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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유창선-블로그에-잠시-머물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inoci.net/</link>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Nov 2017 21:37: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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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유창선-블로그에-잠시-머물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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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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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egoing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46#comment4981</link>
			<description>먼가 사실 관계에서 에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유창선님은 블로그 계에서는 무명이고,
민노씨는 블로그 계에서는 많이 유명이죠.</description>
			<author>(egoing)</author>
			<guid>http://minoci.net/346#comment4981</guid>
			<comments>http://minoci.net/346#comment</comments>
			<pubDate>Wed, 26 Dec 2007 11:04: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까칠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46#comment4982</link>
			<description>egoing 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_^ 이름없는 블로거라뇨? 그럼 저희는...ㅡ,.ㅡ</description>
			<author>(까칠맨)</author>
			<guid>http://minoci.net/346#comment4982</guid>
			<comments>http://minoci.net/346#comment</comments>
			<pubDate>Wed, 26 Dec 2007 11:22: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46#comment4983</link>
			<description>* 사소한 본문 보충, 링크 추가 및 표현 추고</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346#comment4983</guid>
			<comments>http://minoci.net/346#comment</comments>
			<pubDate>Wed, 26 Dec 2007 12:14: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46#comment4984</link>
			<description>그러면야 저도 좋겠지만(진담)... 
미디어로서의 영향력을 확보한 블로그(거)는 현재 대한민국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진실). 

소위 파워블로그(거), 저는 &#039;블로그(거) 파워&#039;라는 말을 더 선호하지만요, 이게 다 실체없는 허상에 가까운 이미지라고 생각해서요. ^ ^; 
그렇다고 블로그에 대한 기대를 접는다는 것은 아니지만요.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346#comment4984</guid>
			<comments>http://minoci.net/346#comment</comments>
			<pubDate>Wed, 26 Dec 2007 12:17: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46#comment4985</link>
			<description>우리는 (그저 같은) 블로거죠. ^ ^; 

(아직) 작디 작은 블로그판에서 누가 유명하네, 마네.. 
이건 솔직히 (좋게 보면) 순진해서고, (좀 정색하면) 유치한 소꿉장난 마인드가 아닌가 싶습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346#comment4985</guid>
			<comments>http://minoci.net/346#comment</comments>
			<pubDate>Wed, 26 Dec 2007 12:19: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까칠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46#comment4986</link>
			<description>식사하셨는지요? 그렇다하더라도...인지상정이라...ㅎㅎ 그리고 블로그 세상이 멀지 않아 열리지 않겠습니까? 오늘 모 기사를 보니까 인터넷 서비스 중에서 블로그가 가장 많이 증가하였다고 하던데요....^_^</description>
			<author>(까칠맨)</author>
			<guid>http://minoci.net/346#comment4986</guid>
			<comments>http://minoci.net/346#comment</comments>
			<pubDate>Wed, 26 Dec 2007 12:28: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46#comment4987</link>
			<description>안그래도 슬슬 배가 고파왔는디... 
까칠맨님 말씀 들으니 더 배고프고만요. 
그런데 너무 살이 디룩디룩 쪄서.. 
굶을까 말까.. 고민 때리고 있습니다. ㅡㅡ;  

현재의 블로깅 문화, 그리고 블로그 콘텐츠의 유통구조, 그 패턴이 더 구조화한다면... (본질적인 의미에서의) 블로그혁명 역시 &#039;마케팅 수사&#039;로 전락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346#comment4987</guid>
			<comments>http://minoci.net/346#comment</comments>
			<pubDate>Wed, 26 Dec 2007 14:15: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fulldream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46#comment4989</link>
			<description>유창선씨가 블로그계에 등장한 걸 보니 오프라인에서 활약중인 사람들이
점차 블로그계로 진입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물론 그 분이
오프라인에서는 상당한 유명세가 있겠지만, 온라인에서 중요한 건
컨텐츠의 질이죠. 질이 좋지 않다면 그만큼 평가가 낮아지기 마련이니...

(물론 온라인계에서도 이미 인지도 순으로 여론을 형성하는 경우가
적잖긴 하지만 말이죠...)

온라인에서 명성을 쌓은 블로거와 오프라인에서 명성을 쌓고 블로거로
도전하는 사람들간의 대결이 어떻게 이뤄질련지는 좀 더 지켜봐야
되겠군요...</description>
			<author>(fulldream)</author>
			<guid>http://minoci.net/346#comment4989</guid>
			<comments>http://minoci.net/346#comment</comments>
			<pubDate>Wed, 26 Dec 2007 13:42: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46#comment4990</link>
			<description>제 다른 포스트에서도 몇 번 이야기한 바 있지만.. 
제가 온라인을 좋아한 이유, 블로그를 좋아한 이유도.. 

