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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어린-왕자와-상표권-분쟁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inoci.net/</link>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7 Nov 2008 05:45: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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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어린-왕자와-상표권-분쟁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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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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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엔디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491#comment10455</link>
			<description>책 나왔단 소리 듣고 구상한 두 개의 포스팅을 이제서야 끝냈네요. 마지막으로 트랙백합니다. 여기 대해서는 더 쓸 일이 없지 싶어요. 다들 미친소 이야기하는데, 저만 딴 세상 있었던 기분이네요...</description>
			<author>(엔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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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ci.net/491#comment</comments>
			<pubDate>Wed, 07 May 2008 03:38: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491#comment10460</link>
			<description>* 관련 추천글 보충 

개악판 『어린 왕자』: 예담-아르데코7321판을 둘러싼 번역 비교  
http://endy.pe.kr/207

강추!!!</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491#comment10460</guid>
			<comments>http://minoci.net/491#comment</comments>
			<pubDate>Thu, 08 May 2008 11:30: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491#comment10459</link>
			<description>엔디님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 )
그야말로 진실한 애정이 없다면 쓸 수 없는 글이라는 생각이 담박에 드는 마음과 머리가 모두 따뜻해지는 멋진 글이더군요. 
정말 노고가 크셨습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491#comment10459</guid>
			<comments>http://minoci.net/491#comment</comments>
			<pubDate>Thu, 08 May 2008 11:29: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491#comment10258</link>
			<description>제가 궁금한 점들을 엔디님께서 대신 질문해주셨네요.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491#comment10258</guid>
			<comments>http://minoci.net/491#comment</comments>
			<pubDate>Mon, 21 Apr 2008 01:44: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엔디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491#comment10246</link>
			<description>어린왕자의 텍스트이든 삽화이든 모두 생떽쥐뻬리가 그린 것이므로 한국 내에서 퍼블릭 도메인이 맞습니다. 물론 프랑스는 저작권을 작자 사후 70년(+а)까지 보호하니 프랑스에서는 (현재 저작재산권자가 이를 퍼블릭 도메인으로 내놓지 않았다면) 텍스트와 삽화 모두 퍼블릭 도메인이 아닙니다.
외국의 경우는, 제가 불어본과 (미국) 영어본 밖에 없는데, 두 나라는 모두 저작권을 작자 사후 70년까지 보호하는 나라이므로 한국과 일방적인 비교가 어렵겠네요. 외국의 사례를 좀 자세히 말씀해주시면 어떨까요? 한국처럼 기본적으로 사후 50년까지만 보호하는 나라들의 사례를 말이죠.

제가 궁금해하는 것은 기본적인 정보입니다. ① 일단 텍스트만 퍼블릭 도메인이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는데, 어떻게 계약을 하시게 된 것인지 궁금합니다. ② 이번 내용이 저작권 문제인지 상표권 문제인지도 궁금하고요. ③ 혹시 가령 제가 (한국 내에서 상표권 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다른 생떽쥐뻬리의 삽화를 상표권 등록 한다면 어떻게 되는 것인지를 생각해 보셨는지도 궁금하고요. (상표권은 독창성 같은 게 필요 없는 데다 그 삽화는 퍼블릭 도메인이니까요.) ④ 다른 나라의 사례는 어떻게 되는지요? 사례를 제시해 주셔야 납득을 하죠.

더구나 기사를 보면 출판사(또는 서점)에서는 통고서를 받고 반품 처리하고 있다고 했는데, 이제 와서 &amp;quot;실은 우린 이렇게 정식 계약도 하고 착하다. 소젝스도 실은 박물관 만들려고 한 거니까 실은 착한 애들이다. 니들도 여태껏 돈 많이 벌었으니 기부금 낼 생각 없냐? 안 내면 나쁜 사람!&amp;quot;이라고 말씀하시는 건 논점을 흐리는 것이죠. 그런 의도였으면 법적 통고 이전에 한두 마디 먼저 출판사 쪽에 관련 내용을 설명하셨으면 어떨까요?</description>
			<author>(엔디)</author>
			<guid>http://minoci.net/491#comment10246</guid>
			<comments>http://minoci.net/491#comment</comments>
			<pubDate>Sun, 20 Apr 2008 12:04: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김한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491#comment10244</link>
			<description>4월 14일에 조선일보와 YTN, KBS 등의 언론사로 부터 보도된 뉴스로 인하여 아르데코7321과 소젝스사간의 계약의 본질이 훼손되고 있어서 아래와 같은 글을 남깁니다.

아래는 조선일보 외의 여러 기사의 댓글로 남겨놓은 글을 발췌하였음을 밝힙니다.

