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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용산참사와-이기적인-약자-도덕의-효용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inoci.net/</link>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4 Feb 2012 08:03: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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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용산참사와-이기적인-약자-도덕의-효용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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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image>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38#comment16560</link>
			<description>&amp;quot;이정도 국력에 우리나라처럼 시위대 힘쎈 나라는 전세계에 한군데도 없습니다.&amp;quot;

이번 사안과는 좀 다른 예시이겠습니다만, 그리고 저 역시 다른 나라는 어떤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중국의 예를 드는 건, 그런 중국의 인권 수준을 우리가 전범으로 삶아야 한다는 의미는 아닐 줄로 믿습니다. 다음 글을 참조해주시길 바랍니다. 

&amp;quot;선진국은 시위 자체를 불법이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수십만명의 시민들이 같은 뜻으로 회합을 하려면 거리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다가 그 회합에 어울리지 않는 또 다른 시민들을 분리시켜 최대한 보호하고 다른 생활을 하는 사람들의 불편을 덜기 위해 다른 방법을 강구하지 물대포를 쏘진 않는단 말이오. 

프랑스 같았으면 수십만명의 시민이 일주일만 거리에서 시위를 하면 연합노조가 자동으로 총파업을 하는 시스템이오. 그렇게 많은 시민이 모여 그만큼 같은 소리를 내는 것은 분명한 이유가 존재하고 정부는 그 소리를 성실하게 들을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함이오. 

이러한 운동에 정부는 보조금을 지급해서 활성화 시키는 것이 선진국의 민주적인 정부의 사례이며 권력에 대한 시민의 견제가 필요하다는 인식에 동의 하는 것이 선진적 이성이란 것이오.&amp;quot; 

- http://www.drunkenstar.com/tt/642 중에서 (드렁큰스타)</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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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ci.net/738#comment</comments>
			<pubDate>Wed, 18 Feb 2009 20:45: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38#comment16561</link>
			<description>잘잘못을 냉정하게 따지는 일은 법과 국가공권력이 해야 하는 당연한 일이지 그것이 왜 이분법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그 잘잘못을 따져야 하는 대상이 국가공권력 그 자신이라면 더더욱 냉정하게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런데 현재 대한민국은 적어도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738#comment16561</guid>
			<comments>http://minoci.net/738#comment</comments>
			<pubDate>Wed, 18 Feb 2009 20:50: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38#comment17034</link>
			<description>별말씀을요. 
조금이나마 생각하시는데 도움이 되었다니 글 쓴 보람입니다. 
고맙습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738#comment17034</guid>
			<comments>http://minoci.net/738#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Mar 2009 19:50: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login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38#comment16523</link>
			<description>미닉스님 글 정말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description>
			<author>(login)</author>
			<guid>http://minoci.net/738#comment16523</guid>
			<comments>http://minoci.net/738#comment</comments>
			<pubDate>Tue, 17 Feb 2009 10:23: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lockoon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38#comment16524</link>
			<description>어제 코멘트 쓰신 거 보고 답글 쓰려고 아침에 와봤더니 트랙백으로 돌리셨군요:)

결론에는 저도 백배 동감합니다. 다만 제 생각은, 이러한 가치판단에서 기준으로 삼는 &#039;도덕&#039;이란 것을 다른 가치로도 치환해서 대입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사태 해결엔 더 도움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똑같은 팩트로부터 &#039;불공평하다&#039;라는 결론을 내린다고 했을때, 도덕적 판단을 근거로 하는 것과 합리적 판단을 근거로 하는 것의 차이는 매우 큽니다. 물론 완전한 치환은 불가능하겠지만... 글쎄요. 개인의 경우라면 몰라도, 최소한 집단과 집단의 충돌에서는 치환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예를 드신 A, B에서 &#039;비도덕성&#039;이라는 단어를 &#039;불합리성&#039;이라고 바꾸면 제 생각과 일치합니다. 총체적인 시스템이 문제라는 결론도 동일하고요. 하지만 그것은 A와 B 중 어느 쪽이 더 중한가와는 무관합니다. 예전 댓글에도 썼지만, 이러한 불합리성에는 세입자 책임도 없다고 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결국 시스템의 문제입니다. 진압 관련 메뉴얼을 정립하고 엄격하게 적용하면 B의 불합리성이 해결될 것이고, 재개발 관련 보상 가이드라인을 합리적으로 제시하면 A의 문제도 사라질 겁니다. 도덕적 담론으로는 이런 결론이 나오기 힘듭니다. 당장 온오프 여론을 봐도, 시스템의 문제를 지적하는 사람을 찾아볼 수 없지 않습니까? 결국 사회적 문제에 있어서 도덕이란 논의의 출발점 이상의 순기능을 찾아볼 수 없다, 오히려 감정적 이전투구 등의 역효과가 더 크다, 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PS) 혹시 몰라서 부연하면, 제 글은 
 - &#039;이기적인 약자&#039;의 반사회적인 행위(알박기에 바탕한 점거 농성)가 갖는 비도덕성 
을 비판하는 목적으로 쓰지 않았습니다.
 - &#039;비도덕성&#039;을 &#039;도덕성&#039;으로 포장하는 행위
를 비판하려 했는데... 글실력이 미진해서 잘 전달되지 않았나보군요^^;;</description>
			<author>(Clockoon)</author>
			<guid>http://minoci.net/738#comment16524</guid>
			<comments>http://minoci.net/738#comment</comments>
			<pubDate>Tue, 17 Feb 2009 10:33: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자그니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38#comment16525</link>
			<description>가끔 민노씨 글보면, 정말 대단하는 생각이 들어요... :)</description>
			<author>(자그니)</author>
			<guid>http://minoci.net/738#comment16525</guid>
			<comments>http://minoci.net/738#comment</comments>
			<pubDate>Tue, 17 Feb 2009 11:37: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퍼렁어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38#comment16528</link>
			<description>불법이니 죽어도 상관없다.

