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민노씨.네: 네이버와-시대정신-네이버-탈출-운동의-정당성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inoci.net/</link>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7 Jan 2010 06:09:02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image>
		<title>민노씨.네: 네이버와-시대정신-네이버-탈출-운동의-정당성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url>http://minoci.net/attach/1/1358067282.png</url>
		<link>http://minoci.net/</link>
		<width>165</width>
		<height>215</height>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image>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31#comment12245</link>
			<description>다음 아고라는 적극적인 &#039;토론&#039;의 장이라는 점에서 뉴스의 흐름을 관리, 유통하는 포털의 메인이나 검색시스템과는 다소 차이가 존재하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거시적인 차원에서 &amp;quot;여론의 자율성을 회피한 네이버와 너무 방관해버린 다음&amp;quot;이라는 지적은 인상적이네요. 좀 미시적인 차원에서 검토해야 하는 부분은 있겠지만요.. 논평 고맙습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531#comment12245</guid>
			<comments>http://minoci.net/531#comment</comments>
			<pubDate>Wed, 18 Jun 2008 11:04: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31#comment12244</link>
			<description>정보의 신뢰도라는 차원에서 집단지성의 메카니즘을 활용(다양한 링크와 백링크를 통한 웹페이지의 권위적 위계설정. 페이지랭크)하는 구글의 검색 알고리즘은 (물론 꽤 많은 변수들이 거기에 작용하겠지만요) 기계적이라기보다는 &#039;상식적이고, 객관적인&#039;이라는 수사가 좀더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 ^

말씀하신 문제의식에는 대체로 공감합니다. 
저 개인적으로 네이버에게 가장 바라는 점은 검색의 객관성인데... 현재는 이게 거의 자의적이고, 알 수 없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네요.. 이 점이 매우 아쉽습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531#comment12244</guid>
			<comments>http://minoci.net/531#comment</comments>
			<pubDate>Wed, 18 Jun 2008 11:01: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31#comment12243</link>
			<description>1. 별말씀을요. 
2. 오, 그렇군요. 솔직하게 느낀 점을 적었을 뿐입니다. 흐흐흐. 
3. 가장 반가운 말씀이군요. 그런 날이 조만간 오겠죠?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531#comment12243</guid>
			<comments>http://minoci.net/531#comment</comments>
			<pubDate>Wed, 18 Jun 2008 10:56: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31#comment12240</link>
			<description>친근하게 생각해주시니 반갑습니다. : ) 

각설하고.. ^ ^; 

1. 말씀처럼 &#039;순수한&#039; 것은 아닐지언정, &#039;악의적&#039;인 것도 아닐 수 있겠지요. 다만 부족해보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것은 제가 거듭 강조한 &#039;적극적인 균형&#039;이라는 차원, 그리고 미디어로서의 &#039;정론지&#039; 모델이라는 기준에서 보건대도 그렇습니다. 

2. 말씀하신 프레스센터 실시간 언론사 주요뉴스 꼭지는 매우 유용하다고 평가합니다. 각 언론사가 웹상으로 &#039;틀짓기&#039;하고픈 그 타이틀이 한눈에 보이니까요. 저는 이거 첫화면으로 씁니다. 그러니 저 역시 네이버가 첫 컴퓨터 첫화면인 셈이네요. 

http://news.naver.com/news/presscenter.nhn

여형사님 정도의 &#039;합리적인 대변자&#039;라면 얼마든지 네이버에게 미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531#comment12240</guid>
			<comments>http://minoci.net/531#comment</comments>
			<pubDate>Wed, 18 Jun 2008 08:37: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_-;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31#comment12237</link>
			<description>인터넷 포털이 적극적균형을 지향하면 좋겠지만 이게 지나치면 다음처럼 좌나 우냐 어느 한쪽의 이념을 표방하게 될수 있다고 봅니다 . 제가 말한게 아니다라고 말씀할수는 있겠지만 -_-;  인터넷 포털은 여론의 자율성이지 다음아고라처럼 일방적인 흐름으로 가는것은 어느정도 자정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사태는 여론의 자율성을 회피한 네이버와 너무 방관해버린 다음이 어디서 베베꼬여서 마치 양포털이 좌우 이념의 대표인양 되어가는게 참..-_- 이런 상황에서 과연 적극적균형을 한다해도 절대적균형이 이루어 질수 있을까요.
사람들은 자기기준으로만 보는데-_-ㅋ</description>
			<author>(-_-;)</author>
			<guid>http://minoci.net/531#comment12237</guid>
			<comments>http://minoci.net/531#comment</comments>
			<pubDate>Tue, 17 Jun 2008 08:55: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n*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31#comment12236</link>
			<description>don&#039;t be evil 은 거기다 같다 붙여 쓸 말이 아니자나요. 쫌..
부질없는 말들로 보이는..</description>
			<author>(n*)</author>
			<guid>http://minoci.net/531#comment12236</guid>
			<comments>http://minoci.net/531#comment</comments>
			<pubDate>Tue, 17 Jun 2008 08:07: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형사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31#comment12233</link>
			<description>긴 포스팅 고맙습니다. 말씀드린대로 너무 정중하게 사과를 하시니 제가 더 민망하네요 ^^; 저도 한번도 뵌적은 없으나 감정적으로 친근하게 생각하고 있었어요. (아 이거 무슨 고백같군요.. 아무튼 -0-)

