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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블로거와-기자-다음-블로거뉴스의-성격에-관해서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inoci.net/</link>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4 Oct 2011 07:02: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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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블로거와-기자-다음-블로거뉴스의-성격에-관해서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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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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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80#comment4246</link>
			<description>너바나나님께서 염려하시는 바는 보보님의 글에 남기신 너바님의 댓글을 통해 간접적으로 읽었습니다. 크게 염려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 ^

1. 다음 편집부의 고유권한에 속한 부분이라 좀 어려운 점이 있긴 하지만, 최소한 의미있는 비판에 대해서는 경청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시간 남아 돌아서 비판하는 것 아니니까요. 그리고 A 매체의 기자가 A 매체에 올린 기사를 그대로 재송고(혹은 살짝 한두줄 고쳐서) 하는 것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론 반대하지만, 그렇다고 딱히 그것이 단점만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고, 편집부의 재량에 속한 정책사항이 아닌가 싶어요. 

다만 그 편집행위의 &#039;투명하고, 좀더 구체적인&#039; 가이드라인을 설정해주는 것이 다음 블로거뉴스에 괜히(?) 송고하는 부질없는 노동을 단축시켜주는 일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2. 기자라는 네임벨류... 
기자라는 타이틀에 대해서는... 블로고스피어의 전반적인 글들이 갖는 내용적인 포지션을 보면... 기자, 혹은 전통저널리즘에 대해 매우 비판적이고, 부정적인 경향을 갖는 것 같은데, 또 어떤 면에서는 기자가 무슨 대단한 지식인, 혹은 전문가인양 착각하시는 경우도 많은 것 같기도 하고... ^ ^;; 

저로선 기본적으론 많은 좋은 기자들께서 블로거가 되면 좋겠다는 기본적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다만 기자라는 직업을 &#039;강조&#039;하거나 말거나 그것은 그 블로거들의 선택이지 않을까 싶구요. 콘텐츠의 질과 깊이, 대중성에 의해 &#039;허명&#039;뿐인 기자블로거들은 &#039;자연적으로 도태&#039;되는 수준에까지 블로기즘의 필터링이랄까, 비평 수준이랄까를 높여야 하는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280#comment4246</guid>
			<comments>http://minoci.net/280#comment</comments>
			<pubDate>Sun, 18 Nov 2007 15:21: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80#comment4245</link>
			<description>제가 체험하고 아주 살짝 살짝이지만(그래서 피상적이지만) 관찰한 바에 의하면 &#039;다음 블로거뉴스&#039;의 노출도(트래픽 폭주 가능성?)은 &#039;미끼글&#039; 그 자체의 자극적인 제목에 있다기 보다는(노골적인 미끼글은 편집부에서도 필터링하는 것 같구요) 편집부의 선택에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쉽게 말해서 초기의 조회수나 추천수는 노출도과 큰 상관관계가 없는 것 같다는..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280#comment4245</guid>
			<comments>http://minoci.net/280#comment</comments>
			<pubDate>Sun, 18 Nov 2007 15:11: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스트라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80#comment4211</link>
			<description>흐음.. 90프로 동감..10프로 의문..

다음 블로거뉴스에 특정 신문기자들이 블로거라는 외피를 쓰고 인기몰이를 위한 글을 써대고.. 그 글을 다음이 의도적으로 띄워준다면..머..하긴 이건 특별한 케이스이니..

95프로 동감입니다^^; 5프로는.. 글로 풀 기회가 있을듯~</description>
			<author>(이스트라)</author>
			<guid>http://minoci.net/280#comment4211</guid>
			<comments>http://minoci.net/280#comment</comments>
			<pubDate>Thu, 15 Nov 2007 19:49: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퍼렁어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80#comment4212</link>
			<description>글세요 포털 끊은지 오래 되었더니 이제 이슈는 제 주변이야기로 그득하네요 그동안 내가 얼마나 주변인과의 관계가 느슨했었는지 뒤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description>
			<author>(시퍼렁어)</author>
			<guid>http://minoci.net/280#comment4212</guid>
			<comments>http://minoci.net/280#comment</comments>
			<pubDate>Thu, 15 Nov 2007 20:23: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80#comment4213</link>
			<description>말씀하신 것처럼 한다고 해도 솔직히 별로 놀랄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참여적인 추천시스템이 편집부의 임의적인 선택에 크게 영향을 주지는 못한 구조라고 생각해서요. ^ ^; 현실적으론 그 편집행위의 표준으로서 좀더 선명하고, 투명한 가이드라인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네요. 

