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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Huis-Clos1944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inoci.net/</link>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5 Nov 2008 09:41: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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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Huis-Clos1944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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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치하이커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5#comment742</link>
			<description>명색이 철학 공부를 하고 있다는 저보다 민노씨가 더 잘 알고 계신 것 같아요. (으헉...) 뭐, 사르트르야 워낙 유명한 극작가이기도 하지만요. 
전 아직 실존주의에 대해 잘 모르겠습니다. 뜬 구름 잡는 소리가 아닌 삶 그대로를 사유하는 흐름이기도 하지만, 또 말하는 투는 좀 맘에 안 들기도 하고...하여간 모르겠네요. (...) 뭐, 차차 알게 되겠지요. 
사르트르는 초기에는 인간이 거의 절대적인 자유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다가, 점점 사회가 주는 제약을 중요하게 말했(다고 하)죠. 저는 그가 말한 &#039;그릇된 믿음(bad faith)&#039;란 개념은 무지 좋아라합니다. 인간은 어차피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자기 맘대로 믿어버리죠. 쩝...
사르트르 얘기가 나와서 참지 못 하고 횡설수설(...)하고 갑니다.
: )</description>
			<author>(히치하이커)</author>
			<guid>http://minoci.net/55#comment742</guid>
			<comments>http://minoci.net/55#comment</comments>
			<pubDate>Mon, 23 Apr 2007 11:12: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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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5#comment744</link>
			<description>횡설수설이라뇨? ^^; 
정말 반가운 논평인걸요. 
고맙습니다. 

하이커님 덕분에 까뮈와 사르트르 논쟁에 대해 짧게 쓴게 있는데 것도 조만간 옮겨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네요. 

어떤 말이든 편하게 들려주시면 좋겠네요.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55#comment744</guid>
			<comments>http://minoci.net/55#comment</comments>
			<pubDate>Mon, 23 Apr 2007 10:02: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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