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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블로거는-블로거다-다음-블로거기자-대상-논란에-대해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inoci.net/</link>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5 Jan 2010 15:03: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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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블로거는-블로거다-다음-블로거기자-대상-논란에-대해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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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minoci.net/</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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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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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oBo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79#comment15183</link>
			<description>아마도 이 논란은 쉬지않고 계속되리라 생각됩니다. 블로거뉴스의 영향력이 커지면 커질수록.
그래도 항상 변화하고 있는 블로거뉴스를 보고 있으면 대견한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블로거뉴스에 실리든 말든 별 욕심없이 포스팅을 하다보니 홀가분하더군요. 트랙백을 걸까하다가 관둘랍니다.^^</description>
			<author>(BoBo)</author>
			<guid>http://minoci.net/679#comment15183</guid>
			<comments>http://minoci.net/679#comment</comments>
			<pubDate>Mon, 15 Dec 2008 03:49: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79#comment15146</link>
			<description>저는 개인적으론 어떤 집단이든 권위의 위계가 생겨날 수 밖에 없다는 데는 동의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그건 치열하고, 즐거운 대화와 논쟁들 가운데 생겨나야 하는 것이지, 정말 오프의 고리타분한 관습들을 &#039;이식&#039;하는 순응적인 것이어서는 곤란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블로그에서의 권위란 권위 파괴 놀이(?)를 통해서 형성되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이것저것 다 떠나서... ㅎㅎ 

쿨짹님 말씀처럼 &#039;차이&#039;를 존중하고, 다양성을 보호하면서, 그냥 재밌게 블로깅할 수 있다면 좋겠고만요..ㅋㅋ</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679#comment15146</guid>
			<comments>http://minoci.net/679#comment</comments>
			<pubDate>Fri, 12 Dec 2008 23:32: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79#comment15147</link>
			<description>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 
글은 진즉 읽었는데 답글이 좀 늦었네요.. 지송.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679#comment15147</guid>
			<comments>http://minoci.net/679#comment</comments>
			<pubDate>Fri, 12 Dec 2008 23:33: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SuJae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79#comment15189</link>
			<description>블로거의 백그라운드(직업이나 본업)를 &#039;계급장&#039;이라고 착각하게 만들어 버린 &#039;다음&#039;도 좀 멍청하고,
쓰잘데기 없이 기자에게 컴플렉스나 피해의식를 느끼는 자칭타칭 &#039;블로거기자&#039;도 좀 어리석은 것 같습니다.
이유를 설명하자면 복잡하기 그지 없으니 그냥 논리가 없는 &#039;찌질거림&#039;으로 둬야겠습니다^^;(애초에 논리따위는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린지가 오래라 ㅠ.ㅠ)

그냥 다음블로거뉴스는 다음이 걸어 놓은 간판일 뿐, 이용하는 우리가 그에 휘둘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백화점이라는 간판을 달고 있다고해서 모두가 똑같은 생각, 똑같은 목적으로 이용하는게 아닌것 처럼 말이죠.</description>
			<author>(SuJae)</author>
			<guid>http://minoci.net/679#comment15189</guid>
			<comments>http://minoci.net/679#comment</comments>
			<pubDate>Mon, 15 Dec 2008 11:47: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79#comment15239</link>
			<description>음악은 그저 취향일 뿐인걸요. ^ ^; 
고수 저수가 따로 있나요, 뭐. 자기만 좋으면 그만이지..ㅎㅎ</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679#comment15239</guid>
			<comments>http://minoci.net/679#comment</comments>
			<pubDate>Wed, 17 Dec 2008 00:49: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79#comment15240</link>
			<description>어던
블로거뉴스이 

이 두 개군용! 
고맙습니다. ㅎㅎ</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679#comment15240</guid>
			<comments>http://minoci.net/679#comment</comments>
			<pubDate>Wed, 17 Dec 2008 00:50: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79#comment15241</link>
			<description>제이나인님 논평에는 정말 깊이 공감합니다. : ) 
일전에 꽤나 공감하면서 읽었던 논평인데 제가 그만 깜박했네요. 