5프로 의문을 채워주실 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280#comment4213</guid>
			<comments>http://minoci.net/280#comment</comments>
			<pubDate>Thu, 15 Nov 2007 20:27: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80#comment4214</link>
			<description>포털에도 나쁜 점만 있는 건 아니고.. 
좋은 서비스 영역도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그토록 비판해왔던 네이버만 해도 사전서비스나 &#039;실시간 언론사 주요뉴스&#039;(언론사별 선택과 위치이동이 가능한 선택권이 있고, 화면은 각 언론사들이 직접 편집하는), 그 짝인 &#039;실시간 언론사 헤드라인&#039;은 좋은 것 같아요. 

특히 실시간 언론사 주요뉴스는 &#039;파이어폭스&#039; 브라우저에서는 시작페이지로 쓰고 있습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280#comment4214</guid>
			<comments>http://minoci.net/280#comment</comments>
			<pubDate>Thu, 15 Nov 2007 20:32: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ARMA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80#comment4217</link>
			<description>글을 읽다보니 제 수준으로는 쉽게 읽혀 머리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
아~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공익링크 걸어주셔서 너무 반갑고 감사해서 댓글 달아봅니다. ^^
언제나 느끼지만, 글에서 느껴지는 포스가 저를 주눅들게 합니다.
저는 언제나 이렇게 깊이있게 글을 써 볼까요? ^^</description>
			<author>(ARMA)</author>
			<guid>http://minoci.net/280#comment4217</guid>
			<comments>http://minoci.net/280#comment</comments>
			<pubDate>Thu, 15 Nov 2007 21:36: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80#comment4219</link>
			<description>별말씀을요. 
제 표현력이 부족해서 그렇게 느껴지시는 거겠죠. ㅡ.ㅡ;; 

그리고 선거법 관련 한나라당 고발건은... ㅡ..ㅡ;; 
짜증 지대루네요. 
기운 내시구요.  

많은 블로거, 네티즌들께서 응원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화이팅!
입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280#comment4219</guid>
			<comments>http://minoci.net/280#comment</comments>
			<pubDate>Thu, 15 Nov 2007 22:06: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binnamoo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80#comment4221</link>
			<description>이곳에 왔다가 서명운동하러 아고라에 갑니다. ^^
저도 선거법으로 조사받고 있걸랑요. 

