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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inoci.net/</link>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9 Aug 2008 23:40: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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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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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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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점프컷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470#comment10011</link>
			<description>예전부터 관련글 적을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밍기적 거리다 이제서야 작성했습니다. 글 엮어놨습니다.^^</description>
			<author>(점프컷)</author>
			<guid>http://minoci.net/470#comment10011</guid>
			<comments>http://minoci.net/470#comment</comments>
			<pubDate>Tue, 01 Apr 2008 11:31: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필로스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470#comment9730</link>
			<description>퇴근하려고 컴퓨터를 끄려는 순간, 마지막으로 들러본 민노씨네에서 걸려서 다시 퇴근시간이 늦어지는군요..
일단 이 글 읽었다는 신고만 하고 퇴근합니다. 자세한 얘기는 주말에 트랙백으로 쓰도록 하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필로스)</author>
			<guid>http://minoci.net/470#comment9730</guid>
			<comments>http://minoci.net/470#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01:35: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BoBo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470#comment9731</link>
			<description>열심히 댓글 달고 전송 눌렀는데 파폭에서 오류가 나는군요. 파폭으론 댓글이 안달리나 봅니다.T_T
다시 한번
전 블코의 추천시스템을 보고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여러 추천시스템을 보면서 이런게 있으면 좋을텐데 했던 점을 잘 살렸다고나 할까요? 분명 완전하지는 않지만 현재 추천시스템중엔 젤 나은 것 같습니다.
다만 위에 언급된 글의 편향성 가능성은 분명 존재합니다. 제가 있는곳과 한국의 시차가 정반대여서인지는 모르지만 어제 제가 추천하는 글마다 족족 블코 메인화면에 뜨더군요. 신기하기도 하고 우려되기도 하는 그런. 결국엔 메인화면의 반이 제가 추천한 글로 차더라는.
하지만 진화하는 과정으로 보고 지금의 변신은 환영할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description>
			<author>(BoBo)</author>
			<guid>http://minoci.net/470#comment9731</guid>
			<comments>http://minoci.net/470#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01:47: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470#comment9735</link>
			<description>앗, 이런.. ^ ^;; 
괜히 죄송스런 마음이 불현듯. ㅠ.ㅜ;</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470#comment9735</guid>
			<comments>http://minoci.net/470#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07:22: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470#comment9736</link>
			<description>종종 그런 오류가 발생하더라구요. ㅡㅡ; (본의 아니게 죄송..) 

* 사용자들을 너무 과도하게 &#039;학습&#039;시키려는 시스템은 그다지 긍정적으로 보이지 않아서요. 

* 그리고 너무 사이트 안으로만 가두려는 경향에 대해선 좀 과감한 혁신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체류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는, 하지만 체류시간과 대비해서 좀더 많은 분류 정보들을 얻어갈 수 있도록 진화해야 하지 않나 싶어요. 그러니 좀더 잦은 &#039;방문&#039;을 이끌어내야 하지 않나 싶고, 또 한편으론 그 각각의 메타사이트에 내재된 개성적인 분류방식들과 일반적인 분류방식들이 서로 조화롭게 아카이브로 구성되기를 기대합니다. 

저 역시 변신하려는 노력 그 자체에 대해선 평가합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470#comment9736</guid>
			<comments>http://minoci.net/470#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07:26: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470#comment9737</link>
			<description>* 덧. 업드리기 최초 실험. 위 drchoi님 글.</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470#comment9737</guid>
			<comments>http://minoci.net/470#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07:36: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리니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470#comment9739</link>
			<description>좀 귀찮은 부분이 눈에 띄긴 합니다만 
그래도 블코가 변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싶습니다.

(그나저나 정말 추천하기가 좀 까다롭긴 하네요. 후덜덜;)</description>
			<author>(시리니)</author>
			<guid>http://minoci.net/470#comment9739</guid>
			<comments>http://minoci.net/470#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08:29: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drchoi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470#comment9740</link>
			<description>허접한 글에 링크에 블코 추천까지 다해주시고..ㅎㅎ^^;
블코에 가보니 추천을 받은 만큼 점수가 늘어나 있더군요.. 저도 이 글에 공감하고 고마움을 전하는 뜻(?)으로 민노씨님 글을 찾아서 추천을 받은 만큼 날려드릴까 했습니다만..혹시 &#039;짜고 치는 고스톱이&#039;라는 소릴 들을 수도 있고 비슷한 글이 추천 글에 몰릴까봐..ㅡ,ㅡ;; ..추천을 날리지 못했습니다. 대신 댓글로 공감의 뜻을 전하고 갑니다.