죄송감사한 마음에 글을 하나 따로 썼습니다...;; 

http://minoci.net/682 

누에님께서 비유적으로 표현하신 &#039;모내기판&#039;은... ^ ^;;; 
어떤 의미인지 제가 좀 둔해서리... 잘 감이 안옵니다..;;; 

블로그는 기본적으로 &#039;news&#039;와 친하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물론 아주 많은 수의 블로그들이 &#039;뉴스&#039;에 대해 쓰고, 논평합니다만... 
블로그 미디어의 가장 중요한 속성은 뉴스에 대한 논평이나 스스로 뉴스를 취재하는 것이 아닌, &#039;회고적 성찰&#039;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떤 &#039;밝혀지지 않은 사실&#039;(뉴스)을 제시하는 역할은 이미 기존 저널리즘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해서요.</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679#comment15241</guid>
			<comments>http://minoci.net/679#comment</comments>
			<pubDate>Wed, 17 Dec 2008 00:56: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79#comment15242</link>
			<description>앗, 친애하는 보보님.. : ) 
정말 오랜만입니다. 
파라과이는 요즘 날씨가 어떤지요? ㅎㅎ 
여기는 꽤나 쌀쌀합니다. 

트랙백 한방 쏴주시면 반가울텐데요... 
(그런데 실은 티스토리 쪽에서 오는 트랙백을 요즘 계속 튕겨내고 있기는 하지만요... 판올림이 잘못 된 것 같기도 하고...;;;;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679#comment15242</guid>
			<comments>http://minoci.net/679#comment</comments>
			<pubDate>Wed, 17 Dec 2008 00:58: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79#comment15243</link>
			<description>첫 두 줄로 상황정리해주시는군용!! ㅎㅎㅎ 
탁월한 논평이십니다, 안드로메다라뇨... ㅋㅋ 
뉴욕은 요즘 어떤지 모르겠네요, 여긴 참 춥습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679#comment15243</guid>
			<comments>http://minoci.net/679#comment</comments>
			<pubDate>Wed, 17 Dec 2008 00:59: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79#comment15244</link>
			<description>그러셨군요. : ) 
그나저나, 
http://babmucza.com/ 이라는 도메인이 참 멋지네요. ㅎㅎ</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679#comment15244</guid>
			<comments>http://minoci.net/679#comment</comments>
			<pubDate>Wed, 17 Dec 2008 01:00: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쿨짹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79#comment15133</link>
			<description>저도 블로거는 블로거일뿐이라는 데 동의해요.
단지 주로 다루는 주제가 다를뿐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엔지니어고 그쪽으로 블로깅을 한다고 해서 블로거엔지니어가 되는 건 아니죠. ㅡㅡ;;  그렇게 보면 IT계통에 종사하면서 그쪽으로 블로깅 하시는 분들도 많고...
(그렇다고 그분들을 따로 나누는 것도 아니구요...)

그런데도 불구 어떤 블로거들을 블로거기자로 분류함으로서 좀 엘리트블로거 대접을 하는 게 좀 껄끄러워요.</description>
			<author>(쿨짹)</author>
			<guid>http://minoci.net/679#comment15133</guid>
			<comments>http://minoci.net/679#comment</comments>
			<pubDate>Fri, 12 Dec 2008 03:22: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http://minoci.net/679#comment15134</link>
			<description>비밀 댓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비밀 댓글입니다</author>
			<guid>http://minoci.net/679#comment15134</guid>
			<comments>http://minoci.net/679#comment</comments>
			<pubDate>Fri, 12 Dec 2008 03:56: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웹초보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79#comment15135</link>
			<description>민노씨 글을 읽다보니 블로거뉴스나 블로거기자라는 말이 얼마나 우스운 단어였는지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트래픽 수혜때문에 희비가 교차하는 현실은 어쩔수가 없다는.. ㅠㅠ</description>
			<author>(웹초보)</author>
			<guid>http://minoci.net/679#comment15135</guid>
			<comments>http://minoci.net/679#comment</comments>
			<pubDate>Fri, 12 Dec 2008 04:54: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79#comment15137</link>
			<description>약간 다른 맥락이지만(나는 유사한 맥락에 있다고 보는데 다들 다르다고 하니까 쿨럭~ -_-)  인터넷신문이 아직 신문으로 인정도 받지 못하던 시기에 오마이뉴스가 시민기자를 들고 나왔습니다 그때 저는 그 조어에 상당이 부정적이었습니다(돈을 주는 데는 아예 반대를 하고 나섰지요) 당시 제가 운영하던 인터넷신문에 회원이 천이백명 쯤 있었는데 그때 우리는 명칭을 뭘로 하느냐는 걸 두고 상당한 진통을 겪고 있었어요 그러다 어느 선에서 합의를 본 게 회원-리포터-기자 였습니다 띄엄띄엄 참여하는 네티즌 일반은 그냥 회원으로 가고 자기 시각으로 특정 소식을 전하는 네티즌은 리포터, 그리고 직접 취재를 하여 형식을 갖춘 기사를 만들어내는 네티즌은 기자로 간다는 것이었지요 물론 이후 상황은 오마이뉴스가 정하는대로 따라가는 식이 되고 말았습니다(엠병할~ 기자면 기자고 시민이면 그냥 시민이지-예컨대 교수직에 있는 사람은 교수라고 쓰면 될 일이고 농사 짓는 사람은 농사꾼이라고 하면 될 일이고- 시민기자는 무슨 얼어죽을 말도 안 되는 헷소리란 말인가 지금도 나는 이게 영 마땅하질 못하다) 끝까지 버티다가 2002년 대선이 끝난 직후부터는 우리도 결국 무릎을 꿇고 말았구요 흑~ 지금 내가 먼 소리 하고 있는댜?