=========================================

익명성을 이용하여 의견쓰기의 란에 본인의 의견을 함부로 이야기함으로써 어린왕자 출판계약의 본질이 훼손되고 있습니다. 또한 편협된 의견만을 수렴하여 작성된 본 기사에 대해서 독자로 하여금 오해의 빌미가 있을 수 있다고 판단하여 아르데코7321이 소젝스사와 계약을 하게 된 동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정리하였습니다.

소설’어린왕자’는 세계적으로 140여 개국에 140여 언어로 번역되어 출판이 되고 있으며, 성경책 다음으로 많이 팔리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책입니다.
한국에서의 어린왕자의 출판은 1972년 모 출판사에서 첫 출간을 시작으로 600여 개의 출판사들에 의해서 많은 ’어린왕자’ 책들이 출간되어 오고 있습니다.. 

한국에서의 첫 번째 책이 발행 될 당시에는 저작권이 엄연하게 존재하였지만, 대한민국이 현재와 같은 베른조약(1996년 가입) 가입 국가가 아니었기 때문에 프랑스에서 한국에 저작권의 권리를 주장할 수 없는 입장이었겠지요. 한국의 ’어린왕자’ 관련 출판사들은 저작권이 존재하였던 1994년까지 약 22년간 국가간의 저작권법 사각지대의 혜택을 누렸습니다.

현재 소설’어린왕자’는 퍼블릭도메인으로 어느 누구나 소설’어린왕자’를 활용하여 책을 만들 수 있고 제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단, 글(Text)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한국의 많은 출판사들은 이미 퍼블릭화 된 텍스트로 ’어린왕자’를 출간하고 있으며, 이러한 책들은 전혀 문제가 없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번 조선일보의 기사와 이를 인용한 타 매체사들의 분별 없는 취재 보도로 인하여 마치 모든 ’어린왕자’소설책이 사라져서 이제는 소설’어린왕자’를 읽을 수 없는 것 처럼 보도한 매체사들의 분별 없고 책임 없는 행동이 이번 사태의 본질이라 생각됩니다.

소젝스(SOGEX)사는 생택쥐페리의 조카인 올리버 다게이(Oliver d’Agay)와 가족이 운영하고 있는 재단으로서, 영리의 목적보다는 ’어린왕자’가 세상에 소중하게 남아 있기를 바라면서 세계 여러나라에 ’어린왕자 박물관’과 같은 ’가치있는 어린왕자의 보전’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미 프랑스와 일본의 하꼬네에 박물관을 오픈하였고 한국에도 곧 박물관이 들어 올 예정입니다.

위와 같은 가치있는 사업을 위하여 소젝스사에서는 일부 영리목적의 수익사업을 하고 있으며, 소젝스사의 가치있는 사업에 부응하기 위하여 아르데코7321™은 소젝스사와 디자인문구 관련 상품과 서적에 대해서 독점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보도에서는 &amp;quot;어린왕자가 사라지고 있다. 세계에서도 전례없는 일&amp;quot;이라며 호들갑을 떨며서 보도하였지만, 대부분의 선진국의 소설’어린왕자’는 정상적인 카피라잇을 표기하여 출간되고 있으며, 한국과 같이 무단으로 출간되고 있지도 않습니다. 이런 해외의 사례도 좀 더 적극적으로 조사하고 나서 보도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지만, 많은 아쉬움이 남는 기사였습니다. 

이미 미국, 일본, 유럽 등의 선진국에서는 어린왕자의 이미지는 소젝스사에 정상적인 갤런티를 지불하고 사용하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일명 짝퉁이라고 하는 어린왕자 제품들이 중국이나 홍콩 등을 통해서 수입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어린왕자는 프랑스의 자존심입니다.


유로화로 통합되기 전 1994년 프랑스에서는 생택쥐페리의 사망 50주년을 기려 ’어린왕자’와 생택쥐페리를 50프랑 화폐 도안으로 활용하였습니다.

프랑스에서는 어린왕자가 자국의 소중한 문화 유산이기 때문에 타국에서 소중하게 다루어지기를 원합니다. 

타국(프랑스)에서 등록해 놓은 상표를 함부로 사용하면서 한국의 특허청을 상대로 집단 상표 무효화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는 우리나라 어느 출판사 나이드신 어른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1972년부터 책을 판매하였다고, 무척 많은 책을 팔았다고 자랑 하셨습니다.

어떻게 생각해 보면 지금 상표권 계약을 하고 그 갤런티를 지불해야할 출판사가 그 어르신의 출판사여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 동안 공짜로 사용하여 번 수익금의 일부라도 한국의 어린왕자 박물관을 위해서 기증 할 의사는 없으신지요.