추천시스템이라는 것이 생각만큼 간단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우리나라 정서상 추천 주신분 무시할 수도 없고....아무튼 상당히 어려운 문제인 것 같습니다.</description>
			<author>(drchoi)</author>
			<guid>http://minoci.net/470#comment9740</guid>
			<comments>http://minoci.net/470#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0:09: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easysun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470#comment9741</link>
			<description>제 블로그에 민노씨님의 트랙백이 걸려 놀랍고 반가웠습니다. ^^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 드리고 지적해주신 점 깊이 새겨 더 좋은 서비스 만들겠다고 하면 너무 식상한 댓글이 되겠죠? 

지향점과 그 지점에 향하는 여정으로 보았을때는 민노씨님은 지향점을 강조해주신 것같고 글을 읽으면서 제 마음속 항변은 상당부분 여정에 관한 것인듯도합니다. 그런 점에서 지적해주신점 깊이 새기겠습니다.

그리고&#039;링크와 인용&#039;을 어떻게 활성화할 것인가의 부분은 좋은 관점인 것 같습니다. 서비스로 어떻게 구현할 수 있을지를 고민해봐야할 듯합니다.

결론적으로 고맙습니다!</description>
			<author>(easysun)</author>
			<guid>http://minoci.net/470#comment9741</guid>
			<comments>http://minoci.net/470#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0:34: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어설프군YB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470#comment9742</link>
			<description>지금 당장은 진화 과정을 지켜봐 달라는 말씀밖에 드리기 어렵네요. 
다만 사이트 중심화와 트래픽 중심화의 문제는 좀더 큰틀에서 다각적인
고민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계속 고민중인데..
결론이 바로 나는 문제가 아니라.. 

좀더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어설프군YB)</author>
			<guid>http://minoci.net/470#comment9742</guid>
			<comments>http://minoci.net/470#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0:54: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그리스인마틴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470#comment9744</link>
			<description>정말 심도있게 잘 쓰신 글이라서 달리 할말이 없습니다. 
저도 느낀 불편함중 한가지는 그자리에서 베너를 통해 추천할 수 없고 
반드시 블코의 목록으로 이동해야한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제 경우는 어차피 하루 30분에서 1시간 가량을 메타블로그에 방문해서 글을 읽는 편이기에 이번 추천제도는 매우 긍정적이고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이후에 어떤 식으로 보완이 이루어질지 모르지만 다양한 폭으로 평가할 수 잇다는 점에서는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그리스인마틴)</author>
			<guid>http://minoci.net/470#comment9744</guid>
			<comments>http://minoci.net/470#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8:00: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470#comment9746</link>
			<description>저 역시 변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평가합니다. : ) 
그리고 좀더 발전했으면 좋겠구요.</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470#comment9746</guid>
			<comments>http://minoci.net/470#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20:20: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470#comment9747</link>
			<description>별말씀을요. 
drchoi님 글이 아니었다면.. 쓸까말까 하다가 관뒀을 글입니다. 
제가 글을 쓸 수 있도록 자극을 주신 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추천보다는 댓글과 링크과 훨씬 반갑습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470#comment9747</guid>
			<comments>http://minoci.net/470#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20:21: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470#comment9748</link>
			<description>저야말로 easysun님의 댓글이 걸려 놀랍고, 반갑네요. : )

제 글이 다소 현실적인 메타사이트들의 근심과는 동떨어져 있음을 충분히 알고 있고, 또 그 현실적인 고민과 현실적인 압박감을 관련종사자들께서 느끼는 무게로 느끼지 못하고 있음도 충분히 인정합니다. 

말씀처럼 지향점에 대한 강조라고 생각해주시고, 그런 지향점으로 향하는  &#039;과정&#039;에서 아주 조그마한 참조가 된다면 족한 글이죠. 