지금 상황도 그 비슷한 상황이 아닌가싶어요 블로거뉴스라는 조어나 블로거기자라는 이름이 말이지요 암튼 듣볼 때마다 그때 생각나서 기분이 별로가 되곤 하는 조어입니다 블로거면 블로거지 무슨.. 잘 읽었습니다  추천 항방 쌔리고 갑니다 : )</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minoci.net/679#comment15137</guid>
			<comments>http://minoci.net/679#comment</comments>
			<pubDate>Fri, 12 Dec 2008 06:17: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http://minoci.net/679#comment15139</link>
			<description>비밀 댓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비밀 댓글입니다</author>
			<guid>http://minoci.net/679#comment15139</guid>
			<comments>http://minoci.net/679#comment</comments>
			<pubDate>Fri, 12 Dec 2008 12:18: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drzekil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79#comment15140</link>
			<description>블로거는 블로거일뿐이다 라는 결론은 정말 명확하네요..
저도 이번 논란에 대한 글을 보면서 머리속이 복잡했는데,
한방에 정리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음의 블로거 뉴스에 대해서도 전반적으로 비슷한 느낌인것 같은 생각이 들기도..(무슨 소리인지..ㅡㅡ)
다음에서는 저널리즘에 입각한 블로그를 원했고,
그에 따라 명칭을 지은듯 합니다..
따라서 그에 대해 구지 비판을 가할 필요는 없지 않나 싶습니다.

블로고스피어는 매우 방대합니다.
그리고 다음은 그중에 저널리즘을 표방하는 일부를 선택했습니다..
그들의 선택을 좋아하거나 싫어할수는 있겠지만,
싫다고 비판을 가하기엔 좀 무리한 간섭이 아닐까요..
그냥 제안을 하는 정도가 맞지 않나 싶습니다.
다음 블로그 뉴스가 블로고스피어 전체를 대변하는게 아니라는 점이 핵심이 아닐까 생각합니다.</description>
			<author>(drzekil)</author>
			<guid>http://minoci.net/679#comment15140</guid>
			<comments>http://minoci.net/679#comment</comments>
			<pubDate>Fri, 12 Dec 2008 12:48: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RAy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79#comment15141</link>
			<description>유혹을 물리치고 끝까지 읽으려고 애를 쓰다 포기하고 말았다. 머리도 아프고...하하
허나 민노씨께서 일찌감치 자신의 결론을 내려 주었는데...블로거는 블로거일뿐....이 말에 전적으로 동감한다.</description>
			<author>(RAy)</author>
			<guid>http://minoci.net/679#comment15141</guid>
			<comments>http://minoci.net/679#comment</comments>
			<pubDate>Fri, 12 Dec 2008 16:09: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덱스터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79#comment15142</link>
			<description>블로기즘하고 저널리즘이 다르긴 한데 너무나도 비슷해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사실 블로기즘을 어떤 의미에서는 저널리즘이 극도로 개인화가 진행된 것으로 볼 수도 있으니까요...</description>
			<author>(덱스터)</author>
			<guid>http://minoci.net/679#comment15142</guid>
			<comments>http://minoci.net/679#comment</comments>
			<pubDate>Fri, 12 Dec 2008 17:10: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명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79#comment15143</link>
			<description>송고는 가끔가다가 가뭄에 콩나듯하지만, 트래픽과 별 상관없는 저같은 변방블로거에게는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 그렇고 저런...ㅎㅎ
그냥 블로깅은 즐거운게 최고인거 같다는 결론중입니다. 푸히힛,
블로거라 햄볶아요...? -_-;;;; 이러고 감기기운을 빌어 주책중입니다. ㅋㅋ</description>
			<author>(명이)</author>
			<guid>http://minoci.net/679#comment15143</guid>
			<comments>http://minoci.net/679#comment</comments>
			<pubDate>Fri, 12 Dec 2008 17:37: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79#comment15148</link>
			<description>앗, 웹초보님~! 
정말 반갑습니다.. : ) 
제가 워낙에 기술적으로 문외한이라서 웹초보님과 같은 고수들로부터 좀 배워야 하는데...;;;;

