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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박근혜의-선택에-목메는-언론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inoci.net/</link>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3 Sep 2016 20:07: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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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박근혜의-선택에-목메는-언론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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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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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러브네슬리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73#comment4133</link>
			<description>한나라당 경선에서 패배하고 이를 인정하는 연설을 했을 때..
그 연설 내용에 정말 감동 받았었는데..
솔직히 지금의 박근혜 전대표의 모습은..
실망스럽기 그지 없네요..
역시 쇼맨십이었나..</description>
			<author>(러브네슬리)</author>
			<guid>http://minoci.net/273#comment4133</guid>
			<comments>http://minoci.net/273#comment</comments>
			<pubDate>Tue, 13 Nov 2007 00:08: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paris33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73#comment4135</link>
			<description>정확한 지적입니다 추천이란 것도 있다는데 뭘 눌러야 하는지요?
추천! 일단 이리 표시합니다^#^
똑같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대통령후보경쟁이
우리가 안고있는 현실문제의 근본적인 대책안에 대한 튼튼한 방법짜내기의 경쟁이 아니고 내가 너 원하는 것 모든지 해줄께 나 찍어줘 하는식의 마구마구표모으기식의 경쟁에서 여전히 머물고 있습니다
... 큰머리를 굴리는 후보가 없어 답답합니다 
 방송,언론인들도 누가누가 어떻게 달리고 있나하는 부채질역할뿐 선수들이 무엇을 위해 달리는 것은 망각한...
잘 쓴글 감사!</description>
			<author>(paris33)</author>
			<guid>http://minoci.net/273#comment4135</guid>
			<comments>http://minoci.net/273#comment</comments>
			<pubDate>Tue, 13 Nov 2007 11:14: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73#comment4145</link>
			<description>네슬리님 덕분에 무플 면했다고 인사드린다는게 이제야 답글을 남기네요. : )
이 글은 박근혜씨의 선택 그 자체보다는 너무 특정 정치인의 그야말로 정치공학적 셈법에만 몰두하는 언론의 행태에 대한 지적이라고 생각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최근의 깊은 관심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273#comment4145</guid>
			<comments>http://minoci.net/273#comment</comments>
			<pubDate>Tue, 13 Nov 2007 13:24: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73#comment4146</link>
			<description>말씀하신 &#039;추천&#039;은 메타사이트와 연계된 방식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이렇게 논평 주신 것만으로도 광의의 추천, 혹은 격려라고 할 수 있겠죠. 

블로깅에서 진정한 추천이란 어떤 글을 &#039;매개&#039;로 삼아(그 글을 링크해서) 대화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관심에 오히려 제가 고마움을 전해야겠네요. 
고맙습니다. 

p.s. 
아래 댓글에도 궁금증을 표시했습니다만... 
지금 빠리에 계신가요? 
혹은 불문학을 전공하시는 건지요? 
사소하게 호기심이 생겨서요.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273#comment4146</guid>
			<comments>http://minoci.net/273#comment</comments>
			<pubDate>Tue, 13 Nov 2007 13:26: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paris33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73#comment4227</link>
			<description>아~오래전에
프랑스에서 잠시 책냄새만 맡았어요
미테랑도서관보고 질투심에 씩씩거리다...열받아서 하고자 했던 공부는 못하고 비행기삯이 아까워서 미술공부만 쬠하고 왔지요
외국에서 배운 것은 *한국어를 확실히 알자*라는 것입니다ㅎㅎㅎ
지금은 서울에서 한타연습중....
불어는 심심풀이로
한글은 귀하게
영어는 화장지로...
이래서 늘 주머니는 지폐는 없고 &#039;돈&#039;이라는 그림자만...ㅎㅎ</description>
			<author>(paris33)</author>
			<guid>http://minoci.net/273#comment4227</guid>
			<comments>http://minoci.net/273#comment</comments>
			<pubDate>Fri, 16 Nov 2007 01:09: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paris33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73#comment4229</link>
			<description>불어,영어등 외국어가 얕보여서가 아니라
한글을 우선으로 잘 알아야 한다는, &#039;언어는 정신이다&#039;라는 신념때매....ㅋㅋ</description>
			<author>(paris33)</author>
			<guid>http://minoci.net/273#comment4229</guid>
			<comments>http://minoci.net/273#comment</comments>
			<pubDate>Fri, 16 Nov 2007 01:16: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73#comment4236</link>
			<description>미술공부를 하셨군요. : ) 
저도 한국어를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는 한국인으로서 한국어를 확실히 알자라는 말씀 크게 공감합니다. ㅎ 

