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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광우병-사태-조선일보의-둔갑술-그리고-시간은-우리-편이-아니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inoci.net/</link>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6 Nov 2019 20:36: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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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광우병-사태-조선일보의-둔갑술-그리고-시간은-우리-편이-아니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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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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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11#comment10534</link>
			<description>농담이 과하십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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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ci.net/511#comment</comments>
			<pubDate>Fri, 16 May 2008 20:24: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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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dGagman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11#comment10536</link>
			<description>여기까지의 논점은 민노씨의 입장과 저의 입장이 정확히 일치합니다. 조중동류의 &amp;quot;종이 유사의 어떤 것&amp;quot;을 없애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대항마가 바로 인터넷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까지도 어느정도 의견이 일치할 듯) 그런데 아직 인터넷은 그 자체로 파워가 없어요. 그나마 포털이 힘겹게 대항마 노릇을 하고있죠. 만약 조중동류와 포털의 싸움에서 포털이 패배한다면 (이미 그럴 확률은 아주 작아지고 있지만) 그 땐 정말 대안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든 현 상황은 포털을 이용하여 네티즌의 파워를 키우는 것이 필요하다는 입장인 것이지요. 이는 마치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을 겪고나서 그 대안을 무엇으로 삼을 것인가를 생각할 때 한창 김대중이냐 권영길이냐로 말들이 많았잖아요. 그 때 김대중은 민주세력으로부터 비판적지지라는 선택을 받았었지요. 지금의 포털에 대해서도 저는 거의 유사한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궁극의 대안은 될 수 없어요. 나름의 해악도 가지고 있지요. 그러나 현 상황에서의 대항마로 키울 수 잇는 유일한 대안이기에 비판적 지지가 필요하다는 말씀이지요. 여기에 대해서는 지난 공정위 추가이슈와 함께 제 블로그의 포스팅으로 다뤄볼까 합니다. (근데 핵심은 다 말해버렸네, 머~ -_-;;;)</description>
			<author>(SadGagman)</author>
			<guid>http://minoci.net/511#comment10536</guid>
			<comments>http://minoci.net/511#comment</comments>
			<pubDate>Sat, 17 May 2008 01:11: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11#comment10533</link>
			<description>미리내님 좋은 까페 운영하고 계시군요. : )
제가 오히려 반갑고, 고맙습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511#comment10533</guid>
			<comments>http://minoci.net/511#comment</comments>
			<pubDate>Fri, 16 May 2008 20:23: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http://minoci.net/511#comment10531</link>
			<description>비밀 댓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비밀 댓글입니다</author>
			<guid>http://minoci.net/511#comment10531</guid>
			<comments>http://minoci.net/511#comment</comments>
			<pubDate>Fri, 16 May 2008 19:31: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11#comment10532</link>
			<description>이런 종이 유사의 어떤 것이 일등신문을 자처하는 대한민국 저널리즘의 현실이 암담하고, 거기에 방송겸영하겠다고 난리치는 모습이 참담하며,&amp;quot;개고기가 쇠고기보다 더 위험하다&amp;quot;는 어처구니 없는 발언을 무슨 대단한 애국지사의 독립운동 취급하는 논설위원은 우습다기 보다는 뭐랄까... 끔찍하달까.. 섬뜩하달까.. 그런 느낌입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511#comment10532</guid>
			<comments>http://minoci.net/511#comment</comments>
			<pubDate>Fri, 16 May 2008 20:23: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미리내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11#comment10529</link>
			<description>정말 혜안이시고 사태에 대한 불안감을 저와 저희 카페(http://cafe.daum.net/antimedia)도 공유하고 있습니다. 참 힘든 싸움입니다. 저희 카페로 가져가서 공부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미리내)</author>
			<guid>http://minoci.net/511#comment10529</guid>
			<comments>http://minoci.net/511#comment</comments>
			<pubDate>Fri, 16 May 2008 15:49: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울바람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11#comment10528</link>
			<description>&#039;조선일보&#039;의 &#039;파렴치한&#039; 대응이 참담하군요.-_-..
조선일보를 예전부터 보지도 않았고, &#039;무시&#039;하는 수준이였지만,
이제는 &#039;없어져야&#039;할 저널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상식적인 정치지형이 없는 한국에서는 최소한 상식적인 &#039;기업 언론&#039;조차 없군요.