웹초보님 블로그는 구글링을 통해서 더 자주 접하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ㅋㅋ (부럽다능...;; ) 

추. 
http://minoci.net/678 
웹초보님께서도 시간 나시면 바통 좀 받아주시죵. ㅎㅎ</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679#comment15148</guid>
			<comments>http://minoci.net/679#comment</comments>
			<pubDate>Fri, 12 Dec 2008 23:39: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79#comment15150</link>
			<description>제가 생각하기엔 약간 유사하기도 하지만.. 
약간 다른 맥락인 것 같기도 하고...;;; 헷갈리네요..^ ^

좀더 생각해보면 오마이 같은 온라인 저널리즘을 정면에서 표방하는 모델과 웹2.0이라는 둥, 블로그라는 둥의 외피적인 가치들을 표방하는 척(?)하면서 이른바 인기(?) 블로거들을 관리하는 시스템과는 좀 다른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살짝 우세합니다. 

민혁님께서는 온라인 이곳 저곳에서 정말 일도 참 많이 하셨네요. 
웹계의 돈키호테(좋은 의미에서요) 같으십니다..ㅎㅎ

민혁님의 과감한 추천 한방(올블이나 블코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에도 불구하고 &#039;흥행&#039;(?)에 실패했네요. ㅎㅎ 요즘은 트랙백을 거는 일도 왠지 호객행위 같아서 저어하게 되기도 하고...실은 귀차니즘...;;;; 그래서 더더욱 흥행에 실패하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 떡밥 시기를 놓친 것 같기도 하구요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679#comment15150</guid>
			<comments>http://minoci.net/679#comment</comments>
			<pubDate>Fri, 12 Dec 2008 23:53: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79#comment15154</link>
			<description>느무느무 반갑습니다. : ) 
잘 지내셨쎄용? 

그런데 오타 부분은, 알려주신 호의에도 불구하고, 정확히 찾지를 못하겠네요...;;; 

&amp;quot;블로거뉴스이어던&amp;quot;으로 ctrl+F 해서 찾아보긴 했는데 보이질 않네요..
이게 어찌된 일인지...;;;;</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679#comment15154</guid>
			<comments>http://minoci.net/679#comment</comments>
			<pubDate>Sat, 13 Dec 2008 00:38: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79#comment15155</link>
			<description>논평 고맙습니다. : ) 

저 개인적으론 저널리즘의 지엽적 유파(?)랄까, 미시적 경향들(가령 &#039;곤조저널리즘&#039; 같은)과 블로기즘은 서로 양립이 가능하겠지만... &amp;quot;저널리즘에 입각한 블로그를 원했다&amp;quot;는 표현은 솔직히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인지 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 

제가 생각하기엔 그저 대중적인 &#039;삘&#039;에 의지해서 그렇게 서비스명을 설정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니 달리 말하면 그냥 생각없이 작명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랬으니 중간에 명칭을 바꾸겠다는 내부 논의들도 생겨난 것일테구요.</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679#comment15155</guid>
			<comments>http://minoci.net/679#comment</comments>
			<pubDate>Sat, 13 Dec 2008 00:42: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79#comment15156</link>
			<description>논평 어투가 참 신선하네요. : ) 
평서문 형태도 적어주셨네요? ㅎㅎ 

레이의 행복공작소에서 행복 많이 만드시길 바라봅니다. 
&#039;집주인 소개&#039;라는 프로필 페이지도 잘 봤습니다. 
http://raymond.tistory.com/notice/283 

경남 깨끗한 어느 도시가 어느 도시일지 문득 궁금하네요.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679#comment15156</guid>
			<comments>http://minoci.net/679#comment</comments>
			<pubDate>Sat, 13 Dec 2008 00:45: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79#comment15157</link>
			<description>논평 고맙습니다. 