영어 못하면 부끄럽게 생각하시는 분들, 혹은 심리적 위축을 느끼는 분들이 많은데 오히려 한국에 대해선 그런 생각이 상대적으로 적은 건 좀 전도된 감수성이 아닌가 싶을 때도 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273#comment4236</guid>
			<comments>http://minoci.net/273#comment</comments>
			<pubDate>Fri, 16 Nov 2007 04:07: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paris33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73#comment4241</link>
			<description>민노씨님의 성실한 답변이 늘 감탄스럽습니다 모든분들께 쏟는 정성이 ^____^
생각이 별로 없는 저로써는 그저 배우는 것이 많아 고마울 뿐입니다
^^&#039;&#039;
특히 민노씨네에 오면 대접을 잘 받고 가는 기분이 드는 것이
저도 어디서든 대화하는 상대에게 성의껏 대해야겠다라고 본 받게됩니다
^#^
제가 블로그가 없어서 많은 블로거님에게 미안한 마음입니다....
또한 인터넷용어가 매우 서툴러서 꼭 두번씩 읽습니다요 ㅎㅎ</description>
			<author>(paris33)</author>
			<guid>http://minoci.net/273#comment4241</guid>
			<comments>http://minoci.net/273#comment</comments>
			<pubDate>Fri, 16 Nov 2007 21:07: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73#comment4250</link>
			<description>별말씀을요. 
저야 논평을 주시는 독자들이야말로 가장 고마운 분들이라서요. 

블로그 만드실 생각 계시면 제가 작으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물론 저도 아는 것이 별로 없는 초보 블로거이지만요.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273#comment4250</guid>
			<comments>http://minoci.net/273#comment</comments>
			<pubDate>Sun, 18 Nov 2007 15:32: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paris33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73#comment4287</link>
			<description>믿씁니다 믿어요 ^^ 고맙네요~~ 
&#039;모르는 사람이야&#039; 에 익숙하게 자란 저에게는....민노씨님 열린 토론에 정신없습니다 ㅎㅎ 첫눈이 펑펑~ 와루루 ~~~쏟아지는 그 맛처럼...
고맙습니다...공감이 되는 기사나 포스팅만 봐도 반가워 블고깅이 즐겁습니다 ...비록 ㅂㄹㄱ 가 없더라도요 ..^^;;
마치 언젠가 (20세기 후반)프랑스에 카페철학이 생겨 났던 것이 기억나는군요  누구나 차 마시며 카페에 앉아서 자유의견을 낼 수 있는 그 분위기가
진정한 자유를 누리는 민주주의가 아닌가 하고 느꼈었습니다 
블로그가 변함없이 그런 역할이 되어 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요 ^#^</description>
			<author>(paris33)</author>
			<guid>http://minoci.net/273#comment4287</guid>
			<comments>http://minoci.net/273#comment</comments>
			<pubDate>Tue, 20 Nov 2007 20:44: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73#comment4298</link>
			<description>제가 오히려 고맙죠. 
그렇게 생각해주시니 정말 고맙고 반갑습니다. 
블로그는 딱히 부담을 갖지 마시고, 그저 한줄로 시작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 )

물론 가장 추천하는 방식은 설치형 독립 블로그입니다만... 
가입형 서비스(이글루스와 같은) 에서 블로깅을 시작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독립성과 기술적인 우수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039;티스토리&#039;도 괜찮을 것 같구요. 

혹 관심이 계시면 비밀글로 메일 알려주십시오. 
티스토리 초대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273#comment4298</guid>
			<comments>http://minoci.net/273#comment</comments>
			<pubDate>Wed, 21 Nov 2007 17:07:46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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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거를 도박판으로 만드는 그들. 언론!</title>
			<link>http://minoci.net/273#trackback5794</link>
			<description>대선기간이나 총선기간, 선거가 진행되는 시간 동안 언론에서 가장 많이 쓰는 표현 중 하나가 어떤 표현일까? 머..수 많은 표현들이 있겠지만 이 표현은 누구나 한번 쯤 보았을 듯 하다. &amp;quot;정치공방이 아닌 정책 선거로 발전하는 이번 선거가 되어야겠습니다.&amp;quot; 또는 &amp;quot;정책은 사라지고 정략적 공방 난무&amp;quot;등등.. 선거가 정책중심이 아닌 정쟁 중심으로 가고 있는 것을 비판하는 문구들. 메니페스토 운동한다고 행사장만 나온다고 정책 선거가 되나요? 국민들도 당연히..</description>
			<author>(세상을 보자. 따뜻한 눈으로~)</author>
			<guid>http://minoci.net/273#trackback5794</guid>
			<comments>http://minoci.net/273#trackback</comments>
			<pubDate>Mon, 12 Nov 2007 19:09: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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