1. 기계적중립을 평가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 우선 말씀드려야겠습니다. 순수시도 그 순수성의 정치성을 비평받아야 한다는 점에 대해서는 100% 동의합니다. 또한 네이버의 기계적인 중립에 대해서도 정치적으로 평가받아야 한다는 점도 또한 동감합니다. 

다만 작금의 &#039;사태&#039;가 네이버의 중립성에 대해서 정치적으로 평가한다기 보다는 몇가지 사실에 대한 추측에 근거한 판단에 기인하고 있다는 점에서 저는 부당하다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네이버가 대선에서 여러 기사들을 &#039;기계적&#039;으로 배치했을 때 요즘과 같은 반응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몇몇분들은 싫어하셨지만 또 다른 분들은 긍정적으로 평가하셨고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저 그려려니 하셨죠. 

사태가 요즘처럼 커진 것은 &#039;네이버가 뉴스를 인위적으로 조작한다&#039;라는 말이 커지고 나서부터 입니다. 그것이 몇개의 캡쳐에 의한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로 더욱 불거졌고 Afreeca에 대한 금칙어 선정 오류로 인해서 폭발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제가 기계적인 중립성을 평가해달라는 것은 그 &#039;순수성&#039;에 대해서 평가해야한다고 말씀드린 것은 아닙니다. 작금의 언론 상황에서 한겨레 경향과 조중동을 동일한 비중으로 다루는 것이 &#039;순수한&#039;것은 아닐지언정 &#039;악의적&#039;인 것도 아니지 않을까요? 더구나 네이버 메인 뉴스에서는 이미 2년전부터 자신이 원하는 언론사만 골라서 볼 수 있도록 언론사 설정이 가능하게 되어 있으니 말입니다. 

네이버 뉴스가 기계적인 중립을 유지하고자 했던 많은 시도들 - 묶음뉴스, 언론사 개인 설정, 언론학회 등의 발표-에 대해서는 전혀 평가가 없을 뿐만 아니라 제가 보기에는 오히려 너무 편향적인 네이버 뉴스의 &#039;어용화&#039;에 상당한 사람들이 동조하고 있는 점에 대해서 아쉬움을 말씀드렸습니다. 최소한 기계적인 중립이라도 인정받고 그 이후의 그 기계성이 갖는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서 판단을 받는 것이 옳은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2. 아둔한 대응 방식
역시 첫번째 공지 사항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고 두번째 의견 게시판과 해명에 대한 말씀입니다. 
민노씨께서는 기존에 이미 다 알고 있던 사실에 대해서 듣는 것 자체가 기만적이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건 관점의 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 

&#039;이미 사실이라고 다 알려진 것들에 대해서 뭘 새삼스럽게 들어&#039; 라는 것과
&#039;그건 사실이 아닌 것인데.. 정말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까&#039;라는 것은
좀 다르지 않을까요?

부연하건데 철학의 부재에 대해서 그리고 시대정신을 읽어 나가는 부분에 있어서의 지적은 너무 뼈아픈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설사 철학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아무도 몰라주는 혹은 구현할 수도 없는 철학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또한 검색의 폐쇄성에 대해서도 정당한 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한국 웹 환경의 특수성 따위가 더 이상 변명이 될 상황도 아니라고 생각하구요. 

