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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분노의-방향-태안-음모론-소동에-대한-반성과-정리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inoci.net/</link>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4 Oct 2011 04:18: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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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분노의-방향-태안-음모론-소동에-대한-반성과-정리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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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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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쿨짹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12</link>
			<description>하고 싶은 말씀들 가능한한 최대치로 하실 수 있게 되는 2008년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간략하게 쓴다.   &amp;lt;&amp;lt;--  여기서 ㅡㅡ 설마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가..
물론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내가 간략하게, 혹은 짧게라고 했을 때 그게 정말 간략하거나, 짧은 경우는 별로 없다. &amp;lt;&amp;lt;-- 여기서 그러면 그렇지 하고 고개를 끄덕이는 저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description>
			<author>(쿨짹)</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12</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13:11: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13</link>
			<description>진중권이 영구인가요? 진중권이 &#039;예의&#039;를 말한 맥락이 어디 그런 거겠어요? 

논쟁이 한창인 마당에 뛰어들어, 주장에 동의한다면서도(이거 사실 엄청 엽기적인 겁니다. -_ ) 논점은 제쳐둔 채 헷소리 삘삘하는 짓거리들 보고, 그런 게 토론은 아니지 않느냐고 하는 얘기 아닌가요? 

토론은 그냥 자기 주장만 분명히 하면 됩니다. 남의 심경 변화까지 고려하여 예의 갖춘 담소 나누고싶다면 건 그렇게 하고싶은 사람들끼리 다른 자리서 모여 날밤 지새도록 하면 되는 거고(씰데기 없는 옆차기로 왜 남의 시간까지 뺏으려 들어요~ -_ ) 안 그런가요? 나는 그래 생각하는데.. -_</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13</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13:25: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14</link>
			<description>격려 고맙습니다. : )
큰 힘이 되네요. 

p.s. 
앞으론 정말 짧게 쓰도록... ㅡㅡ;;</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14</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13:23: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15</link>
			<description>토론은 전투라고 생각하고, 인정사정 보지 않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전시중에도 교전수칙(?)이란게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디워 논쟁과 관련해서, 진중권의 메시지는 의미있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저는 그 메시지 자체에도 상당부분 반대하지만요), 디워 논쟁의 전체를 조망하면, &#039;영구&#039;짓했다고 봅니다. 일차적인 메시지를 배반하는 방식으로 토론을 진행했다고 생각해요.</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15</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13:32: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yundream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16</link>
			<description>우리나라에서의 토론은 너무 정서적이랄까. 너도 좋고 나도 좋고, 그것도 맞지만 이것도 맞는 식이죠. 정감이 넘치지만, 무슨 만담도 아니고 말이죠. 그리고 시청자는 또 그러한 토론이 토론의 모범인양 그러한 자세를 요구한단 말이죠 ?
그러다보니 토론이 날카로운 지성에 의한 논리의 대립이 아닌, 감정과 감정의 대립이 되구요. 감정과 감정의 대립이 되다보니..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고하는 만담식으로 가든지 아니면, 대판 말싸움이 되던지.

그런의미에서 진중권식 혹은 유시민식의 토론은 그 자체로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description>
			<author>(yundream)</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16</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15:55: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17</link>
			<description>두 가지 서로 다른 층위의 얘기가 섞였네요. 디워 논쟁에서 진중권이 &#039;영구&#039;짓한 건 맞아요. 그런데 그건 저 &#039;예의&#039; 언급한 부분에서가 아니라(그건 진중권이 바른 말 한 겁니다) 부러 &#039;낚시질&#039; 했으면서도 그게 아닌 듯이 궁색하게 변명하는 부분이었어요. 나는 그렇게 봅니다(아놔~ 이런 말 좀 안 쓰고 살았으면 좋겠다. 내가 말한 게 그럼 내가 그렇게 생각한 거지.. 쯧~ -_ ) 

암튼, 그런 의미에서 하민혁은 무쟈게 착합니다. 낚시질하면 낚시질 했다고 확실하게 밝히잖아요~ ^^ 
존 하루~</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17</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13:53: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김기자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18</link>
			<description>사실 제가 딴 길로 빠져있는 바람에 말씀을 못 드렸습니다만, 민노씨한테 하고 싶은 얘기가 있었습니다.

