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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포털-단상-1-콘텐츠-소비-패턴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inoci.net/</link>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May 2019 10:06: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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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포털-단상-1-콘텐츠-소비-패턴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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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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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형사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72#comment4129</link>
			<description>비슷한 카테고리의 포스팅을 했는데, 주제는 매우 다르네요 ^^;

포털이 만들어내는 (소위 낚는..) 의제 설정에 대해서 저도 잘 
걸려들고는 합니다. 원래 뭘 검색하려고 했는지 까먹을 정도지요;;

딱 관련은 없는데 동일한 주제의 카테고리(포털)라서 
트랙백합니다.</description>
			<author>(여형사)</author>
			<guid>http://minoci.net/272#comment4129</guid>
			<comments>http://minoci.net/272#comment</comments>
			<pubDate>Mon, 12 Nov 2007 16:22: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72#comment4130</link>
			<description>포털에서 불필요한 콘텐츠를 소모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아무 생각없이 설정하는 시작페이지 때문인 것 같구만요. 그러니인터넷을 시작하자마자 보이는 포털의 떡밥을 덥썩 안물 수가 없죠.
60%가 넘는 사람들이 네이버를 시작페이지로 설정하고 있는한 이들에게 벗어날 방법은 없는 것 같심다.</description>
			<author>(너바나나)</author>
			<guid>http://minoci.net/272#comment4130</guid>
			<comments>http://minoci.net/272#comment</comments>
			<pubDate>Mon, 12 Nov 2007 18:35: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퍼렁어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72#comment4131</link>
			<description>네이버 창을 열지 않은지가 근 1년여가 되어가네요 덕분에 뉴스라던가 tv이슈(사회 이슈는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에 대해선 전혀 아는바가 없습니다 ㅎㅎㅎ</description>
			<author>(시퍼렁어)</author>
			<guid>http://minoci.net/272#comment4131</guid>
			<comments>http://minoci.net/272#comment</comments>
			<pubDate>Mon, 12 Nov 2007 19:47: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72#comment4139</link>
			<description>좋은 글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여형사님 글은 어제 찬찬히 읽어봤습니다. 
합리적인 지적이라고 생각하구요. 
다만 말씀처럼 제가 지적한 문제와는 다소 다른 영역이라서... 
포털의 문제는 정말 복잡한 것 같고, 점점 더 복잡해지는 것 같습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272#comment4139</guid>
			<comments>http://minoci.net/272#comment</comments>
			<pubDate>Tue, 13 Nov 2007 13:11: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72#comment4140</link>
			<description>실은 제 시작페이지도 네이버입니다. ^ ^;;  
http://news.naver.com/news/presscenter.nhn 

말씀하신 문제는 좀더 입체적으로 접근해야 하는 문제가 아닌가 싶어요. 
그 취지에는 깊이 공감합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272#comment4140</guid>
			<comments>http://minoci.net/272#comment</comments>
			<pubDate>Tue, 13 Nov 2007 13:14: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72#comment4141</link>
			<description>네이버창을 열지 않고 웹생활을 하시다니.. 
그 자체로 놀랍습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272#comment4141</guid>
			<comments>http://minoci.net/272#comment</comments>
			<pubDate>Tue, 13 Nov 2007 13:15: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정신병자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72#comment4313</link>
			<description>이상의 영역이라고 생각이 드는 측면도 없잖아 있네요. 적어도 지금까지 가진 매체 중에서는 &amp;quot;가장 공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amp;quot; 매체가 포털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모든 정보를 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그렇습니다. 뭐, &#039;실제로는 그렇게 되지 않는다&#039;라는 것 역시 사실이긴 합지요...