돈없으면 불법이다.

돈없으면 죽어도 상관없다.
















이말에서 문제점좀 찾아주실뿐</description>
			<author>(시퍼렁어)</author>
			<guid>http://minoci.net/738#comment16528</guid>
			<comments>http://minoci.net/738#comment</comments>
			<pubDate>Tue, 17 Feb 2009 13:26: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Laputian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38#comment16530</link>
			<description>뭔가 머릿속에서 애매하게 맴돌던 게 정리된 느낌이네요. 
현 진보측 블로그계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점은 A를 근거로 B를 무력화시키는 게 아니라 그 반대, B의 부도덕함으로 A의 위법성을 무시한 채 비판을 전개해나간다는 거겠지요. 그게 클라쿤 님이 하신 자그니 님에 대한 비판의 중심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description>
			<author>(Laputian)</author>
			<guid>http://minoci.net/738#comment16530</guid>
			<comments>http://minoci.net/738#comment</comments>
			<pubDate>Tue, 17 Feb 2009 14:48: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38#comment16544</link>
			<description>저야말로 반갑고, 고맙습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738#comment16544</guid>
			<comments>http://minoci.net/738#comment</comments>
			<pubDate>Wed, 18 Feb 2009 12:39: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38#comment16545</link>
			<description>저 역시 시스템의 문제보다 감정적인(?) 당파에 몰입하는 모습에 대해선 큰 아쉬움을 느낍니다. 그런 차원에서 clockoon님 글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 ) 

추. 
&amp;quot;&#039;비도덕성&#039;을 &#039;도덕성&#039;으로 포장하는 행위 를 비판&amp;quot; 하시려는 취지는 어느 정도는 이해했습니다만, clockoon님 글이 다소 짧고 함축적이라서요.. ^ ^; 제가 오독한 부분이 없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써주시길 바랍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738#comment16545</guid>
			<comments>http://minoci.net/738#comment</comments>
			<pubDate>Wed, 18 Feb 2009 12:44: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38#comment16547</link>
			<description>격려로 주신 말씀 맞지요? 고맙습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738#comment16547</guid>
			<comments>http://minoci.net/738#comment</comments>
			<pubDate>Wed, 18 Feb 2009 12:47: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38#comment16550</link>
			<description>... 유구무언입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738#comment16550</guid>
			<comments>http://minoci.net/738#comment</comments>
			<pubDate>Wed, 18 Feb 2009 12:50: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그네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38#comment16556</link>
			<description>그럭저럭 몇가진 공감하긴 하지만 
국가권력의 비도덕성에는 공감하기 어렵습니다. 
진압시 총을 쐈다거나 망루를 넘어뜨렸다거나 이거면 충분히 비도덕성이니 과실치사니 비난 받을수 있겠지만
경찰이 행했던건 정규적인 진압이었습니다. 딴나라라면 어떻게 했을까요. 아예 고무총탄을 쏘면서 진압, 중국이면 사살도 가능하겠죠. 
지금 가장 문제삼는게 고작 시기의 문제입니다. &#039;성급&#039;했기에 살인공권력이다 라고하는데 망루세우고 무기적재하는 시위를 상대로 몇개월뒤에 진압해야 성급하지 않았단걸까요. 
인정할건 인정해야죠. 이정도 국력에 우리나라처럼 시위대 힘쎈 나라는 전세계에 한군데도 없습니다.</description>
			<author>(나그네)</author>
			<guid>http://minoci.net/738#comment16556</guid>
			<comments>http://minoci.net/738#comment</comments>
			<pubDate>Wed, 18 Feb 2009 13:47: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SIDH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38#comment16557</link>
			<description>전체적인 글의 취지와 논리에는 공감합니다만, 정작 글의 결론 부분일 &amp;quot;A보다 B가 크다&amp;quot;에는 공감하지 못하고 갑니다 -_-;; 그런 결론이 나오려면 적어도 경찰이 직접 철거민을 때려죽였거나, 불을 질렀거나 하는 식으로 죽음에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했을 때나 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건 뭐 개개인마다 받아들이는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요.
이게 누군 잘하고 누군 못하고...식의 칼같은 이분법도 문제겠지만 누가 좀더 낫고를 가르는 비교도 문제가 없진 않다고 봅니다. 결국 그게 이분법의 함정에 빠지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으니까요. 실제로 철거민들 태반이 알박기를 했건 안했건 경찰/공권력의 잘못이 감소되거나 용서되는 게 아닌데, 마치 철거민들의 비위를 들추는걸 경찰/공권력에게 면죄부를 주는 식으로 받아들이거나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요. 문제라면 이게 진짜 문제겠죠.
시대가 썼습니다.</description>
			<author>(SIDH)</author>
			<guid>http://minoci.net/738#comment16557</guid>
			<comments>http://minoci.net/738#comment</comments>
			<pubDate>Wed, 18 Feb 2009 14:51: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미닉스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38#comment16558</link>
			<description>이렇게 극단적으로 밀어 붙이면 결국은 보통사람들도 동요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날이 별로 멀지 않았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얼굴 없는 목소리에 저항했던 기억을 가지고 있는 민족이니까요.</description>
			<author>(미닉스)</author>
			<guid>http://minoci.net/738#comment16558</guid>
			<comments>http://minoci.net/738#comment</comments>
			<pubDate>Wed, 18 Feb 2009 15:04: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38#comment16562</link>
			<description>미닉스님 정말 오랜만에 와주셨네요. : ) 