의혹은 언제나 제기될 수 있습니다. 그게 다수가 말도 안된다고 해도 말이죠. 왜냐면 의혹이기 때문입니다. 의혹을 좀더 진보적으로 따져본다면, 발전적인 방향의 의심이 될 수 있습니다. (제가 너무 과대포장했나요?)

아무튼 말 나온김에 되짚어 보자면요. 민노씨는 제닉스 동영상에서 나온 의혹을 한가지씩 반박하셨습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민노씨 말이 그렇게 틀리진 않았거든요.

문제라면 제닉스님은 피해자 입장에서 의혹을 제기(물론 조작을 염두에 뒀지만)한 것이지만 민노씨 얘기는 혼자의 판단이었습니다.

사실 해경의 해명이나 삼중 관계자의 얘기가 1리조차도 들어가 있지 않았다는 겁니다. 이런면에서 보면 민노씨의 반론의 무게와 부피감에 괴리감이 생깁니다.

물론 흥분하실수 있고 여러가지 감정, 이해는 됩니다만 직접 말씀하신 것처럼 &#039;오버&#039;의 느낌이 났습니다. 근데 사실을 밝히는 차원과 선동할 수 있다는 면에선 잘하셨다고 봅니다.

의혹에 대해선 할 얘기가 더 많지만 괜히 길어질까봐 그만두겠습니다. ^^;
언제나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김기자)</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18</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13:54: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yundream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19</link>
			<description>&amp;quot;모든 눈에 보이는 것은 의심하라&amp;quot;는 합리적 사고와 발전적 사고 혹은 과학적사고를 위한 가장 기본이 되는 요구사항이 맞습니다.
의혹도 동일선상에서 볼 수 있겠죠.

하지만 또하나, 애초에 합리적사고를 위해서 어떤 Fact에 기반해서 의혹이나 의심을 했다면, 그 결론의 도출역시 명백한 사실과 증거에 기반해야 한다는 겁니다. 최초 소설을 쓰기로 마음먹은게 아니라면, 상상의 나래를 펴서 결론을 도출해 내면 안된다는 거죠. - 물론 마음속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 수는 있지만요 -</description>
			<author>(yundream)</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19</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14:00: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제닉스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20</link>
			<description>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깊이 새겨 듣고, 다음부터는 그런 경솔함을 범하지 않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이번에 정말, 많이 배운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description>
			<author>(제닉스)</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20</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14:17: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21</link>
			<description>비밀 댓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비밀 댓글입니다</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21</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Thu, 10 Jan 2008 01:23: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nova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22</link>
			<description>민노씨의 &#039;영구&#039; 발언을 보고 한 마디 안 걸칠 수 없군요. ;-)

일차적인 메시지를 배반했다고 하는데, 진중권의 글은 원래 그랬던 겁니다. 그의 출세작 &#039;내 무덤에 침을 뱉으마&#039;부터 언제나 그는 비상식을 모멸해 왔습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디워에 열광한 것이 비상식적인 일이다,라는 규정을 가지고 왈가왈부하면 몰라도 상대에게 모멸을 주는 진중권의 &#039;방식&#039;을 비난하는 건 이중적인 태도일 가능성이 다분합니다. 박빠들을 바보로 만든 방식엔 열광하다가 자신이 황빠나 심빠가 되자 그 방식이 마음에 안 드는, 그런 이중적인 태도 말이죠.

이건 아마 하민혁님의 방식에도 적용되는 이야기일 겁니다. 누군가는 시원하다고 하고 누군가는 재수없다고 하는 그런거요. 이것도 참 어려운 문제죠. ^^</description>
			<author>(nova)</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22</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14:36: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크브브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23</link>
			<description>민노씨님의 태안 관련 다음 글이 기대됩니다~</description>
			<author>(크브브)</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23</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14:47: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작은인장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24</link>
			<description>트랙백 타고 왔습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description>
			<author>(작은인장)</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24</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14:47: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link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26</link>
			<description>제닉스님까지 덧글을 남기셨네요. 좀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저도 한마디 하고 싶어사 덧글 남겨봅니다. 

