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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메타블로그의-위기-올블-4주년에-부쳐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inoci.net/</link>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4 Oct 2011 02:39: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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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메타블로그의-위기-올블-4주년에-부쳐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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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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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성치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04#comment13404</link>
			<description>좁디좁은 곳에서 서로 협력할 건 협력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description>
			<author>(주성치)</author>
			<guid>http://minoci.net/604#comment13404</guid>
			<comments>http://minoci.net/604#comment</comments>
			<pubDate>Wed, 24 Sep 2008 13:48: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늘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04#comment13407</link>
			<description>아, 탑100 어워드는 1년 1회로 합쳐진게 정답입니다. ^^;

2007년의 경우에는 상반기만 발표하고, 원래 하반기, 총결산으로 나눠져야 하는걸 그냥 합쳐서 2007년 어워드로 합쳤고요. 2008년은 내년 초에 1회 있을 예정이에요.

어쨌든 축하 감사드리고, 며칠 있으면 열릴 생일 파티때 나머지 이야기들 마저 하도록 해봐요~ 하핫~</description>
			<author>(하늘이)</author>
			<guid>http://minoci.net/604#comment13407</guid>
			<comments>http://minoci.net/604#comment</comments>
			<pubDate>Wed, 24 Sep 2008 14:03: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04#comment13408</link>
			<description>앗, 주성치님.. 
추석은 잘 보내셨는지 (이게 웬 뒷북일까 후회해도 이미 늦었군요. ㅎ) 

글게나 말입닷. ㅎ 
업계의 &#039;생리&#039;(?)라는게 있나라고 &#039;상상&#039;해 볼 뿐입니닷.</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604#comment13408</guid>
			<comments>http://minoci.net/604#comment</comments>
			<pubDate>Wed, 24 Sep 2008 14:02: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04#comment13409</link>
			<description>역시 그걸 포기하기는 어렵겠죠. ㅎㅎ 

(무슨 TV 드라마 끝자막 같네요...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604#comment13409</guid>
			<comments>http://minoci.net/604#comment</comments>
			<pubDate>Wed, 24 Sep 2008 14:10: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http://minoci.net/604#comment13412</link>
			<description>비밀 댓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비밀 댓글입니다</author>
			<guid>http://minoci.net/604#comment13412</guid>
			<comments>http://minoci.net/604#comment</comments>
			<pubDate>Wed, 24 Sep 2008 14:57: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04#comment13413</link>
			<description>한rss에 스폰서rss는 괜찮은 아이디어 같던디 브랜드rss를 보고 있자니 짜증이 밀려오더만요.
선발주자나 후발주자나 메타들은 하나같이 이 모양인지 모르겠심다. 뭐, 확실히 트래픽은 그게 유리하겠구만요. 암튼 메타들은 수익모델에선 조금씩 차이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 철학과 운영방법 등은 다 똑 같은 것 같구만요.</description>
			<author>(너바나나)</author>
			<guid>http://minoci.net/604#comment13413</guid>
			<comments>http://minoci.net/604#comment</comments>
			<pubDate>Wed, 24 Sep 2008 15:08: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04#comment13417</link>
			<description>&#039;두번째&#039;는 그게 많은 블로그들이 쉽게 설치할 수 있는 것이라면, 좀더 바래서 많은 서비스형 블로그들에서 채용할 수 있는 설정이라면 굉장히 유용한 사이트를 구성할 수 있겠네요(약간 학술적?인 느낌도 들지만요..ㅎㅎ) 

언능 사업차리시고, 성공하셔서 후원 부탁드립니닷. : ) 
(농담, 농담유골)</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604#comment13417</guid>
			<comments>http://minoci.net/604#comment</comments>
			<pubDate>Wed, 24 Sep 2008 17:39: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04#comment13418</link>
			<description>수익모델의 얼개들이 좀더 전진배치되고, 다양화된 것 같기는 합니다. 
저도 썩 반갑지만은 않은데 말이죠... ㅡ.ㅡ; 

뭐, 이해할 만한 측면이 없지 않지만요.</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604#comment13418</guid>
			<comments>http://minoci.net/604#comment</comments>
			<pubDate>Wed, 24 Sep 2008 17:41: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리카르도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04#comment13427</link>
			<description>평판에 대한 표준을 정하려면 추천하는 사람들의 심리까지 포함하는 그런게 있어야 될것같네요.
추천이란게, 자기가 그 글이 좋아하서 하는것과, 즐겨찾기를 위해서 하는경우,  그리고 타인에게 알려주고 싶은경우
이렇게 세가지로 나뉘는데, 이걸 좀더 세분화하고, 타인에게 알려주고 싶다면 눈에 띄는 부분을 형광펜으로 그어서
인용하는식으로 좀더 적극적인 제시를 할수 있도록 하는 식으로 좀더 세분화 해야할것같습니다. 

