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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고재열-자그니간-토론에-대한-단평-파워블로거와-다음-블로거뉴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inoci.net/</link>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5 Jan 2010 19:20: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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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고재열-자그니간-토론에-대한-단평-파워블로거와-다음-블로거뉴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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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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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기자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60#comment12655</link>
			<description>시사IN이 독립적으로 나오면서 블로그를 통해 알리는데 처음으로 택한 것이 미디어다음 블로그 였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당시 반대하는 입장이었습니다만, 그들은 어찌됐든 한 명에게라도 더 알리기 위한 수단으로 여지없이 미뎌다음을 선택했쬬.

그리고 이제와서 보면 여느 기자들의 - 먼 옛날은 아니고 최근이라고 할 수도 없지만 음식점을 블로거와 비교해 쓴 정신줄 놓은 기자들 말고 - 블로그에 대한 기사들은 일부분으로 치고 환영해야 할 일입니다.

고재열 기자가 쓴 위 글도 다음만 놓고 했다는 전제를 얘기하지 않아서 그런거지 크게 틀린 부분은 없습니다.

다음에 누가 또 쓰더라도 블로그계를 통틀어 쓰기에는 저마다 차이가 있어 힘들 겁니다.

사실 오픈블로그가 죽고 이글루는 폐쇄적 커뮤니티라는 부분은 말 안해도 다 알고 있지 않습니까. 아무튼 블로그 얘기만 나오는 것에 대해 그 숫자가 늘고 있음에 즐거워 해야지요.

아무리 바닥이 좁다고 블로그나 네티즌들이 떠드는 세상과 반대로 돌아가는 현실을 무엇을 입증하겠습니까? ^^;

아이고 요즘 제 블로그가 죽어서 쓰다보니 쓸데없는 얘기까지 들어갔네요. 전 이만~ ^^;</description>
			<author>(김기자)</author>
			<guid>http://minoci.net/560#comment12655</guid>
			<comments>http://minoci.net/560#comment</comments>
			<pubDate>Thu, 31 Jul 2008 11:29: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60#comment12659</link>
			<description>저 역시 시사IN의 (어쩌면 어쩔 수 없는) 선택에 대해선 공감하는 바 있습니다. 다만 시사인이 좀더 기사근성을 발휘해서 자신이 몸 담고 있는 그 환경과 시스템에 비판적인 메스를 가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에서 비롯된) 아쉬움이 여전히 남습니다. 특히 고재열 기사의 &#039;파워블로거 열전&#039;은 그런 의미에서 좀더 깊은 아쉬움을 남기네요.</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560#comment12659</guid>
			<comments>http://minoci.net/560#comment</comments>
			<pubDate>Thu, 31 Jul 2008 17:29: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필로스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60#comment12664</link>
			<description>민노사마, 환사마.... 일본말인데도 
서로 사마라 칭하는 모습은 보기가 좋습니다^^</description>
			<author>(필로스)</author>
			<guid>http://minoci.net/560#comment12664</guid>
			<comments>http://minoci.net/560#comment</comments>
			<pubDate>Thu, 31 Jul 2008 21:39: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60#comment12674</link>
			<description>그냥 문득 정겹다는 생각이 들어서 따라해봤습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560#comment12674</guid>
			<comments>http://minoci.net/560#comment</comments>
			<pubDate>Fri, 01 Aug 2008 01:19:15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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