일전에 아주 잠깐 스치듯 뵈었는데, 언제 기회가 된다면 이런 저런 말씀을 나눠봤으면 좋겠습니다. ㅎ 

결론적으로 (저역시) 반갑고, 고맙습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470#comment9748</guid>
			<comments>http://minoci.net/470#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20:24: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470#comment9749</link>
			<description>그러게요. : )
제가 너무 성급하게 초를 친 것 같아서 죄송스럽기도 하고.. 민망한 마음도 생기지만, 애정이 과해서 다소 오버했다고 여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앞으로의 과정도 기대를 갖고 지켜보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470#comment9749</guid>
			<comments>http://minoci.net/470#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20:25: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470#comment9750</link>
			<description>별말씀을요. 
그리스인마틴님과 같은 긍정적인 해석, 열정적인 참여 정신이야 말로 메타사이트들 뿐만 아니라, 많은 블로거들에게 귀감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열정이 좀더 이상적인 방향으로 진화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정말 서툰 의견을 전했을 따름입니다. 

추. 
좀 다른 이야기인데요. 
언젠가 펄님, 가즈랑님과의 미니오프에서 그리스인마틴님의 블로깅을 잠깐 이야기한 적 있어요. 굳이 이렇게 말씀 드릴 수 있는(?) 이유는 그리스인마틴님의 블로깅이 이상적인 &#039;애드센스&#039; 모델의 예시로서 이야기되었기 때문이죠. ^ ^; 그리스인마틴님과 같은 블로그만 있다면 애드센스 모델에 대한 막연한 편견과 거부감의 상당부분은 자연스럽게 해소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건필하시길!</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470#comment9750</guid>
			<comments>http://minoci.net/470#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20:29: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블코, 블로고스피어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간다</title>
			<link>http://minoci.net/470#trackback6946</link>
			<description>미디어유의 블로그코리아가 드디어 3번째 전성시대를 열었다. 블UP시스템을 통해서다. 얼마 전(3월 6일), 블로그코리아에 대한 글을 하나 썼댔다. &#039;마케팅 측면에서 바라본 블코&#039;라는 타이틀을 달아서였다. 그게 어디 있느냐고 묻지는 마시길. 몇 가지 개인적인 사정으로 공개를 하지 못하고 묻어버린 글이니까. -_ ;;암튼, 묻혀버린 저 글은 대강 다음과 같은 글머리를 달고 있었다. 블코가 두번째 전성시대를 맞는 듯싶다. 뉴스룸을 통해서다. 더 정확히는...</description>
			<author>(하민혁의 통신보안)</author>
			<guid>http://minoci.net/470#trackback6946</guid>
			<comments>http://minoci.net/470#trackback</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02:58: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최고의 추천시스템 블UP</title>
			<link>http://minoci.net/470#trackback6948</link>
			<description>개인적으로 블로그코리아에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는 편입니다. 몇 군데의 메타블로그를 종종 들어다보면 나름대로의 장단점이 있겠지만, 대부분이 정치적 사회적 이슈성 글이 도배되어 있는데 비해, 블코는 평범하면서도 다양한 소재의 포스트들이 비교적 잘 배치가 되어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좋은 글을 발견해도 칭찬하는 것 외에는 달리 글을 추천하거나 알려서 같이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약간 서운했었는데, 드디어 블로그코리아의 추천..</description>
			<author>(Martin The Greek?)</author>
			<guid>http://minoci.net/470#trackback6948</guid>
			<comments>http://minoci.net/470#trackback</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8:00: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블로그 코리아 새로운 서비스 과연 내 블로그에 꼭 필요한 서비스일까?</title>
			<link>http://minoci.net/470#trackback6955</link>
			<description>가입과 로그인, 블로그 등록이 필요한 귀찮으면서 트래픽엔 별 도움도 안되고, 대부분 뉴스에서 다 본 정치나 이슈 글에 인생에 아무 도움이 안되는 논쟁이 넘쳐나는 메타블로그 사이트를 방문해 본지가 백만년은 된 듯한데 오늘 이메일 한 통을 받았다. 메타블로그 사이트인 블로그 코리아가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내용이었다. 첫번째는 &#039;블로그up&#039;이라는 포스트 추천 시스템이고 블로그코리아 공식블로그 . 두 번째는 &#039;블로그it&#039; 이라는 독특한 관련글 링크 서..</description>