그점에선 믹시가 눈에 띄네요. RSS+즐겨찾기+추천기능+개인화된 메타블로그 의 통합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분오열 되어서 협동이 안되고 있는 메타 싸이트들을 한꺼번에 모아둔 기분이라고나 할까요?</description>
			<author>(리카르도)</author>
			<guid>http://minoci.net/604#comment13427</guid>
			<comments>http://minoci.net/604#comment</comments>
			<pubDate>Wed, 24 Sep 2008 19:16: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04#comment13430</link>
			<description>말씀처럼 추천하는 사람의 &#039;심리적인&#039; 영역까지를 미세하게 고려해야 하는 영역이라서 그걸 표준화한다거나, 객관적으로 계량화해서 시스템으로 도입하는 일은 정말 몹시 어렵고, 힘든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현재의 메타는 너무 평이하고, 쉬운 길로만 가고 있는 것 같아서 몹시 아쉽네요. 

말미에 주신 말씀처럼 믹시는 참 영리하게 자기 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조만간 믹시 위젯을 달까말까 싶습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604#comment13430</guid>
			<comments>http://minoci.net/604#comment</comments>
			<pubDate>Wed, 24 Sep 2008 19:53: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트손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04#comment13448</link>
			<description>진즉에 읽은 글이고 댓글을 달고 싶은 생각이 들었었는데 뒤늦게 댓글을 달게 되네요.  
예전에 민노씨께서 쓰신 인상적인 글 http://minoci.net/193 에 깊히 공감한 적이 있습니다.
이글을 바탕으로 올블로그 입사를 위해 제출했던 별도의 블로그에서도 민노씨의 취지와 비슷한 느낌이 피력한 적이 있었구요.
http://beatshon.tistory.com/23
그러기 위해서는 메타사이트들이 추천에 대한 정체성(단순한 호불호 이상의 가치)을 정립하고 서로간의 이해득실을 조금은
양보해야 되지 않나 싶네요.  제휴를 담당하시는 분께 여러 메타사이트간 추천버튼을 제휴측면으로 풀어서 통합적으로 가져가는 방법은 없겠냐는 문의를 드린적이 있었는데 현실적으로나 정서적으로나 지금은 조금 힘들다는 견해를 주시더라구요.

믹시의 경우 블로거의 요구를 발빠르게 수용하는것 같아서 개인적으로도 추천버튼이며 위젯 설치에 손이 갈뻔도 했습니다.(^^)
너무 평이하지 않고 고민하는 부분이 모두 포함된 형태의 통합 추천버튼이 생기는 날을 상상해봅니다. :)</description>
			<author>(비트손)</author>
			<guid>http://minoci.net/604#comment13448</guid>
			<comments>http://minoci.net/604#comment</comments>
			<pubDate>Thu, 25 Sep 2008 11:41: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604#comment13449</link>
			<description>http://beatshon.tistory.com/23

이런 좋은 글(진지한 고민)을 남기셨었군요. : ) 
이제야 읽습니다. ㅡ.ㅡ;; 

말씀처럼 &#039;하나의 평가 표준&#039;을 설정하는 일은 (어쩌면) 다양성을 추구해야 하는 블로기즘의 이상과 중심없는(지배적인 권력의 작용에서 자유롭다는 자율성의 차원에서요) 네트워킹의 총합으로써의 블로그와는 생리적으로 맞지 않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039;추천 시스템&#039;에 한정하자면, 이런 기술적인 표준 설정 혹은 표준 설정에 대한 시도들은 얼마든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그 기술적인 표현형태(추천단추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로서는 그 표준은 가능할 수 있지 않나 싶어요. 왜냐하면 &#039;같은 글&#039;을 올블에서 추천할 글을 블코에서 추천하지 않는 것은 아니고, 믹시에서 추천했다고 해서 올블에서 추천하지 않을리는 없기 때문입니다. 

최소한 &#039;추천&#039;이라는 단일 행위가 갖는 의미를 담아낼 수 있는 표준은 존재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것이 화학적으로 융화된 것을 지금 당장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물리적으로나마(정말 최소한의 최소한을 생각한다면 그 추천단추박스의 크기만이라도 통일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ㅡ.ㅡ;. ) 통일하면 좋겠습니다. 