일단, 과연 제닉스님의 문제제기의 방법이 옳으냐 아니냐를 떠나서, 제닉스님이 직접 취재를 했다는 것에 주목을 해야 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블로거는 2차 정보에 의해서 그것의 옳고 그름을 코멘트할 수 밖에 없대는 생각은 지나친 패배주의가 아닐까요? 태안의 실상이 기성 언론에서 제대로 취재되지 않기 때문에 블로거의 직접적인 취재가 더 필요하다고 봅니다. 블로기즘이 존재한다면 그것의 가장 명확한 모습을 제닉스님이 보여준게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물론, 정확한 사실에 대한 검증 없이, 음모론적인 동영상이 되버렸지만, 그것은 그것을 검증하는 메타필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던 것에 문제를 삼아야기 취재를 한 제닉스님에게 비판을 가할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지나친 음모론이라고 생각된다면 그에 대응하는 (직접) 취재라던가 분석이 필요한 것이지 그것에 대한 논란 자체를 경시해선 안된다고 보여지는군요.

기자증을 가진 기자만이 취재를 하고 언로를 장악하는 시대는 이미 지나가버렸습니다. 이번 제닉스님의 취재를 바탕으로 감춰진 태안 문제를 제대로 이슈화 시켜보는것도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description>
			<author>(link)</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26</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14:56: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점프컷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27</link>
			<description>8번은 몇번을 읽어도 이해가 안갑니다.

이글 읽고 든 솔직한 느낌 말해볼께요.

이것 저것 다 챙겨줘야 하는 인기블로거의 한계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description>
			<author>(점프컷)</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27</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15:17: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28</link>
			<description>짧다고 하시더만 짧근영 ㅡ/ㅡ
거짓말에 안 속기 위해 잠시 스크롤 바를 쭉 내려봤었는디
뭔 반성할 거이 이리 많아서리 이리 길지라고 의아했구만요. 
정리된 링크를 타고 좋은 글들을 읽어보니 이 사건에 연류된 모든 사람들이 한번 다시 생각해보자라는 뜻으로 이해되구만요.
여튼 굳이 머리 아프게 여러가지 생각은 안 하셨으면 좋겠구만요. 화이팅입니다요!</description>
			<author>(너바나나)</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28</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15:24: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웃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29</link>
			<description>그냥 혼자서 해도 될 생각을 무척 길게 써놓았네.
라는 생각이 듭니다.

말이 길어지면 왠지 궁색해지지요.
진심과 진리는 무척 짧은 글로 전해질 수 있는데 말입니다.

나같이 글읽기 힘들어하는 사람은,
민노씨가 진심으로 하고싶은 말이 뭔지 글의 끄트머리로 가니까
더욱 알기 힘들게 됐거든요.

그냥
&amp;quot;제닉스님의 동영상은 부럽다. 그래서 초치고 싶었다&amp;quot;라고 했다면
민노씨를 상식없는 궁색한 지식인의 인상에서 벗어나게 했을텐데...</description>
			<author>(이웃)</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29</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15:27: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31</link>
			<description>yundream

감정에 대한 소모적인 대립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식이 그렇게 어렵지 않은 것이라면, 할 말하면서, 그러니 물어뜯으면서도, 그 최소한의 룰, 예시하자면 조롱이나 모욕의 방식은 피해야 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말씀하신 진중권과 유시민식 토론이 유효한 영역은 충분히 존재하지만, 그 메시지에 부합하는 방식에 대한 고민 역시 여전히 유효하지 않나 싶어요. 


