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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RSS-구독형태에-대한-단상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inoci.net/</link>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5 Nov 2008 08:48: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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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RSS-구독형태에-대한-단상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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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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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13#comment10558</link>
			<description>부끄럽다뇨, 저는 거의 매일 확인합니다. : ) 
한두명씩 늘어가는 독자는 블로깅하는 가장 현실적인 보람이기도 하니까요. 그런 고마운 독자가 없다면, 역시나 블로깅하는 현실적인 보람의 상당부분도 사라져버릴테니까요(그렇다고 해서 블로그를 &#039;읽히기&#039;위해서만 해야 한다는 건 전혀 아니지만요... 블로깅은 무엇보다 자신을 위해 해야 한다고 생각해서요). 

저는 굳이 선택하라면, (어떤 뉴스사이트에서도 접할 수 있는) 속보형 블로그보다는 신변잡기형 블로그를 좋아합니다. 아거님의 표현을 빌자면, 그저그런 시맨틱 블로그보다는 개성넘치는 에피소딕 블로그를 선호하죠. ㅎㅎ 

추. 
어쨌든... 
저는 메이저가 전혀 아닐 뿐더러 ^ ^;; 솔직히 우리나라 블로그계의 부피와 질량을 생각하면 메이저니 마이너니... 이런 말 자체가 좀 웃긴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나마 유명하다는 몇몇 블로거들 역시 그 이름에 값하지 못하는 허명이 너무 많은 것 같네요(물론 아닌 경우가 더 많지만요.. ^ ^;;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513#comment10558</guid>
			<comments>http://minoci.net/513#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May 2008 03:13: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쿨짹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13#comment10556</link>
			<description>부끄럽지만 저도 제 블로그의 한RSS 구독자 수는 꾸준히 눈여겨보고 있답니다.  일단 이글루스 안에서의 인지도가 이글루스 시스템으로는 잘 파악이 안되더라구요.  

게다가 feedburner(외의 비슷한 서비스)를 쓰지 않아토탈 구독자 수가 전혀 파악이 안되는 차에, 한RSS와 구글리더는 수치를 볼 수 있어 종종 확인하고 있습니다.  사실 제 일일 방문객 수는 웬만큼 오래 블로깅을 해오신 분들 앞에서는 명함도 못내밀 정도의 수치라서 종종 구독자 수가 궁금해지더라구요.

더 나간다면, 제가 한RSS 인기블로그 순위를 볼 때 주의깊게 보는 부분은 인기블로그들의 성격/성향입니다.  (특히 제 블로그는 현재 주어진 카테고리로는 미분류에만 속해서리 약간의 불만이 있기는 합니다. 어쨌든) 어떤 뉴스/신속한 정보 제공 블로그들과 신변잡기 (저는 일상/인생에세이 ㅡㅡ 라고 분류하고 싶네요) 블로그들과 같이 등수 매겨지는 게 좀 불공평?하다고 생각되어서요.

어쨌든... 

전 언제나 민노씨와 같은 메이저가 될 수 있을까~ 고민해봅니다.  ;)</description>
			<author>(쿨짹)</author>
			<guid>http://minoci.net/513#comment10556</guid>
			<comments>http://minoci.net/513#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May 2008 02:59: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brainchaos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13#comment11392</link>
			<description>늘지 않는 RSS 구독자 때문에 왜그럴까? 고민도 했지만.
이젠 제 포스팅이 구독의 가치가 모자르다고 생각하고, 그냥 지켜본답니다. ^^;