아르데코7321은 절대 돈 많은 회사가 아닙니다. 이제 매출 년 20억 쯤 하는 아주 조그마한 회사입니다. 소젝스사가 돈을 벌려고 했다면 문예출판사나 지경사와 같이 책을 많이 판매하는 출판사와 계약했겠지요.

어제(4월 18일) 오후에는 국악방송에 장 모 동덕여대 교수께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에서 어린왕자의 내용이 나왔습니다. 그자리에 모신 분들 모두 대한 출판문화협회와 관련있는 분들 뿐이었습니다. 아르데코7321은 매체전략에서 매우 열약한 상황입니다. 입이 막혀 있습니다. 이유는 돈이 없어서겠지요. 일방적으로 몰고가는 방송을 들으면서 공중파 라디오방송의 편파방송에, 대한출판문화협회의 거대함에 아르데코7321은 무척 작아졌습니다.

오늘 이렇게 꼬박 밤을새우면서 어린왕자를 아껴주시는 여러분의 글에 답글을 달고 있습니다. 꼭 저의 편을 들어주라는 것이 아닙니다. 제 3자의 입장에서 만이라도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기사를 읽은 많은 독자들이 소젝스사와 계약한 업체(아르데코7321™)를 아주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고 있습니다. 기사를 접한 독자분들의 의견에 아르데코7321™은 더욱 더 겸손해 지라는 채칙으로 받들겠습니다. 그리고 소젝스사와 아르데코7321™이 만들어가는 소중하고 가치있는 ’어린왕자’를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르데코7321™
대표 김한 
어린왕자를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과 여러 어린왕자 출판인께 이 글을 올립니다.</description>
			<author>(김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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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ci.net/491#comment</comments>
			<pubDate>Sat, 19 Apr 2008 03:16: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엔디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491#comment10236</link>
			<description>어린 왕자를 소비하는 사회, 실은 &#039;사랑을 소비하는 사회&#039;나 &#039;사랑을 소비하게 하는 사회&#039; 정도로도 생각해 보았었습니다. 돈이 있어야만 사랑할 수 있는 사회가 되었어요. 추천글 감사합니다. ^^;</description>
			<author>(엔디)</author>
			<guid>http://minoci.net/491#comment10236</guid>
			<comments>http://minoci.net/491#comment</comments>
			<pubDate>Thu, 17 Apr 2008 13:32: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491#comment10198</link>
			<description>* 관련 추천글 입력 
어린 왕자를 소비하는 사회: 어린 왕자 상표권 분쟁 (엔디) 
http://endy.pe.kr/205</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491#comment10198</guid>
			<comments>http://minoci.net/491#comment</comments>
			<pubDate>Wed, 16 Apr 2008 02:21: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491#comment10197</link>
			<description>꽤 흥미로운 이슈인 것 같습니다. : ) 
블로그에서 뵈니 더 반갑네요.</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491#comment10197</guid>
			<comments>http://minoci.net/491#comment</comments>
			<pubDate>Wed, 16 Apr 2008 02:21: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구루마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491#comment10196</link>
			<description>재밌는 이야기군요 ^^;

이런 일로 인해 명작을 쉽게 접할 수 없게 된다면 참 아쉬운 일인데 말이죠...