다만 이슈가 되고 있는 실시간급상승검색어 및 뉴스 기사의 악의적인 배치 등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닌 것이 명백하므로 해명이 필요한 부분이고 이에 대해서 아예 게시판을 따로 만들어서 들어보자, 그래서 나온 부분을 다시 해명해보자고 하는 시도 자체가 아둔하다거나 적극적이지 않다고 판단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부연하자면 이것만 달랑 하고 말거면 그럴만한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이제 게시판이 생긴지 아직 일주일도 안 지났으니 향후의 구체적인 행동을 보면서 평가를 해도 늦는 것은 아니지 아닐까 하는 바램도 가져봅니다. 

아 말하다 보니 무슨 네이버 대변자같네요. 그럴 생각 없었는데 ^^;

좋은 글을 올려주신 것에 대해 다시한번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여형사)</author>
			<guid>http://minoci.net/531#comment12233</guid>
			<comments>http://minoci.net/531#comment</comments>
			<pubDate>Mon, 16 Jun 2008 23:52: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리카르도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31#comment12231</link>
			<description>네이버에서 중립이라는 말을 꺼낸것 부터가 코메디 입니다.
왜냐면 네이버의 밥벌이 수단인 네이버 지식인에는 온갖
불공정한, 중립적이지 않는 정보들로 가득차있기 때문이죠

구글처럼 완벽한 기계적인 검색이 아니라,
사람들의 주관적인 생각이 담긴 글로 이뤄진 네이버가
감히 공정, 중립이라는 말을 꺼낸것 자체부터가 오만방자한 생각인것이죠..

다른 수많은 정보는 중립과 객관성을 지키지 못하는데
왜 정치만 중립을 고수하는걸까요?
그건 바로 그들의 밥벌이에 상관있기 때문인것이죠..

즉 네이버 포털댓글은 자신들의 밥벌이인 검색과 아무런 상관이
없기 때문에 마음대로 공정이니 객관성이니 하면서 억누르는것일뿐.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닙니다.

자신들 이익에만 치중하는 배은망덕인것이죠..</description>
			<author>(리카르도)</author>
			<guid>http://minoci.net/531#comment12231</guid>
			<comments>http://minoci.net/531#comment</comments>
			<pubDate>Mon, 16 Jun 2008 23:31: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http://minoci.net/531#comment12226</link>
			<description>비밀 댓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비밀 댓글입니다</author>
			<guid>http://minoci.net/531#comment12226</guid>
			<comments>http://minoci.net/531#comment</comments>
			<pubDate>Mon, 16 Jun 2008 22:58: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네이버직원 고니의 팀장이 사과 리플이 올라왔습니다.</title>
			<link>http://minoci.net/531#trackback7980</link>
			<description>솔직히 이번 행복한 고니의 망언으로 불편한건 저 뿐만이 아니라 수많은 분들이 피해를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쓸데없는 난투극으로 사람들을 피로하게 만들었으니까요. 억울하면 직접 블로그에 반박글 올려봐라며, 난투극을 더 크게 키운 행복한 고니의 안일한 태도가 사태를 이지경까지 만들었다고 봅니다. 물론 저 또한 난투극에 자주 끼어서 어느정도 악명높은 사람인지라.. 이렇게 치고박고 하는글은 정말 다신 올리기 싫었습니다. 하지만 저쪽에서도 이제 사과를 해왔으니..</description>
			<author>(리카르도의 정보 꾸러미 상자)</author>
			<guid>http://minoci.net/531#trackback7980</guid>
			<comments>http://minoci.net/531#trackback</comments>
			<pubDate>Fri, 20 Jun 2008 00:28: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네이버 (아니 한국의 포털)은 검색서비스가 아닌 아카이브 서비스이다.</title>
			<link>http://minoci.net/531#trackback8002</link>
			<description>본론에 들어가기에 앞서, 아카이브 서비스와 검색서비스의 가치에 대한 평가는 전혀 없습니다. 양자는 완전히 다른 서비스 영역이며, 추구하는 가치 역시 완전히 다르니까요. 구글과 네이버를 비교하는 경우가 많은데, 결론적으로 검색서비스업체인 구글과 (병자군의 분류에서) 아카이브 서비스업체인 네이버는 비교할 필요가 없을 뿐만 아니라 아예 비교 자체가 불가능하다, 라는 것이 병자군의 생각입니다. 1. 용어의 정의 Searching is the act or p..</description>
			<author>(정신병자의 인터넷 정신병동)</author>
			<guid>http://minoci.net/531#trackback8002</guid>
			<comments>http://minoci.net/531#trackback</comments>
			<pubDate>Tue, 24 Jun 2008 23:19:27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