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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이슈-포스팅-장단점-및-메타사이트와의-상관관계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inoci.net/</link>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Jan 2015 22:52:50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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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이슈-포스팅-장단점-및-메타사이트와의-상관관계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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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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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http://minoci.net/358#comment5225</link>
			<description>비밀 댓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비밀 댓글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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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ci.net/358#comment</comments>
			<pubDate>Sat, 05 Jan 2008 01:16: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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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58#comment5226</link>
			<description>별말씀을요. : ) 
오히려 제가 깊은 고마움을 전해야겠죠. 

1. 이 글은 &#039;비판&#039;에 방점이 찍힌 것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039;장점&#039;과 &#039;가능성&#039;에 방점이 찍힌 것인데.. ^ ^;; 물론 그에 못지 않게 비판적인 전망을 갖고 있기는 하지만요. 읽으시기에 &#039;비판&#039;쪽에 무게가 실린 것으로 읽으셨나 봅니다. 

2. 대운하에 대해선 아는 것이 없어서요. ^ ^;; 다만 저 역시 그저 배우고 궁금해하는 차원에서 사안을 찬/반론으로 정리하고 싶은 생각은 예전부터 있었습니다. 기회가 닿는다면 격려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블로고스피어의 의견들을 정리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p.s. 
조언은 기꺼이 수용할까 싶습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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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ci.net/358#comment</comments>
			<pubDate>Sat, 05 Jan 2008 08:37: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스트라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58#comment5231</link>
			<description>흐음....편집권이라는 건..그래서 그만큼 무서운 거지요 ``;
다음 블로거뉴스에 많은 이들이 종속되어 가는 느낌(저 포함)

그리고..올블로그 같은 경우는...
원래 눈사태 효과처럼.. 한번 이슈가 되면.. 그 이슈에 글이 계속 붙는 건
어떻게 보면 자연스러운 것 같습니다.

왜 그런거 있잖아요.. 주위에서 다 그이야기 하면 나도 그이야기 하게 되는 ``
오프라인과 똑같은 현상이라고 봐요^^; 그걸 억지로 조정한다고 하면 오히려 더 이상해 지지 않을까요?</description>
			<author>(이스트라)</author>
			<guid>http://minoci.net/358#comment5231</guid>
			<comments>http://minoci.net/358#comment</comments>
			<pubDate>Sat, 05 Jan 2008 11:22: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58#comment5233</link>
			<description>저도 그런 장점들을 긍정하고, 그 가치를 높게 평가합니다. 
억지로 조정이라기 보다는 &#039;조화와 균형&#039;의 묘를 살린다.. 
뭐 이런 취지로 읽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358#comment5233</guid>
			<comments>http://minoci.net/358#comment</comments>
			<pubDate>Sat, 05 Jan 2008 11:47: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더조은인상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58#comment5253</link>
			<description>아무래도 블로깅에 대해서 생각해봐야할듯합니다.(제가 그런지경이라..)

이슈 종속성은 가끔은 메타블로그를 살펴 보지 않았어도 우연의 일치에 정성스레 쓰지않았다거나 흐름상 대강의 윤곽만 써놓구서 조금 소심해질때면 자라보고 놀란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던 말이 생각나기도 할때가 있습니다.

지금은 정보이용 측면에서 블로깅을 하면서 같은 내용을 다른방식으로 분류해서 2중으로 사용할수 있는 커뮤니티 비스무레한것을 만드는 중인데 이유는 블로그를 쓰면서 가장 불만중에 하나인 내용을 작성한것은 기억하는데 데이터가 쌓이기 시작하니까 찾아들어가기가 어렵더군요. 어떤 것들은 키워드나 검색만으로도 시간이 걸릴때가 있더군요.

블로그의 사용형태가 메타를 활용하는 편이라면 미디어적 기능이 강하기에 생기는 특성때문에 일간지처럼 정보의 수명이 짧아지는 듯한 사용체감을 주더군요. 그 외의 유저들은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아니지만 미니홈피 대용정도로 다가 오는 것이 많습니다.

블로그스피어 특히 블로거뉴스는 아직까지는 아무래도 데이터의 축적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보다 당장 소비되는 정보위주의 표면을 지니고 있기에 개인적으로는 일종의 개인미디어 혹은 대체적인 성향이 이슈에 종속되지 않는다면 블로깅 자체가 자발적이긴 하지만 가끔은 자신의 주제에대해 작업일지 같은 것을 적어 보내는 듯한 느낌이 들때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정보가 유통되는 사용환경의 개선이 필요하지만 이부분은 서비스 제공자와 소비자 혹은 이용자의 이해관계의(자본 혹은 이와 등가성을 지니는 것과 공공재라던가 등등의 나름대로 등가성을 지니는 가치들의 공존이 이루어져야 장기지속의 여건이 되지않을까 합니다.) 자연스런 접점들이 많아져야 되리라 생각합니다. 즉 경험과 시간, 그리고 의미들이 많은 뒤섞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어떻게 써놓기는 했지만 제가 너무 원론적인 소리만 썼네요 에구..... 나름대로 흐름이나 맥락에 따른 지속적인 논의가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제가 주절주절 말이 많았네요..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description>
			<author>(더조은인상)</author>
			<guid>http://minoci.net/358#comment5253</guid>
			<comments>http://minoci.net/358#comment</comments>
			<pubDate>Sun, 06 Jan 2008 02:11: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58#comment5270</link>
			<description>1. 블로그 콘텐츠 접근성에 대해 말씀하신 바에 대해선 대체로 아쉬움을 함께 합니다. 다만 월단위 글 목록이나, 카테고리, 태그를 통해 분류되는 개별 단위 블로그 콘텐츠 접근성은 그래도 그럭저럭 괜찮지 않나 싶기도 하지만요. 

다만 어떤 연재에 대해서는 그 글 등록 순서와는 상관없이 &#039;시간의 역순으로 쌓인다&#039;는 원칙(?)을 조정할 수 있는 도구가 제공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2. 콘텐츠 공급자(블로거)와 유통자(메타사이트)간 유기적인 의견교환 필요성을 절감합니다만.. 적어도 블로거뉴스는 &#039;막대한 트래픽&#039; 대박을 믿고 그 필요를 그다지 느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저 활용하면 그 뿐이지 뭐,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요. 몹시 아쉬운 부분입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358#comment5270</guid>
			<comments>http://minoci.net/358#comment</comments>
			<pubDate>Sun, 06 Jan 2008 16:06: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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