그리고...문제가 된다면 그건 기자 블로그 때문이 아니라 
블로거뉴스 운영진들의 운영방침 때문인 것 같습니다.
블로거들의 관심이 집중되다보니 분위기가 과열(?)되는 것 같습니다.</description>
			<author>(binnamoo)</author>
			<guid>http://minoci.net/280#comment4221</guid>
			<comments>http://minoci.net/280#comment</comments>
			<pubDate>Thu, 15 Nov 2007 23:20: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orean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80#comment4222</link>
			<description>지나가다가 한마디 ㅋ 오마이뉴스의 시민기자단? 이후로 다음의 블로그 기자단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데요. 물론, 다른 매체의 재탕도 있을 순 있겠지만 그보다는 참신하고 우리 이웃의 눈으로 바라보는 현상, 사건의 포스트를 보고 있노라면 마음에 와 닿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포탈에 대해서 윗 댓글에서 언급들이 되어 있는데요!! 지금 제 홈피에 가셔도 대충 내용을 보실 수도 있고. 다음의 링크에서도 꼭 들어들 가셔서 확인해보세요!!!!!!  포탈과 권력의 만남. 역겹습니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37&amp;amp;articleid=20071024152030195a3&amp;amp;newssetid=1270</description>
			<author>(Corean)</author>
			<guid>http://minoci.net/280#comment4222</guid>
			<comments>http://minoci.net/280#comment</comments>
			<pubDate>Thu, 15 Nov 2007 23:26: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승환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80#comment4223</link>
			<description>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많은 언론들이 블로그를 기존 언론과 힘을 겨루는 매체로 보도하기 때문에 이런 주장이 나오는 게 아닌가 합니다. 정작 일부 블로거를 제외하면 기존 언론은 신경도 쓰지 않고 자기 포스팅을 하는데 말이죠. 제가 생각하기에 블로그가 가지는 힘은 이처럼 기존 매체에 대해 목적을 가지고 경쟁하는 것이 아닌 자연스럽게 기존매체가 지닌 한계를 보완한다는 점에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블로거들은 기존매체가 다루지 않는 아젠다를 생산하고 또 일종의 집단지성화가 되어 더 나은 대안을 모색하게끔 되고... 다소 이상적인 형태이지만 작게나마 이러한 일이 벌어지고 있음은 부정할 수 없을 겁니다. 물론 엄격하게 말하면 현재 블로거들이 대부분 자신의 정파성에 기인해 기존 언론의 재생산 수준에 그치고 있는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이 역시 기존 언론과 경쟁하려고 하는 일도 아닌 별개의 현상으로 보아야겠죠.</description>
			<author>(이승환)</author>
			<guid>http://minoci.net/280#comment4223</guid>
			<comments>http://minoci.net/280#comment</comments>
			<pubDate>Thu, 15 Nov 2007 23:29: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그만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80#comment4226</link>
			<description>제 글은 꽤 오래 전 글입니다. 날짜가 2007/02/26였으니..^^
보보님의 이러한 문제제기에 대해 일정부분 공감하고 있습니다만, 문제제기하는 글의 흐름이 조금 치운친 감이 있어서 그런 거 같구요. 어떤 점을 우려하고 있는지는 인지하고 있습니다. 천상 글쟁이들이 뛰어들면서 블로거뉴스라는 열린 공론장에서조차 목소리 큰 &#039;선수&#039;들이 이기는 모습이 불편하셨던 것으로 보입니다. 민노씨의 반박은 일정 부분 공감도 갑니다. 오픈에디터에게 추천 우선권을 주는 것 정도는 저도 조금은 의아한 면이 있지만 Digg.com의 경우나 우리나라 Newslog.co.kr의 경우에서도 보듯 사회적으로 의미 있고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용자를 일단 우선으로 놓고 볼 필요도 있을 거 같습니다. 블로그는 툴이면서 플랫폼이고 가치교환 수단이라고 보는데요. 이 툴이 생산자와 수용자와의 간격을 줄여준다고 봤을 때 기자들의 참여를 막을 필요는 전혀 없다고 봅니다. 다만 저는 이 논의들 사이에서 기자들의 기사 재활용에 대한 논란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자들이 왜 블로그에 뛰어드는지도 한 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구요. 예전 제 글에서 처럼 언론사 내부의 복잡한 상황이 단 하나도 해결되지 않은 상황이니까요. 일단 이번 건의 문제제기와 반응을 지속적으로 관찰하겠습니다.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그만)</author>
			<guid>http://minoci.net/280#comment4226</guid>
			<comments>http://minoci.net/280#comment</comments>
			<pubDate>Fri, 16 Nov 2007 11:28: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80#comment4232</link>
			<description>이런이런.. 그렇군요. ㅡ..ㅡ; 

분위기 과열이라고 하시니..  ^ ^; 
제 글이 필요 이상으로 너무 오버하고 있는 건가 싶기도 하네요. 
말씀 고맙습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280#comment4232</guid>
			<comments>http://minoci.net/280#comment</comments>
			<pubDate>Fri, 16 Nov 2007 03:47: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80#comment4233</link>
			<description>보충 링크 소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
확인해보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280#comment4233</guid>
			<comments>http://minoci.net/280#comment</comments>
			<pubDate>Fri, 16 Nov 2007 04:09: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80#comment4234</link>
			<description>오히려 제가 좋은 논평에 감사드립니다. 

특히나 
&amp;quot;블로그가 가지는 힘은 이처럼 기존 매체에 대해 목적을 가지고 경쟁하는 것이 아닌 자연스럽게 기존매체가 지닌 한계를 보완한다는 점에 있다&amp;quot; 
라는 말씀에 대해서는 크게 공감합니다. 

&amp;quot;현재 블로거들이 대부분 자신의 정파성에 기인해 기존 언론의 재생산 수준에 그치고 있는 것이 아쉽&amp;quot;다는 말씀도 고개를 끄덕이게 하네요. 