하민혁 

저도 앞으로 낚시질하면 낚시질 했다고 밝히겠습니다. : )
제가 잘 해석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넉넉한 논평에 감사드립니다.
사람 죽고 나는 일도 아닌데... 제가 때론 너무 스스로 심각해지는 것 같아서 말이죠. ㅡㅡ; 
저도 그렇게 못된 사람 아닙니다. ^ ^
별로 착하진 않지만요. ㅡㅡ; 


nova

이중성에 대한 지적은 많은 경우에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디워라는 &#039;문화상품&#039;에 대한 &#039;개별적인 심미안&#039;에 대한 비판과 &#039;황빠&#039;나 &#039;박정희&#039;에 대한 고도의 정치적 비평은 다소 분리해야 하는 것 아닌가 싶어요.</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31</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15:57: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32</link>
			<description>두 분 말씀 잘 들었습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32</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15:59: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33</link>
			<description>넉넉하게 받아주셔서 고맙습니다. : )
앞으로 다시 이견으로 논쟁하게 되더라도 웃으면서 논쟁할 수 있다면 좋겠네요.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33</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16:00: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34</link>
			<description>1. 그러셨군요. ^ ^;; 
2. 아닙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34</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16:10: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35</link>
			<description>고맙습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35</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16:11: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36</link>
			<description>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36</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16:12: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37</link>
			<description>http://www.soriweb.com/tech 에서 얘기를 나누죠.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37</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16:12: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38</link>
			<description>비정하리만큼 냉정한 논평 고맙습니다. : )
저 스스로는 한계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 ^;; 
그리고 더군다나 저는 인기블로거라고 하기 좀 힘들어서요.</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38</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16:14: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39</link>
			<description>고맙습니다. 
너바님께서 항상 큰 힘을 주시네요.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39</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16:15: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40</link>
			<description>저보다 저 속물이시네요.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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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16:17: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DalKy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41</link>
			<description>각자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는 행위에 있어서 의견 충돌은 당연히 필요한 과정이라고 봅니다. 사적인 감정충돌은 지양되어야 하겠지만요.

사실 저는 제닉스님이 이번에 작성하신 류의 글들을 2중 3중으로 의심하면서 보는 편입니다. 원체 의심이 많은 편이라...ㅡㅡ;

짧은;; 글 무척 잘 읽었습니다.
다음 떡밥에서 다시 뵈요~</description>
			<author>(DalKy)</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41</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16:17: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42</link>
			<description>다음 떡밥에서 뵙죠.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42</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16:21: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허브캣바로가기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44</link>
			<description>★ 한달에 6키로 감량 성공 ..그 비결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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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 없애고 55사이즈 입구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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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3○8.8564</description>
			<author>(허브캣바로가기)</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44</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17:18: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범벅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46</link>
			<description>일목요연하게 상황을 정리해주시니 보기가 좋군요.
음...저도 그와 같은 글을 써놓고나서 실은 너무 &#039;예민해있었던게&#039; 아닌가 반성을 합니다. 마치 눈이 벌개진 투견마냥 하민혁님의 옷자락을 물고 늘어진건 아닌가 하는 반성이지요. 이 자리를 빌어 우선 하민혁님께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어쨌든 민노씨님의 글 잘 읽고 갑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써주십시오.</description>
			<author>(범벅이)</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46</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17:30: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SadGagman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47</link>
			<description>으이구 못난 놈. 이런 광고는 네이버의 아점마 블로그 같은데나 가서 올릴 것이지...</description>
			<author>(SadGagman)</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47</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17:53: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SadGagman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48</link>
			<description>4. 의 두번째 인용글 가운데 제가 실수한 부분이 있네요 &amp;quot;즉, 구성요건 자체가 성립이 되지 않겠는가&amp;quot; 라고 섰는데 이는 구성요건이 성립한다는 얘기가 되잖아요. &amp;quot;구성요건 자체가 성립이 되지 않지 않겠는가&amp;quot; 라거나 &amp;quot;구성요건 자체가 성립이 안될 것 같다&amp;quot; 라고 고쳐야할 것 같습니다.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민노씨.</description>
			<author>(SadGagman)</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48</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18:29: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49</link>
			<description>지우려고 했는데..^ ^; 
새드개그맨님 댓글이 있어서 기념으로 남겨둬야겠네요.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49</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19:14: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50</link>
			<description>직접 말씀 드리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
서로 싸우면서 정드는 수도 많은 것 같아서.. 두 분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또 블로그계도 토론문화에 대해 좀더 관대하고, 성숙한 시선을 견지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저부터 부족함이 넘치지만 말이죠. 