뭐 30정도의 구독자를 가진 블로거로써 기대가 크진 않지요.
글 잘 보고 갑니다.</description>
			<author>(brainchaos)</author>
			<guid>http://minoci.net/513#comment11392</guid>
			<comments>http://minoci.net/513#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May 2008 11:36: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형사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13#comment11393</link>
			<description>참고로 보기에는 좋은 자료네요. ^^</description>
			<author>(여형사)</author>
			<guid>http://minoci.net/513#comment11393</guid>
			<comments>http://minoci.net/513#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May 2008 11:50: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춘기 소년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13#comment1139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민노씨님. 저도 이제 막 시작해서 대체 rss 는 뭔가, 어떻게 하는가 여러가지로 막막했는데, 유용한 글 잘 읽고 갑니다. ㅎ 쌩유. 여러가지로 감사해요. ^^</description>
			<author>(사춘기 소년)</author>
			<guid>http://minoci.net/513#comment11396</guid>
			<comments>http://minoci.net/513#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May 2008 13:01: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스트라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13#comment11397</link>
			<description>rss로만따지면..전 왕쪼렙 ㅋㅋ 그거를 안따져도 쪼렙이긴 마찬가지지만 ``;</description>
			<author>(이스트라)</author>
			<guid>http://minoci.net/513#comment11397</guid>
			<comments>http://minoci.net/513#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May 2008 13:10: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가즈랑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13#comment11399</link>
			<description>비록 아주 제한적인 기준의 1000명 순위겠지만, 그 안에 들으니 기분이 좋네요. 외딴 웹의 구석이지만 내 블로그를 지켜보고 있는 사람들 덕분에 힘을 낼 수도 있는 거 같아서요. 그리고 저 위의 쿨짹님 답글도 공감가는 내용이 많네요. ㅎㅎ</description>
			<author>(가즈랑)</author>
			<guid>http://minoci.net/513#comment11399</guid>
			<comments>http://minoci.net/513#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May 2008 22:30: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타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13#comment11401</link>
			<description>전 텍스트큐브 블로그 이용자로서 가끔 오너페이지의 &#039;피드 구독자수&#039;를 가끔씩 확인합니다만...
이건 꽤 부정확한 정보라고 생각되기도 합니다. ^^;
어쨌든, RSS는 현시점에서 상당히 대단한 기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지 않고 한곳에서 자신이 구독하는 블로그의 글을 편안히 볼 수 있으니까요...</description>
			<author>(하타)</author>
			<guid>http://minoci.net/513#comment11401</guid>
			<comments>http://minoci.net/513#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May 2008 22:57: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점프컷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13#comment11958</link>
			<description>저도 최근에 한RSS 좀 봤는데 이게 어뷰징도 좀 있는거 같고, 구독자수 상위 블로그들도 좀 그렇더라구요. 이게 제대로 된 블로그 순위냐?고 묻는 다면 어떤 기준을 가지고 들이대도 제대로 되었다고 볼 수가 없더라구요. (이 부분 담에 필받으면 구체적으로 까볼께요)

블로거뉴스, 올블로그의 시스템 종속성보다 폐해가 좀더 큰게 한RSS 인기 블로그인가 하는 그 페이지구요.

좋은 블로그가 널리 알려지는 시스템이 블로고스피어에서 아주 중요합니다. 그러나 지금으로서는 그걸 만족시켜주는 시스템이 아쉽고, 오히려 한RSS처럼 그걸 악화시키는 시스템이 득세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description>
			<author>(점프컷)</author>
			<guid>http://minoci.net/513#comment11958</guid>
			<comments>http://minoci.net/513#comment</comments>
			<pubDate>Mon, 26 May 2008 18:43: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13#comment11974</link>
			<description>답글이 일주일이나 늦어버렸네요. 
죄송합니다. ^ ^; 

