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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쓰던-글-팽개치고-엉뚱한-글-쓰기-블로깅의-시의성과-이슈-완결성에-대해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inoci.net/</link>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9 Nov 2008 22:24: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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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쓰던-글-팽개치고-엉뚱한-글-쓰기-블로깅의-시의성과-이슈-완결성에-대해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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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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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OMO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95#comment13252</link>
			<description>시의성과 완결성 사이에서 고민하시는 민노씨님이 존경스럽기만 합니다. 저 역시 같은 고민을 해 본적은 있습니다만, 진심으로 블로그와 블로거에 대한 애정이 묻어나와서 뭉클하네요.

저 역시 비슷한 고민을 품어보았습니다. 실제 많은 블로거처럼 뉴스가 뜨자마자 그에 대한 콘텐츠를 꺼내든 적도 있었고, 새삼 해묵은 소재를 꺼내든 적도 있었죠. 아주 분명한 차이라면 조회수냐 댓글이냐 차이더군요. 핫 이슈를 다룬 글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지나갔지만 자신의 심경을 적거나 오류를 지적해주는 댓글이나 트랙백은 거의 없었습니다. 반면 해묵은 소재지만 진솔하게, 그리고 심혈을 기울여 쓴 글에는 적은 조회수에도 &#039;진실한&#039;댓글이 많이 달리더군요.

제가 일간지 기자나 방송 기자가 아닌 이상에야 저만의 개성이 담긴 글을 생산해 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다만, 주간지 기자 같은 자세를 견지하려고 합니다. 뜨듯 미지근한 이슈를 다룬다랄까요. 으음.. 어떻게 보면 &#039;땃땃한&#039; 이야기가 아닐까요?  둘 다 놓칠 수가 없어요^^ 나름 자기만족 중입니다. (은근히 배어나오는 거만함^^)</description>
			<author>(COMO)</author>
			<guid>http://minoci.net/595#comment13252</guid>
			<comments>http://minoci.net/595#comment</comments>
			<pubDate>Wed, 10 Sep 2008 17:40: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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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리내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95#comment13253</link>
			<description>저도 평소에 많이 하는 고민입니다. 사실 두 지점을 왔다 갔다 했고요. 지금은 보다 엄격한 기준으로 글을 쓰다 보니 포스팅이 줄어들고 메타블로그에서 노출도가 적어지는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다만 기념문집이라는 목표가 있어서 문집에 담을 글이 어떠해야 하는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미리내)</author>
			<guid>http://minoci.net/595#comment13253</guid>
			<comments>http://minoci.net/595#comment</comments>
			<pubDate>Wed, 10 Sep 2008 19:36: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foog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95#comment13255</link>
			<description>&amp;quot;아주 짧게 쓰려고 했는데, 역시나 또 글이 (약간) 길어졌다.... &amp;quot;

저는 이 문구가 왜케 재밌는걸까요? :)
글길이에 대한 민노씨의 압박감?</description>
			<author>(foog)</author>
			<guid>http://minoci.net/595#comment13255</guid>
			<comments>http://minoci.net/595#comment</comments>
			<pubDate>Wed, 10 Sep 2008 20:54: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Raylene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95#comment13256</link>
			<description>아니 또 이런..ㅇㄱ이...ㅇ&amp;gt;-&amp;lt;

떡밥에 관련해서 전 달면 물었다가, 좀만 쉬는 거 같으면 냉큼 뱉어버리는 것 같아서 좀 부끄럽습니다.
사람이 좀 진득해져야할텐데....</description>
			<author>(Raylene)</author>
			<guid>http://minoci.net/595#comment13256</guid>
			<comments>http://minoci.net/595#comment</comments>
			<pubDate>Wed, 10 Sep 2008 22:34: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95#comment13257</link>
			<description>존경은 무슨요. : ) 
아무튼 COMO님의 논평은 큰 힘이 되네요. 
요즘 꽤 자주 논평을 주시는 적극적인 동료 블로거신데...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COMO님의 건투를 빕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595#comment13257</guid>
			<comments>http://minoci.net/595#comment</comments>
			<pubDate>Thu, 11 Sep 2008 02:02: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95#comment13258</link>
			<description>언젠가도 말한다 있지만 궁극의 메타는 블로그 그 자신이겠죠. 
다만 그저 &#039;좋은 글&#039;만으로는 실질적인 대화의 크기를 그다지 기대하기 어려운 이상야릇(?)한 웹 콘텐츠 유통구조를 가진 우리나라 블로그계의 현실이 다소 아쉽니다. 점점 더 이런 경향은 강해질 것 같아서 더 더욱 우려가 되고 말이죠. 