			<author>(DRCHOI BLO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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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ci.net/470#trackback</comments>
			<pubDate>Sat, 22 Mar 2008 19:13: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어렵다 어려워 블UP</title>
			<link>http://minoci.net/470#trackback6979</link>
			<description>전에 필로스님이 사석에서 말씀하신 블로그코리아의 야심, 아니 철학이 저는 무척 마음에 들었드랬습니다. 과연 그 꿈이 언제 펼쳐지는 겁니까?라고는 차마 묻지 못했습니다. 그 당시 블코가 불여우에서 안돌아간다는 이유로 곤란을 당했던 때라 흐흐흐... 그때 말씀하셨던 것이 블로그 평가 시스템인데 단순히 &#039;추천&#039;이나 &#039;조회수&#039;에 의거한 &#039;인기도&#039; 수치가 아닌 복합적이고 다각적인 평가 시스템을 준비 중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 시스템을 통해 블코에서 제공하는..</description>
			<author>(Think Big, Aim High - 시즌2 : 뉴욕 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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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ci.net/470#trackback</comments>
			<pubDate>Mon, 24 Mar 2008 21:38: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주 잘 만든 추천 시스템 블UP</title>
			<link>http://minoci.net/470#trackback7036</link>
			<description>블UP을 처음 본 소감 마틴님의 포스트를 통해서 블UP이라는 서비스를 알게되었습니다. 포스트를 읽고 가장 눈에 들어온 것은 추천 한 사람을 공개한다는 거였죠. &amp;quot;이거 좀 무서운데?&amp;quot;라는 생각이 얼핏 들었습니다. 그리고 추천을 해준 사람을 알게되면 답례추천도 해줄 수 있고, 결국은 블로그코리아 헤비유저들에 의해서 이 추천 시스템은 완전히 장악되겠구나하는 우려를 느꼈습니다. 메타 블로그에서 무엇을 바라는가? 메타 블로그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은 무엇일까요..</description>
			<author>(네멋대로써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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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ci.net/470#trackback</comments>
			<pubDate>Tue, 01 Apr 2008 11:27: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대박예감! 블로그 코리아의 변신.</title>
			<link>http://minoci.net/470#trackback6944</link>
			<description>내 유입경로에 블로그 코리아가 들어왔다. 이전까진 극히 미미하던 블코에서의 유입에 어찌된 일인가 봤더니, 블코의 새로운 추천시스템의 덕을 내가 톡톡히 본 것이 아닌가? 단 세명의 추천으로 129 추천 포인트. 내 짐작엔 세 분 중에 한 분이 백점 이상의 추천포인트를 쏘신 것인데..... (최고 추천 가능점수는 99점인가보다.) 일단 올블로그와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올블에서는 자추가 필수라면 블코는 자추가 아니더라도 누군가에게 제대로 어필할 수만 있..</description>
			<author>(BoBo)</author>
			<guid>http://minoci.net/470#trackback6944</guid>
			<comments>http://minoci.net/470#trackback</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01:35: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개선된 블UP 시스템... 이 정도면 상당히 좋습니다</title>
			<link>http://minoci.net/470#trackback6947</link>
			<description>얼마 전에 블로그코리아에서 간담회에 갔다왔습니다. 간담회에서 기능 개선 사항을 말해주더군요. 발표자료를 보면서 딱 보는 순간에 현재 있는 추천 시스템의 단점을 보완할려고 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현재 많은 메타블로그 사이트들이 있는데, 문제가 뭘까요. 작성자 입장에서..... 좋은 글이여도 방문자 수에서 밀리면 추천이고 나발이고 받아봐야 소용없다 읽는사람 입장에서.. 한번 방문하면 그 날은 더 이상 방문할 필요가 없다. 곧, 상위 글은 언제나 상위..</description>
			<author>(언제나 공사중!)</author>
			<guid>http://minoci.net/470#trackback6947</guid>
			<comments>http://minoci.net/470#trackback</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09:37: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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