꾸준히 블로깅하시다보면 브레인카오스님의 가치를 알아주는 진정한 독자를 만나시리라 생각합니다. 허명을 키우기 보다는 진정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한 두면의 독자가 오히려 더 소중하지 않나 싶기도 하구요.</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513#comment11974</guid>
			<comments>http://minoci.net/513#comment</comments>
			<pubDate>Sat, 31 May 2008 01:52: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13#comment11975</link>
			<description>그렇죠. : )
수고가 많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본인께서는 별 것 아니었다고 하지만요.</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513#comment11975</guid>
			<comments>http://minoci.net/513#comment</comments>
			<pubDate>Sat, 31 May 2008 01:53: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13#comment11976</link>
			<description>부족한 글이 작으나마 보탬이 되었나요? 
제가 오히려 고맙고, 반갑습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513#comment11976</guid>
			<comments>http://minoci.net/513#comment</comments>
			<pubDate>Sat, 31 May 2008 01:53: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13#comment11977</link>
			<description>별말씀을요.. 
그런데... 쪼렙이 뭔가요?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513#comment11977</guid>
			<comments>http://minoci.net/513#comment</comments>
			<pubDate>Sat, 31 May 2008 01:54: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13#comment11978</link>
			<description>가즈랑님 블로그의 애독자로서도 뿌듯한 마음입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513#comment11978</guid>
			<comments>http://minoci.net/513#comment</comments>
			<pubDate>Sat, 31 May 2008 01:54: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13#comment11979</link>
			<description>정말 획기적인 웹 콘텐츠의 발행방식 및 구독형태의 진보라고 저 역시 생각합니다. 다만 아직은 사용자 편의성의 차원에서 보완할 점이 크다고 생각하고, 또 우리나라 웹 경우에는 거대 포털에 의해 다소간 왜곡된 구독문화들(특히나 부분별한 스크랩장려 정책과 폐쇄적인 링크 및 검색정책)이 더불어 개선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513#comment11979</guid>
			<comments>http://minoci.net/513#comment</comments>
			<pubDate>Sat, 31 May 2008 01:56: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13#comment11980</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논평을 주셨는데, 답글이 늦어졌네요. ^ ^; 

전체 웹 콘텐츠의 유통 시스템을 생각해보면, 새드개그맨님의 관점처럼, 지엽적인 블로거뉴스나 올블의 유통 편향, 종속보다는 네이버에 대한 종속성, 그리고 포털(을 포함한 인터넷 전반)에 대해 규제적인 정책을 구상하는 현정부(혹은 조중동)의 움직임이 좀더 우려되기도 합니다. 

점프컷님께서 말씀하신바 블로거 상호간의 비판과 의견 교환은 좀더 활성화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여전히 비판과 토론은 너무도 부족해보이네요..</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513#comment11980</guid>
			<comments>http://minoci.net/513#comment</comments>
			<pubDate>Sat, 31 May 2008 01:59: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내 인기 블로그 TOP50[5월 4주]</title>
			<link>http://minoci.net/513#trackback7812</link>
			<description>구독자에 따른 인기 블로그 평가의 장단점 장점: 블로그를 구독한다는 점은 그 블로그의 정보를 가치있게 여기고 다시 보고 싶다는 이야기이다. 구독자수는 블로그 정보의 가치를 일정 대변해 줄 수 있다. 단점: 국내 인터넷 인구는 3천256만명(관련기사: 국내 인터넷 이용률 80％ 넘었다)에 달한다. 이 중 50%이상의 점유율을 가진 한RSS 이용자는 30,000만명 내외이다. 인터넷 이용자의 0.1%에도 미치지 못한다. 1,000명 중 한 명 정도가 R..</description>
			<author>(GooHoo의 인터넷마케팅 블로그)</author>
			<guid>http://minoci.net/513#trackback7812</guid>
			<comments>http://minoci.net/513#trackback</comments>
			<pubDate>Sat, 31 May 2008 11:05: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블로그 RSS 독자수 변화, 어디서 비롯될까?</title>
			<link>http://minoci.net/513#trackback7785</link>
			<description>블로그 RSS 구독자 변화, 블로거 간담을 서늘하게..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자신의 글에 공감하고 관심을 가진 독자가 RSS 리더를 통해서 글을 구독하게 되는 고정 독자를 형성하게 되는데 이러한 고정 독자가 몇 명인지 집계해서 보여주는 것이 RSS 구독자 수다. 블로그를 운영한 지 1년 정도 지나면 적지 않은 RSS 독자를 확보하게 되고 이 시기 정도 되면 블로그 방문자 수 보다는 RSS 독자 수의 변화에 더 눈길이 가는 것이..</description>
			<author>(디자인로그[DESIGN LO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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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ci.net/513#trackback</comments>
			<pubDate>Mon, 26 May 2008 19:09: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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