&#039;헤게모니&#039;라고 하니까,
&#039;광우병&#039; 속에서 중요한 미디어는 &#039;TV&#039;와 &#039;신문&#039;이 아니라 &#039;인터넷&#039;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사람과 사람 사이의 &#039;커뮤니케이션&#039; 그 속에 어떤 &#039;발화점&#039;이 있었는지..

 공공성이라는 개념어가 없는 방통위에서 &#039;조선일보 방송&#039;과 &#039;MBC의 사기업화, 다시 말해 제 2의 SBS&#039;를 만드려는 정책이 이루어진다면, 세상에 정말 악몽이 따로 없겠군요..

 더불어서 지금까지의 &#039;헤게모니&#039;를 갖고 있는 쪽이 이제, &#039;인터넷&#039; 속의 &#039;미디어&#039; 혹은 &#039;사람과 사람 사이의 커뮤니케이션&#039;(대표적으로 sns 혹은 블로그)에 강력한 견제 혹은 탄압을 할지 모르겠어요.</description>
			<author>(여울바람)</author>
			<guid>http://minoci.net/511#comment10528</guid>
			<comments>http://minoci.net/511#comment</comments>
			<pubDate>Fri, 16 May 2008 15:10: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Shain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11#comment10540</link>
			<description>광우병 문제도 그렇고 놓치고 있는 현안이 제법 많네요. 이번 정부의 특징은 국민에게 생각할 거리를 하나만 주는게 아니라 두고 두고 쌓아뒀다 먹이주듯 던져주는데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모든 판단이 어쩌면 그렇게 상식에 어긋난 것들 뿐인지 이해가 안갈 지경이죠. 거기에 박수쳐주는 언론의 재롱잔치도 놀랍구요. 중세 군주 앞의 전속어릿광대도 이거 보다 생쇼를 잘하진 못했을 거라고 봅니다.
새드개그맨님의 답글에 덧붙이자면, 인터넷의 소통은 이런 류에게 대항할 큰 힘이 됩니다. 그러나 그 힘이 &#039;보이는 무엇&#039;이 되면 이미 또다른 부정한 파워의 속성을 가진다고 생각해요. 소통을 최고의 의미로 지니는 이 자체로 가장 강력한 집단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중요한 건 파워이기도 하지만 긍정적인 의사소통 방식의 정립이 아닐까 싶어요. 그로 이끌어진 공감 자체가 큰 힘이 될 겁니다. 엉뚱한 말 같지만 인터넷에서 생산되는 많은 서비스는 그런 의미로 무의미하지 않고 관심을 가져줄 무엇이죠 ^^
비가 참 많이 오는데, 봄이 가고 있단 메시지네요.
기운빠지는 여름 잘 버팁시다.</description>
			<author>(Shain)</author>
			<guid>http://minoci.net/511#comment10540</guid>
			<comments>http://minoci.net/511#comment</comments>
			<pubDate>Sun, 18 May 2008 21:31: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11#comment10544</link>
			<description>shain님의 말씀에 깊이 공감하면서도... 저는 그 소통의 &#039;방식&#039;과 소통의 물적 &#039;얼개(시스템)&#039;과 &#039;근거(지)&#039; 역시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라서요. 

포털, 특히 미디어 다음(daum)이나 다음 아고라, 다음과 네이버 카페 등의 물리적인 근거지, 소통의 물적 근거들은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너무도 허약해보여서요(현재로선 물론 가장 강력한 물적 근거지이긴 하지만요...) 