콘텐츠 그 자체만으로 평가하고, 교류하고, 대화할 수 있는 가능성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말씀처럼 콘텐츠 외적인 요소들(외적 권위의 관성이랄지)가 개입하고, 정말 코딱지만한 블로그판 안에서도 무슨 놈의 허울만 좋은 권위와 인맥 따위에 대한 부정적인 위계가 생기는 것 같아서 몹시 아쉽습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346#comment4990</guid>
			<comments>http://minoci.net/346#comment</comments>
			<pubDate>Wed, 26 Dec 2007 14:24: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ansmile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46#comment4991</link>
			<description>유창선씨가 다소 실망스러운 스캐치 정도의 글로 포스팅하는 것은 좀 더 많은 대중에게 쉽게 읽혀지도록 하기 위한 게 아닐까요?
음... 그에게 본질에의 통찰을 기대하고 접근한 사람들에게는 실망감을 안겨주겠지만요.
그리고 fulldream님의 말씀처럼 오프라인의 인지도 있는 분들의 블로그계 입성은 다소 환영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전에 어떤 분께서 기자들을 물러가라~ 투의 글을 올리셨지만, 그들의 블로그질은 블로그를 미디어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당분간은 그들에게 시선이 집중되더라도 말이죠.
하지만 분명히 그들을 품고 있는 매체에서 그들만을 위한 리그를 마련하는 것에는 비판적입니다.

쨌든.. 그리고 egoing과 까칠맨 두 분의 의견에 공감합니다.</description>
			<author>(cansmile)</author>
			<guid>http://minoci.net/346#comment4991</guid>
			<comments>http://minoci.net/346#comment</comments>
			<pubDate>Wed, 26 Dec 2007 15:05: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레몬가게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46#comment4999</link>
			<description>푸후훗. &amp;quot;나름대로 장사해보겠다는건데..&amp;quot;
민노씨 이런점이 참 좋아요.
코딱지만한 블로그에서 얼토당토않게 권위(가오)잡는거 저도 참 안좋아하구요.

모르겠습니다. 아주 예전부터 블로거를 대한민국국민의 (필요)충분조건처럼 &amp;quot;블로거의 생각이 이러하니 이게 옳은것&amp;quot;식의 태도를 참 싫어해서 블로거하기 싫다고 그랬었는데 이번 대선 관련해서 다시 좀 생각해보게 되네요. 블로거가 영향력이 전혀 없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지만 이번 대선사태(사태까지야)에서 보듯 많은 블로거들이 &amp;quot;이런식으로 영향력이 있을꺼다&amp;quot;생각하는거랑은 좀 많이 다른 방향이거든요. 이 부분 정리되면 포스팅하게되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엄한얘기 올렸네요. 블로기즘과 저널리즘이 분리되어야 한다는것에 이런의미로 크게 동감한단 이야기를 하려 했던건데..
그리고 추신4번. 저 올블에서 여기 들어오다가 자꾸 로딩걸려서 안넘어가길래 고유주소잘라다가 다시 입력해 들어왔습니다. 껄껄껄..
제 홈페이지도 가끔 http이동이 너무 많아서 올블에서 들어오다 먹통이 되어버리더군요. :)</description>
			<author>(레몬가게)</author>
			<guid>http://minoci.net/346#comment4999</guid>
			<comments>http://minoci.net/346#comment</comments>
			<pubDate>Thu, 27 Dec 2007 00:55: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46#comment5005</link>
			<description>좋은 의미의 대중성, 대중친화적 배려라고 생각하기에도 너무 뻔한 소리들이 많아서요..ㅡㅡ; 그런 점에서는 대중적인 글쓰기가 &#039;뻔한 소리&#039;는 아닌 점에서, 그리고 좀더 새로운 &#039;발견&#039;으로서의 글쓰기를 기대하게 하는 나름 그 &#039;영역&#039;의 전문가라는 점에서는 아쉬움이 컸습니다. 

저 역시 유창선씨와 같은 분들이 좀더 블로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다만... 블로그를 &#039;글 옮겨 쌓아놓는&#039; 창고가 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네요(이런 &#039;창고&#039;개념으로 블로그를 활용했던 가장 나쁜 예가 한겨레블로그에서의 &#039;홍세화 블로그&#039;였던 것 같습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346#comment5005</guid>
			<comments>http://minoci.net/346#comment</comments>
			<pubDate>Thu, 27 Dec 2007 02:37: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46#comment5006</link>
			<description>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 

1. 대선과 관련해서는 블로그계의 빅뱅을 내심 기대했는데... 아쉬움고 컸고, 한계도 뚜렸했던 것 같습니다. 그건 시스템의 문제이면서, 블로그 내부의 역량의 한계를 함께 고민해야 하는 문제였던 것 같아요. 

2. 블로기즘과 (전통)(혹은 현실)저널리즘은 ㄱ. 콘텐츠 생산 및 유통 시스템 ㄴ. 조직의 조력이 가능한 유기성 정도 ㄷ. 자본으로부터의 독립성 ㄹ. 편집권 등등에서 구별하는 것이 좀더 유용하지 않나 싶습니다. 특히 (전통) 저널리즘이 표방하는 (비록 수사에 불과할지라도) &#039;객관성/중립성&#039;이라는 신화와 기만을 깨뜨리는 &#039;개성/주관성&#039;의 가치를 적극적으로 옹호하는 &#039;블로그&#039;의 경향과 특성을 생각하면 더 그런 것 같아요.</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346#comment5006</guid>
			<comments>http://minoci.net/346#comment</comments>
			<pubDate>Thu, 27 Dec 2007 02:41:5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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