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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단단한-글-홍대-테라스에서-대화했던-어떤-잔상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inoci.net/</link>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1 Aug 2017 23:25:02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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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단단한-글-홍대-테라스에서-대화했던-어떤-잔상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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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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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t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05#comment13415</link>
			<description>11번에 대해서. 사실 종이에 찍힌 활자로 보면 그리 길지 않은 글일겁니다. 단지 화면으로 보는데 익숙해져서 한 화면을 넘기는 글=긴 글이 되어버린게 아닐까 싶네요. 사실 저도 보기 좋으라고 줄마다 띄우기를 쓰는 인터넷용 글쓰기(?!)를 안 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써놓은 글들을 보면 왠지 길어보이고 답답해보일때도 있거든요. 종이에 찍어놓으면 한 두장 정도라서 가볍게 휙휙 읽어볼 수 있는 글들도 화면의 스크롤을 내리면서 읽으면 상당히 긴 느낌이 듭니다.

타자쳐서 쓰는 글들이 가벼운 느낌인건 사실입니다만 그마저도 안 하게되니 뭔가 잃는다는 느낌이랄까. 그런 이유로 포스팅도 잘 안 하던 블로그에 잡다한 글을 써보기 시작했네요. 언제나처럼 의욕이 금새 사라질지도 모르지만 그 동안에라도 열심히 써봐야겠습니다. : )</description>
			<author>(.cat)</author>
			<guid>http://minoci.net/605#comment13415</guid>
			<comments>http://minoci.net/605#comment</comments>
			<pubDate>Wed, 24 Sep 2008 17:21: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05#comment13416</link>
			<description>.cat님 오랜만(그렇게 오랜만은 아니지만요)입니다. : ) 

모니터로 읽으면 종이보다 가독성이 30% 정도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하더만요. 

거침없는 포스팅을 기대합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605#comment13416</guid>
			<comments>http://minoci.net/605#comment</comments>
			<pubDate>Wed, 24 Sep 2008 17:36: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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