저도 출판사 쪽 손을 들어 줄랍니다.</description>
			<author>(구루마루)</author>
			<guid>http://minoci.net/491#comment10196</guid>
			<comments>http://minoci.net/491#comment</comments>
			<pubDate>Wed, 16 Apr 2008 02:15: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491#comment10181</link>
			<description>아.. 그렇군요! ㅠ.ㅜ;</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491#comment10181</guid>
			<comments>http://minoci.net/491#comment</comments>
			<pubDate>Tue, 15 Apr 2008 12:53: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491#comment10180</link>
			<description>시퍼렁어님 정말 오랜만입니다. : )
이번 이슈는 직접적인 저작권이슈는 아니지만.. 
말씀처럼 그런 생각을 어쩔 수 없게 갖게 하는 이슈인 것 같습니다... 
ㅡㅡ;</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491#comment10180</guid>
			<comments>http://minoci.net/491#comment</comments>
			<pubDate>Tue, 15 Apr 2008 12:53: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정일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491#comment10178</link>
			<description>왕자가 아직 어려서 그런 겁니다.</description>
			<author>(이정일)</author>
			<guid>http://minoci.net/491#comment10178</guid>
			<comments>http://minoci.net/491#comment</comments>
			<pubDate>Tue, 15 Apr 2008 12:41: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퍼렁어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491#comment10177</link>
			<description>저작권은 저작자를 존중하고 인정하기 위한 수단인데 돈갈취 수단이 되어버린지 오래죠... 미키마우스부터 시작된  돈을 위한 저작권.....  아무거나 막만들어놓고 전부 저작권을 언젠가는 자기 자식에대한 저작권? 도 생길듯 합니다.</description>
			<author>(시퍼렁어)</author>
			<guid>http://minoci.net/491#comment10177</guid>
			<comments>http://minoci.net/491#comment</comments>
			<pubDate>Tue, 15 Apr 2008 12:06: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어린 왕자를 소비하는 사회: 어린 왕자 상표권 분쟁</title>
			<link>http://minoci.net/491#trackback7286</link>
			<description>서점에서 한동안 『어린 왕자』를 못 보게 될 거라고 한다. 이유인즉, 생떽쥐뻬리가 그린 그림 몇 장과 &#039;어린 왕자&#039;라는 한국어 제호, 그리고 &#039;Le Petit Prince&#039;라는 프랑스어 제호가 상표권 등록이 되어 있는데, 상표권 소유자인 SOGEX(생떽쥐뻬리 유족 재단)가 이를 문제삼았기 때문이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그림과 제호별로 조금씩 다르지만 가장 먼저 이루어진 상표권 등록은 1996년부터였다고 한다. 그런데도 이제서야 상표권을 문제 삼은 것은..</description>
			<author>(엔디, 글쓰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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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ci.net/491#trackback</comments>
			<pubDate>Wed, 16 Apr 2008 01:23: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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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새 『어린 왕자』와 아르데코7321의 비즈니스맨 정신</title>
			<link>http://minoci.net/491#trackback7465</link>
			<description>얼마 전에 쓴 어린 왕자를 소비하는 사회: 어린 왕자 상표권 분쟁에서 나는 &amp;quot;아르데코7321이나 유족 재단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모른다.&amp;quot;고 적었다. 나는 정말 몰랐다; 그래서 나는 &amp;quot;기존의 출판사들이 생떽쥐뻬리의 명예를 높였으며, 아르데코7321의 매출도 높여 주었을 것&amp;quot;이라고 너무 순진하게 진단했던 듯하다. 그리고 얼마 전 &#039;새 『어린 왕자』&#039;가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아르데코7321 측은 처음부터 기존의 책들을 모두 서점에서 몰아낸..</description>
			<author>(엔디, 글쓰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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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ci.net/491#trackback</comments>
			<pubDate>Fri, 02 May 2008 01:19: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개악판 『어린 왕자』</title>
			<link>http://minoci.net/491#trackback7488</link>
			<description>예담은 위즈덤하우스의 임프린트 출판사로, 예담판 『어린 왕자』는 디자인 문구류 회사인 아르데코7321이 &#039;어린 왕자&#039;의 상표권 계약을 체결한 후 국내 시장을 거의 독점하려는 의도로 위즈덤하우스와 함께 낸 책이다. (세계일보의 조정진 기자는 예담판이 곧 아르데코7321과 계약 하에 낸 것이라는 점을 모르고 스캔들마케팅이라는 딴소리를 하고 있다.)아르데코7321은 상표권을 취득한 후 각 출판사와 서점에 공문을 보내 서점에 깔린 『어린 왕자』 중 (자신들..</description>
			<author>(엔디, 글쓰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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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ci.net/491#trackback</comments>
			<pubDate>Wed, 07 May 2008 03:35: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어린왕자 - 상표는 상표일 뿐...</title>
			<link>http://minoci.net/491#trackback7344</link>
			<description>최근 &#039;어린 왕자&#039; 상표권과 관련된 분쟁(?)에 대한 언론보도가 있었습니다. 이런 기사를 10초 이냬로 훑어 읽으실 분들이 오해하실 만한 사항들이 있어 나름대로의 정리를 해 봅니다. 때아닌 &#039;어린왕자&#039; 상표권 분쟁… 왜? (2008.04.13 조선일보) &#039;어린 왕자&#039;가 사라졌다. (2008.04.14 조선일보) 1. 상표권의 문제로 접근 1) 우리나라에서 저작권의 보호기간은 원칙적으로 저작권자 사후 50년까지인바 저작권에 대하여는별도로 언급하지 않으..</description>
			<author>(IP note - for share)</author>
			<guid>http://minoci.net/491#trackback7344</guid>
			<comments>http://minoci.net/491#trackback</comments>
			<pubDate>Sun, 20 Apr 2008 03:19:23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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