저널리즘과 블로기즘이 서로 공생하고, 상생할 수 있는, 그래서 서로 시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는 조화로운 모델로 발전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280#comment4234</guid>
			<comments>http://minoci.net/280#comment</comments>
			<pubDate>Fri, 16 Nov 2007 03:51: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80#comment4235</link>
			<description>앗! 제가 가장 기본이 되는 등록일시도 확인하지 않고.. ㅡ..ㅡ; 
어쩐지 예전에 읽었던 글이라는 생각도 들고, 알짜매니아님 트랙백도 있어서 갸우뚱했는데.. ^ ^; 그랬군요. 
민망하네요. ㅡㅡ;;; 

오픈에디터는 &#039;우선&#039; 추천권이 아니라, 추천권 자체에 대한 차별이라는 점에서, 물론 다음미디어 블로거뉴스 측에서도 고민이 없지 않았겠지만 소박한 보통의 감수성으로는 도무지 그 취지가 제대로 이해되지도 않고, 또 그 오픈에디터가 과연 다음을 매개로 하는 &#039;노출도&#039;의 결정(편집행위)에 어떤 실질적 자료로 쓰이는지도 의문이라서요. 

예전에 하이퍼텍스트 블로그에서 슬래쉬닷의 평가시스템에 대해 글을 읽은 기억이 있는데요. 오히려 딕닷컴보다는 슬래쉬닷의 평가시스템이 저로서는 흥미롭게 느껴지더라구요. 물론 구체적인 세부사항들이 글에 묘사되고 있지는 않았지만요. 개인적으론 다음 블로거뉴스는 슬래쉬닷과도 본질적으로 비교할 수 없는 차원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 http://hypertext.tistory.com/21 ) 

기사 재활용에 대해선 
ㄱ. 그 기사를 그냥 재탕하는 방식은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ㄴ. 다만 그 기사에 자신의 관점을 좀더 적극적으로 투사해서 말 그대로 새롭게 재활용&#039;한다면 그건 물론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지만요.</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280#comment4235</guid>
			<comments>http://minoci.net/280#comment</comments>
			<pubDate>Fri, 16 Nov 2007 04:02: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mepay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80#comment4237</link>
			<description>전체적으로 공감가는부분이 많습니다. 특히 그중에서도 연예기사나 가쉽성 기삿거리가 상위를 차지하고, 정말 질좋은 글들은 묻힌다는 부분에서 절대 공감입니다..&amp;quot;야.동&amp;quot; 이라고 제목에 올리면 바로 상위에 뜨는 ...블로그까지 이런거에 놀아나는게 참 아쉽고 그렇습니다.</description>
			<author>(mepay)</author>
			<guid>http://minoci.net/280#comment4237</guid>
			<comments>http://minoci.net/280#comment</comments>
			<pubDate>Fri, 16 Nov 2007 05:56: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80#comment4239</link>
			<description>다음의 블로거뉴스 공간은 30살 먹은 어른이 3살 짜리 아이와 싸우는 양상이다. 일반 대중이 글쓰는 공간에 기자들이 글을 올리는 것은 초등학교 교실에 대학생이 앉아서 산수문제 풀고는 일등했다고 좋아하며 상받는 것과 다를 것이 뭐가 있는가?
=&amp;gt;블로그에 깊은 애정을 가지신 민노씨께서 이 부분에 속이 상하셨겠구만요.
보보님의 글이 좀 지나치고 모호한 면이 있긴하지만 이렇게 받아드리면 공감이 가겠구만요.

1. 블로그 공간에 무차별적인 기사송고로 인해 그 정체성이 모호해진다.

이것은 다음의 문제이기도 하나 역시 자사의 기사를 중복되게 보냄으로써 단지 트래픽을 늘리기 위한 수단으로만 이용하는 곳이 더 문제겠죠.

2. 오프라인의 이름을 등에 엎고 활동하는 곳 때문에 공정한 경쟁이 안된다.