요즘은 차라리 적극적인 대화의 방법론으로는 토론이, 전투가 좀더 빈번해져야 하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듭니다. ㅎ</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595#comment13258</guid>
			<comments>http://minoci.net/595#comment</comments>
			<pubDate>Thu, 11 Sep 2008 02:04: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95#comment13259</link>
			<description>ㅎㅎㅎ
그러셨고만요. 
언젠가 이바닥(eouia)님께서 말씀하셨던, &#039;최소 실망의 원칙&#039; 때문에 더더욱 그러네요. 

추. 
이웃들 살뜰하게 챙기시는 foog님 최근글 보도 저도 꽤나 흐뭇했는데 말이죠. ㅎ</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595#comment13259</guid>
			<comments>http://minoci.net/595#comment</comments>
			<pubDate>Thu, 11 Sep 2008 02:06: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95#comment13260</link>
			<description>누구나 그런 걸요, 뭐. 
그리고 그것만으로는 잘못이라거나, 혹은 그런 패턴이 이상하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고, 다만 그런 경향과 함께 &#039;조화&#039;를 이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다른 쪽 패턴이 다소 죽쑤는 것 같다는 느낌 때문에요. ㅎ</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595#comment13260</guid>
			<comments>http://minoci.net/595#comment</comments>
			<pubDate>Thu, 11 Sep 2008 02:08: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점프컷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95#comment13297</link>
			<description>속보형 블로그들이 득세하고, 블로그에게 왠지 안어울리는 시의성을 강요하는 환경이 가장 직접적인 블로그 메타인 올블, 다음 블로거뉴스, 블코 등등이다는 의견에 공감합니다.

전 이런 환경에 대해서 좀더 특화된 메타 블로그들이 등장하면 균형이 잡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합니다.(실현가능성이 낮다는건 알지만^^;)

예를들어, 이슈를 끈질기게 추적하는 형태의 메타 블로그를 생각해 볼 수 있는데...

메타 블로그에 가입한 블로그들이 아고라에서 청원 하듯이 주제를 선정합니다. 그럼 거기에다 트랙백을 다는거죠.

그럼 자연스럽게 하나의 주제에 관련글들이 엮일 수 있고, 또 관련글들이 많이 엮이는 주제가 부각될 수 있고, 이슈가 식었지만 다시 누군가가 불을 지필 여건만 잘 갖춰놓으면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description>
			<author>(점프컷)</author>
			<guid>http://minoci.net/595#comment13297</guid>
			<comments>http://minoci.net/595#comment</comments>
			<pubDate>Fri, 12 Sep 2008 18:01: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95#comment13307</link>
			<description>그렇게 글의 &#039;스타일&#039;로 특화된 메타는 대중성이나 상업성의 차원에서 큰 매력을 끌어내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두 가지를 생각해볼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ㄱ. 블로그 그 자체가 궁극의 메타인 이상 블로거들이 스스로 이슈완결성을 갖는 블로깅을 하고, 그것이 좀더 긴밀한 &#039;대화&#039;나 &#039;토론&#039;의 형식으로 이어져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 이런 블로그 자체에서의 활동이랄까, 노력이 우선 선행되어야 할 것 같구요. 

ㄴ. 메타 사이트는 그 표시체계의 차원에서 좀더 정밀한 주제별 분류방식을 채택해서 &#039;지난 사건&#039;들과 그 &#039;사건들&#039;에 투여된 블로거들의 체험치를 좀더 의미있게 분류해낼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니 &#039;블로그 리뷰 사이트&#039;로서 메타사이트들이 기능할 수 있어야 하지 않나 싶은데... 이런 노력이 별로 느껴지지 않네요.</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595#comment13307</guid>
			<comments>http://minoci.net/595#comment</comments>
			<pubDate>Sat, 13 Sep 2008 00:25: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엔디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95#comment13330</link>
			<description>저, 저는... 시의성은 거의 &#039;포기&#039; 수준입니다. 게으른 탓이죠. T.T</description>
			<author>(엔디)</author>
			<guid>http://minoci.net/595#comment13330</guid>
			<comments>http://minoci.net/595#comment</comments>
			<pubDate>Sat, 13 Sep 2008 22:50: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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