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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연예-찌라시즘과-나훈아-사건-스포츠-조선의-경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inoci.net/</link>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3 Oct 2011 22:41: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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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연예-찌라시즘과-나훈아-사건-스포츠-조선의-경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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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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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승환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81#comment5814</link>
			<description>4번 부분에 크게 동감합니다. 앞으로는 가벼운 이야기를 무겁게 바라볼 수 있고 무거운 이야기를 가볍게 바라볼 능력이 균형잡힌 미디어를 낳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면에서 손석춘씨나 홍세화씨는 버로우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소재도 똑같고 하는 이야기도 똑같고...;</description>
			<author>(이승환)</author>
			<guid>http://minoci.net/381#comment5814</guid>
			<comments>http://minoci.net/381#comment</comments>
			<pubDate>Wed, 30 Jan 2008 10:17: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81#comment5815</link>
			<description>승환님 덕분에 드디어 무플 면하네요. ㅎㅎ 

홍세화씨와 손석춘씨의 진정성(이라니.. ㅡㅡ;; 이게 뭔지 알길 없긴 하다만..)을 의심하지는 않습니다만... 그 방법론, 그 실천의 차원에서는 말씀처럼 이제는 그저 홍세화라서, 그저 손석춘이라서...는 어떤 의미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손석춘씨는 좀더 그런 것 같아요. ㅡㅡ; 갠적으로요. 

승환님께서 보내주신 글은 좀 있다가..지금 뭘 좀 해야 해서리..^ ^;;  
열씸히!! 읽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381#comment5815</guid>
			<comments>http://minoci.net/381#comment</comments>
			<pubDate>Wed, 30 Jan 2008 10:27: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윤수아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81#comment5818</link>
			<description>대부분의 실시간 검색어로 오르는 게 연예에 대한 이야기기에, 
그에 대해 글을 쓰거나 말을 섞는 게 저는 되려 더 어렵더군요.
넓고 넓은 웹의 관련 키워드쪽 예찬론자들에게, 혹은 비난하는 이들은
언제나 제가 생각한 것 이상의 반응을 보여주셔서 좀 무섭기도 하고.ㅋ;

사실 혹은 사실이라고 믿을 만한 개연성을 발아점으로 글을 작성하는 것.
대부분은 아니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는 &#039;사실&#039;이라고 생각하면서 쓰고 그 허구는 말없는 말이 달려가듯이 -굳이 기자분들이 아니라도- 참 쉽게 퍼지지 않습니까.

여튼 저는 이 글을 읽었으니,
다음에 글쓸 때는 긴장 좀 해야겠습니다 ㅋ

아는 만큼 보이는 거지만, 좀 더 널리 볼 수 있도록.^^;</description>
			<author>(윤수아씨)</author>
			<guid>http://minoci.net/381#comment5818</guid>
			<comments>http://minoci.net/381#comment</comments>
			<pubDate>Wed, 30 Jan 2008 14:11: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81#comment5819</link>
			<description>ㅎㅎ 
논평 고맙습니다. : )

말씀처럼 사실 혹은 그 개연성을 신뢰하고 글을 쓰시는 분들이 대부분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렇다면 그 구체적인 콘텐츠가 담고 있는 취지가 

ㄱ. 그저 흥미가치로서의 세속적인 관심을 확인하고 싶은 것인지, 
ㄴ. 아니면 공공성이 강한 고민가치를 향하고 있는 것인지를 조금은 고려해서.. 전자라면 그 표현의 욕구를 좀 줄이고, 후자라면 좀더 두텁게 표현의 자유를 보호하는 정도라면 어떨는지요? 

나훈아 사건의 경우엔 전자(ㄱ.)가 후자(ㄴ.)를 허용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넘어서고 있는 사례인 것 같습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381#comment5819</guid>
			<comments>http://minoci.net/381#comment</comments>
			<pubDate>Wed, 30 Jan 2008 15:52: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apcold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81#comment5840</link>
			<description>!@#... 애초에 이번 일이 이따위로 굴러가도록 했던 기자 개인블로그가 스포츠조선 연예부의 강모 기자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한 기자가 이런 루머를 물고 왔더라, 라는 식으로 야쿠자 애인 글래머 K양 이야기도 꺼내주시고. 참 골고루들 하는군요.</description>
			<author>(capcold)</author>
			<guid>http://minoci.net/381#comment5840</guid>
			<comments>http://minoci.net/381#comment</comments>
			<pubDate>Thu, 31 Jan 2008 07:12: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81#comment5848</link>
			<description>네, K모 기자죠. 
(그 짜라시즘 종사자들처럼 왠지 이니셜로 하고 싶어서요. ㅎㅎ) 
그 기자 블로그 글들을 링크할까 하다가... 그다지 가치없는 글에 관심을 조금이나마 보태는 것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관뒀습니다. ^ ^; 

암튼 capcold님 댓글을 오랜만에 만나니 정말 기분이 좋군요.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381#comment5848</guid>
			<comments>http://minoci.net/381#comment</comments>
			<pubDate>Thu, 31 Jan 2008 07:53: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81#comment5869</link>
			<description>전두환의 3s정책은 비교도 안 되는 거이 포털의 우민화 정책 같구만요.
이건 뭐 사람들을 연예, 경제, 웰빙에 빠져 아무것고 못 보게 하고 있근영. 
블로거들도 어짜피 네티즌이라 불리는 사람들이니 이런 연예 뉴스만 볼도록 만드는 시스템에선 여러가지 사고의 글을 쓰기가 힘들 것 같심다. 맨 연예 뉴스만 보이니 연예 이야기만  넘쳐나는 것 같구만요.
균형 잡힌 여러 기사를 볼 수 있도록 하는 제대로된 언론 거간꾼이 나타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요.</description>
			<author>(너바나나)</author>
			<guid>http://minoci.net/381#comment5869</guid>
			<comments>http://minoci.net/381#comment</comments>
			<pubDate>Thu, 31 Jan 2008 17:58: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81#comment5871</link>
			<description>포털의 우민화 정책이라니.. ㅎㅎ 
표현이 좀 경직된 감이 없지 않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틀린 지적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네요. 정확한 지적이신 것 같습니다. 