굳이 기자라서 글쟁이라서 떠나라 보다는 이런 네임벨류를 이용하는 곳 때문에 출발선 자체가 불공정해진다는 얘기로 보면 될 듯싶심다. 이것은 쪼매 생각을 해봐야 할듯 싶구만요.</description>
			<author>(너바나나)</author>
			<guid>http://minoci.net/280#comment4239</guid>
			<comments>http://minoci.net/280#comment</comments>
			<pubDate>Fri, 16 Nov 2007 13:52: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로망롤랑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80#comment4240</link>
			<description>글 잘 읽었습니다...^^ 간만에 뵈요..</description>
			<author>(로망롤랑)</author>
			<guid>http://minoci.net/280#comment4240</guid>
			<comments>http://minoci.net/280#comment</comments>
			<pubDate>Fri, 16 Nov 2007 17:44: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칫솔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80#comment4242</link>
			<description>고민을 하게 만드는 이야기군요. 개인적으로 보보님이나 민노씨나 일리있는 말씀을 하셨다고 믿습니다. 물론 블로거뉴스에서 기자가 나가야 한다는 말에 동의하지는 않습니다만, 적어도 두 분이 함께 불평등한 블로거뉴스의 문제점을 지적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기자가 됐든 블로거가 됐든 간에 공평한 잣대로 글을 추천했다면 이같은 문제는 없겠지만, 인위적으로 특정 기자(또는 블로거)의 글을 노출시킨다는 것은 분명 문제입니다. 허나 블로그 공간에 무차별적인 기사 송고를 하더라도 양식있는 편집자라면 잘 가려내겠지만, 그러한 시스템이 약한 게 블로거뉴스의 현실이겠지요.

기자가 일반적인 자료 수집과 글쓰기 능력에서 블로거보다 나을지는 몰라도, 발로 뛰면서 성실하게 쓰는 블로거 역시 그에 못지 않은 경쟁력이 있다고 봅니다. 이 경쟁력을 더욱 돋보이게 하려면 블로거뉴스가 공정한 기회를 부여하는 시스템을 갖추는 게 순서겠지요. 그렇게 하지 못하면 블로거 없는 블로거뉴스라는 껍데기 뿐인 미디어 시스템이 될지도 모릅니다.</description>
			<author>(칫솔)</author>
			<guid>http://minoci.net/280#comment4242</guid>
			<comments>http://minoci.net/280#comment</comments>
			<pubDate>Fri, 16 Nov 2007 23:57: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N.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80#comment4243</link>
			<description>&#039;블로거 기자&#039;라는 말 자체에서 보이듯, 소위 매체 기자와 블로거 사이에 여전한 간격이 있으면서도 그 구분은 매우 모호해진 게 현재의 모습이고, 제 자신 역시 요즘 그런 상황에 처해있는지라, BoBo님의 문제제기에 좀 무리한 부분이 보이는 것도 사실입니다만,

그럼에도 일선의 기자는 블로거 기자와 달리 뉴스 소스에 매우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막강한 특권(?)을 지니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정치부든 사회부든 그렇지요. 뭐 저처럼 영화기사만 쓰는 사람도 단적으로 요즘은 거의 모든 영화를 기자시사회에서 보고, 심지어는 시사회 있으니 오라는 연락을 받기도 합니다. 보도자료, 사진... 다른 블로거들과는 다른 특혜를 누리고 있지요. &#039;출발선 자체가 다르지 않는가&#039;라는 BoBo님의 지적, 분명 일리 있다고 생각합니다.</description>
			<author>(N.)</author>
			<guid>http://minoci.net/280#comment4243</guid>
			<comments>http://minoci.net/280#comment</comments>
			<pubDate>Sat, 17 Nov 2007 00:50: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80#comment4247</link>
			<description>정말 오래간만에 뵙습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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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ci.net/280#comment</comments>
			<pubDate>Sun, 18 Nov 2007 15:22: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80#comment4248</link>
			<description>맞습니다. 
보보님의 거시적인 취지도 찬찬히 살피면 제가 주장하는 바와 크게 다르지는 않고, 접점도 많은 것 같더라구요. : )

앞서도 말씀 올렸듯, 그것을 객관적인 비평으로 논할 수는 있겠지만, 역시나 열쇠를 쥔 쪽은 &#039;다음&#039;이라는 사기업의 소수 편집부이고, 이것은 또 역시나 &#039;언론&#039;은 죽어도 아니라는 포털이라는 사기업의 정책영역에 속한 문제라서.. ㅡㅡ;; 어려운 문제 같습니다. 아무리 외쳐봤자 &#039;우이독경&#039;하면 그만이니까요. (너무 허무하네요. 이렇게 말하니.. ㅎㅎ)

블로거들의 경쟁력은 &#039;취재&#039;에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구요. 현실적으로 물적, 인적 시스템의 조력을 받는 언론사 기자들이 그런 취재시스템에서는 게임이 안될 만큼 앞서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고.... 역시나 블로거들의 강점이라면 개성있는 관점과 객관성의 허울만 있는 저널리즘의 신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주관성의 추구에 있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물론 사실은 불가침이지만요.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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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ci.net/280#comment</comments>
			<pubDate>Sun, 18 Nov 2007 15:26: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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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80#comment4249</link>
			<description>N.님 오래간만에 논평 주셔서 반가움이 큽니다. : )

