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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저널미장센-두-개의-사진-두-개의-세계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inoci.net/</link>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5 Dec 2019 06:55: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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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저널미장센-두-개의-사진-두-개의-세계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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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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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ain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21#comment12077</link>
			<description>시간이 벌써 6월 4일이군요..
어떤 의미로는 시간이 참 안가기도 하고..
(주중에는 바쁘니까..) 어떤 의미로는 시간이 참 빠르기도 합니다.
백일이 백년 같다는 표현이 정확히 무슨 뜻인지 다가올 만큼 그렇네요..
지금은 약간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만
초반 촛불집회 때 초기 진압이 벌어진 그 날, 
그럴 줄 알고는 있었지만 &#039;국민에 대한 훈계&#039;로 도배된 기사를 보니 어이가 없긴 한참 없더군요.. 올인코리아도 아니고 코나스넷도 아니고 반공닷컴도 아닌데 그런 글이 올라오다니요..
자주 가던 디시인사이드 기타 음식갤엔 모금 둘째 날에 1,800 만원이 음식 후원금으로 모였는데.. 배후 세력이 어쩌고 저쩌고.. (자발적 성금이 하루 만에 그 정도가 되긴 어렵죠).. 이미 훈계를 들을 사람은 속어로 &#039;꼰대들&#039;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영화가 염려스러운  MBC의 전면전이 안쓰럽기도 하고, 한겨례나 경향의 선전이 내심 고맙기도 합니다만.. 국민이 감시하지 않는 한 언론은 항상 힘을 따라 귀를 쫑긋하겠죠.. 현장에 조금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금요일이 어서 왔으면 좋겠네요..</description>
			<author>(Shain)</author>
			<guid>http://minoci.net/521#comment12077</guid>
			<comments>http://minoci.net/521#comment</comments>
			<pubDate>Wed, 04 Jun 2008 01:37: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21#comment12084</link>
			<description>너무 뻔한 글이라서 댓글이 없는 중에 shain님께서 이렇게 말씀을 건네주시니 참 반갑습니다. 물론 이런 글을 쓰는 마음은 한편으론 여전히 찹잡하지만요. 

한겨레에 한정해서 말한다면... (경향은 체험치가 별로 크지 못해서요, 관성이 작용해서 경향쪽 기사도 살펴야지 살펴야지 하면서... 마음처럼 살피지는 못하게 되네요... 꽤 좋은 기사, 분명한 관점들이 광우병 파동 와중에 실리고 있다는 말은 들었는데 말이죠) 솔직히 여전한 아쉬움이 없지 않습니다. 물론 한겨레에 대해 제가 개인적으로 좀더 크게 기대하는 바가 있기 때문에 그렇겠지만요(이것도 관성이네요... : )

아무튼 오는 금요일에 연락주시면 참 많이 반가울 것 같습니다. 
연락주세요.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521#comment12084</guid>
			<comments>http://minoci.net/521#comment</comments>
			<pubDate>Wed, 04 Jun 2008 02:24: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Jinny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21#comment12087</link>
			<description>조선일보의 의도는 아닐지 모르겠지만 저는 나름대로 두번째 사진이 마음에 드는데요? :) 조선일보 사진을 보고 든 생각은 1) 진짜 다양한 사람들이 나왔구나 2) 정말 일반 시민들인데? 3) 위험한 거 들고 나온 사람들 없구나 4) 나름 질서정연한데? 5) 정말 평화적으로 시위하긴 하는구나. 버스를 손상시키는 것도 아니고 저렇게 끌어서 옮기다니. 물대포 맞는 모습은 좀 마음이 아파서 두번째 사진을 보니 좀 재밌고 흐뭇하고(?) 그래요.</description>
			<author>(Jinny)</author>
			<guid>http://minoci.net/521#comment12087</guid>
			<comments>http://minoci.net/521#comment</comments>
			<pubDate>Thu, 05 Jun 2008 13:36: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21#comment12091</link>
			<description>Jinny님께 연거푸 논평을 받으니 기분이 참 좋습니다. 
댓글창이 썰렁해서 shain님과 jinny님께서 연대의식을 발휘하신 것 같지만요. ㅎㅎ

저도 지니님 댓글 덕분에 므훗하네요..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521#comment12091</guid>
			<comments>http://minoci.net/521#comment</comments>
			<pubDate>Thu, 05 Jun 2008 16:37: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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