좀 딴 이야기인데..^ ^; 
요즘 덱스터 정말 재밌더라구요. 
줄리 벤츠 비중이 좀 작아진 것 같아서 아쉽긴 하지만요..</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679#comment15157</guid>
			<comments>http://minoci.net/679#comment</comments>
			<pubDate>Sat, 13 Dec 2008 00:47: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79#comment15160</link>
			<description>명이님 블로그처럼 활발한 이야기와 따뜻한 대화가 오가는 블로그가 변방이라뇨.. 겸손이 과하신 것 같습니다.. : ) 

그나저나 정말 탁월한 결론이십니다. 
블로깅은 즐거운게 최고죠! ㅎㅎ 

추. 
궁금한 거 하나.. 
http://myungee.com/ 

블로그 그림 문패 사진의 손은 명이님이신가요?</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679#comment15160</guid>
			<comments>http://minoci.net/679#comment</comments>
			<pubDate>Sat, 13 Dec 2008 00:49: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명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79#comment15162</link>
			<description>그냥 제 수다에 탁월하다 까지 해주시니 헤헷, 감사합니다^^ 
제가 촘 단순...;; ㅋㅋ

답,
제 손이 맞습니다요 ㅎㅎ 제가 블로그에 손을 대표로 종종 내보냅니다. 푸힛</description>
			<author>(명이)</author>
			<guid>http://minoci.net/679#comment15162</guid>
			<comments>http://minoci.net/679#comment</comments>
			<pubDate>Sat, 13 Dec 2008 00:58: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79#comment15164</link>
			<description>역시 그러셨군요. :) 
팔찌가 너무 이쁘네용. ㅎㅎ 
즐거운 주말 되시길...</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679#comment15164</guid>
			<comments>http://minoci.net/679#comment</comments>
			<pubDate>Sat, 13 Dec 2008 01:29: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웹초보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79#comment15165</link>
			<description>헉.. 음악은 뽕짝과 흘러간 팝송이나 간간히 듣는 문외한이라 고수님들 앞에 취향을 드러내기 부끄럽습니다.. ;;</description>
			<author>(웹초보)</author>
			<guid>http://minoci.net/679#comment15165</guid>
			<comments>http://minoci.net/679#comment</comments>
			<pubDate>Sat, 13 Dec 2008 01:50: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JNine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79#comment15169</link>
			<description>클린턴의 It&#039;s the economy, stupid!!! 를 표절(?)하자면
It&#039;s the traffic, bloggers!!
라는...

결국 무엇이 되었든 어찌 되었든
&#039;내가 쓴 글을 다른 사람들이 많이 읽어줬으면 좋겠다&#039;
라는 소박한 마음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그 문제를 이용해 먹는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누구는 &#039;조회수&#039;를 높이기 위해서, 누구는 &#039;스크랩&#039; 횟수를 높이기 위해서, 누구는 &#039;추천수&#039;를 높이기 위해서, 누구는 &#039;댓글수&#039;를 높이기 위해서, 누구는 메인에 한 번 떠보자고(신해철의 딸에게 악플 달았던 사람이 싸이월드 탑에 함 떠보려고 별 생각없이 달았다는 이야기는 이미 유명) 사서 머리가 아픈 거지요. ㅎㅎ

익명성이라는 것은 &#039;현실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나&#039;를 숨겨주는 투명 망토 같은 것이라 &#039;트래픽=영향력 있는 대체 자아 완성&#039; 뭐...이런 느낌?

엎어치나 매치나 문제는 &#039;트래픽&#039;

Blog = weB LOG 이고, Blogger란 weB LOGGER 이므로
일단 Web에다 Log하는 모든 이가 블로거라 할 수 있는데
그게 기자든, 학자든, 학생이든 무슨 상관이야? 라는 생각...

알량한 트래픽을 위해 떡밥이 놓인 양식장 안으로 들어가느냐...흠...