말씀하신 부분에 깊이 공감합니다. 
다만 블로거들이 취재하는 영역은 기존의 저널리즘에서 취재하는 영역과는 겹칠 필요도 없고, 이슈화될만한 거대담론에 사실 취재는 저널리즘의 영역에 맡겨두고, 비평의 영역에 좀더 무게를 둬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저널리즘과 블로기즘 공히 본질적인 영역이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그렇다고 해서 사실취재가 갖는 그 기본적인 중요성을 간과하자는 것은 아니지만, 현실적으로 어떤 사실 하나를 어떤 특정한 언론사 하나가 특종으로 독점적으로 갖고 있을 수는 없는 구조라고 생각해서요. 

저로선, 영화 전문 블로그에 대해서는 그래도 상대적으로 블로그의 위상이 높아진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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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ci.net/280#comment</comments>
			<pubDate>Sun, 18 Nov 2007 15:30: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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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큐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80#comment4501</link>
			<description>아마도 얼마 전에 베스트 블로거기자가 되신 보라마녀님 떄문에 발생한 논쟁이었죠?
저 역시 전문 기자들이 블로거뉴스에서 활동하지 말아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기자 분들이 자신의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작성하는 글은 그들이 평소 작성하는 기사와는 사뭇 다른 내용과 형식일 테니 블로거뉴스를 통해 접해도 큰 무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기자라는 직업의 특성상 다른 블로거들에 비해 취재 아이템을 얻기 유리한 측면이 있기는 하지만, 그 부분은 뭐 어쩔 수 없는 것 같구요. 민노씨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일반 블로거들은 자신들만의 개성을 무기로 경쟁하면 충분히 재밌는 게임이 될 것이라 보여집니다. ^^</description>
			<author>(맨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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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ci.net/280#comment</comments>
			<pubDate>Thu, 29 Nov 2007 01:09: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80#comment4508</link>
			<description>블로그에 담겨지는 콘텐츠가 사실 그 자체에 대한 단순전달과 확산을 위한 작은 그릇에 불과하다면, 앙꼬없는 찐빵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취재원에 대한 접근성이나 보도자료 등의 보충자료 등에 있어서는 기자라는 직업상의 장점을 취할 수 있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이런 것들로만은 그 매력을 유지하기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블로그를 쓰면 학생이든 교수든 아이든 어른이든 그저 블로거로서만 존재하는 것이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280#comment4508</guid>
			<comments>http://minoci.net/280#comment</comments>
			<pubDate>Thu, 29 Nov 2007 02:30: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기자들이 왜 나가줘야 하는가</title>
			<link>http://minoci.net/280#trackback5807</link>
			<description>&#039;다음&#039; 블로거뉴스에서 기자들은 나가라!에 트랙백합니다. 조금 답답하단 생각이 들어요.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니1 다 없애버리자, 혹은 추방하자 정도로 들리는데, 그렇다면 제가 봐온 떡이떡이님이나 (지금은 기자가 아니지만) 그만님은 어떻게 봐야 할지요. 그분들은 충분히 메타에 의미 있는 컨텐츠를 제공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기자이므로 다룰 수 있는 정보를 ‘던져주어’ 논의를 살찌우는 정도의 역할을 충분히 하셨는데 말이죠. 이런 분들에게까지도 메타에서...</description>
			<author>(ZF&#039;s dream stati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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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ci.net/280#trackback</comments>
			<pubDate>Sun, 18 Nov 2007 21:57: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다음은 제2의 조선일보를 꿈꾸는가?</title>
			<link>http://minoci.net/280#trackback5802</link>
			<description>한사람이 다음 블로거뉴스에 올린 글에 대한 추천수 올블로그의 블로그 글들에 관한 입장(대선포함) 얼마 안 남은 대통령선거 다음 아고라 미디어 2.0의 포스팅 보라마녀님의 글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캡쳐한 사진들을 올렸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다음 블로거뉴스에 글 올린, 한 사람의 과거 포스팅에 대한 추천수입니다. 대단한 추천수들입니다. 저 정도 추천을 받은 걸로 봐서는 상당한 문장가가 분명합니다. 흥미있는 제목들이 많더군요.(하나도 읽어보진 않았지만)..</description>
			<author>(BoB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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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ci.net/280#trackback</comments>