정말 이 이상으로 국가가 망가져가는 일은 없기를 바랄 뿐입니다. 
우리 모두를 위해서 말이죠.</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738#comment16562</guid>
			<comments>http://minoci.net/738#comment</comments>
			<pubDate>Wed, 18 Feb 2009 20:51: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SIDH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38#comment16582</link>
			<description>누군가의 잘잘못을 냉정하게 따지는 것만이라면 이분법이 되지 않죠. 그게 비교의 대상이 되면 결국 이분법의 함정에 빠질 수도 있다...라는 얘기였습니다. 쉽게 말하면 &amp;quot;둘다 부도덕하지만 A가 B보다 조금은 더 도덕적&amp;quot;이라는 말이 몇다리 건너가면 &amp;quot;A는 도덕적인데 B는 부도덕&amp;quot;이라고만 남을 수도 있다는 거죠. 게다가 그런 식으로 인용하고 있는 사람들이 실제로 있다는게 문제, 라는 얘기였구요.
시대가 썼습니다.</description>
			<author>(SIDH)</author>
			<guid>http://minoci.net/738#comment16582</guid>
			<comments>http://minoci.net/738#comment</comments>
			<pubDate>Thu, 19 Feb 2009 11:14: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날개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38#comment17031</link>
			<description>&#039;용산참사&#039;에 대해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하는지에 대한 &#039;잘 모르겠는 마음&#039;에 대하여 좀 더 주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여지를 제공해 주는 좋은 글 인 것 같습니다.
이 글을 보니 니체의 &#039;도덕의 계보&#039;를 공부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잘 읽고 갑니다.</description>
			<author>(날개)</author>
			<guid>http://minoci.net/738#comment17031</guid>
			<comments>http://minoci.net/738#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Mar 2009 16:18: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가청년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38#comment19854</link>
			<description>많은 사람들이 극단적 이기심에 소위 &#039;알박기&#039; 라는 것을 해도
대부분 강제철거를 당할 처지까지 자신의 양심을 내 던지지는 않습니다.
국가에서 그에 상응하는 보상을 받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039;에이, 이거면 됐지뭐..&#039;라고 순순히 물러나며 자신의 행동에도 부러 떳떳함을 드러내거나 하는 사람은 거의 찾아보기 힘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세의 몇십배, 몇백배를 요구하며 전 국민을 상대로
불쌍한척 악어의 눈물을 흘리는 저런 부류의 사람들은
&#039;시위&#039;라는 말 자체를 사용한다는 것 조차 부끄러워해야 할 일입니다.
국가권력의 비도덕성요?ㅎㅎ
잘 나가시다가 왜 그러셨는지..안타깝네요.</description>
			<author>(민가청년)</author>
			<guid>http://minoci.net/738#comment19854</guid>
			<comments>http://minoci.net/738#comment</comments>
			<pubDate>Sun, 14 Jun 2009 15:35:01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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