 일부 철부지들이 빠질 리가 없습니다. 당근 &#039;미쳤다&#039;고들 아주 난리 부르스들입니다. 내가 보기에는 암만 봐도 미친 건 지들인 것같은데 말이지...</description>
			<author>(하민혁의 민주통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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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Mar 2009 19:27: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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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닥치게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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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PD수첩 이춘근PD 체포 사건을 보며, 잠깐 그 함의를 생각해보데 된다. 사실… 그분들은 잡아온 이들을 굳이 족칠 필요도, 항복선언을 받아낼 필요도 없다. 그저, 어렴풋한 명제 하나...</description>
			<author>(capcold님의 블로그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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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Mar 2009 08:12: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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