인터넷의 소통이라는 그 내용이 담겨지는 그 방식과 물적 얼개라는 측면, 그 시스템적 차원에서는 아무래도 &#039;독립적인 블로그&#039;가 좀더 많아지고, 인터넷문화의 그 저변을 확보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된다면 &amp;quot;보이는 무엇&amp;quot;이 되든 되지 않든 그것은 상관이 없다고 생각해요. 저는 오히려 정당한 권위와 신뢰가 생겨난다면, 그 권위에 적극적으로 조력할 생각이 있습니다. 물론 그 조력은 비판적인 관심이겠지만요.</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511#comment10544</guid>
			<comments>http://minoci.net/511#comment</comments>
			<pubDate>Tue, 20 May 2008 18:12: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11#comment10543</link>
			<description>저도 일차적인 해독은 안된다능...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511#comment10543</guid>
			<comments>http://minoci.net/511#comment</comments>
			<pubDate>Tue, 20 May 2008 18:07: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11#comment10542</link>
			<description>이명박씨 멘토답네요. ㅡ.ㅡ;</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511#comment10542</guid>
			<comments>http://minoci.net/511#comment</comments>
			<pubDate>Tue, 20 May 2008 18:06: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11#comment10555</link>
			<description>요즘 경향신문 평가가 좋더군요. : ) 
저는 경향은 그동안 예전 안좋은 기억의 관성 때문에(어용신문이었던 시절. 물론 지금은 소유구조 자체가 환골탈퇴했지만요..^ ^; ) 별로 접하지 않았는데, 앞으로는 경향도 읽어볼까 싶습니다. 

그 부족함을 블로그가 채울 수 있다면 좋겠네요..</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511#comment10555</guid>
			<comments>http://minoci.net/511#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May 2008 02:53: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bigshot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11#comment10550</link>
			<description>권력에 독립적인 언론의 필요성을 절감하며..

경향신문 구독을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프레시안,경향,한겨레,시사인,노컷뉴스 등 배너는 열심히 눌러주고 있는데요

뭔가 좀 부족한 느낌이 드네요.</description>
			<author>(bigshot)</author>
			<guid>http://minoci.net/511#comment10550</guid>
			<comments>http://minoci.net/511#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May 2008 22:20: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승환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11#comment10539</link>
			<description>제 독해 능력이 문제인지 류근일씨 칼럼은 아예 이해가 안 갑니다.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뭔 소린지 당최 -.-......</description>
			<author>(이승환)</author>
			<guid>http://minoci.net/511#comment10539</guid>
			<comments>http://minoci.net/511#comment</comments>
			<pubDate>Sat, 17 May 2008 15:38: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댕글댕글파파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11#comment10538</link>
			<description>며칠전에 5월 13일에 한 문화관광위원회 임시국회를 보는데 정말 가관이더군요.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출석불가 통보를 보내고 자기들 입맛대로 규칙을 정하고 법위에 내부규칙이 있는 이상한 작태를 행하며 국민을 위하는게 아니라 이명박을 위해서 일하겠다는 그 사람의 마음이 그대로 느껴지는 정말 보면서 참담해지는 기분을 느끼게 하는 방송이었습니다. 저런 사람이 방송통신위원장에 계속 앉아 있다면 정말 소름이 끼치겠더군요.</description>
			<author>(댕글댕글파파)</author>
			<guid>http://minoci.net/511#comment10538</guid>
			<comments>http://minoci.net/511#comment</comments>
			<pubDate>Sat, 17 May 2008 11:17: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511#comment10537</link>
			<description>매우 적절하고, 인상적인 비유십니다. 
저도 새드개그맨님 판단과 방법론에 공감하는 면이 없지 않지요. 
하지만 마음 한 곳에서는, 그리고 제 부족한 체험치로나마 여전히 그 폐해가 좀더 크고, 그 폐해에 좀더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새드개그맨님께서 말씀하신 취지처럼 협력적인 상생(?)이 과도기적으로는 가능할테고, 이 점은 매우 큰 가능성이라는 생각도 들지만요. 

