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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inoci.net/</link>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5 Nov 2008 13:06: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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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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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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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2#comment358</link>
			<description>그러게유 우리안에 우리 안의 오리엔탈리즘이야말로 척결해야 할 시급한 문제인 듯싶구만요. 서양인과 외국인 노동자를 바라보는 그 이중적인 시선은 정말.. 으

근디 다시 느려진 것 같구만요. 웹제로 여기가 좀 느리긴 해도 다른 곳은 이정도는 아닌 듯싶던디.. 고생이 많으십니다~</description>
			<author>(너바나나)</author>
			<guid>http://minoci.net/32#comment358</guid>
			<comments>http://minoci.net/32#comment</comments>
			<pubDate>Sat, 24 Mar 2007 03:05: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2#comment359</link>
			<description>1. 그러게나 말입니다. ㅡㅡ; 

2. 링크메뉴는, 없으면 이동이 불편해서리 다시 넣었는디.. ㅠ.ㅜ; 일단 첫페이지 글 갯수를 5개에서 2개로 줄였습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이전을 해야 하는지, 증설을 해야 하는지.. ㅠ.ㅜ; 
너바님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다시 조언 부탁.</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32#comment359</guid>
			<comments>http://minoci.net/32#comment</comments>
			<pubDate>Sat, 24 Mar 2007 07:10: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히치하이커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2#comment360</link>
			<description>군대에서 틈틈히 읽다보니, 거의 일 년에 걸쳐(-_-;) 읽은 책이라 더 기억나는 책입니다. 
우린 안에 오리엔탈리즘은 깊숙히 들어와있지요. 위에서 너바나나님도 말하셨는데, 제가 가장 화나나는 건 스스로도 &#039;노란 원숭이&#039;인 주제에 &#039;검은 사람&#039;들에게 보이는 알량한 우월감이 이땅에 너무도 널리 퍼져 있다는 겁니다. 게다가 서구 &#039;흰둥이&#039;에겐 한없이 굽실거리구요.
비관적인 생각이지만 과연 모든 인간이 서로 타자를 내 생각대로 재단해서 어떤 &#039;대상&#039;으로 만들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서 &#039;주체&#039;로 인정하는 날이 오기나 할까 싶습니다. 
에휴...</description>
			<author>(히치하이커)</author>
			<guid>http://minoci.net/32#comment360</guid>
			<comments>http://minoci.net/32#comment</comments>
			<pubDate>Sat, 24 Mar 2007 10:25: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2#comment365</link>
			<description>지금 정도면 양호하구만요. 이제 괜찮아지는건지!

알라딘 검색 플러그인은 알라딘 가입을 해야 가능한 듯싶어서 못하겠근영.</description>
			<author>(너바나나)</author>
			<guid>http://minoci.net/32#comment365</guid>
			<comments>http://minoci.net/32#comment</comments>
			<pubDate>Sat, 24 Mar 2007 22:52: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2#comment366</link>
			<description>첫화면에 있는 글의 무게 때문에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 ^; 
저는 최소 글 5개 정도는 현출시키고 싶은데 말이죠. 
암튼 이거 좀 나아졌다, 또 느려졌다.. 
여간 신경이 쓰이는 게 아니고만요. ㅡㅡ;; 

알라딘 사이트의 안내문을 읽었는데도.. 
뭐, 이거 이해가 어려워서리.. 
1. 일단 알라딘 플러그인은 설치해서 플러그인 목록에 활성화시킨 상태인데요. 
2. 알라딘 사이트에서 선결해야 하는 &#039;어떤 과정&#039;을 아직 해결하지 못한 상태입니닷. ㅡ.ㅡ; 제 소박한 생각으로는 &#039;TTB&#039; 아이디어는 참 좋은데, 이걸 대중화시키려면 좀더 쉬운 매뉴얼을 제공해야 하지 않나 싶군요.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32#comment366</guid>
			<comments>http://minoci.net/32#comment</comments>
			<pubDate>Sat, 24 Mar 2007 23:16: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2#comment367</link>
			<description>정말 반갑습니다. : )
이 책 그 유명세에 비해서는 읽으셨다는 블로거분은 처음 만나네요. 
이 책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책 가운데서도 꽤 상위에 있는 책이라서 좀더 많은 분들이 읽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말씀하신 바에 대해선 크게 공감합니다. 
그런데요. ^ ^; 
역으로 서양 백인 싫다, 흑인 동남아시아의 한국체류 노동자들 무조건 좋다.. 이런식 &#039;역편견&#039;이랄까.. 이런 것도 조금은 조심해야 하지 않나 싶어요. 그저 같은 인간으로서, 그런데 서로 다른 문화적, 역사적 조건 속에 있는 그 &#039;차이&#039;를 존중하고, 고려하면서 사귈 수 있다면, 바라볼 수 있다면 좋겠네요. 

p.s. 
블로그 댓글창은 정말 여셨더라구요. 
반가웠습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32#comment367</guid>
			<comments>http://minoci.net/32#comment</comments>
			<pubDate>Sun, 25 Mar 2007 00:58: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히치하이커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2#comment369</link>
			<description>아하하
꽤 오래 힘들게(상황이 상황이다 보니요...) 읽었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더라구요.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만드는. : )
그리고 위에다는 현실이 짜증나다보니, 좀 격하게 썼지만, 백인이라 나쁘고 흑인이라 좋고 뭐 이런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웃음) 저는 인종, 성별, 나이, 직업이런 거에 신경쓰지 말고 &#039;존경할만한 사람은 존경하고 무시할만한 사람은 무시하자&#039;는 주의(?)입니다.

ps. 덧글창은 열었죠. 시원하게... 헉, 그럼 거짓말인줄 아셨단 말입니까! 으아~ 근데 민노씨 덧글은 없더라구요~ 우허허 ^ ^;</description>
			<author>(히치하이커)</author>
			<guid>http://minoci.net/32#comment369</guid>
			<comments>http://minoci.net/32#comment</comments>
			<pubDate>Sun, 25 Mar 2007 00:57: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32#comment370</link>
			<description>그러셨군요.
물론 그런 취지라는 건 알고 있었습니다. 
제가 오히려 좀 과민하게 받아들인 건 아닌가.. 싶어서 살짝 민망하군요. ^ ^; 

댓글은 쓸까 말까 하다가.. ^ ^; 
말았는데요(이거 너무 솔직했나요? ). 

앞으론 댓글 가급적 쓰도록 할게요. 
가끔은 댓글을 써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할 때가 있답니다. 
제가 잘 모르고, 깊이 고민하지도 않은 건데 그저 &#039;격식&#039;으로 댓글을 담는게 좀 민망할 때가 있어서요.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저 &#039;안부&#039;를 묻고, 또 &#039;관심&#039;을 표명하는 댓글도 그 나름으로 의미가 있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 사는게 뭐, 그런 훈훈한 정 아니겠습니까?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32#comment370</guid>
			<comments>http://minoci.net/32#comment</comments>
			<pubDate>Sun, 25 Mar 2007 01:05: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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