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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MBC-파업중단-마봉춘과-엠븅신-새드개그맨의-팟캐스트를-듣고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inoci.net/</link>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4 Oct 2011 02:53: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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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MBC-파업중단-마봉춘과-엠븅신-새드개그맨의-팟캐스트를-듣고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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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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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퍼렁어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97#comment15671</link>
			<description>현재로선 엠븅신이 확실하군요. 사태가 소강상태가 되는것이 사태가 해결되는것이 아닙니다.  상당히 근자에도 느끼지 않았나요 쇠고기 협상만 봐도 잘아실분들일텐데? 결국 엠븅신은 또 바보짓을 하는군요 차라리 캐븅신이 지조 있어 보일정도네요. 정말 국민과 뜻을 같이하고 자신의 신념을 관철 시키려 한다면 기업논리가 아닌 시민의 연합으로서의 행동이라고 보여질 만한 모습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그나저나 &#039;쥐박이&#039;게임은 지금부터 시작된겁니까?</description>
			<author>(시퍼렁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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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ci.net/697#comment</comments>
			<pubDate>Fri, 09 Jan 2009 02:47: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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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97#comment15676</link>
			<description>이 싸움은 대략 참..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그저, 어떻게 진행될지.. 저도 참 궁금합니다. 뭐가 분하고 화가 나는지는 정확히 알겠는데 누구편을 들지 모르겠어서 고민하다가 조금 덜 나쁜놈 편을 들어야 하는 그런 이상구리한 기분입니다. -_-;;;;;

오늘,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시죵??</description>
			<author>(명이)</author>
			<guid>http://minoci.net/697#comment15676</guid>
			<comments>http://minoci.net/697#comment</comments>
			<pubDate>Fri, 09 Jan 2009 17:14: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97#comment15719</link>
			<description>일단 소강상태로 접어들었네요. 
2월을 좀더 신중하게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언론 관계법이나 소위 MB 악법들을 찬찬히 학습(?)하면서 말이죠.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697#comment15719</guid>
			<comments>http://minoci.net/697#comment</comments>
			<pubDate>Tue, 13 Jan 2009 12:01: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97#comment15720</link>
			<description>저도 좀 덜 &#039;나쁜 놈&#039; 편을 들까 싶습니다. : ) 
절묘한 표현이시네요. 
한참 빙그레 웃었다능...

답글이 늦어져서 지송...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697#comment15720</guid>
			<comments>http://minoci.net/697#comment</comments>
			<pubDate>Tue, 13 Jan 2009 12:02: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김기자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97#comment15727</link>
			<description>민노씨 블로그 애독자로서 느끼는 부분은요.
민노씨는 새드개그맨님의 추종자? 추앙자?로 보입니다. 이 부분은 오래전부터 느끼고 있었던건데요.

읽다보면 소름끼치는 종교같아요. 새드개그맨님의 글이 이상한데 너무 맹신하는 것 같다는 그런 방식이 아니고요.

전혀 관심없다고 보는 1인인데 뭐 연관 관계를 생각하지 않고 아무 생각없이 봐도 이건 홍보,광고대행사 같기도 하고요. 발아점이라고 써놓은 포스팅의 절반 이상은 그 분 것이 아닌가 생각도 해 봅니다.

근거도 없고 주장도 없는 그저 그런 느낌 휘갈기고 도망갑니다요. =3=3=3=33333</description>
			<author>(김기자)</author>
			<guid>http://minoci.net/697#comment15727</guid>
			<comments>http://minoci.net/697#comment</comments>
			<pubDate>Tue, 13 Jan 2009 17:19: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97#comment15728</link>
			<description>그랬나요? ^ ^; 
저로선 예전에도 아거님과 관련해서 그런 조언이랄까 염려랄까 불만(?)이랄까를 사적으로 들은 바 있습니다. 우선 어려운 말씀이실텐데 이렇게 말씀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물론 제가 새드개그맨님을 추종한다는 생각은 전혀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애독자이신 동료 블로거에게 이런 지적을 받는 입장에서는 그 의견을 두텁게 참조하지 않을 수 없겠지요. 

이런 이유입니다. 

1. 새드개그맨님의 팟캐스트 내용이 우선 무척 좋습니다. 제가 하고 싶고, 또 하려고 했던 분야에 대해 디테일한 리서치를 통해 명쾌하고, 흥미로운 분석과 비평을 들려주시니 저로선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죠. 그러니 이건 제 게으름과 관련을 맺는 것 같습니다. ^ ^; 

2. 두 번째로는 팟캐스트 영역에 대한 수요 확대랄까요? 그런 것을 의도한 의식적인 동료애랄까...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요. 제가 soriweb.com 에 참여하고 있어서 더더욱 그런 성격이 없지 않은 것 같습니다. 

3. 이것 역시 게으름과 관련한 것인데요. 제가 좋은 글들에 대한 체험치가 그다지 왕성하지 못합니다. 이는 제가 읽는 글들(포스트)가 너무 적어서 그런 것이겠지요. 

4. 가장 중요한 이유인데요. 새드개그맨이라는 블로거의 노력과 컨텐트의 품질, 그러니 진정성, 대중성, 정보가치(물론 유희성, 대중성이 아주 높지는 않지만요)이라는 관점에서 너무 &#039;소홀하게&#039; 취급된다고 생각되어 입니다. 동료 블로거로서 소홀하게 취급되고, 숨겨져 있는 보석이라고 생각하는 포스트를 &#039;발굴&#039;하고 소개하는 역할은 동료블로거로서, 그리고 블로그계를 더불어 즐겁게 발전시켜야 하는 독자로서의 작은 의무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저는 새드개그맨님을 물론 친애하는 동료라고 생각할 뿐입니다만... 다만 그것이 무슨 종교적인 믿음이나 무조건적인 맹신과는 상관없었다고 스스로 생각하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다만 김기자님의 어려운 조언에 대한 그 의견과 지적을 무겁게 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697#comment15728</guid>
			<comments>http://minoci.net/697#comment</comments>
			<pubDate>Tue, 13 Jan 2009 19:19: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의리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97#comment15744</link>
			<description>언론이 한쪽으로 치우치면 참 위험한데 말입니다.</description>
			<author>(의리)</author>
			<guid>http://minoci.net/697#comment15744</guid>
			<comments>http://minoci.net/697#comment</comments>
			<pubDate>Wed, 14 Jan 2009 16:41: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97#comment15748</link>
			<description>글쵸.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697#comment15748</guid>
			<comments>http://minoci.net/697#comment</comments>
			<pubDate>Wed, 14 Jan 2009 16:50: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silent man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97#comment15758</link>
			<description>그래도 캐병신과 씨방새 보단 엠븅신이 차악은 된다고 봅니다.

덧_근데 &#039;싸맨&#039;은 너무 에로틱하지 않나요.
=_=</description>
			<author>(silent man)</author>
			<guid>http://minoci.net/697#comment15758</guid>
			<comments>http://minoci.net/697#comment</comments>
			<pubDate>Wed, 14 Jan 2009 17:20: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덱스터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97#comment15761</link>
			<description>지금은 잠깐 숨 돌리는 것이겠지요.

둘다..-_- 12월에 워낙 치고박고 했으니...쩝</description>
			<author>(덱스터)</author>
			<guid>http://minoci.net/697#comment15761</guid>
			<comments>http://minoci.net/697#comment</comments>
			<pubDate>Wed, 14 Jan 2009 19:54: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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