좋은 글에 대해선 제가 오히려 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50</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19:17: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51</link>
			<description>네,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전체 문맥상 그 부분을 인식하지 못했는데 말이죠.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51</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19:18: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outsider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52</link>
			<description>한 블로거의 이슈제기를 올블로그에서 처음으로 접하고 어떤 이유로 살짝 &#039;스킵&#039;했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민노씨의 강한 지적과 이어지는 자기반성(?)하는 포스트까지 보게되었네요.

개인적으로는 민노씨같은 분의 애정어린 비판이 있기에 블로고스피어가 바른 방향으로 찾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삼성 음모론의 진실 유무를 떠난 &#039;아웃사이더&#039;입장에서의  개인적인 의견을 남깁니다^^.</description>
			<author>(outsider)</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52</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20:07: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53</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찾아주셨네요. 
따뜻한 격려 말씀 고맙습니다. 

제 마음은 저도 잘 모를 때가 많아서... 
제 마음 한편에선, 솔직하니까 됐어, 이러고.. 
제 마음 다른 한편에선, 너는 왜 이렇게 줏대가 없는거야, 이러고... 
아무튼.. 그게 모두 나이긴 한데... 
좀 뭐랄까... 스스로에 대해 갖는 이율배반, 갈등, 모순의 감정들이 좀 많이 질린달까... 그런 기분도 들고... 한편으론, 왜 이렇게 심각하게 생각하나... 이런 생각도 하고.. 뭐, 그렇습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53</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20:43: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54</link>
			<description>* shain님 글 본문 보충. 입력.</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54</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20:43: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Shain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56</link>
			<description>제가 하루 종일 뭔가 장난을 치느냐고 
(겨울이 너무 안 가길래 나름대로 치매(?)에 안 걸리려고 노력중입니다) 
이제서야 봤네요.. 후후..
트랙백 쏘러 다시 들렀습니다..
한쪽의 소란한 싸움이 있었지만 어떤 식으로든 정리되는 모습을 보이는군요.
의견 개진하신 분들 모두 수고하셨다고 할 밖에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description>
			<author>(Shain)</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56</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Thu, 10 Jan 2008 00:09: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댕글댕글파파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57</link>
			<description>블로거의 모범적인 소통의 현장을 보게 되어서 마음이 훈훈합니다.
민노씨의 글은 길어도 끝까지 읽게 만드는 무언가의 힘이 있는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흥미를 느끼는 사안에 한해서 말이죠^^;;(너무 어려운 글은 보고 나서도 이해가 안되요 ㅠ_ㅠ)
편안한 밤 보내세요~</description>
			<author>(댕글댕글파파)</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57</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Thu, 10 Jan 2008 00:29: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가즈랑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59</link>
			<description>전 제닉스님이 제시한 증거들이 단지 음모론을 뒷받침하는 것으로만 쓰여버린 것이 못내 안타깝습니다. 충돌원인에 대한 심층보도가 왜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는지 기성언론을 공격하는 방향으로 나갔으면 어땠을까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랬으면 더 큰 호응을 얻었을 텐데... 이건 이전 포스팅에서도 많은 분들이 지적한 것이긴 하지만요.