제가 우려하는 것은 조중동과는 다른 의미에서 우려할 만한 또 다른 지배적 담론 시스템으로의 포털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포털에 대한 종속적인 경향과 순응화된 감수성은 블로그 자체의 가능성을 축소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지 않을까 염려된달까요. 

가장 이상적인 것은 포털을 점진적으로 블로그 친화적인 얼개들을 갖춘 제대로 된 시스템으로 이끄는 방법이긴 하지만.. 아직 블로그 파워는 미미하기 그지 없죠. 다만 그러기 위해서라도 블로그 자체의 자생력과 잠재력을 발산할 수 있는 방법론의 모색은 절실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얼마든지 포털에 대해 우호적일 수도 있겠지만, 비판적 긴장을 놓치는 순간 포털의 이익추구 시스템에 휩쓸려 버릴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511#comment10537</guid>
			<comments>http://minoci.net/511#comment</comments>
			<pubDate>Sat, 17 May 2008 07:18: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언론 길들이기 - 조중동 불매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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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참여정부때 부터 각성한 모습을 보여온 MBC의 언론으로서의 정론행보가 심상치 않습니다. 삼성특검과 이명박특검은 말할것도 없고,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에도 권력에 휘둘리지 않는 정직보도 자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와선 아예 작정을 했는지, 조중동 같은 찌라시들의 왜곡 보도행태를 대놓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런 정론의 최대 수혜자는 국민이므로 정직한 언론은 국민들이 보호해주고, 키워줘야 합니다. 프랑스가 독일로 부터 독립하고 국가재건을 위해 제일..</description>
			<author>(Ubuntu Linux | 자본주의 최고권력은 불매운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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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ci.net/511#trackback</comments>
			<pubDate>Sat, 17 May 2008 12:37: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PD 수첩 내용에 대한 재반박</title>
			<link>http://minoci.net/511#trackback7760</link>
			<description>PD 수첩은 일부 오역한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의도적이였느냐라는 말에는 전혀 동의 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그 몇가지 오역으로 내용 자체를 이해못하거나 호도할 정도는 전혀 아닙니다. 저도 해당방송을 보았지만 해당 여성을 진단한 의사의 MRI 소견으로는 vCJD 로 의심되나 아직 확진을 받지 않았다고 몇 차례나 걸쳐 말하고 있고, 저도 있는 그대로 그렇게 보았습니다. MAD COWDISEASE 《구어》 광우병(狂牛病)(bovine spongifor..</description>
			<author>(소통과 컴퓨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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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ci.net/511#trackback</comments>
			<pubDate>Thu, 22 May 2008 22:21: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적불명의 한국 정부-여권</title>
			<link>http://minoci.net/511#trackback36175</link>
			<description>&amp;lt;데스크 칼럼&amp;gt; -김기홍 경제부장- 한국 전반에 전염병처럼 만연중인 동상이몽(同狀異夢.겉으론 같이 행동하면서 속으론 각각 딴생각을 하고 있음) ‘병(病)’의 치료제는 진정 없는 것인가? 이 ‘동상이몽’ 바이러스는 한국 사회 곳곳을 무서운 속도로 휘저으며 계속 확산일로로 치닫고 있으나 이젠 해독제도 안 통할 정도인 ‘말기 중증’으로 보인다. 정부-국민, 정치-언론, 국민-국민 등 모두가 ‘나’만 있고, ‘우리’는 아예 안중에도 없다. 그러나 이를 어쩌..</description>
			<author>(김기자의 미디어-세상&#039;窓&#039;(로뎅의 &#039;i-world&#03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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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ci.net/511#trackback</comments>
			<pubDate>Thu, 26 Feb 2009 14:26:54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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