			<pubDate>Fri, 16 Nov 2007 07:16: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비판에 답하고자 합니다.</title>
			<link>http://minoci.net/280#trackback5801</link>
			<description>저는 어려운 말을 할 줄 모릅니다. 따라서 쉽게 답하겠습니다. 1. 블로기즘은 저널리즘의 발바닥? 제가 &#039;30살 먹은 어른이 3살 짜리 아이와 싸우는 양상&#039;이라고 쓴 부분에 불편해 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은데 그럼 &#039;선량한 시민과 기관총든 람보가 싸우는 양상&#039;은 어떻습니까? 원뜻이 아니라 문장에 쓰여진 단어를 가지고 말씀하시는건 제가 불편하군요. 저는 블로기즘은 저널리즘의 발바닥이라고 한적이 없듯이 기자의 글이 일반 블로거의 글보다 낫다는 생각을..</description>
			<author>(BoB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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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ci.net/280#trackback</comments>
			<pubDate>Fri, 16 Nov 2007 05:25: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실망입니다! 민노씨.</title>
			<link>http://minoci.net/280#trackback5806</link>
			<description>방금 Tech Talk(솔직히 뭔지도 몰랐습니다.) 에서 링크님과 민노씨의 대화를 들었습니다. 민노씨는 글보다 혀가 더 무서운 분이시더군요. 님은 저에 대한 언급을 하셨는데 제가 쓴 글에서 딱 두부분만 언급하셨더군요. &#039;다음 블로거뉴스에서 기자들은 나가라&#039;&#039;세살짜리 아이와 30살 먹은 어른과의 싸움이다.&#039; 이 두 부분만 말씀을 하신 덕분에 제가 초등학생이 되어 버렸군요. 저는 분명히 &#039;다음 블로거뉴스에서 기자들은 나가라&#039;라는 포스팅을 하기전에 &#039;기자..</description>
			<author>(BoB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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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Nov 2007 14:29: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다음 블로거뉴스 오픈에디터들의 담합 논란에 부쳐</title>
			<link>http://minoci.net/280#trackback5830</link>
			<description>0. 다음 블로거뉴스를 둘러싼 논쟁 최근 김홍기님께서 작성하신 &#039;미디어 다음을 고발한다-그들만의 카르텔&#039;이라는 글이 블로거뉴스와 관련해 많은 논란을 야기한 바 있습니다. 논란의 핵심은 블로거뉴스로 발행되는 수많은 글들 중 베스트 블로거기자(혹은 오픈에디터)들이 작성한 글들이 베스트 블로거기자가 아닌 일반 블로거기자(베스트 블로거기자에 대응하는 표현을 찾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일반 블로거기자라는 표현을 사용하였음을 양해 바라겠습니다.)들이 작성한 글들..</description>
			<author>(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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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ci.net/280#trackback</comments>
			<pubDate>Thu, 29 Nov 2007 00:56: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블로거와 기자 - 다음 블로거뉴스의 정체성을 묻는다</title>
			<link>http://minoci.net/280#trackback5803</link>
			<description>며칠 전 보보(BoBo)님의 &#039;다음&#039; 블로거뉴스에서 기자들은 나가라! 라는 포스팅을 소개한 적이 있는데요. 블로고스피어의 기린아이신 민노씨(여긴 님자 붙이기가 좀 그렇다. ^^)가 관련 포스팅을 남겼네요. 뉴스로그 ...</description>
			<author>(뉴스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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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ci.net/280#trackback</comments>
			<pubDate>Fri, 16 Nov 2007 11:11:4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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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8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 개최</title>
			<link>http://minoci.net/280#trackback5800</link>
			<description>NHN과 다음커뮤니케이션이 내년 초 매쉬업 경진대회를 공동 개최한다. 학생, 일반인 등 비전문 개발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11월 15일부터 내년 2월 10일까지 대회 공식 블로그(www.mashupkorea.org)를 통해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2008년 2월 10일부터 8일간의 1차 심사 후, 2월 28일 본선대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야후코리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오픈마루, 옥션 등 국내 주요 인터넷 기업이 대..</description>
			<author>(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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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ci.net/280#trackback</comments>
			<pubDate>Fri, 16 Nov 2007 00:27: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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