그나저나 좀 걱정되는 건 민노씨의 날이 선 비판 덕분에 앞으로 이런 (무모할 수도 있는) 시도들이 위축되지 않을까 하는 점입니다. :)  말씀하신 것처럼 주장제기에는 그만한 책임도 뒤따라야하겠지만 말이죠.</description>
			<author>(가즈랑)</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59</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Thu, 10 Jan 2008 01:44: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블로그나라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60</link>
			<description>휴... 읽어야 할 텍스트 양이 엄청납니다. 잘 시간을 벌써 두시간 이나 넘기고 있지만, 관련글, 댓글들을 다 읽어 보지도 못했습니다.
마음고생이 많으셨겠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만약, 이름 없는 한 블로거가 이 이슈를 출발 시켰었다면(2008년의 블로그계에서는 이게 여전히 어렵지만... 그래서 가정일 뿐입니다.) 민노씨가 지난 글처럼 논의를 전개하지는 않았으리라 믿습니다. 민노씨로서는 일부 알려진 블로거들에게 보이는 선정성 추종을(알고하든 모르고 따라하든) 지적해야 한다는 문제의식과 태안 기름 유출 사고 대응의 문제점을 공론화 해야 한다는 문제의식 두가지를 가지고 계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 추측일 뿐입니다.) 그리고,  두가지 문제의식을 하나의 글에서 다루셨습니다. 하지만, 이 두가지는 함께 처리되기에는 담론 방식에 문제가 있지요. 두 가지 문제는 별개 이니까요.(옆길로 조금 샜습니다.)
 민노씨는 전자에 더 방점을 두셨고,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했기 때문에 (조작론에 대해)&#039;부화뇌동&#039; 할 수 있는 현상을 막았다고 생각합니다. 구부러진 쇠막대를 다시 펴려면 반대로 더 많이 구부려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전 그 정도의 오바는 필요했고, 또 앞으로도 그러하다고 봅니다. 
민노씨의 다른 글을 읽으면서, 제가 갖는 비판의식은 담고자 하는 것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양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주제를 말하는 것입니다. 제가 댓글을 다는 이글도 정리와 대응방향으로 달렸으면, 더 명쾌하게 다가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흠... 댓글로 얘기하자니... 제 맘을 전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언제 한 번 곡주라도......
아, 한가지 더..., 앞으로 맞추어줘야 할 초점이랄까.... 그건, 대형사고 대응 시스템과 보상 문제 아닐까요? 삼성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닙니다만....</description>
			<author>(블로그나라)</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60</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Thu, 10 Jan 2008 02:54: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펄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62</link>
			<description>어제 소동(?)으로 고생이 많으셨던 것 같습니다.
제닉스님에 대한 생각을 고백한 부분은.. 역시 솔직하시네요.

제닉스 님 문제제기는 방향만 제대로 잡고(언론이 왜 책임소재나 사건의 진실을 규명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지에 대한 문제제기) &#039;조작이다&#039;라는 과장된 수사를 사용하지 않았다면 큰 의미가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사건 발생 당시에 약간 음모론에 마음이 기울었던 것은..
사실 시점이 너무나 절묘했기 때문이었죠.
삼성 비자금 폭로와 관련된 뉴스가 쏙 들어갔거든요..
물론 대선도 겹쳤지만..

그래도.. 상식적으로 정말 그러진 않았겠지, 생각합니다.</description>
			<author>(펄)</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62</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Thu, 10 Jan 2008 13:45: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로망롤랑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63</link>
			<description>내용과 형식상의 괴리가 깊은 세계속에서, 내용의 핵심에 걸맞는 형식이 요구된다는 생각에 깊이 동감합니다. 하나의 형식속에 전달되어져야 할 단 하나의 중요한 내용의 핵심이 존재한다고 해도 그 형식속엔 다양한 내용이 들어차 있고, 또 다양한 인지자들에게서 다양한 의미의 내용이 도출되는 현실,

내용과 형식상의 괴리가 깊은 세계, 속에서 메세지는 많은 오해를 불러 일으키고 그 괴리를 더 심화시키는 듯 보입니다.