다만 포털의 우민화는 정치적인 목적성보다는 상업적인 목적성이 훨씬 더 강하다는 점에서는 두환이가 했던 3S와는 좀 차별적인 모습을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말씀처럼 일단은 포털이 연예 콘텐츠 몰입 정책을 재고하고, 개선하는 노력이 시급하다고 생각하구요. 또 좀더 대안적인 움직임들이 가시화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 대안적 의미에서는 블로그의 역할이 작지 않으리라 기대합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381#comment5871</guid>
			<comments>http://minoci.net/381#comment</comments>
			<pubDate>Thu, 31 Jan 2008 18:09: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81#comment5873</link>
			<description>그렇죠! 상업적인 목적성에 대한 얘기였습니다. 근디 그 파급력이라는 것이 3s와는 비교도 안 되게 훨 크다는 생각에 그리 얘길했구만요. 

제가 생각하는 거간꾼은 이런 것입니다. 이틀테면 올블로그와 같은 메타뉴스 사이트 비슷한 것입니다. 저작권이 우찌될런지가 관건인디 여튼 여러 언론사의 기사를 링크하여 소개해주는 그런 사이트들이 생겼으면 하구만요. 각 사이트마다 자신들의 성향에 맞게 기사를 배치하여 보수적인 사람들은 보수적인 기사가 전면에 많이 배치된 곳으로 가고 아닌 사람들은 또 아닌 곳으로 가고 이런식으로 각 진형에 대표되는 사이트들이 많들어졌음 하구만요. 그래서 더이상 포털의 연예란에 허우적 거리지 않아도 되고 여러 언론사이트를 돌아댕기면서 뉴스를 수집하는 번거로움도 없어지길 바라구만요.
뉴스로그라는 곳이 그런 의미에서 참 긍정적이더라구요.</description>
			<author>(너바나나)</author>
			<guid>http://minoci.net/381#comment5873</guid>
			<comments>http://minoci.net/381#comment</comments>
			<pubDate>Thu, 31 Jan 2008 18:40: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81#comment5882</link>
			<description>아, 역시나.. ^ ^; 
제가 너무 넘겨서 불필요한 억측을 했던 것 같습니다. : ) 

말씀에 깊이 공감하구요. 
&#039;뉴스로그&#039;에 대해선 트랙백이나 리퍼러 덕분에 종종 찾아보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저도 꽤 호감을 갖고 있는 서비스인데, 아직은 뭐라 구체적으로 논평하기는 좀 그렇고요.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381#comment5882</guid>
			<comments>http://minoci.net/381#comment</comments>
			<pubDate>Fri, 01 Feb 2008 23:01:56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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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되면 특종, 안되면 네티즌 문화탓</title>
			<link>http://minoci.net/381#trackback6263</link>
			<description>가수 나훈아씨의 기자회견이후 자성과 반성의 목소리와 사회 여러분야의 병패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뭐 연예계 이슈나 뒷이야기가 하루이틀 된것도 아니고, 나름 B통신에 문외한이라는 저조차도 뉴스 나오기 2주전에 신체절단설을 듣게 되었으니 그 소문이 이만저만 했을지 상상이 갑니다. 문제는 근엄하게 위에 있는듯한 언론의 태도지요. 나훈아 기자회견에서 가장 일침을 당한것이 누굽니까? 소문을 생산한 알수없는 최초의 1인?. 아니면 그것을 전파시킨 국민?...</description>
			<author>(나무가 들려주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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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ci.net/381#trackback</comments>
			<pubDate>Wed, 30 Jan 2008 17:08:27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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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할 수 없는 언론의 나훈아 루머 보도</title>
			<link>http://minoci.net/381#trackback6262</link>
			<description>나훈아는 기자들을 모아 놓고서는 자지 인증샷이라는 희대의 이벤트를 통해 기자들을 완전 버로우시키고 사람들을 모두 자기 편으로 끌어들이는 카리스마를 발휘했다. 이번 나훈아 기자회견으로 인해 한국 언론의 보도행태에 대해 말들이 많다. 존나 사실도 아닌 것들을 떠들어대는 게 무슨 언론이냐, 찌라시라는 거지. 그런데 나훈아 루머를 계속해서 보도한 이번 언론의 행태가 훌륭했다고는 할 수 없으나 이런 모습을 찌라시라고 욕해야만 할까? 나는 이게 이제 당연히 받..</description>
			<author>(Real Factory)</author>
			<guid>http://minoci.net/381#trackback6262</guid>
			<comments>http://minoci.net/381#trackback</comments>
			<pubDate>Wed, 30 Jan 2008 10:17: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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