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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지속가능한-촛불의-축제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inoci.net/</link>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30 Nov 2008 01:30: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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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지속가능한-촛불의-축제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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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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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22#comment12106</link>
			<description>정말 부지런하십니다. : )
글 몇개 올리고 나가려고 했는데... 
너무 늦어질 것 같아서 그냥 나가봐야겠네요... 
가서 만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일단 연락드릴게요. ㅎㅎ</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522#comment12106</guid>
			<comments>http://minoci.net/522#comment</comments>
			<pubDate>Tue, 10 Jun 2008 20:10: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22#comment12102</link>
			<description>정확히 그렇게 표현한 것은 아니구요.. 물론 아시겠지만, 제가 기억하는 바를 떠올려서 다시 쓴 표현이라서 다소 그 &#039;역사적인 언급&#039;과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 말씀은... 정말 그렇게 될 수 있기를 더불어 바라봅니다. &amp;quot;축제에 대한 기대감보다는 살 그 자체에 대한 희망으로...&amp;quot; 

추. 
평소에도 그렇지만 요즘은 특히나 촛불집회 나가느라 블로그 관리가 엉망이네요. ^ ^;;; 답글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522#comment12102</guid>
			<comments>http://minoci.net/522#comment</comments>
			<pubDate>Mon, 09 Jun 2008 12:03: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엔디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22#comment12092</link>
			<description>68의 구호 중에서 가장 저를 매혹시켰던 말은 &amp;quot;행동은 이제 충분하다, (이젠) 말이다Assez d&#039;actes, des mots.&amp;quot;였습니다. 물론 저는 시詩란 무조건 정치적으로 올바른 것이라고 보는 시각에도, 또 정치적으로 올바른 시가 다 좋은 시라는 시각에도 동의하지 않지만... 그렇더라도 &#039;좋은 시&#039;는 반드시... 하다못해 일말의 정치적 올바름이라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혁명에 시가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겠지요.
덧말) 이 시와 올바름에 대해 가장 깊이 사숙하는 사람은 녹색평론의 김종철 선생이 아닌가 싶습니다.</description>
			<author>(엔디)</author>
			<guid>http://minoci.net/522#comment12092</guid>
			<comments>http://minoci.net/522#comment</comments>
			<pubDate>Thu, 05 Jun 2008 18:58: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SadGagman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22#comment12094</link>
			<description>오옷! 글 말미에 축하멘트를...^^ 감사드립니다. 민노씨는 저한테 너무 후하신 듯~ ^^;;;;</description>
			<author>(SadGagman)</author>
			<guid>http://minoci.net/522#comment12094</guid>
			<comments>http://minoci.net/522#comment</comments>
			<pubDate>Fri, 06 Jun 2008 13:28: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블로그나라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22#comment12095</link>
			<description>아픈 자기 확인의 과정과 반성적 회고,
이것들에 반대하는 사람이 있겠습니까만은 최근 몇 편의 민노씨 글을 읽으면 허무를 예견하는 회색인의 고뇌처럼 느껴져 가슴이 아픕니다. 진짜로 가슴 아픈 현실은 이 촛불의 열기를 담을 정당이 없다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촛불의 열기가 식은 후 맞이하게 될 상황이 지루한 산문의 시기라고 생각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어쩌면 우리는 미네르바의 부엉이 일 수도 있습니다. 은유가 지나치간 합니다만..., 그래서 아파할 것이 아니라 더 기뻐할 수도 있는 것 아닐까요? 87년이후 달라진 것이 뭐 있었더냐고 허무의 기억을 떠 올릴 수도 있지만, 작으나마 승리의 기억이 08년 5·6월로 타 올랐다고 한다면, 잘 못 본 것이라고 하시겠습니까?
추가 문단에서 말하신 블로그의 가능성, 잠재력과 앞으로의 역할에 대해 깊히 동감하지만, 축제의 끝을 허무감이 섞인 자조로 바라 보기 보다는 이름 없는 블로거들의 잠재력, 혼란의 시기에서의 건강성, 이런 것들에 주목하고 희망을 살려가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을 까 하는 맘에 몇 자 적어 보았습니다.</description>
			<author>(블로그나라)</author>
			<guid>http://minoci.net/522#comment12095</guid>
			<comments>http://minoci.net/522#comment</comments>
			<pubDate>Fri, 06 Jun 2008 14:04: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22#comment12096</link>
			<description>정말 멋지고, 인상적인 논평이시네요. : ) 
고맙습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522#comment12096</guid>
			<comments>http://minoci.net/522#comment</comments>
			<pubDate>Fri, 06 Jun 2008 16:55: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22#comment12097</link>
			<description>새드개그맨님께서 스스로에게 너무 겸손이 과하신 것은 아니구요?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522#comment12097</guid>
			<comments>http://minoci.net/522#comment</comments>
			<pubDate>Fri, 06 Jun 2008 16:55: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22#comment12098</link>
			<description>저는 스스로를 회색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 ^; 
말씀주신 취지에 대해선 깊이 공감하고, 또 그 염려가 마음에 그대로 느껴져셔 정말 고마운 마음입니다. 

말씀하신 정당이라면 저는 아직 단 한명의 국회의원도 배출하지는 못했지만 진보신당에 희망을 걸고 있습니다. 물론 너무 미약하기 그지 없지만요. 

08년 봄이 87의 연장이냐 아니냐는 아직 성급하게 판단할 수 없는 문제이겠지요, 다만 말씀처럼 87년의 기억이 전혀 무의미하다거나, 전적으로 배반을 맞았다거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깊은 허무를 동반한 지속적인 반동을 경험한 것은 인정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 가장 실체적인 증거는 이명박 대통령의 당선이겠죠. 