쉴새 없이 변하고, 변화하는 인간존재의 성정만 보아도 그 사유, 마음, 지론등이 그 자신의 삶과 얼마나 괴리될 수 있는가를, 저의 경우만 보아도 괴로울 정도입니다...ㅡ.ㅡ 

민노씨의 솔직하고 반성하는 자세가 인상깊습니다..</description>
			<author>(로망롤랑)</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63</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Thu, 10 Jan 2008 15:38: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67</link>
			<description>ㅎㅎ
고맙습니다. 
언제 가능하시면 영화에 대해 팟캐스트로 대담을 나눠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67</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Thu, 10 Jan 2008 16:27: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68</link>
			<description>지겹고,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 
파파님께서 흥미를 느끼시는 주제는 어떤 주제인지요? 
살짝 궁금하기도 하네요. ㅎㅎ</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68</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Thu, 10 Jan 2008 16:29: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69</link>
			<description>네, 그 부분에 대한 아쉬움은 여전히 깊지만... 
많은 블로거들이 그 아쉬움들을 메워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마지막 두 줄에 대해선.. ^ ^;; 
제가 무슨 심판관도 아니고, 제 의견 역시 그저 &#039;자율적 정화과정&#039;의 일부에 불과하기 때문에 그다지 걱정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이런 토론들이 좀더 &#039;느긋하고, 화기애애하게(?)&#039; 벌어질 수 있는 문화가 간절한 것이 아닌가 싶어요. 그저 편나누기 감정 다툼 말고 말이죠.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69</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Thu, 10 Jan 2008 16:31: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70</link>
			<description>문성실님 포스트에 대해 쓰신 글 잘 읽었습니다. 
아직 저 역시 정리된 생각이 없어서 답글을 남기지는 못했지만요. 

1. 말씀하신 의제설정의 영향력을 확보한 블로거들은 굉장히 소수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론 아직 우리 블로그계에선 &#039;없다&#039;고 해야 맞지 않나 싶어요. 물론 그 정도의 미세한 차이가 있겠지만... 공론화의 &#039;의미있는 크기&#039;를 확보한 스피커는 블로그계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점은 아쉬움이긴 하지만.. 블로그들의 &#039;긴꼬리&#039;에 어울리는 방식이기도 해서.. 암튼 그렇습니다. ^ ^

2.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망도나 그 텍스트 자체의 영향력에 대한 고려는 당연히 있었습니다. 조선일보가 250만부를 찍는 신문이 아니라, 25만부를 찍는 신문이라면.. 관심을 가질 필요가 없겠죠. 

3. 조언주신 바에 대해선 메시지 전달의 효율성 차원에서 가끔씩 생각해보곤 하는 부분인데요. ^ ^; 그게 잘 생각처럼 안되네요. 

4. 재난 방지, 대처 시스템과 보상문제는 당연히 매우 중요한 논점이겠죠. 십분 공감합니다. 

5. 언제 기회가 닿으면 김창연님과 곡주 한잔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날이 오겠죠? ^ ^ 그 날이 어서 왔으면 좋겠네요. 

말씀 고맙습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70</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Thu, 10 Jan 2008 16:37: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71</link>
			<description>좀 싱숭생숭했는데.. ^ ^; 이제는 괜찮아졌습니다. 
이러면서 서로 이해의 지평을 넓히는거겠다 싶기도 하구요. 

제닉스님에 대한 서술 부분을 뺄까 말까 좀 고민 때렸다가... 
그래도 솔직하게 쓰는게 좋겠다 싶어 넣었는데요. 
생각이라고 하기보다는 그저 피상적인 선입견에 가까운 것이라서요.

그런 이유셨군요. : )
저로선 분노가 갖는 그 원초적인 에너지가 이성적으로 조율되지 않는다면 그다지 의미있는 결실을 만들어내기 힘들다 싶어서요. 그리고 우리사회가 그다지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사회라는 생각도 전혀 들지 않고... 그런 점에서 좀 아쉬움이 깊었던 것 같습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71</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Thu, 10 Jan 2008 16:41: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72</link>
			<description>로망롤랑님 말씀이 많은 격려와 위로(?)가 되네요. : )
저 스스로 너무 부족한 인간이고, 스스로 모순에 가득한 실존이라서... 
다만 이렇게 서로 조금씩 이해하면서 그 관계의 지평을 넓히는 것이 사람 사는 재미인 것 같습니다. 

따뜻한 말씀 고맙습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72</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Thu, 10 Jan 2008 16:43: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mepay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64#comment5475</link>
			<description>우리나라는 행정구역을 나눌 때
주로 면목2동, 면목2동, ... 종로1가, 종로2가... 일케 나누죠.