결국 &amp;quot;적극적인 어떠한 행위&amp;quot; 없이는 찾아지는 정보는 없다는 점은 포털이나, 인터넷이나, 실제 사회나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이러한 관점으로 들어간다면 그것이 포털의 문제는 아닐 것입니다. 최근의 삼성 포스트에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amp;quot;해당 기업&amp;quot; 의 문제보다는 그러한 형태로 운영하는 &amp;quot;운영 주체&amp;quot; 의 문제라고 보입니다. 다만 포털의 경우는 (내부적으로는 어떨지 모르지만, 적어도 표면적으로는) 그 &amp;quot;운영 주체&amp;quot;가 &amp;quot;이용자&amp;quot; 라는 폭넓은 계층이라는 것이 최휘영 대표가 언급했던 &amp;quot;사회과학자의 고민&amp;quot;이겠지요. 시스템을 보자면 틀림없이 &amp;quot;집단 시성&amp;quot;의 한 형태로 발현될 소지가 충분한데 왜 이렇게 왜곡되는 것일까? 혹시 이것이 대중의 진짜 모습 아닐까? 이러한 고민을 하게 만드는 기제로 작용하니까요.

병자군이 생각하는 포털의 문제는, 단지 사람이 많이 모인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한 권력인데 &#039;나는 권력이 아니라 단지 중계자일 뿐&#039;이라며 책임회피를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039;이용&#039;해서 무언가 행위를 하고 있으며, 자신들은 그 행위로 인해 이익을 거두고 있음이 분명한데 말이지요. 즉, 이익을 만들어낼 수 있는 행위의 주체가 실제로 이익을 취하지 못하며, 만일 그행위로 인해 손해가 발생하게 되는 경우에는 전적으로 행위 주체가 책임을 지게 되는 지금의 구조 말입니다. 행위를 &#039;유도한&#039; 그들의 책임은 어디로 사라지는 것인지, 그 부분이 가장 불만입니다.

행위는 유저가, 행위에 의한 과실은 자신들이, 책임은 유저들이, 이러한 불평등한 분배구조가 문제겠지요. 실시간 인기검색어는 유저의 행위를 모아 놓은 단순한 중계행위일 수 있다는 점은 인정할 수 있으나 자신들이 그것을 유도하고 있다는 점은 인정하지 않으며, 발생한 이익은 시스템의 주인인 자신들의 몫이고 손해는 행위를 한 유저 개인의 책임이라며 등 떠미는 모습, 잘 된 것은 모두 시스템과 그 시스템을 만든 자신들이 잘나서 된 것이고 못 된 것은 유저들이 그딴 식으로 썼으니까 그런 것이라며 해당 유저에게 책임을 묻는 그 이중성이 포털, 아니 포털뿐만 아니라 흔히 말하여지는 이 &amp;quot;천민형 자본주의&amp;quot;라는 시스템의 근본적인 문제가 아닐까요?</description>
			<author>(정신병자)</author>
			<guid>http://minoci.net/272#comment4313</guid>
			<comments>http://minoci.net/272#comment</comments>
			<pubDate>Wed, 21 Nov 2007 23:55: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72#comment4322</link>
			<description>깊이 있는 논평에 고마움을 우선 전합니다. 
병자님께서 말씀하신 바에 대체로 공감합니다. 

이에 대해선 차후로 포스팅하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그나저나 정말 오랜만에 병자님의 장문 논평을 접하니 반가움이 큽니다. 
일간 연락드리겠습니다. 
소주라도 한잔 하죠. : )

p.s. 
아참. 
최휘영 대표는 홍은택 이사와 착오가 계셨던 것 같습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272#comment4322</guid>
			<comments>http://minoci.net/272#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11:59: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네이버의 &#039;잔머리&#039;만이 문제인가?</title>
			<link>http://minoci.net/272#trackback5793</link>
			<description>이 포스트는 soyoyoo.com님의 &#039;네이버의 잔머리, 정말 안습이다&amp;quot;를 읽고 쓴 글입니다. 1. 위의 인용된 포스트의 개요는 이렇다. &amp;amp;nbsp;&amp;amp;nbsp; - 네이버는 객관을 빙자하여 최근의 정치적 이슈들을 &#039;대선 앞으로 D-00&#039;의 형태의 제목으로&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 내용 자체는&amp;amp;nbsp;메인에서 감춤으로써 사실을 (결국) 의도적으로 감추고 있다. &amp;amp;nbsp;&amp;amp;nbsp; - 다른 포털들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amp;amp;n...</description>
			<author>(여형사)</author>
			<guid>http://minoci.net/272#trackback5793</guid>
			<comments>http://minoci.net/272#trackback</comments>
			<pubDate>Mon, 12 Nov 2007 16:59: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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