현실적인(좀더 거시적인 미래를 전망하는 전망적 현실이요) 차원에서는 포털 중심적 웹콘텐츠 유통구조에 대한 준비랄까, 전극적인 &#039;항전&#039;(비유적으로 쓰자면요)이랄까... 그런 것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자사이기주의라는 작은 우물에 갇혀서는 정말 거대한 공룡 앞에서 공멸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블로그에 대한 고정불변의 원칙은 없다고 생각하는 편이고, 그것은 여전히 생성하고 있는 단계인데, 그렇다면 &#039;한국적 현실&#039; &#039;한국적인 특수성&#039;(물론 이건 포털이라는 거대권력과 한국적인 찌라시즘의 세계를 의미하는 것인데요) 속에서 메타블로그의 존재가치를 스스로 정립하고, 그 가치를 기업적인 마인드와 결합하려는 노력을 좀더 넓은 관점에서 개개의 메타들은 고민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댓글 활용차원에서 위 글에도 남겼지만 여기에도..ㅡ.ㅡ;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604#comment13449</guid>
			<comments>http://minoci.net/604#comment</comments>
			<pubDate>Thu, 25 Sep 2008 13:31: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리카르도님의 추천버튼은 새빨간 거짓말에 대해 드리는 말씀</title>
			<link>http://minoci.net/604#trackback8941</link>
			<description>허나, 과연 올블로그가 유저들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는건진 솔직히 좀 의문스럽습니다. 지금 올블로그의 꼴은 이렇습니다. 몇몇의 블로거들, 즉 다독왕이라는 불리는 사람들이 열심히 글을 읽어가면서 추천 버튼눌러주고, 좋은글 발견 왕이라는 이름의 사람들은 추천해줄만한 글들을 찾아내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글을 읽는게 좋아서, 또는 블로그가 좋아서 그렇게 하는건 틀림없는 일임엔 분명합니다. 하지만 올블로그가 ~왕 이라는 이름으로 블로거들에게 계급..</description>
			<author>(감성 일기)</author>
			<guid>http://minoci.net/604#trackback8941</guid>
			<comments>http://minoci.net/604#trackback</comments>
			<pubDate>Thu, 25 Sep 2008 11:23: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메타블로그의 양대 산맥, 올블로그 vs 블로그코리아</title>
			<link>http://minoci.net/604#trackback8936</link>
			<description>글의 포스팅이 제법 늦어졌는데 이번에는 국내 메타블로그 시장을 크게 양분하고 있는 올블로그와 블로그코리아에 대해 개인적으로 느낀 점들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두 사이트를 비교하자면 상당히 많은 부분에서 논의가 가능한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간단하게 양 사이트의 특징적인 부분, 의사 결정의 측면과 수익 모델의 측면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비하인드 스토리라던가 개론적인 이야기는 생략하겠습니다. 1. 지향점이 다른 두 메타블로그 올블로그와 블..</description>
			<author>(Vogelfre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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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ci.net/604#trackback</comments>
			<pubDate>Wed, 24 Sep 2008 18:54: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올블로그의 추천 버튼은 새빨간 거짓말</title>
			<link>http://minoci.net/604#trackback8938</link>
			<description>올블로그 4주년이라는 현판이 올블 메인에 붙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거기에 글을 하나 둘씩 올리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자, 또는 이렇게 저렇게 해보는건 어떨까 등등.. 그리고 그 포스팅들에는, 어김없이 열심히 하겠다는 올블 운영자들의 댓글들이 마치 힘없는 갈고리 처럼 매달려 있습니다. 올블로그는 지난 4년을 거치면서 화려해지고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되었으며, 또한 많이 안정화 되었습니다. 그리고 목록기능과 툴바 기능이 자리를 잡았고, 다른 사업자들과..</description>
			<author>(리카르도의 선형적인 게슈탈트)</author>
			<guid>http://minoci.net/604#trackback8938</guid>
			<comments>http://minoci.net/604#trackback</comments>
			<pubDate>Wed, 24 Sep 2008 20:43: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nooe의 생각</title>
			<link>http://minoci.net/604#trackback8947</link>
			<description>민노씨.네 ~ 메타블로그의 위기 : 올블 4주년에 부쳐 ~인터넷세상에서읽을만한글을찾는건점점더힘들어진다.특히나메타블로그를뒤지는것,노력에비해얻는것은없다.추천기능은&#039;믹시&#039;정도가가끔쓸만하다.볼만한블로그를발견하고그사람이추천한글을보는것정도로.각자가더신경써서다양한글들을추천해주길기대</description>
			<author>(nooe&#039;s me2D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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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ci.net/604#trackback</comments>
			<pubDate>Fri, 26 Sep 2008 11:06: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039;올블로그의 추천 버튼은 새빨간 거짓말&#039;이란 글을 보고</title>
			<link>http://minoci.net/604#trackback8945</link>
			<description>리카르도라는 블로거의 &amp;quot;올블로그의 추천 버튼은 새빨간 거짓말&amp;quot;이란 글을 보고 드디어 터질것이 터졌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나의의견을 열심히 정리하여 댓글을 작성하였다,, 그런데 이게 왠일? [승인 대기중] 이란 기분나쁜 &#039;검열딱지&#039;가 떡하니 내 댓글 후미에 붙여지는 것이 아닌가.. 나의 발언이 일개 블로거에게 검열을 받는 다는게 나로선 납득이 되질 않는다. 이명박의 소통없는 저열한 방식의 독재를 논해온, 스스로도 검열을 통해 입맞에 맞는 &amp;quot;가짜배기 소..</description>
			<author>(Ubuntu Linux | 자본주의 최고권력은 불매운동)</author>
			<guid>http://minoci.net/604#trackback8945</guid>
			<comments>http://minoci.net/604#trackback</comments>
			<pubDate>Thu, 25 Sep 2008 14:44:26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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