안성에 죽면(竹面)이란 마을이 있었습니다...그것을 원래는 죽1면, 죽2면, 죽3면으로 나누었다 합니다...

죽1면과 죽2면의 마을 사람들은 마을 이름이 쫌 이상하긴 했지만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살고 있었죠...어떤 사람이 죽1면의 면장이 되었는데, 마을 사람들이 &amp;quot;면장님, 면장님&amp;quot;하고 불러주니까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면장 회의를 다녀와서는 갑자기 식음을 전폐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모두 자기를 &amp;quot;죽일 면장&amp;quot; 이라고 불렀기 때문입니다.

그 이후로 마을 이름이 바뀌어서 현재는 일죽, 이죽, 삼죽이 되었다는...
일죽 톨게이트가 죽일 톨게이트로 될 뻔 했었다는...

그 내용을 소재로 킬빌(Killville) 이라는 영화가 나왔습니다..

민노씨님 반응: 뭐냐..넌..-_-;

mepay: 그냥..그렇다구요..-_-v</description>
			<author>(mepay)</author>
			<guid>http://minoci.net/364#comment5475</guid>
			<comments>http://minoci.net/364#comment</comments>
			<pubDate>Thu, 10 Jan 2008 19:52: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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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뭐냐, 넌.. 이 아니라... ^ ^; 
왜 이 이야기를 남기셨는지 몹시 궁금하네요.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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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Jan 2008 10:3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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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답] 북서풍이 불고 있는 상황에서 삼성호는 왜 그 따위로 방향을 돌렸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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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기자님께.. 다시 답한다. ‘블로거 하민혁 사건’에 대한 결론(?) 에 부쳐. 도대체! 북서풍이 불고 있는 상황에서 삼성호는 왜 그 따위로 방향을 돌렸을까? 1. 북서풍이 불고 있는 상황에서 삼성호는 왜 그 따위로 방향을 돌렸을까?2. 해안에 떠 있는 배라면 열어두고 있어야할 무선 주파수를 왜 열지 않고 있었을까?3. 삼성호 선장의 긴급연락망은 왜 없었는가?(여기까지는 사고 당시의 의혹. 아래 부분은 사고가 터진 후 대책과 관련한 의혹)4. (방송..</description>
			<author>(하민혁의 통신보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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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Jan 2008 12:49: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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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라도 내게 아픈 &#039;딴지&#039;를 걸어 주시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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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딴지] &amp;quot;그러면 저 세상에서라도 나는 그런 당신들께 감사할 것이요.&amp;quot;작성자 : 하민혁 등록일 : 2004.02.09 21:21:521. 방금 어느 당원 분께서 내게 전화를 걸어와 당게판 글쓰기를 자제해주십사고 말했다. 낮에는 또 다른 이가 전화를 걸어서는 차마 글로 전하기 힘들 정도의 갖은 욕설을 퍼부어댔다. 당을 떠나라는 말도 서슴치 않았다. 좋다.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에조차 추천 단추를 누질러대는 이 하릴없는 감정의 배설장에서 내가 무슨 말..</description>
			<author>(하민혁의 통신보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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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Jan 2008 11:19: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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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모론이 아니라 &#039;피해자의 분노&#039;를 시청한 것 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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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옹호로 비치는 것은 정황상 어쩔 수 없겠군요. 다만 사적인 말투로 조금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게 된 점 양해를 구합니다. 저는 완벽한 논리와 이성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그 방법이 사람과 사람 사이를 해결하는 가장 옳은 방식이라고 생각지도 않지만, 반대로 잘못된 것을 옹호할 생각도 없습니다. 과연 어떤 방법으로 현상을 대할 것인지 조용히, 생각 한줄 보태고 싶을 뿐이지요. 막말은 오고가지 않지만, 또는 막말은 필터링되고 있지만 사람이 서로의 가치관이 다..</description>
			<author>(:::Cat On A Baobab Tr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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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Jan 2008 23:45: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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