어느 정도 자각이 있고 자기의 정체성이 있고 자제력도 있다면...덩치가 어느 정도 커지거나 다양한 사람을 만나기 전까지는 그런 시스템을 살짜쿵 이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만족할 만큼의 &#039;연결 고리=링크&#039;가 만들어 졌다면
시스템에서 미련 없이 빠져 나오는 것도 겪어야할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블로거 떡이떡이님을 온몸으로는 아니더라도 마음만은 지지한다는;;

남에게 손톱만큼이라도 도움이 될만한 콘텐츠를 만들어 내면
블로거뉴스따위에서 들어오는 한 줌의 트래픽보다 &#039;검색&#039;으로 필요해서 찾아 들어오는 사용자에 의한 트래픽이 더 많아지게 해야 하는데

자생적으로 살아남기 훈련(?)보다 양어장 찾아 돌아다니기에 목매는 모습이 웃기다고 할까요. 양어장 주인이야 양어장 키우기에 여념이 없으시고(이건 국내에서 손가락 안에 드는 포탈지향 사이트는 공통사항)</description>
			<author>(JNine)</author>
			<guid>http://minoci.net/679#comment15169</guid>
			<comments>http://minoci.net/679#comment</comments>
			<pubDate>Sat, 13 Dec 2008 03:34: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http://minoci.net/679#comment15173</link>
			<description>비밀 댓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비밀 댓글입니다</author>
			<guid>http://minoci.net/679#comment15173</guid>
			<comments>http://minoci.net/679#comment</comments>
			<pubDate>Sat, 13 Dec 2008 12:50: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밥먹자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79#comment15213</link>
			<description>음.. 
&#039;블로거기자&#039;라는 단어가 뭔가 좀 민망(?)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저만 그렇게 생각한 게 아니었군요.</description>
			<author>(밥먹자)</author>
			<guid>http://minoci.net/679#comment15213</guid>
			<comments>http://minoci.net/679#comment</comments>
			<pubDate>Tue, 16 Dec 2008 00:18: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nooe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79#comment15230</link>
			<description>&#039;가두리 양식장&#039;이 아니라 &#039;모내기판&#039;이 하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그나마 다음블로거뉴스가 블로그를 시작하는 사람에게 약간이라도 말씀하신 것 같은 링크엮기의 기능을 하기에.. 아니 그게 다음블로거뉴스의 유일한 한가지 기능이라고 말해도 될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한가지 더 기대하는바가 있기는 한데요. 다음 블로거 뉴스나 기자라는 명칭 등이 매우 웃기기는 하지만 기존의 언론의 뉴스나 기자라는 명칭, 그 명칭에 합당한 무언가가 있느냐를 생각해보면 그리 웃기지는 않습니다. ^^; 어떤 상징적인 도미노판의 기능을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종종 해봅니다. 

그리고 만족할 만큼의 &#039;연결 고리=링크&#039; 만들기는 정말 어려워요. 그 점에서 민노씨네 블로그는 참 대단하잖아요.ㅎㅎ</description>
			<author>(nooe)</author>
			<guid>http://minoci.net/679#comment15230</guid>
			<comments>http://minoci.net/679#comment</comments>
			<pubDate>Tue, 16 Dec 2008 22:05: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JNine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79#comment15232</link>
			<description>그래서 새 글이 올라오면 즐겁게 읽고(너무 길면 스크롤을 내리긴 하지만;;;) 관심 있는 글에는 댓글도 보고 그런 거지요. ㅎㅎ

좋은 블로거는 좋은 블로거를 많이 알아서 링크가 점점 확대된다는
(오늘도 foog사마 덕분에 재미있는 블로그 몇 개 북마크 및 구독 신청을 했더랬지요. ㅎㅎ)</description>
			<author>(JNine)</author>
			<guid>http://minoci.net/679#comment15232</guid>
			<comments>http://minoci.net/679#comment</comments>
			<pubDate>Tue, 16 Dec 2008 22:14: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nooe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79#comment15233</link>
			<description>네..이렇게 점거해서 수다떨기도 하고요.ㅎㅎ

그런데 일단 포탈vs기존언론vs각각의 블로거들

처럼 한 축이 되기에도 자연적인 링크의 확대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도 최대한 블로그에 다양한 글과 블로그의 링크를 엮어내려고 하지만 아직 가두리 양식장의 삐딱한 붕어 정도밖에 안되는지라..</description>
			<author>(nooe)</author>
			<guid>http://minoci.net/679#comment15233</guid>
			<comments>http://minoci.net/679#comment</comments>
			<pubDate>Tue, 16 Dec 2008 22:35: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79#comment15292</link>
			<description>* 본문내 링크 보충 
* 관련 추천글 보충 : http://zlol.net/blog/?p=425</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679#comment15292</guid>
			<comments>http://minoci.net/679#comment</comments>
			<pubDate>Thu, 18 Dec 2008 22:10:5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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