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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추부길의-도발과-사탄의-무리-그리고-언론장악-음모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inoci.net/</link>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0 Dec 2008 11:54: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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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추부길의-도발과-사탄의-무리-그리고-언론장악-음모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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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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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25#comment12153</link>
			<description>저는 촛불집회에 대해선 꽤 커다란 희망의 씨앗들을 보기는 하지만, 나머지 부분, 그 촛불이 밝혀지기까지의 과정에 대해선 이카루스님께서 말씀해주신 그 실망스러움과 혼돈에 깊이 공감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더더욱 명토박아 아저씨(손석춘)의 호들갑이 탐탁치 않은가 봅니다. 

하지만 제가 거듭 회의하고, 또 스스로 반성하고, 되돌아보자는 취지는 이 촛불이 그저 무정부주의적 저항이라도, 그저 집단적인 이기심의 또 다른 발현형태라도... 이 촛불이 너무도 아름답기 때문에, 그 안에서 다시 희망을 살려보자는 작은, 하지만 간절한 바람 때문입니다. 

진지한 논평에 깊이 감사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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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Jun 2008 08:42: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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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karus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25#comment12150</link>
			<description>멀리 해외에서 대선과정과 당선, 총선 그리고 촛불 집회까지 지켜보면서 참 많이 실망하고 낙담했습니다. 잡음 많던 인수위 과정을 거치고도 한나라 압승을 만들어주고 그리고 엉뚱하게(?) 촛불집회로 이어지는 모습은 아이러니하기까지 했습니다. 혹자는 촛불집회가 시민민주주의 실현이라 평하기도 하지만 너무 지나친 낙관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보기엔 집단 이기심, 또는 탐욕(?)의 또다른 표현이 아닐까 합니다.다만 비록 느리긴 하지만 그래도 한국 사회가 진보하고 있다는 확인 정도의 의미 이상이 있을까 싶군요. 너무 냉소적인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도무지 설명이 되지 않는 아이러니한 한국의 모습을 어찌 받아 들여야 하는 건지 혼란스러울 뿐입니다.</description>
			<author>(Ikaru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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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Jun 2008 06:10: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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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25#comment12142</link>
			<description>개인적으론 좀더 자생력을 갖는, 그래서 든든한 뿌리를 갖는 미디어를 시민들 스스로 확보해야 하지 않나 하는 (좀더 큰) 바람을 갖게 됩니다. 블로그가 거기에서 나름으로 뿌리 역할을 하기를 바라는 마음인거죠. 물론 이번 &#039;촛불 혁명&#039;은 그 맹아들을 충분히 보여주고 있지만요... 그래도 마음이 참 불안하네요...</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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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Jun 2008 02:30: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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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ain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25#comment12138</link>
			<description>한편으로는 기이한 현상이었죠. 기존 언론과 방송의 보도를 믿지 않고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추고 받는 모습을 보며 또다른 한 무리의 사람들이 인터넷을 언로로 이용하게 됐음이 반갑기도 하고 우려되기도 하고 (어떤 의미에선 기다리던 일이었지만) 복잡한 눈으로 보게 됐습니다. 현재 언론이 그렇듯 블로그, 아고라, 인터넷 뉴스를 비롯한 매체도 이용하기 나름이니까요. 
여하튼 언론과 정부 누군가의 도발을 무시하고 촛불집회를 그렇게까지 이끌어간 시민들 전체의 힘을 보며 파워를 생각해보게 됩니다.</description>
			<author>(Sha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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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ci.net/525#comment</comments>
			<pubDate>Thu, 12 Jun 2008 22:29: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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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MB 한 마디면 없던 주파수도 뚝딱!</title>
			<link>http://minoci.net/525#trackback7913</link>
			<description>&amp;quot;이명박 정부의 영어FM추진 중단과 공동체라디오 정규사업 실시를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amp;quot; 벌써 한달 전이네요... FM라디오에서 2MB식 영어 몰입 교육을 24시간~! 2008/05/11 12:42 in 미디어 방통위의 영어FM방송 시행 관련 기사를 보고 포스팅을 했었는데... 제가 짚었던 것보다 문제가 훨씬 심각한것 같습니다. 지난 12일 목요일에 이명박정부의 영어FM추진 중단과 공동체라디오 정규사업 실시를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전국 100..</description>
			<author>(밑바닥에서 올려보는 세상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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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Jun 2008 02:08: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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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7. 한국 웹의 지배자 네이버 - 블로거 좌담회 (5) (08.06.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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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네이버의 공지사항 (0:00) 2. 네이버 블로거 구하기(?) (6:50) 3. 月下님의 의견 (36:20) # 간담회 일시 : 2008년 6월 9일 20:00 ~ 24:00 장소 : 종로2가 종로타워 20층 에듀머니 회의실 장소협찬 : 에듀머니 (http://edu-money.co.kr) # 참석자 Link : Groundzero 4 (http://netfusion.new21.net/mt) soriweb.com (http://www.soriw..</description>
			<author>(Forget the Rad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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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Jun 2008 02:00: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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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8. 촛불에게 블로그를 - 블로거 좌담회 (6) (08.06.15)</title>
			<link>http://minoci.net/525#trackback7915</link>
			<description>1. 블로그 전파, 어찌할 것인가? # 간담회 일시 : 2008년 6월 9일 20:00 ~ 24:00 장소 : 종로2가 종로타워 20층 에듀머니 회의실 장소협찬 : 에듀머니 (http://edu-money.co.kr) # 참석자 Link : Groundzero 4 (http://netfusion.new21.net/mt) soriweb.com (http://www.soriweb.com) BKlove : BKLove Blog (http://bklove...</description>
			<author>(Forget the Rad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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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Jun 2008 04:13: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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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9. 촛불시위 정국과 블로거의 역할 - 블로거 좌담회 (마지막회) (08.06.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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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연애전선 이상있다(?) (0:00) 2. 동영상의 힘 (4:03) 3. 촛불시위는 양날의 칼 (10:36) 4. 이명박 정부의 미래 (18:15) 5. 촛불시위 정국을 통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 (22:26) 6. 정리 : 촛불시위 정국과 블로거 (28:44) # 간담회 일시 : 2008년 6월 9일 20:00 ~ 24:00 장소 : 종로2가 종로타워 20층 에듀머니 회의실 장소협찬 : 에듀머니 (http://edu-money.co.kr)..</description>
			<author>(Forget the Rad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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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Jun 2008 03:11: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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