본문에서는 &amp;quot;지루한 산문&amp;quot;이라고 썼지만, 그것이 산문이 지루해야 한다는 의미로 쓴 것은 아닙니다. 너무 도취적으로, 무반성적으로 축제에만 탐닉해서는 안된다는 취지에서 쓴 것이고, 오히려 그 산문이 시처럼 흐를 수 있는 기대감은 저 역시 깊이 소망합니다. 

어제는 촛불집회에 다녀왔는데, 정말 아름다운 풍경들이더라구요. 
말미에 말씀주신 희망을 살려가는 노력에 대해서 작으나마 즐거운 고민을 더하고 싶군요. 
진심어린 조언과 논평에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522#comment12098</guid>
			<comments>http://minoci.net/522#comment</comments>
			<pubDate>Fri, 06 Jun 2008 17:02: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겸군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22#comment12100</link>
			<description>매번 눈으로만 읽다가 처음으로 글을 남기네요^^ 잘보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민노씨의 식견을 따라가고 싶은 마음이네요...
&amp;quot;아름다운 시가 흐르는 축제의 나날들이 지나가면 우리는 지루한 산문을 써야한다.&amp;quot; 저도 평소에 좋아하는 말입니다. 근데 누가 한말이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언젠간 축제에 대한 기대감보다 삶에 대한 희망으로 살아가는 날이 올거라고 믿습니다.</description>
			<author>(겸군)</author>
			<guid>http://minoci.net/522#comment12100</guid>
			<comments>http://minoci.net/522#comment</comments>
			<pubDate>Sat, 07 Jun 2008 02:23: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SadGagman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22#comment12105</link>
			<description>어제는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들어가자마자 급한대로 짧은 팟캐스트 하나 올렸습니다. 트랙백 걸어봅니다.</description>
			<author>(SadGagman)</author>
			<guid>http://minoci.net/522#comment12105</guid>
			<comments>http://minoci.net/522#comment</comments>
			<pubDate>Tue, 10 Jun 2008 10:07: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주절주절</title>
			<link>http://minoci.net/522#trackback7886</link>
			<description>맨하탄 촛불집회가 지난 토요일 오후였으니, 벌써 꼬박 이틀이 지났다. 결국은 폭력을 주고받았다는 이야기에집회를 향하는 길, 집회에 앉아있는 동안,그리고 돌아와서도 마음이 내내 좋지 않았다.조촐하고 소심한 집회,내가 그토록 용기를 내어 했던 발언을사람들이 얼마나 오래 기억할까, 이들은 왜 나왔을까,이런저런 생각들로 더운 여름밤을 지나보냈다.하고 싶은 말이 많을수록오해가 두려워 말을 아끼는 것은 쓸데없는 걱정일까.나는 누구를 규탄하기 위해서가 아니...</description>
			<author>(촛불시위 배후자의 블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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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ci.net/522#trackback</comments>
			<pubDate>Tue, 10 Jun 2008 12:14: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촛불집회의 성격에 대한 짧은 단상</title>
			<link>http://minoci.net/522#trackback7889</link>
			<description>오늘 6.10 촛불문화제 도중, 아무 생각없이 행진을 하고 있다가 행진의 맨 앞에서 나부끼고 있는 깃발을 바라보았다. 정확한 명칭은 생각이 나지 않았지만, &#039;황우석교수 지지모임&#039;의 깃발이었던 것은 확실하다. 솔직히, 정말로 발길이 우뚝 멈춰버렸다. &#039;내가 이 행진에 계속 참여해야 하나?&#039;라는 생각이 들 만큼, 병자군에게는 정말 충격적인 모습이었다. 특히 행진 초기에 한 시위참가자가 공공노조 깃발을 손으로 나꿔채며 깃발을 치울 것을 격렬히 항의하고, ..</description>
			<author>(정신병자의 인터넷 정신병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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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Jun 2008 02:09:15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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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병자군의 마음대로 음모이론 - &quot;촛불집회를 무산시키기 위한 원산지표시제 강화&quot;</title>
			<link>http://minoci.net/522#trackback8003</link>
			<description>관련기사 : &amp;lt;원산지 표시.검역 &#039;거미줄&#039;..실효성 논란&amp;gt;(종합) (연합뉴스) 위 기사에서 표현한 그대로 정부가 대책이라고 내놓은 쇠고기 원산지표시제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도대체 저걸 어떻게 시행할려고 하는 것인지, 아니, 시행할 생각이나 있는 것인지 심히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다. 일단 9월까지의 특별대책기간 동안에만 해도 전체 64만 곳의 대상지를 4,800명으로 단속하겠다고 하는데 이부분부터 &#039;과연 가능할까?&#039;란 의문이 들고, 9월 이후에는 5..</description>
			<author>(정신병자의 인터넷 정신병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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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ci.net/522#trackback</comments>
			<pubDate>Tue, 24 Jun 2008 23:30:14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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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3. 촛불시위 정국은 어디로? - 블로거 좌담회 (1) (08.06.10)</title>
			<link>http://minoci.net/522#trackback7885</link>
			<description>1. 좌담회 (0:00) 2. 토론자 간단 소개 (4:18) Link : Groundzero 4 (http://netfusion.new21.net/mt) soriweb.com (http://www.soriweb.com) BKlove : BKLove Blog (http://bklove.info) FLY TO THE MOON | 정치를 탐(探)하다 (http://www.flytothemoon.kr) 정신병자 : 정신병자의 인터넷 정신병동 (http://..</description>
			<author>(Forget the Rad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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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Jun 2008 10:06: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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